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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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보장정보원, 안전활동 수준평가 ’A등급 획득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임희택, 이하 정보원)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안전보험공단이 수행하는 ‘2020년도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공공기관의 안전중심 경영체계 확립과 안전‧보건 수준향상을 위해 2019년 도입됐다. 안전보건 경영체제 등 4개 분야에서 29개 항목을 평가해 S,A,B,C,D,E 6개 등급으로 분류한다.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지난 2019년 평가에서 C등급을 받았으나 2020년 평가에서는 2단계 오른 A등급을 획득하였다.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이번 평가에서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획득, 최고경영자의 안전보건경영리더십, 근로자 건강 유지 증진, 위험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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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소외계층 위한 후원 잇따라
전남 무안군 무안읍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5일 군에 따르면 무안농협(조합장 노은준), 소상공인 맘마트(대표 김동욱), 학동정미소(대표 곽태주), 풍농비료(대표 박형선), 명성PVC자재백화점(대표 이형수), 무안병원 장례식장(대표 박종길)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무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총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후원금을 기탁했다.전달된 생필품과 후원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관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정철 무안읍장은 “매년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후원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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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이혁제 의원, 암태초 특강 “섬의 자연을 통해 꿈을 키워라”
전남도의회 이혁제 예결위원장(더불어민주당·목포4)은 15일 신안 암태초등학교를 방문해 전교생 46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신안 암태초등학교가 개교 98주년을 맞아 이혁제 의원을 초청, 자랑스러운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의 꿈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했다.이혁제 의원은 후배들에게 ‘섬 출신이라 더 행복했다’라는 주제로 암태면에서 자라온 자신의 성장 과정을 소개했고 섬의 자연을 통해 배웠던 것들을 기반으로 자신의 꿈이 어떻게 확장했는지 설명했다.특히 이 의원은 학생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진로 및 학업에 대한 고민, 도의원의 업무와 보람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격려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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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봄 나들이철 주요 관광지 방역 강화
전남 곡성군은 봄 나들이철을 맞아 관광객이 많이 찾는 섬진강 기차마을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에 대한 방역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곡성군은 지난해 9월부터 관광지 방역 수용태세 개선지원사업을 통해 주요 관광지와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집중 방역을 시행해오고 있다. 관광객이 많이 찾는 기차마을, 도림사, 태안사 등과 군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전통시장과 터미널 등 총 12개소에 30여 명이 투입됐다. 봄이 되자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지역을 방문하면서 방역을 강화할 필요가 생겼다. 특히 4월 중하순경 섬진강변 철쭉이 만개하는 시점부터 5월 가정의 달까지 나들이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관광객들이 주요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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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지역 맞춤형 수산자원조성...소득 창출 기대
전남 신안군이 지역 특성에 맞춘 수산자원조성에 박차를 가한다.15일 군에 따르면 연안해역의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어업인의 소득을 향상 시키기 위해 안좌면 안창지선 외 9개지선에 해삼 17만 2000미를 방류하고, 전복 26만 8000미, 감성돔 3만8000미는 4월말 방류할 계획이다. 이번에 방류한 해삼은 무게 1~7g이며, 수산종자 배양장에서 양성돼 해양수산과학원의 전염병검사 등 사업지침에 따라 적합여부가 확인된 종묘이다. 해삼은 수심 5~50m의 깨끗한 바다에 서식하는 품종으로 특히, 이번 방류해역은 군 자체적으로 해삼 적지조사 용역을 실시해 서식환경, 성장수온 등을 고려한 해삼 성장의 최적지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수산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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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혜인여고 세월호 7주기 추모 전시 ‘Remember, Re-Member' 개최
