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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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수화통역센터와 교류·협업 통한 수화 통역 지원 방안 마련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지난 15일 완도군 수화통역센터를 찾아 수어통역 업무 지원 방안 등에 대한 협업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완도해경은 언어·청각 장애인들이 해양에서 발생하는 사건·사고 등에 대한 정보와 내용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파악하고 정보 전달의 동등함을 실현하기 위해 지역 수어통역사 지원을 받기로 협의했다.이번 협업을 통해 ▲ 통역사 비상연락망 확보 ▲ 해양 전문용어 설명과 수어통역사 적극 지원 ▲ 완도수화센터 활동 사항 홍보 등을 상호 협의하였으며, 향후 수어통역사들의 해양경찰 업무 이해도 제고를 위한 현장 견학과 교육을 실시 할 예정이다.완도해경 관계자는 “유관기관과의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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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민·관 합동 바다정화활동 실시…"해양환경보전 활동 최선"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한국해양구조협회 전남동부지부 봉사대, 여수해경 등 약 80여 명이 여수 돌산지역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여수시 돌산 향일암 인근 해안에서 여수해경 경찰관과 한국해양구조협회 전남동부지부 봉사대 회원 약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바다 만들기’ 일환으로 해양쓰레기 수거에 나섰다.이날 행사는 해안가 일원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해양쓰레기 및 해안에 떠밀려 쌓인 쓰레기, 수면에 떠다니는 부유물은 선박을 이용하여 수거하는 등 약 1.5톤가량을 수거했다.이러한 해양쓰레기는 대부분 강·하천을 통해 바다로 유입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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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2일부터 기후변화주간 운영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가 오는 22일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아 ‘제13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기후변화주간은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구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운영된다. 특히 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기후변화주간의 대표적 행사인 ‘전국 소등행사’를 실시, 중구청을 비롯한 공공건물의 소등을 실시하고 아파트, 상가 등 구민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그 밖에 저탄소생활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개인 컵 및 이면지 사용하기 ▲외출 및 퇴근 시 전기 플러그 뽑기 ▲탄소포인트제 가입 등을 홍보하고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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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재생지원센터, '인천광역시 우리마을 도시재생학교' 수료식 개최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박인규)가 15일 ‘인천광역시 우리마을 도시재생학교’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우리마을 도시재생학교 교육은 올해 초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공모한 ‘주민협력사업’ 준비형에 선정된 주민조직 구성원 52명을 대상으로 6주간 진행되었다.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대상지별 마을자원 및 문제점을 발굴하여 공통의제를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었으며, 이론과 실습 두 가지 과정이 병행되었다. 이번 교육은 인천형 도시재생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기반조성 차원에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주민조직 구성원 스스로 주민협력사업의 비전을 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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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코로나19 바이러스 ‘불검출’
인천교통공사가 지난 3월 공사의 모든 대중교통과 환승역사 4개소에서 308개의 환경시료를 채취하여 검사한 결과 코로나19 바이러스 불검출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체 방역활동의 효과성을 확인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의 협조를 얻어 지난 2월 1일부터 약 2개월간 실시됐다. 시료 채취 지점은 역사 71개소(발매기, 승강기, 화장실 및 위생용품자판기 등), 도시철도1·2호선 73개소, 월미바다열차 15개소, 육상교통(BRT·GRT·준공영버스·장애인콜택시) 149개소 등이다. 공사 정희윤 사장은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지속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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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A등급 획득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서주원)가 올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0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기타공공기관 그룹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공사는 ▲최고경영자의 안전보건경영 리더십과 의지 ▲코로나19 대응 체계 구축 ▲맞춤형 안전교육 및 작업장 안전관리수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공공기관의 안전경영 체계 확립과 안전·보건수준의 향상을 위해 지난해 첫 도입됐으며, 기타공공기관에 대한 평가는 올해 처음 시행됐다. 한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안전경영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국제표준인 ISO45001 인증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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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강판, 미얀마 MEHL과 합작관계 종료
포스코강판이 최근 미얀마법인 합작파트너사인 MEHL과 관련한 이슈가 제기됨에 따라, MEHL과의 합작관계를 종료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포스코강판에 따르면 그동안 미얀마법인(Myanmar POSCO C&C) 운영을 통해 미얀마에서 고품질의 철강지붕재를 생산하고 이를 현지에 공급하면서 미얀마 국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현지 고용 창출, 그리고 현지 산업화와 경제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포스코강판 관계자는 “미얀마의 철강사업이 계속해서 미얀마 주거환경 개선과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라고 있다”며 “그 동안 추진해온 장학금 전달 및 학교 지원, 감염병 예방을 위한 기금 지원 등 미얀마 내 공헌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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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제연구원-유네스코한국위원회 공동포럼 개최…AI 윤리 논의
