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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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2021년 하반기 청년인턴 모집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가 관내 미취업 청년들에게 경력개발 기회와 일 경험, 다양한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하여 2021년 하반기 청년인턴사업 참여자 18명을 모집한다. 이번 청년인턴사업은 계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고졸 이상의 만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6월 1일부터 7일까지 계양구청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1차 전산추첨, 2차 서류·면접전형을 통해 선발되며 최종 합격자는 6월 16일 구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청년인턴은 구청 내 부서에서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동안 근무한다. 근무 조건은 주 5일(1일 8시간) 근무로 시급은 계양구 생활임금이 적용된 1만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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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5월 '가정의 달' 맞이 노사공동 사회공헌활동 실시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25일 대구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오기)을 방문해 ‘창립기념 노사공동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하는 노사공동 사회공헌 활동은 ‘신보’ 및 ‘신보 노동조합’의 창립일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소통을 실현하고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채원규 전무이사, 고광욱 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을 포함한 신보 임직원 27명은 본점 인근에 위치한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사회 결식세대를 위한 도시락을 포장하고 인근 지역 50여 결식 위기 세대에 도시락을 직접 배달했다. 또한 결식예방 행사를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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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잎담배 농가에 건강검진비 등 4억원 지원…'농민과 상생'
KT&G(사장 백복인)가 국내 잎담배 농가와의 지속적인 상생을 위해 4억원의 복지증진 비용을 전달했다. 해당 지원금은 고연령의 잎담배 경작인 960명의 건강검진 비용과 85명의 농가 자녀 장학금으로 활용된다. 농가들은 농촌 인구의 지속적인 감소와 코로나19 위기로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잎담배 경작은 기계화가 어려운 특성상 노동 강도가 매우 높은 편이며, 특히 잎담배 경작인들은 다른 작물에 비해 평균 연령이 높아 건강관리에 더 많은 관심이 요구된다. 이에 KT&G는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잎담배 농가에 복지증진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까지 총 28억 5400만원을 전달했으며, 건강검진 및 자녀 장학금을 지원받은 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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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시설관리공단, 노사합동 인권경영 선포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 본부 회의실에서 노사 합동 인권경영헌장 선포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 12월 인권경영위원회 개최를 통해 인권경영헌장을 보완한 바 있으며, 이날 선포식은 기관장의 인권경영을 위한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하고자 개최됐다. 선포식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공단 이사장과 공단직장노동조합 위원장이 함께 공단의 인권경영 추진 방향과 사업운영상 인권경영 실천 다짐을 담은 인권경영헌장을 직접 낭독했다. 공단의 인권경영헌장은 △인권경영 추진방향 △고용상 차별 금지 △결사 및 단체교섭의 자유 보장 △강제노동과 아동노동 금지 △공정한 사업운영 및 사회적약자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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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5월 '가정의 달' 맞이 노사공동 사회공헌활동 실시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25일 대구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오기)을 방문해 ‘창립기념 노사공동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하는 노사공동 사회공헌 활동은 ‘신보’ 및 ‘신보 노동조합’의 창립일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소통을 실현하고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채원규 전무이사, 고광욱 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을 포함한 신보 임직원 27명은 본점 인근에 위치한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사회 결식세대를 위한 도시락을 포장하고 인근 지역 50여 결식 위기 세대에 도시락을 직접 배달했다. 또한 결식예방 행사를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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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강원도 등 13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25일 춘천시 세종호텔에서 ‘강원도 인공태양 연구기반’을 추진하고자 강원도, 한양대학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 산·학·연·관 12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신에너지 산업화 관련 신교통수단 등 연구협력 ∆인공태양 연구기반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 ∆국가사업 인공태양 연구단지의 강원도 유치 지원 등이다. 도로교통공단은 2015년 강원도 원주 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하였으며, 강원도가 미래교통 거점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총 사업비 470억 규모의 e-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은 인공태양 산업의 부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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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작천면 '농번기 새벽 들판'
