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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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군·경 합동 밀입국 등 국제범죄 차단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육군과 함께 밀입국 등 국제범죄 예방과 해안경계 강화를 위해 외사 취약지를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각 기관별 최소 인원을 구성하여 외사 취약지를 점검한 후 국제범죄 사건 발생 시 원활한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상호 업무체계 매뉴엘 등을 공유하기 위해 이루어졌다.또한, 양 기관은 취약지 점검을 통해 군·경 감시장비 탐지 사각지대 여부 등에 대한 경비 강화방안을 마련하고 밀입국 등 지능화 되는 국제범죄 수법 관련 변화 추이를 파악하고 최근 검거 사례를 분석했다.최경근 부안해양경찰서장은 “군과 지속적 교류를 통해 군경간 밀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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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유흥시설‧마사지업 등 종사자 코로나19 검진 행정명령 발령
전남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과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7일 09시부터 오는 9일 18시까지 유흥시설 5종 및 홀덤펍, 마사지업, 노래연습장 업주 및 종사자에 대해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이에 따라 대상 업종 업주 및 종사자는 명령기간 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아야 하며, 행정명령 등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경우 200만 원 이하의 벌금과 구상권 청구 등을 받게 된다. 여수시는 지난 6일 저녁 6개반 15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마사지업(자유업) 97개소에 행정명령서 및 안내문을 전달하고, 식품접객업소 536개소, 노래연습장 131개소에 행정명령 발령 안내에 따른 문자 발송을 마쳤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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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보리향탁주’ 5월 전통주 선정
전라남도는 진한 보리향과 걸쭉한 맛이 일품인 영광 (유)대마주조(대표 정덕진)의 ‘보리향탁주’를 5월의 남도 전통주로 선정했다.‘보리향탁주’는 전남지역 보리 특구인 영광에서 생산한 찰보리로 빚은 우리나라 최초의 보리 발효 막걸리다. 알코올 도수 6%로, 가볍고 쉽게 즐길 수 있는 저도주다. 세 번의 발효 과정을 거쳐 제조해 효모균이 살아 있어 알싸하면서도 부드럽고 뒷맛이 깔끔하다.보리는 장운동과 소화를 촉진하는 식이섬유가 쌀보다 10배나 많아 변비와 다이어트에 좋고, 칼륨과 비타민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와 간 기능 개선에 효과적이다.‘보리향탁주’는 500㎖ 1병 기준 1500원이며, 전화로 구입할 수 있다.정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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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 운영
전남 함평군은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납세 편의를 위해 5월 한 달 간 신고·납부기간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개인지방소득세는 개인이 2020년에 경제활동으로 얻은 소득(이자·배당·사업·근로·연금·기타소득)에 대해 신고·납부하는 지방세로, 세액은 국세인 종합소득세 과세표준액에 지방소득세율(0.6~4.2%)을 적용해 산출한 세액 중 세액공제·감면 금액을 차감한 금액이다. 신고‧납부대상은 2020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자로 별도 방문 없이 PC와 모바일에서 홈택스, 위택스 등 전자신고로 간편하게 신고가 가능하다. 특히 지난해부터 개인지방소득세가 지자체 신고로 전환됨에 따라 납세 편의제공을 위해 신고창구를 운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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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농협과 합동 영농철 일손돕기 추진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7일 본격 영농철을 맞아 농협 화순군지부, 능주농협과 합동으로 농가 일손 돕기에 나섰다.화순군은 능주면의 복숭아 농가를 방문해 적과 작업을 도왔고, 작업 후에는 주변 하천 주변 환경정비도 실시했다.복숭아 재배 농가는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이렇게 군청과 농협에서 일손을 보태주셔서 작업을 빠르게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화순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농번기에 일손 구하기가 더 어려워진 만큼 취약농가를 중심으로 영농철 일손돕기를 계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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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한전KPS 한빛1사업처와 대표사회공헌활동 업무 협약
한전KPS(주)한빛1사업처(처장 오진호)는 지난 6일 영광군(군수 김준성)과 2021년 대표사회공헌활동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준성 군수, 한전KPS(주)한빛1사업처 오진호 처장, 이정주 총무실장, 진창익 과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사회적 가치실현과 지역사회 취약계층 주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체결했다. 한전KPS(주)한빛1사업처의 대표사회공헌활동은 2010년부터 진행되어오고 있는 사업으로 그동안 우리지역 아동들에게 희망터전만들기, 아동이용시설 환경개선사업, 어려운 이웃 노후주택개선사업등을 전개하여 지역민의 큰 호응과 지역민의 현장에서 가장 절실히 필요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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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현장 최고위원회의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7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에서 개최된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당 신임 지도부에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 반영과 군공항 이전사업 추진을 건의했다.이날 최고위원회의에는 송영길 대표, 윤호중 원내대표, 김용민·강병원·백혜련·김영배·전혜숙 최고위원, 지역 국회의원, 이용섭 시장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는 문재인 대통령의 영호남 상생협력 대표 공약으로 동서화합, 국민통합,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적인 사업이다”고 강조했다.또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 수립 시 ‘전국 주요 거점을 2시간대로 철도로 연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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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캠코, 신임 부사장에 신흥식 캠코 상임이사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7일(금) 주주총회를 개최하여 신임 부사장에 신흥식 현(現) 캠코 상임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신흥식(申興湜, 55세) 신임 부사장은 1992년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입사해 서민금융관리부장, 인천지역본부장, 금융투자관리부장, 인재경영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9년부터 상임이사로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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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낭만버스, ‘시간을 달리는 버스커’ 운영
