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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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15일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 본격 돌입
인천 동구가 송림체육관 2층에 설치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15일부터 정식 개소하고,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돌입했다. 구는 접종센터의 빈틈없는 운영을 위해 인천시 의료원, 인천백병원, 인천시 의사회 등 의료기관 및 단체는 물론,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지난 8일에는 최종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로써 동구 접종센터는 의사, 간호사, 응급구조사 등 전문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만일의 우발적 사태에 대비한 신속한 시설 방호체계를 갖출 수 있게 됐다. 예방접종센터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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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의회, '검단출장소 조직 확대 및 신청사 건립 촉구 결의안' 채택
15일 인천 서구의회(의장 송춘규)가 김명주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16명의 의원이 동의한 '검단출장소 조직 확대 및 신청사 건립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김명주 의원은 이번 결의안을 통해 “개발사업이 한창인 서구 중 검단신도시의 면적만 11만k㎡이고 현재 조성공사가 진행 중이며 하반기부터 검단신도시 입주가 시작되면 폭발적으로 증가할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기에 검단출장소의 인원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임을 지적했다. 특히 “지금도 검단출장소에 설치되어 있지 않은 부서의 업무를 보기 위해 많은 검단 주민들이 서구청에 찾아오는 불편함을 겪고 있으며, 주차공간 부족, 2청사와 별관에 나뉘어 있는 부서를 찾기 위해 길을 헤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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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불법쓰레기 투기 집중 단속...신고자 포상금 지급
해남군이 깨끗한 해남을 만들기를 위한 불법투기 쓰레기와의 전쟁에 나섰다.군은 15일부터 불법 쓰레기에 대한 강력한 단속과 함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단속 대상은 쓰레기 불법 투기와 종량제 봉투 미사용, 분리수거가 되지 않는 쓰레기, 배출시간을 지키지 않은 쓰레기 투기 등이다. 앞서 지난 3월 29일부터 보름간 계도기간을 거쳐,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의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도 전개해 왔다. 15일부터는 시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설치된 CCTV 분석과 단속반을 투입하는 한편 불법 투기가 주로 이뤄지는 야간 합동단속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적발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와 함께 불법투기 신고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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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진도 선착장 표류‧침수선박 안전 조치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지난 14일 오후 2시 18분경 전남 진도군 전두리 선착장에 선체가 파손된 A호(1.01톤, 수하식양식업)가 뒤집어 진 채로 떠내려 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진도파출소 구조팀을 급파했다. 목포해경은 현장에 도착, 침몰을 대비하여 신속하게 배수작업 및 부이를 설치하는 등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한편, 인명피해 및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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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NH농협은행 광주본부와 청소년 교통비 후원
광주시교육청이 15일 NH농협은행 광주영업본부로부터 청소년 교통비 후원금 33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청소년 교통비 후원금’은 ‘The 행복한 동행’ 사업의 일환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본부에 기탁되어 관내 학교장 추천을 받은 중학생 150명에게 20만 원씩 대중 교통카드(한페이 제작 협찬)로 지원될 예정이다. 시교육청에서 추진하는 ‘The 행복한 동행’은 지역사회와 연계 협력을 통해 민간기관(단체)의 후원을 받아 저소득층 및 문화소외계층 학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교육청 안석 시민참여담당관은 “광주시교육청은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취약계층 학생을 지원하는 ‘The 행복한 동행’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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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사이먼 스미스 주한 영국 대사 접견..."필립 마운트배튼 공 별세 애도"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5일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사이먼 스미스 주한 영국 대사를 접견하고 광주와 영국 간의 기후변화 대응방안 등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용섭 시장은 “대사의 첫 광주 방문을 환영한다”며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배우자이신 필립 마운트배튼 공의 별세에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이어 “영국이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제26차 회의(COP26)를 개최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며 “광주도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45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도시 계획을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이먼 스미스 주한영국대사는 “한국의 민주주의 성지와도 같은 광주를 처음으로 방문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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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단속...과태료 최대 100만 원 부과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배달음식, 택배물량 등이 증가하면서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가 급증함에 따라 구·동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야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3월에는 운암3동, 용봉동, 신용동, 중흥1동 상습 투기지역을 대상으로 야간 합동단속을 통해 총 22건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합동단속반은 야간 잠복근무를 통한 현장 적발과 함께 투기된 쓰레기를 확인 후 다양한 방법으로 불법투기 행위자를 찾아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북구는 취약지 순찰, 감시카메라(CCTV) 20대 추가 설치 등을 통해 단속을 강화하고 공무원, 자생단체, 주민 등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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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 주민소통관 구민감사관 위촉장 수여..."구민감사관 의견 적극 검토"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15일 구청 3층 상황실에서 ‘제3기 구민감사관’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된 20명의 구민감사관 임기는 19일부터 2년이며, 건축‧도시, 회계분야 등 4개 분야로 구성돼 투명하고 청렴한 동구를 위한 맞춤형 전문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구민감사관 책무 ▲주민생활 불편사항‧부조리 제보 방법 ▲자체감사 참관 ▲청렴 클린콜 참여 등의 역할이 소개됐다. 임택 동구청장은 “구민감사관이 구정발전과 동구의 청렴문화 정착 및 확산에 가교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구민감사관이 제출한 의견 등을 적극 검토해 구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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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만 75세 이상 화이자 백신 접종...4월 말까지 4000여 명 접종
