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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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몽탄면, 독거노인 가정 '꿈여울 행복한 밥상' 전달
전남 무안군 몽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장용우)는 지난 4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행복한 꿈여울 밥상’은 몽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결식우려가 높은 저소득 독거노인 세대에 매월 방문해 밑반찬과 제철과일 등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파악하는 사업이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보니 밥을 챙겨먹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여러 가지 반찬을 가져다주니 끼니 챙겨먹을 걱정을 덜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장용우 민간위원장은 “우리의 작은 관심과 정성으로 준비한 밑반찬을 받고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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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코로나19 긴급돌봄 1호 서비스 돌입
전라남도와 전남복지재단이 코로나19로 인한 긴급 돌봄서비스 1호 신청을 받아 인력을 파견하는 등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일 전남도와 전남복지재단에 따르면 화순군 A씨(79·여)는 최근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받은 후 이상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게 됐다.A씨는 자신이 입원하면 홀로 버텨야 하는 치매 증상의 어머니(100·여) 때문에 망설였지만, 다행히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화순군 도암면사무소에서 코로나19 긴급돌봄 서비스를 신청해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전남도가 전남복지재단에 위탁해 운영하는 코로나19 긴급돌봄지원단은 감염병 대응으로 인한 긴급상황에 돌봄이 필요한 노인·장애인·아동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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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청계면, 독거노인 가정 카네이션 전달
전남 무안군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서명호, 정중석)는 지난 6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에덴원 생활관리사들과 함께 관내 독거노인 50가구를 방문해 카네이션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카네이션 전달에 참여한 정중석 공동위원장과 서복현 위원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서 사랑이 가득 담긴 카네이션을 보며 마음의 위로를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서명호 청계면장은 “매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를 실천하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에덴원 생활지원사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특화사업으로 면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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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관내 전 민방위대원 사이버교육 실시
전남 영암군은 지난 1일부터 6월 30일까지 61일 간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관내 민방위대원 313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사이버교육은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은 물론, 기존 집합교육 대상이었던 1~4년차 대원까지 포함돼 진행된다. 사이버교육은 1시간동안 진행되며, 영암군 소속 민방위대원이면 누구나 PC와 스마트폰(아이폰 포함)을 이용해 스마트 민방위교육사이트에서 본인 인증을 거쳐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 내용으로는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화생방, 심폐소생술 등 15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1시간 교육 후 객관식 평가에서 70점 이상득점 시 교육수료로 인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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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신의면 여성단체협의회 “어버이날 나눔 행사” 개최
전남 신안군 신의면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정희)는 지난 4일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사는 노인 등 마을 지역 어르신 250여 명에게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 꽃과 떡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이정희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예년에는 5월이면 마을 단위로 경로당에 모여 어버이날 잔치를 열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함께 모이지 못해 아쉬움이 컸다”며 “오늘의 나눔이 마을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는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은용 신의면장은 “항상 지역 대소사에 사랑과 열정으로 활동하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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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맞춤형 정보’ 교육 귀농귀촌 유치
전남 곡성군이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해 맞춤형 정보와 교육 제공에 힘을 쏟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곡성군은 귀농귀촌 박람회에 수시로 참가하며 도시민들에게 지역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30일부터 3일 간 서울시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1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에 홍보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곡성군은 귀농귀촌 정책과 특산물을 안내하고, 전남에서 살아보기 참가자를 현장에서 접수하는 등 열띤 홍보전을 벌였다. 올해에는 앞으로도 5차례 더 귀농귀촌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귀농귀촌인을 만날 예정이다. 귀농귀촌 희망자와 3년 이내 귀농인에게는 실제 귀농귀촌에 필요한 귀농체험교육과 생활기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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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곡성군 지부, 5월 가정의 달 우리농산물 꾸러미 기부
