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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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건설현장 '재해예방·안전강화' 위한 대책 마련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와 재해예방을 위해 전국 50개 건설현장 소장을 대상으로 코로나 방역관리 지침을 준수하며 '건설현장 안전강화 워크숍'을 26일(수)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최근 산업안전에 대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건설현장의 재해감소를 위해 한난이 마련한 '작업장 안전강화 대책'을 공유하고, 한난과 건설시공사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무재해 건설현장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 한난은 참석자들에게 정부의 '국민생명지키기 3대 프로젝트'정책과 내년도 시행예정인 중대재해처벌법의 현장적용 등 변화하는 국내 안전보건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것을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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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서울제주도민회와 업무협약 체결·사업설명회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와 서울제주도민회(회장 강한일)가 수도권 지역 제주 가치 확산과 향토발전을 위한 행사 및 사회공헌 활동 협력을 위해 26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JDC 사업설명회를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양 기관에서 문대림 JDC 이사장, 강한일 도민회장, 이일현 수석부회장, 이승석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지역회장단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수도권 지역에서 제주가치 확산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추진 ▲서울제주도민의날, 세미나, 토론회 등 주요 행사 협업 ▲대학생 멘토링 사업 협력이 주된 내용이다. 협약식 후에는 문대림 이사장이 서울제주도민회 회장단에게 JDC 주요사업 추진현황 및 발전전략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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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임직원 걸음기부 캠페인 통해 권역별 사회적가치 실현 사업 실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5월 26일(수) 탄소중립사회 실현 동참 및 비대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인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REB 걷기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본 캠페인은 6월 23일까지 한국부동산원 임직원이 5천만 걸음을 달성하면, 총액 1억 6천만원을 권역별 사회적가치 실현사업에 지원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진행된다.수도권은 취약계층의 주거상향 지원사업이 추진되고, 서남권은 ‘농촌형 혁신타운’ 조성에 참여하여 정부의 그린뉴딜을 적극 지원하게 된다. 동남권의 경우 대구시 원도심에 소재한 역사‧문화 공간(무영당)을 활용한 청년 클러스터 조성사업에 참여한다.한국부동산원은 지난 10월에도 임직원 1,100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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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빛고을혁신학교 ‘삶과 대화’ 운영
광주시교육청이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과 함께 빛고을혁신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25일~8월13일 2021 빛고을혁신학교 ‘삶과 대화’를 운영한다.2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총 12회 운영되는 ‘삶과 대화’는 교육의 본질 및 삶에 대한 깊은 대화를 통해 빛고을혁신학교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삶과 대화’는 학교 밖 배움의 공간 속에서 삶의 의미를 나눌 수 있는 사회 각 분야 12명의 인물을 초청해 진행된다. 철학‧교육 불평등‧경계 없는 배움‧통찰‧기후위기‧인권 등 12가지 주제로 ‘삶과 교육’을 이야기하며 ‘삶을 가꾸는 교육과정’을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지난 25일 ‘삶과 대화’ 첫 번째 만남이 메이홀&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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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 아파트공동체 회복 ‘찾아가는 설명회’ 개최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도시개발·재개발 등으로 아파트 주거문화가 급증하는 가운데 신규 아파트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아파트공동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다양한 주거 생태계 속 이웃 간 단절의 가속화속에 아파트공동체를 통한 여러 사회문제 해결, 공동체 사업 지원 등 아파트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즉 공동주택 안에서 발생하는 층간소음, 불법 주정차, 쓰레기 분리배출 등과 같은 갖가지 문제들을 이웃 간 대화와 타협 등 관계 회복을 통한 소통으로 배려하는 공동체 문화를 형성한다는 취지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21일 푸른길 두산위브2차, 백화아파트를 시작으로 25일 그랜트센트럴 등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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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권영진 시장·국토부장관과 '달빛내륙철도' 공동 의견서 제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은 26일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을 면담하고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달빛내륙철도 사업을 반영해 줄 것을 촉구하는 영호남 시도지사 6명의 공동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동 의견서 제출은 지난 7일 국토교통부에서 각 시·도 등에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에 대한 의견제출을 요청한데 대한 대응으로, 통상 개별 기관별로 의견을 제출해 온 관례를 고려하면 매우 이례적이다. 이는 영호남 시도민의 강력하고도 절박한 의지를 표출한 것으로 보인다.이날 이용섭 광주시장과 권영진 대구시장은 노형욱 국토교통부장관과의 면담에서 “달빛내륙철도는 문재인 대통령께서 영호남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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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폐어구 투기방지 캠페인 진행..."수산업 피해 예방 효과"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26일부터 오는 6월 15일까지 목포시, 수협과 함께 폐어구 투기방지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바다에 버려진 폐어구 등 해상 부유물이 선박 추진기(스크류)에 감기면서 발생하는 선박 사고는 매년 증가하는 실정이다. 특히 부유물 감김 사고는 전체 선박 사고 중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서해해경청 관할 해역에서 발생한 전체 선박 사고 993건 중 121건이 부유물 감김 사고다. 이는 연간사고 발생량의 12%에 달하며, 기관 손상 사고에 이어 두 번째로 높다. 또 버려진 어구가 바다 속에서 어획을 계속하는 유령어업으로 인해 연간 어획량 중 10%의 수산업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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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차량기지’ 공정률 10% 진행