“우리는 오래전에/ 전부를 잃어버렸다/ 남쪽바다 어딘가에서”지방의 한 중소도시 여고생이 세월호를 추모하며 읊은 시의 한대목이다.세월호 7주기를 맞아 의미 있는 전시행사가 목포 혜인여고에서 열려 심금을 울리고 있다.무엇보다 은은한 빛이 내리 비추는 화려한 전시관이 아니고 여고 복도에 전시돼 더욱 뜻 깊다.15일 목포혜인여고에 따르면 이번 전시에는 1,2학년 학생과 학생자치회 등 이 참여해 매주 수요일 진로활동시간을 이용해 작업한 작품들이 전시됐다.추모 방식도 저마다 다르고 다양하게 표출됐다. 누군가는 시를 쓰고, 또 누군가는 그림을 그려서, 때로는 종이를 접어 깨알 같은 글씨로 정성을 담아 또박또박 소망과 바람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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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팬클럽 경기남부지부, 진도아동센터에 쌀·학용품 기탁
송가인 팬클럽 AGAIN(어게인) 경기남부지부가 최근 진도청운지역아동센터에 쌀과 학용품 등을 기부했다.진도읍에 위치한 진도청운지역아동센터를 최근 방문한 송가인 팬클럽 AGAIN(어게인) 경기남부지부는 쌀 20가마(20kg)와 노트, 스케치북, 연필 등 학용품을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격려했다.팬클럽 AGAIN(어게인)은 평소 기부와 봉사활동을 하는 가수 송가인씨를 따라 팬 카페에서 기부를 위한 모금도 하며, 봉사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치는 등 선한 영향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코로나19로 후원이 손길이 줄어든 시기에 이번 기부를 통해 자부담으로 센터를 운영하는 진도청운지역아동센터는 큰 힘이 됐다.지난 2020년 개소해 아동·청소년 21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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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주민자치센터 건립 특혜 의혹 사실과 달라' 반박 해명
전남 광양시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광양읍 주민자치센터 건립 특혜 의혹 보도와 관련해 15일 반론 보도자료를 배포 했다.광양시에 따르면 광양읍 지역은 주민자치센터가 없어 주민을 위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이 어렵고, 지역주민의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이에 광양읍 칠성리 136-3번지 일원에 190여억원을 투자해 올해 12월에 착공, 2022년 12월 준공 목표로 지상4층, 연면적 4800㎡ 규모의 강의실, 교육장, 작은도서관,다함께돌봄센터, 다목적 강당 등이 포함된 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광양시는 ‘측근 소유 토지에 주민자치센터를 짓도록 종용했다’는 내용에 대해 광양읍 입지선정위원회, 위치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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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가고 싶은 섬 우이도,‘백서향의 섬’ 선포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15일 도초면 우이도 문순득 광장에서 가고싶은섬 우이도를 백서향의 섬으로 선포하고, 우이도를 백서향의 향기가 가득한 섬으로 만들기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신안군은 우이도에 백서향 군락지를 조성하고, 주민생활로인 달뜬몰랑길, 마을안길 및 주요 도로변에 백서향을 집단 식재해 상서로운 하얀 향기가 나는 섬으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날“백서향 섬 추진위원회”는 우이도 백서향의 섬 선포를 통해 백서향의 향기가 가득한 우이도를 만들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가고 싶은 백서향의 섬 가꾸기에 주민 모두가 뜻을 모아 동참하기로 했다. 백서향의 섬 우이도에는 총 5만주의 백서향을 식재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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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주택단지 활짝 핀 봄꽃에 산책 나온 아이들
전남 광양제철소 금호동 주택단지에 봄꽃이 만개했다.4월이 되면 광양제철소 주택단지 곳곳에는 빨갛게 물든 영산홍과 분홍빛 철쭉이 활짝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광양제철소 인근의 그린랜드와 무궁화동산, 조각공원은 영산홍·철쭉·꽃잔디 등 봄꽃과 쉼터가 잘 어우러져 금호동 주민들이 자주 찾는 ‘우리동네 가까운 명소’다.주택단지 내 보행로 역시 철쭉 꽃길이 늘어서 있어 발길이 닫는 곳 마다 눈을 즐겁게 한다. 포스코 금당 어린이집 원생들도 맑은 날씨에 봄나들이 산책을 나왔다. 따뜻한 봄 햇살을 받으며 밖을 나온 아이들의 얼굴엔 웃음이 가득했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선생님 손을 맞잡고 길을 따라 펼쳐진 철쭉 꽃길을 걸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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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관내 새마을금고 5개소와 ‘무더위ㆍ한파 쉼터’ 지정 협약 체결
