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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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의회 김인정 의원,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위촉
전남 진도군의회 김인정 의원(62세)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지역 현안 사업을 중앙부처와 논의할 수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대통령 직속 기구로 정부의 주요 국정 목표 중 하나인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을 위해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사업을 선정하는 등의 업무를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지역 간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의 특성에 맞는 자립적 발전을 통해 국민 생활의 균등한 향상과 국가균형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이 목적이다.앞으로 김인정 의원은 현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에 관한 국정과제가 취지대로 실천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지역의 특성에 맞는 자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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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안전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사업 추진
전남 강진군은 오는 6월까지 화재사고 예방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매년 각종 화재사고 증가로 인명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화재예방, 소방시설·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8조’에 따라 아파트를 제외한 모든 주택은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등 주택용 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하지만 안전취약계층의 주택용 소방시설의 설치율은 매우 낮은 편이다. 이에 군은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안전취약계층 3700여 가구에 주택용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보급하고 있다. 올해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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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새벽 0시~8시 사이 특히 주의” 당부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나들이 차량 증가와 야생동물 활동량 증가 등이 맞물리는 5~6월을 맞아 운전자들에게 동물찻길사고 주의를 당부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16~’20) 고속도로 동물찻길사고는 총 8,608건이 발생했으며, 시기적으로는 5~6월이 3653건(42%), 하루 중에는 새벽 0시~8시가 5216건(61%)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동물찻길사고를 많이 당하는 야생동물은 고라니(87%), 멧돼지(6%), 너구리(4%) 순이다. 고라니가 대부분인 이유는 포식동물의 부재로 인한 개체 수의 증가 외에도 도로와 가까운 낮은 야산에 주로 서식하며, 봄이 되면 먹이활동 등 움직임이 활발해지는 특성 때문으로 보인다.한국도로공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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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지도읍 여성단체협의회, 장학금 200만원 기탁
전남 신안군 지도읍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영례)는 코로나19 특별장학금 기탁식을 지난 4일에 가졌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에 있는 학생들에게 미래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심어 주기 위해 지명고등학교에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영례 회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생들이 씩씩하게 학업에 전념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62명의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우리지역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명고등학교 이경원 교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애쓰는 지도읍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의 헌신적인 마음이 학생들에게 잘 전달돼 큰 학습동력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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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윤명희 의원, “학생들이 꿈꾸는 삶이 실현될 수 있도록 응원”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윤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6일 송강고등학교 개교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오늘 행사에는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을 비롯해 박종원 도의원, 김기성 도의원, 최형식 담양 군수, 김정오 군의장, 이규현 군의원 등이 참석했다. 송강고등학교는 민관협업형 공립 대안학교로 2016년부터 개교를 준비해왔으며 담양군 봉산면 양지리 옛 봉산초 양지분교에 설립돼 현재 19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송강고등학교는 ‘스스로 서고 함께 성장하며 삶을 창업하는 교육공동체 구축’을 비전으로 창의·융합형 학생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미래형 학습 공간을 제공해 학생들이 스스로의 삶을 가꾸고 꿈과 역량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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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시설관리공단, 어버이날 건강기원 인삼카네이션 전달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취약계층 어르신 100명에게 나눠 드릴 인삼카네이션 화분 전달식을 5월 6일 부평구노인복지관(관장 최민수)에서 진행했다. 이번 후원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가족간 교류가 줄고 매년 개최되던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단절된 일상을 보내고 있을 어르신들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지역 공동체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후원금은 공단 임직원의 급여 끝전 모으기, 1인 1끼 모으기 등 자발적 기부를 통해 조성된 사회공헌기금 70만원과 공단직장노동조합 30만원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장세강 이사장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정서적 소외감을 겪을 어르신들을 돕고자 이번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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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코로나19 고통 분담하는 착한 임대인에 재산세 감면
인천 동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임차인)을 대상으로 임대료 인하에 동참하는 착한 임대인에 대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재산세를 감면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감면 대상자는 재산세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이전에 소상공인[임차인, 상시근로자 5인(제조업, 광업, 건설업, 운수업은 10인) 미만의 기업]에게 임대료 인하 약정을 체결한 건물주다. 6월 1일 이전 약정을 체결하면 3개월 평균 임대료 인하금액의 50%, 최대 200만 원(지방교육세 등 포함)을 한도로 7월 건축물분 재산세와 9월 토지분 재산세를 감면받게 된다. 구 관계자는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을 받기 위해서는 6월 1일 이전에 임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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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반부패·청렴시책 적극 추진