광주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도시철도 2호선의 효율적인 운영과 종합관리, 차량의 점검과 정비 등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차량기지 건설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차량기지는 서구 유촌동 591-5번지 일원의 부지면적 6만 7493㎡에 차량 입‧출고선과 종합관리동, 검수고, 변전소 등 13개동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6월 착공해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는 우기를 대비해 건축‧토목공사를 병행해 시행하고 있으며, 종합관리동, 검수고 지하층 골조공사를 완료했다. 자재창고, 출발검사고의 파일공사는 사토 반출과 성토 반입을 동시에 시행하며 전체적으로 1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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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경기과일 소비 활성화 … 대한제과협회 등 5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5일 도 농기원에서 (사)대한제과협회, 경기도 사과, 배, 포도, 복숭아연구연합회와 경기 명품과일 소비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시범사업을 통한 과일 안전생산 체계 구축 ▲고품질 과일 생산을 위한 기술교육 및 컨설팅 추진 ▲경기과일 소비처 확보 및 홍보 강화 ▲제과제빵 세미나 공동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대한제과협회에서 경기과일을 활용한 제과·제빵 제품을 개발하고, 제과 업체를 대상으로 노하우를 전달하는 기술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해 경기과일의 식재료 활용률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경기도 과수연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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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30개사 온라인 해외투자유치·비즈니스 지원…참여기업 모집
경기도가 ‘2021년 해외기업 비즈니스 교류사업’에 참여할 도내 기업을 모집 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6월부터 9월까지 3차에 걸쳐 진행되며, 차수별 10개사, 총 30개사를 지원할 계획으로, 기업들에게는 개별 온라인 홍보관 구축과 해외 및 외투기업과의 1:1 온라인 상담을 지원한다.지원대상은 도내에 본사 또는 지사, 공장을 두고 있는 중소기업 및 새싹 기업으로 해외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를 희망하는 기업이다.해외기업 비즈니스 교류사업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경기도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 사업’의 핵심사업으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도내기업과 해외기업간 온라인 행사장을 구축하고 상호 기업정보 영상공유와 실시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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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공익제보 활성화… 2년간 93건 송치 등 수사 성과 높여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공익제보 포상금제도를 적극 활용해 2019년부터 2년간 민생범죄 93건을 검찰에 송치하는 수사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최근 2년간 경기도 민생특사경 수사직무 관련 공익제보는 2019년 149건, 2020년 405건 등 총 554건으로, 불법행위가 드러나 수사를 통해 검찰에 송치한 건수는 2019년 14건, 2020년 79건 등 총 93건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2019년 3건, 2020년 9건 등 총 12건이 공익제보 포상금 지급 대상에 결정돼 총 615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됐다. 분야별로는 환경이 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소방, 공중위생, 의약, 식품, 동물보호 분야가 각각 1건씩이다.앞서 도는 2019년 ‘경기도 공익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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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 토당동·시흥 포동 등 6개동…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경기도가 오는 30일 지정기간이 끝나는 고양시 토당동 등 6개동 일대 자연녹지지역(6㎢)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경기도는 지난 14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주교동·대장동·내곡동 등 4개동(2.09㎢)과 시흥시 포동·정왕동 등 2개동(3.91㎢)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2023년 5월 30일까지 2년간 재지정한다고 26일 밝혔다.고양·시흥시는 고양시 대곡역세권 개발사업, 시흥시 시가화예정지역, 미래형 첨단 자동차 클러스터 개발 사업 등에 따른 지가 급등 및 투기 우려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을 요청했다. 이들 지역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2015년 5월 이후 네 번째다.토지거래허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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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42개 청년정책 4천500억원 투자…정책환류 청년참여기구 6월 11일까지 200명 모집
경기도가 올해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대 분야 42개 청년정책에 4천500억여원을 투입한다.경기도는 최근 ‘2021년 제1차 경기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류호철 안양대학교 교수를 위원장으로, 김효진 경희대학교 학생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한 가운데 ‘2021년 경기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시행계획은 ‘청년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는 복지+ 경기도’를 비전으로,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 및 권익 향상’을 목표로 제시했다. 경기도 인구의 21%(만 19~34세·281만9,000명)를 차지하는 청년들이 저성장,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과거 세대와 다른 경험·인식을 지닌 만큼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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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하절기 맞아 주·야간 방역소독 실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하절기 유해 해충 방제 및 감염병 사전예방을 위해 5월부터 하절기 방역소독을 주·야간으로 집중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이에 따라 읍면 방역소독장비 187대 점검을 완료했으며, 마을 이장단 및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자율방역단을 조직하여 주 1회 이상 방역소독을 실시해 위생해충 밀도를 감소시킬 계획이다.하절기 방역은 주택가 밀집지역, 공원, 하천변, 축사, 공공시설, 관광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성충구제 연무·연막 소독을 실시한다. 또한 하수구, 정화조, 하천 등에 미생물제제의 친환경 방역 약품을 살포하여 유충구제 방역 소독도 병행하여 진행된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버스터미널 및 공중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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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음주운전 등 4대 비위 근절 캠페인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출퇴근 음주운전 금지 등 고비난성 4대 비위 발생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목포해경은 연중 경찰서와 경비함정 전용부두 정문에서 출퇴근 직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사고예방을 위한 ‘음주운전 STOP’ 캠페인을 펼친다.특히, 경찰서·전용부두 정문(차단기)에 음주운전 금지 배너·피켓 제작 설치와 불시 숙취운전 자체 단속을 통해 음주운전 등 고비난성 4대 비위(갑질, 금품수수, 성비위, 음주운전)행위 근절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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