다소 쌀쌀한 아침 기온을 보인 지난 25일 전남 강진군 작천면 들판에 해뜨기 전부터 들판을 찾은 농부들의 분주한 발걸음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농번기임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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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기 목포대학교 교수, “생물다양성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교수)는 도서문화연구원(홍석준 원장)·교양학부(김희봉 학부장) 홍선기교수가 지난 21일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해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개관식에서 생물다양성 보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장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홍선기 교수는 지난 30여 년간 각종 생태계 조사, 유네스코 다도해 생물권보전지역 지정, 다수의 도립공원 지정 등 보호구역 지정 활동과 생물다양성 정책 연구 수행에 기여하고, 국립생태원 기본계획,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설립위원회에 참여해 국가기관 설립에 공헌했다. 특히 IUCN, CBD, 세계생태학회 등 국제기구와의 협력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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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프리미엄 호평’,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최우수상 선정
전남 강진군은 전라남도가 주관하고 한국식품연구원 등 4개 전문기관에서 평가한 ‘2021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에 강진군 ’프리미엄 호평‘이 최우수상에 선정되며, 16년 연속 전남 10대 브랜드 쌀에 이름을 올렸다고 25일 밝혔다.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은 한국식품연구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전문기관의 평가로 시중 판매처에서 무작위 시료를 구입해 쌀 관련 전문 분석기관에 의뢰하고, 품종 혼입률, 품질, 외관 품위, 식미 평가, 중금속·잔류농약검사, 서류·현장평가 등을 거쳐 심사한다. ‘프리미엄 호평’은 최신 정미시설에서 피해립, 유색립, 싸라기, 이물질을 제거한 96% 이상 무결점 완전미로 한국인이 가장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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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옥곡면 임시출장소’ 5월 말 철수 예정
전남 광양시는 옥곡면 덕진봄아파트 입주민의 전입신고 등 행정편의를 위해 지난 2월 25일부터 설치·운영한 옥곡면 임시출장소를 오는 31일 철수한다고 밝혔다. 시는 5월 24일까지 덕진봄아파트(924세대) 입주자가 901세대로 97.5%에 이르는 입주율을 감안하고, 임시출장소가 설치된 덕진봄아파트 경로당을 어르신들이 쉼터로 이용하실 수 있도록 임시출장소 철수를 결정했다. 임시출장소는 광영동과 옥곡면의 경계에 건립된 덕진아파트 입주자의 행정구역 혼동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옥곡면사무소 방문에 따른 불편을 줄이기 위해 설치돼 그동안 전입신고, 확정일자 발급 등 2018건의 민원사무를 처리했다.임시출장소는 5월 31일까지 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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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우기 대비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합동 안전점검
전남 광양시는 호우, 태풍 등으로 지반 유실과 낙석 붕괴 위험이 증가하는 우기에 급경사지 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내달 1일부터~25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광양시 안전도시국장을 단장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업무 담당자, 토질·지반 분야 민간전문가, 광양시 자율방재단 등)을 편성해 안전점검을 추진 중이다. 이 기간에 급경사지 균열, 침하, 원활한 배수 기능 유지 여부, 지하수 용출 및 낙석 발생 여부 등 재난취약 사항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점검 결과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에 대해서는 위험요인을 우선 조치하고, 재해위험도 평가 결과 D·E 등급이 나온 지역은 급경사지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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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민속문화예술특구에 한국시화박물관 추가
전남 진도군 민속문화예술특구에 한국시화박물관이 추가돼 10억원의 생산·소득 유발 효과가 기대된다.최근 진도군이 중소벤처기업부에 신청한 진도 민속문화예술특구에 한국시화박물관이 추가된 특구 계획 변경이 승인됐다.변경안이 통과돼 기존의 특구 지정 면적이 35만6742㎡에서 36만1890㎡ 로 확대되고 한국시화박물관이 신규로 추가됐으며, 관련 예산도 384억원에서 448억원으로 64억원이 증가됐다.지난 5월초에 개관한 한국시화박물관은 이지엽 교수(경기대학교·시인)가 폐교된 석교초등학교 죽림분교를 리모델링 후 시와 그림, 수석 등 2000여점을 상시 전시하고 있다.또 ‘진도의 역사와 예술, 문학과 만나다’를 주제로 오는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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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양귀비·대마 불법 재배 중점 단속
전남 진도군이 양귀비와 대마에 대한 중점 단속에 나선다.군은 양귀비와 대마 등 마약류 공급원을 원천 봉쇄하기 위해 5월 중순부터 7월 중순까지 두달 동안 밀경작과 밀매매 등에 대한 중점 단속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검찰·경찰과 합동으로 실시되며, 양귀비과 대마를 밀경작 및 밀매매 하고 양귀비를 이용해 아편을 만드는 행위를 포함 양귀비, 대마 재배 예상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가정 텃밭, 농가 비닐하우스 등에 밀경작하는 행위와 일반 가정에서 관상용, 민간요법 등에 사용하기 위해 재배하는 것도 단속 대상에 포함되는 만큼 범죄사실임을 인지하지 못해 단속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양귀비는 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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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7일까지 야간 번호판 영치 활동 실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27일까지 체납 지방세를 줄이기 위한 야간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군은 과년도 이월 체납액 30억 7800만원 중 11억 8000만원의 체납액을 정리했으며, 체납액 세목 비중이 높은 지방소득세, 재산세, 자동차세, 취득세 등에 대한 고액 고질체납자의 차량과 대포 차량을 강력 단속할 방침이다.또한 금년 상반기 차량 199대를 대상으로 영치 예고장을 발부해 자진납부를 유도했으며, 차량 52대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해 2800만원을 징수했다.군 관계자는 “아파트, 주차장 등 차량밀집 지역 위주로 야간영치 활동을 실시하고 고액 고질체납자가 보유한 가상화폐를 추적해 압류할 계획이다”며“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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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불법주정차 단속 사전 문자알림 서비스 개시
전남 강진군은 불법 주정차 근절과 단속으로 인한 민원 발생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달 1일부터 ‘불법주정차 단속 사전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불법주정차 단속 사전 알림 서비스’는 주정차 단속구간에 차량이 10분 이상 정차한 경우 운전자에게 주정차 단속구역임을 문자로 안내하는 서비스다. 군은 고정식 CCTV 4대와 이동식 단속차량 1대를 이용해 불법주정차 단속을 추진하고 있으나, 과태료 부과로 인한 민원 발생이 발생함에 따라 단속지역임을 인지하지 못한 운전자가 반복적으로 단속되는 사례를 방지하고, 차량의 자진 이동을 유도해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문자알림 서비스를 도입했다. 서비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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