농협중앙회 곡성군지부(지부장 이성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내 소외계층 가구에게 500만원 상당의 우리농산물 꾸러미를 기부해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9일 밝혔다.기부한 농산물 꾸러미는 고추장, 된장, 간장, 잡곡, 삼계탕, 홍삼세트 등으로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이성재 지부장은 코로나 19 상황으로 힘든 시기에 취약계층가구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민을 위해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유근기 곡성군수는 5월 가정의 달 나눔을 실천한 농협중앙회 곡성군지부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소외됨이 없는 행복한 곡성을 만들기 위해 민·관의 적극적인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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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영농철 맞아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코로나19와 농촌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의 인력난 해소에 보탬이 되고자 농촌일손돕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 소속 공무원 40명은 7일 올해 첫 농촌일손돕기로 해제면 유월리 양파 재배농가를 방문해 0.7ha 면적의 양파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첫 일손돕기를 시작으로 일손이 가장 필요한 시기인 5월 20일부터 6월 15일까지 무안군에 근무하는 전 공직자들이 독거노인, 장애농가, 영세농, 고령농가 등 일손이 취약한 농가를 중심으로 양파·마늘 수확을 지원할 계획이다.김산 군수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촌 지역에 일손이 많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농촌 고령화와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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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노인·장애인 복지시설 운영 재개
전남 광양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로 휴관 중인 노인· 장애인 이용시설의 운영을 오는 10일부터 재개한다고 8일 밝혔다.운영을 재개하는 시설은 노인여가복지시설인 경로당 324개소, 노인복지관 3개소 및 장애인 이용시설 8개소 등 335개소이다.경로당은 1일 이용인원을 회원 수의 1/2 범위로 제한하고, 경로당 내 취사와 급식은 금지하며 경로당 프로그램은 운영하지 않는다.노인복지관은 15인 이하 비활동성 소규모 프로그램을 우선 재개하고, 비대면 프로그램과 병행해 추진한다. 셔틀버스도 정상 운행하며, 경로식당 운영은 5월 17일 이후 이용인원 등을 감안해 재개를 검토하고 있으며, 광양실버주택복지관 경로식당만 입주민에 한해 급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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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15만 시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 공급
전남 광양시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노후 상수관망 정비 및 노후주택 급수설비 개량, 현대화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체계적인 상수도 인프라 개선과 꼼꼼한 수질관리를 통해 시민 물 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수돗물은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운영하는 수어댐으로부터 원수를 받아 각각 정수처리 후 마동정수장은 중마동‧옥곡면 등 동부지역에, 용강정수장은 광양읍‧봉강면‧옥룡면 등 서부지역에 공급한다.광양시 상수도사업은 1986년 1일 급수량 1825㎥로 급수를 시작했고, 2021년 1월 정수장 시설용량은 7만5100㎥(마동 5만㎥, 용강 2만5100㎥)로 13만5987명(보급률 97%)에게 급수하고 있으며, 올해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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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개항장 시간여행 ' 목포서 근대거리극 펼쳐져
목포 명물 옥단이! 잔칫집으로 마실가다!. 개항장 시간여행 행사에 깜짝 방문한 김종식 목포시장은 "울고 웃고 느끼는 근대 거리극으로는 목포가 유일하다"면서"지역의 대표적 문화재 관광 상품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김종식 시장이 물지게꾼 모습을 재현해 보여 자리에 참석한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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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종식 목포시장,‘목포명물 옥단이! 잔칫집으로 마실가다!’깜짝 방문
김종식 목포시장이 8일 근대역사문화공간 일원에서 열린 2021 생생문화재 ‘목포명물 옥단이! 잔칫집으로 마실가다!’ 현장을 방문했다. 옥단이는 일제강점기 물지게꾼이었던 실존인물로서 생생문화재는 옥단이와 함께 하는 근대역사여행을 컨셉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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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동부권 식품위생협회․단체장 긴급 방역대책 논의
전남도는 동부권 위생협회장들과 긴급 간담회를 지난 7일 갖고 코로나19 감염상황을 설명하고 협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최근 전남 동부권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김정채 한국유흥업중앙회 전남지회장 등 동부권 식품위생협회장 15명이 참석, 코로나19 발생 상황과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주요 논의사항은 ▲코로나19 동부권 발생 현황 및 방역 대책 ▲유흥업소 종사자 전수검사 실시 이행 방안 ▲방역수칙 자율적 준수 분위기 확산 등 협회 차원의 방역수칙 추진 방안 등이다. 또 지난 3일부터 사회적거리두기를 시범적으로 1단계로 하향 조정(6인 초과 사적 모임 금지)함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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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5월 감성돔 금어기 시행 후 첫 적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8일 오전 09:00경 OO호 선장 A씨(50대)가 전남 장흥군 회진면 연안 해상에서 감성돔 금어기간(5.1.~5.31.) 개정사실을 인지하지 못한채 불법 포획 중 회진파출소 연안구조정에 적발 됐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에서는 수산자원의 번식·보호를 위한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올해부터 감성돔 등 수산동식물 14종의 포획금지 기준을 신설·강화했고, 어업인 뿐만 아니라 낚시인에게도 적용된다.이에 따라 완도해경은 5월 7일~5월 31일 기간을 정하여 2021년 신설·강화된 금어기·금지체장 개정내용을 적극 홍보하고 위반행위 발견 시 단속중이다.완도해경 관계자는 “다음 세대를 위해서라도 수산 어족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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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가정의 달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날인 8일 순천시 낙안면과 상사면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2곳(낙안효자실버빌, 은빛마을)을 방문해 화장지 및 세제 등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110여 명의 어르신과 시설 종사원들을 위로했다. 이날 방문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와의 접촉을 줄이기 위해 최소 인원으로 이뤄졌다. 도교육청은 지난 2월 설 명절에도 도내 5개 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눴다. 장석웅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족 간 대면 기회가 줄었고, 특히 요양시설의 경우 면회조차 어려운 상황에서 어느 때보다 관심이 필요하다”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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