완도군은 15일부터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체도권(완도읍, 군외면, 신지면, 고금면, 약산면)의 75세 이상 군민들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15일 완도읍의 백신 접종 대상자는 400여 명으로 4일 간 총 1,370여 명이 접종을 한다. 접종 일정은 15일, 16일, 19일, 20일에는 완도읍, 21일~22일은 군외면, 23일과 26일에는 신지면, 27일부터 28일까지 고금면, 29일에는 약산면이다. 주말에는 접종을 하지 않으며, 30일에는 접종 일자에 접종을 하지 못 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접종을 한다. 2차 접종은 오는 5월 6일부터 시작된다. 한편 화이자 백신은 영하 70도에서 보관해야 하는 까다로운 제약 때문에 완도군농어민문화체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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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신광초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위한 학부모 간담회 개최
인천 중구가 지난 13일 신광초등학교에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환경 개선을 위한 학부모들과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신광초등학교, 학부모회, 중부경찰서, 중구가 신광초등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자리로 다양한 의견교환과 상호 협력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학교 측은 지역 개발 사업으로 학생 수 증원이 예상됨에 따라 육교 설치 및 지하도로 개설과 수인사거리~신광사거리 방향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건의했다. 또 중구와 학교 측이 긴밀하게 협조 체계를 구성하고 유지 해줄 것을 요구했다. 학부모측은 일체형 동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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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코로나19 예방접종 모의훈련 실시
인천시 계양구가 4월 22일 본격 가동하는 계양아시아드 양궁장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 15일 예방접종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모의훈련 실시에 앞서 예방접종센터 준비상황 및 시설현황 등을 최종 점검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예방접종 대상자의 동선에 따라 센터 방문부터 접종, 이상반응 모니터링까지의 모든 과정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준비됐다. 오전 10시부터 진행한 모의훈련에는 계양구, 계양소방서, 계양경찰서, 육군 제7873부대 등 센터 운영 협력 기관 모두가 참여했다. 박형우 구청장은 “무엇보다도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접종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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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 ‘강력 규탄’…"방류 결정 즉각 철회"
권오봉 여수시장이 15일 “일본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권 시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일본 정부가 국제사회의 강한 우려와 반대에도 방사성 오염수를 해양에 방출하기로 결정한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강력히 규탄했다. 이어 “원전에서 나온 125만 톤 이상 되는 방사능 오염수가 바다로 흘러나오면 해양 생태계 파괴와 전 지구적인 오염은 물론 해양 수산도시인 여수 수산업에 막대한 피해가 예상된다”면서 우려를 표명했다. 권오봉 시장은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어민들의 삶과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일본의 부당한 결정이 철회될 수 있도록 전남도와 경남,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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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코로나19 합동 기동점검반 운영…"철저한 출입명부 관리"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광주·전남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등 최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코로나19 합동 기동점검반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군은 6개 부서 48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식당·카페, 학원, 목욕장업, 콜센터 등 16개 방역 취약시설에 대해 지난 1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집중 점검을 시행한다.시설별 기본 방역수칙 이행과 이용 가능 인원을 다중이용시설 입구에 게시하였는지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모든 출입자의 출입명부 작성, 안심번호 사용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12일부터 5월 2일까지 3주간 연장된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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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담양군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긴급 브리핑...'거리두기 2단계 격상'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14일과 15일 잇따라 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 브리핑을 열고 현재 상황과 향후 대응 방안을 밝혔다. 군에 따르면 담양군은 14일 확진 판정을 받은 담양11번(전남982)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는 접촉자를 검사한 결과 5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에 군은 15일 오전 최형식 담양군수 주재로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대책을 논의했으며, 이날부터 5월 2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폭증하는 검체 검사 수요에 대비해 본청 근무자를 동원해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 대응할 예정이다. 아울러 확진자 주변과 방문시설의 소독을 완료했으며, 파악한 추가 접촉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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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CJ올리브네트웍스·광주과학기술원과 AI 비즈니스 기반 조성 업무 협약
광주광역시와 CJ올리브네트웍스, 광주과학기술원(지스트)가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번 협약은 광주시가 미래 전략산업으로 적극 추진해온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87번째 업무협약이다.광주시는 15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CJ올리브네트웍스, 지스트와 ‘인공지능 산업육성 및 일자리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최신 ICT기술을 통해 CJ그룹의 디지털 전환을 견인하고 있다. 디지털 전환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기술의 연구개발을 통해 기업 경영에 필요한 DT솔루션을 제공하고 제조·물류·유통·미디어 분야의 IT서비스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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