인천 동구가 폭염 및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새마을금고 5개소와 ‘무더위ㆍ한파 쉼터 지정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14일 열린 협약식에는 허인환 동구청장과 구 관내 소재 5개 새마을금고(송화, 화도진, 평화, 송림, 희망) 이사장이 참석했다. 구는 코로나19 발발 전 관내 경로당, 복지관 등 44개소를 선정해 무더위 및 한파 쉼터로 운영해 왔으나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해 해당 시설들이 개방되지 않고 있어,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들이 무더위와 강추위를 잠시 피할 수 있는 장소를 늘리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13개소까지 줄었던 동구 관내 이용 가능 쉼터는 10곳이 더 늘어난 총 23개소가 됐다. 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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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정박어선 집단 화재 대응 도상훈련 실시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도서지역 정박어선 집단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4월중 부안해경 도상 훈련’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도상훈련은 가상 사고 상황을 설정하고, 참가자들이 실제 상황을 가상해 시나리오에 따른 사고 대응 절차를 숙지하고, 상황발생 시 발생할 수 있는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훈련이다. 이번 훈련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화상회의 시스템과 무선통신망을 활용해 최소 인원으로 실시되었으며, 내용은 소방 시설이 열약한 도서지역 위도 파장금항 내에서 어선 집단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다.훈련 순서로는 ▲사고 접수 및 경비함정 출동 지시 ▲관공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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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강원 건설단체연합회'와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15일 강원건설단체연합회(회장 오인철)와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건설단체 안전관리 업무협약식’은 국토안전관리원 안양환 강원지사장, 강원건설연합회 오인철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건설회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체결된 협약은 도내 중․소규모 건설현장 안전관리, 안전 결의대회 개최, 건설안전 관련 교육 및 기술교류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안전사고와 사망자가 많이 발생하는 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에 주력하고 있는 국토안전관리원은 이번 협약이 지역의 건설사고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토안전관리원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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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올해 첫 모내기 실시…8월말 수확 예정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15일 군남면 반안리 정권옥(45)씨 논 900평에서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올해 첫 모내기는 전년에 비해 7일 정도 빠른 것이며 이날 모내기한 벼는 8월말에 수확하여, 추석 전에 전량 직거래로 판매될 예정이다.조생종 벼는 일찍 이앙하기 때문에, 생육후기 강우로 인한 수발아와 병해충 피해를 줄일 수 있고, 추석 전 햅쌀 출하로 높은 소득을 기대해 볼 수 있다.김준성 군수는 금년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함께 앞으로도 영광쌀 품질 향상과 경쟁력 강화에 힘써주시길 당부하며 군에서도 고품질 벼 재배기술 보급, 벼 병해충 공동방제 등 농업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올해 관내에서 조생종 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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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범죄증거 채취 키트 발명 특허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이 범죄 증거를 채취하는 키트를 발명, 특허까지 취득해 과학수사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해해경 과학수사계 김준수 경장(35)은 채취된 일부 범죄 증거물이 오염돼 증거로서의 가치가 훼손되는 사례를 접하고, 이에 대한 대책의 하나로 오염 피해를 막을 수 있는 증거채취 키트를 발명했다. 이 키트는 사범 환경의 핵심증거로 인정되고 있는 DNA를 채취, 봉인, 입증조치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장비(키트)다. 기존의 증거 채취가 면봉에 멸균수를 적셔 사용하는데 반해, 이 발명품은 주사기의 형태로 내부에 멸균수 카트리지를 삽입하고, 면봉을 주사기 앞부분에 바로 꼽아 증거를 채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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