인천 중구가 지난 3월 22일 조직개편으로 감사전담기구인 감사실을 신설한 이래 전년도보다 한층 강화된 2021년 반부패·청렴시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교육을 통한 청렴역량 강화 차원에서 5급이상 간부공무원, 신규공무원, 부패취약분야 공무원 등 직급별, 업무분야별 교육대상을 세분화하고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청렴교육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 청렴도 향상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자율적 내부통제제도를 강화하고 부패방지 각종 신고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청백-e 통합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 ▲자기진단제도를 확대시행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청렴마일리지) 운영 신규사업 추진 등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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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옥외광고물 허가‧신고 수수료 감면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가 코로나19 장기화,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옥외광고물 허가‧신고 수수료를 30% 감면한다. 5월 1일부터 코로나19 종식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며 간판, 현수막, 전단지 등 모든 광고물의 증지 수수료를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허가‧신고할 때 직권으로 감면해 준다. 벽면이용간판(가로간판)은 4000원에서 2800원으로 돌출간판은 2만원에서 1만4000원으로 현수막은 6000원에서 4200원으로 수수료가 감면된다. 연 2400만 원의 광고물 증지 수수료가 감면되며 소상공인에게 간접적인 재정지원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본다. 구 관계자는 “각종 감염병이나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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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태풍·집중호우 대비 풍수해보험 가입 당부…도민부담률 30%이하 감소
경기도는 6일 태풍이나 집중호우, 강풍 등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인해 발생하는 재산 피해에 대비할 수 있는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했다고 밝혔다.풍수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재산피해에 대해 원상회복이 가능하도록 보상하는 정책보험이다. 자연재해 피해 시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시설은 최소 생계비 수준의 정부 재난지원금을 지급받지만, 풍수해보험에 가입한 시설은 재해로부터 재기할 수 있을 만큼 경제적으로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다.대상재해는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총 8개 유형의 자연재해이고, 가입대상은 주택 소유자·세입자, 온실 소유자, 소상공인 상가·공장 등이다. 올해부터는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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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용소방대,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48곳 인력 지원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이달부터 경기지역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48곳에 의용소방대 인력을 확대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최근 정부가 9월 말까지 전 국민의 70%인 3,600만 명에게 1차 접종을 하겠다고 밝히며 속도전에 나선 만큼 정부에서 운영하는 예방접종센터의 일손을 돕기 위해 나선 것이다.앞서 경기도 의용소방대는 지난달 1일부터 시‧군 보건소의 요청으로 도내 14개 소방서 의용소방대원 1,031명이 24곳 센터에 배치‧지원된 바 있으며, 이를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 시행한다. 센터별로 하루 2명에서 많게는 20여 명의 의용소방대원을 배치해 예진표 작성 안내에서부터 접종 대기자 질서 유지, 노약자 이동 보조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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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 리모델링 컨설팅 시범사업 8개 단지 진행
노후 공동주택의 입주자가 리모델링 추진 여부를 사업 초기에 판단할 수 있도록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는 ‘경기도 공동주택 리모델링 컨설팅 시범사업’이 김포 북변산호아파트 등 8개 단지에서 진행된다. 경기도는 ‘공동주택 리모델링 컨설팅 시범사업’ 선정지로 지난 3월 안양시 초원부영아파트 등 2개 단지를 발표했으나 공모에 111개 단지가 참여하는 등 높은 수요를 바탕으로 6개 단지를 추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1기 신도시를 비롯해 공동주택 노후화 가속으로 리모델링을 고민하는 아파트 단지가 늘어나는 가운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공약사항인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와 연계해 추진됐다. 준공 후 15년이 지났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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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감염취약시설 백신접종 통해 경기도 코로나19 사망률 지속 감소
의료·요양기관 등 감염취약시설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행되면서 고령자 감염이 줄어들었고, 이 때문에 경기도 내 코로나19 사망률이 작년 12월 3.59%에서 올해 3월 0.64%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긴급대응단장은 6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작년 12월 이후 도내 코로나19 사망자 통계 분석결과에 대해 설명했다고 밝혔다.작년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확진자 2만1,336명 중 사망자는 427명으로 평균 사망률은 2.00%다. 월별로 세분화해서 보면 작년 12월은 사망자 264명에 사망률 3.59%, 1월은 사망자 77명에 사망률 1.49%, 2월은 사망 54명, 사망률 1.42%였으며 3월은 5천 명 확진자 중 32명이 사망해 사망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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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 하와이 등 25개 지방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철회 위한 국제공조 제안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일본 정부에 항의 서한을 보내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의 즉각 철회를 촉구하는 한편 방사능 오염수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태평양 연안 지방정부에는 국제사회의 공동 대응을 제안했다. 경기도는 일본 경제산업성과 후쿠시마현을 비롯해 광둥성, 호치민시, 워싱턴주, 하와이주, 캘리포니아주, 퀸즐랜드주, 연해주 등 12개 국가 25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이런 내용을 담은 총 27건의 이재명 경기도지사 친필서명 서한을 보냈다고 6일 밝혔다. 먼저 일본에는 경제산업성 가지야마 히로시 장관과 후쿠시마현 우치보리 마사오 지사 앞으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를 요구하는 항의 서한을 송부했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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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리틀;Re 오일장 상생 플리마켓' 10일 진행
전남 영암군은 오는 10일에 “리틀;Re 오일장 상생 플리마켓”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돌아오는 청년들과 함께 하는 작은 마켓이라는 의미로 실시하게 되는 “리틀;Re 오일장 상생 플리마켓”은 영암군 청년창업몰 청년상인들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오일시장을 보며‘청년들과 함께하면 전통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는 마음에서 추진하게 됐다.영암오일시장 장날 청년창업몰 앞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2019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3회를 맞이하는 플리마켓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전통오일시장에 있는 영암 청년창업몰(영암읍 읍성로 31) 앞에서 진행되며 가죽, 캔들, 키링, 다육이, 비즈, 방향제 등 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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