한국법제연구원(원장 김계홍)은 16일(금) 오전 10시부터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유네스코홀에서 ‘유네스코 AI 윤리 권고 현황 및 법적 과제’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 한경구)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시대 도래에 발맞추어 유네스코 AI 윤리 현황과 주요 법적 쟁점에 대해 논의하고 관련 법제 변화를 전망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포럼 이후에는 한국법제연구원과 유네스코한국위원회의 업무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이 진행된다. 포럼에서는 한국법제연구원과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각 기관의 사업을 소개한 후에, 한양대 이상욱 교수가 ‘AI 윤리의 국제적 쟁점과 국내 논의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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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친환경 폐기물 처리 ‘수도권매립지 실증연구시설’ 방문
인천 서구가 지난 15일 폐기물 재활용 공정을 통한 열에너지·액상 연료 생산 기술을 연구하고 있는 수도권매립지 실증연구시설을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방문은 감량과 재활용을 중심으로 한 쓰레기 처리 선진화 모델을 구축하고자 서구에서 진행하고 있는 친환경 폐기물 처리시설 비교 시찰의 일환이다. 서구는 먼저 생활계 가연성 쓰레기, 음식물류 쓰레기, 하수 슬러지 등 3종 쓰레기를 복합 처리해 열에너지를 생산하는 ‘복합플랜트 실증시설’을 방문했다. 함수율이 80%가량인 음식물류 쓰레기와 하수 슬러지를 수열탄화 기술을 활용해 함수율 10% 이하의 고형연료로 만들어냄으로써 기존 대비 부산물은 줄이고 에너지 생산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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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인생사계학교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구민의 평생학습을 돕기 위해 2021년 상반기 2차 ‘인생사계학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남동구평생학습관의 정규 프로그램인 인생사계학교는 상·하반기로 운영되며,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한 ‘인문시민학교’, 환경시민성 향상을 위한 ‘그린시민학교’, 구민의 일상학습 지원을 위한 ‘다같이학교’로 구성해 총 10개의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세부 프로그램은 △경제 흐름을 읽는 습관 △에코 체인지 메이커 △공감 북살롱 △정치우화로 읽는 시민들의 세상읽기 △현직 교사와 함께하는 민주시민학교 △도시의 삶과 에세이 등이다. 수강신청은 4월 20~23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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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장기간 방치된 빈집 쉼터로 조성
인천시 남동구가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철거해 주민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쉼터로 조성했다. 구는 빈집 공공 지원사업으로 추진 중인 2021년 빈집정비사업의 첫 쉼터 조성 공사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앞서 구는 작년 5월 수요조사를 통해 만수1동 내 장기간 방치돼 있던 빈집을 발견하고 소유자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빈집을 철거하고, 올해 3월부터 한 달간 조경의자와 화단, 안전펜스를 설치해 잔디와 꽃이 물든 쉼터로 조성했다. 쉼터는 다음 달부터 3년간 개관할 예정이며, 이후에는 소유자와 협의를 통해 연장 사용 여부를 결정한다. 구는 앞으로 안전사고와 범죄 등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빈집을 대상으로 리모델링, 안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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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화학, 지역특화 전용비료 공급 박차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 계열사인 남해화학이 최근 지역의 기후, 작물 생육과정에 특화된 전용 비료 개발과 공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남해화학은 15일 해남군 옥천농협과 손을 잡고 옥천농협의 고품질 봉황벼 브랜드인‘한눈에 반한 쌀’전용비료 공급을 시작했다. 전남 10대 브랜드 쌀 대상을 수상한‘한눈에 반한 쌀’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비료에서 양분이 흘러나오는 용출시기를 정교하게 설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남해화학은 이를 위해 비료를 뿌린 뒤 영양분이 생육시기에 맞게 용출되도록 설계한 완효성비료를 특별 생산 및 공급하였다. 이 외에도 남해화학은‘돌산 갓’,‘무안양파’,‘신안 시금치’, ‘대파’등 지역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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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지주, 영농철 맞아 농촌 일손돕기 실시
NH농협금융지주(회장 손병환) 임직원 봉사단은 지난 15일, 강원도 홍천군 좌운리 소재 왕대추 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농촌 일손돕기에 나선 농협금융지주 임직원들은 못자리 작업, 대추나무 비료주기, 농업환경 정비 등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일손을 보탰다.아울러 작업 후에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농업인들의 고충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농촌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홍삼세트 100여개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은 “자매마을을 찾아 농가의 어르신들과 함께 땀 흘리며 농업의 소중함을 가슴 깊이 새길 수 있었다”며, “코로나19로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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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실무 중심 관광빅데이터 활용 마케팅역량 강화 초점”
디지털마케팅 시대에 대비,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관광업계와 지자체, 유관기관들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자 ‘한국관광 데이터랩’ 지역순회 설명회(관광데이터 문맹탈출)를 4월 29일~8월 20일 동안 실시한다. 이 설명회는 지난 2월 공사에서 서비스를 개시한 관광빅데이터 플랫폼인 한국관광 데이터랩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내용은 빅데이터적 사고, 빅데이터 분석과 인사이트 도출, 현업과제 연계 실습 등 실무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데이터랩 활용을 통한 마케팅 역량 강화에 초점을 뒀으며, 총 2일(16시간) 과정이다. 4월 29일 경남(장소 : 부산 관광기업지원센터)을 시작으로 오는 8월 20일까지 8개 권역에서 총 12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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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 정보통신기술 산업 미래 설계 위한 기술세미나 성료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협회는 한국항공대학교 창업보육센터 대강당에서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융합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도내 정보통신기술(ICT) 산업 발전을 위해 선정된 한국항공대학교·가천대학교·경기대학교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3곳의 연구성과를 공유해 관심 있는 기업, 학교, 연구소 등의 연구개발 및 상용화를 돕고자 마련됐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산업과 관련된 기기 수요 증가 등으로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의 중요성은 최근 더 부각되고 있어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에서 연구개발 중인 실감형 콘텐츠,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제조 등 디지털 신기술의 활용성은 더욱 커질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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