여수낭만버스 ‘시간을 달리는 버스커’가 올해도 어김없이 여수밤바다를 누빈다. 여수시에서 운영하는 야간테마코스 시티투어 ‘시간을 달리는 버스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시티투어와 뮤지컬, 문화해설, 버스킹이 어우러진 이벤트형 테마버스로, 11월 중순까지 여수밤바다에서 만날 수 있다. 마법의 정령, 시간의 정령, 악기의 정령이 낭만버스에서 벌이는 사랑이야기를 주제로 뮤지컬의 생생한 공연과 트럼펫 연주를 펼치는 낭만버스커의 공연은 관광객을 환상과 추억의 세계로 인도한다.또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한다. 가족, 친구, 연인에게 미안함과 고마움,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사랑의 세레나데,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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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여성친화도시모니터단', ‘어르신 안심·공경의 날’ 운영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과 장흥군여성친화도시모니터단(단장 마점숙)은 7일 유치면내 결식 우려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 안심·공경의 날’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어르신 안심·공경의 날은 K-water 전남서남권지사(지사장 정찬)와 장흥군, 장흥군여성친화도시모니터단이 업무 협약을 맺어 추진하는 군민 지원 사업이다. 이날 K-water 전남서남권지사 직원과 여성친화도시모니터단 회원들은 결식 우려가 있는 유치면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정성 들여 준비한 밑반찬과 과일, 음료, 마스크 등을 전달하면서 안부를 살폈다.한 어르신은 “집에 혼자 있으니 대충 끼니를 해결하곤 했는데 이렇게 정성과 영양이 가득한 반찬을 손수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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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농가 일손 돕기 ‘구슬땀’
전남도의회(의장 김한종)는 7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영농 지원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의회사무처 김한종 의장과 의회사무처 직원 80여명은 장성군 황룡면 김명수씨 등 5곳의 토마토 비닐하우스와 사과농장에서 일손을 거들고 주변 환경을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장주 김명수씨는 “코로나 19로 농촌 노동인력이 부족해 바쁜 영농 일정을 감당하기 힘든 지경에 있었는데 도의회 직원들이 힘을 보태줘 감사하다”고 말했다.김한종 의장은 “매년 영농철이 되면 농촌은 일손이 부족한데 올해는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운 상황이 됐다”며 “작게나마 농가 일손을 돕게 돼 뜻깊고 보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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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박승남 박사 초청 특강
완도군(군수 신우철)에서는 지난 6일,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기술 변화와 행정에 접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가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특강은 현재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및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국가참조표준센터장으로 재직 중인 4차 산업 전문가 박승남 박사가 맡았다. 특강 주제는 ‘데이터와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공지능(AI)’과 인공 신경망 방식으로 정보를 처리하는 ‘딥러닝’, 한국판 뉴딜의 대표 과제 중 하나인 ‘데이터 댐’ 사업 등 현재 가장 주목받는 기술을 설명했다. 아울러 4차 산업 기술과 완도군이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을 연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내용도 진행됐다. 특히 완도군 역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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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유조선 대상 해양오염사고 대비 집중점검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유조선으로부터 기인하는 해양오염사고는 발생 즉시 막대한 해양환경 피해로 이어질 위험성이 높아 유조선 대상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5주간 대한민국 국적 유조선을 대상으로 해양오염 예방을 위해 집중 점검에 나선다.최근 3년간 해양오염사고는 평균 109건이 발생했는데, 그중에서 유조선 사고가 평균 22건으로 전체의 20%를 차지하고 있다.이번 점검은 소형유조선 이중선저구조 및 유조선 방제기자재 관리실태 확인 등 고위험군 해양오염사고 대비·대응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실시한다.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선박해양오염비상계획서 이행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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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지역 내 중증장애인 생활환경 개선 ‘행복이음 빨래방’ 개소
전남 광양제철소(소장 김지용)가 7일 중마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행복이음 빨래방’ 개소식을 갖고 지역 내 중증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섰다.개소식에는 이철호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장형곤 광양시 경제복지국장, 정헌주 중마장애인복지관장과 광양제철소 ‘행복이음 세탁 재능봉사단’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복이음 빨래방’ 사업은 일상생활이 불편한 광양시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혼자서 세탁하기 힘든 대형 세탁물을 수거·세탁부터 배달까지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수거나 배달을 위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할 때, 잠시나마 말벗이 돼 이들의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광양제철소 ‘행복이음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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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박현수 대리' 백혈병 환자 조혈모세포 기증
전남 광양제철소에서 근무하는 박현수 대리는 지난 2월 ‘조직적합성향원(HLA) 유전형이 100% 일치하는 환자를 찾았다’는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로부터의 전화를 받았다. 박현수 대리는 09년도에 헌혈을 하던 중 ‘혈액암으로 진단된 환자들에게 건강한 조혈모세포를 이식함으로서 혈액암을 완치 시킬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조혈모세포 기증’서약을 했다. 그로부터 12년만에 조혈모세포를 기증할 기회가 생긴 것이다.조혈모세포 이식의 성공 여부는 환자와 기증자 간 조직적합성항원(HLA)형의 일치여부에 달려있는데 이런 사람을 찾는 게 ‘사막에서 바늘 찾기’ 수준이다.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에 따르면 환자와 기증자 간 일치 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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