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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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1897 개항문화거리 주차난 해소 위해 주차장 조성 박차
전남 목포시가 만호동 1897 개항문화거리 주차난 해소를 위해 뉴딜사업 일환으로 개항장 주변 주차장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12일 목포시에 따르면 1897 개항장 주차장은 수강동 1가 1번지 일원(청자횟집 주변) 연면적 1127㎡에 들어서며 조성되는 주차 면은 36면이다. 현재 11필지 중 10필지에 대한 보상은 완료됐고 1필지는 협의 진행 중으로, 지장물 철거공사가 한창이다. 이에 따른 사업비는 21억1600만원이 투입된다. 이지홍 목포시 도시재생과장은 “오는 14일 착공해 6월까지 1897 개항장 주차장 조성공사를 마무리해 개항문화거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주차편의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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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 경기도 마을기업’ 2차 공개 모집
경기도가 올해 ‘경기도 마을기업 공모’에 참여할 단체·법인을 22일까지 추가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마을기업’이란 지역 주민이 마을 내 자원을 활용하여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을 말한다. 소득·일자리 창출 등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마을기업’으로 선정되면 제품개발, 교육, 컨설팅 등에 사용 가능한 사업비를 최대 5,000만원(신규 최대 5,000만 원, 재지정 최대 3,000만 원, 고도화 최대 2,000만 원, 예비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경영지원 사업 등 도내 다양한 사회적경제 지원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신청 대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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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VR·AR 오디션 27개사 선발…개발자금 14억5천만원 지원
경기도는 도내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분야 기업을 발굴해 단계별로 지원하는 ‘2021 경기 VR·AR 오디션’을 열고 유망 새싹기업(스타트업) 27개사를 최종 선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오디션 선발기업은 경기도형 가상/증강현실 기업육성 전문 프로그램인 ‘NRP(New Reality Partners) 프로그램’ 6기수로 참여해, 개발자금 및 1:1 멘토링, 기업 가치평가, 온라인 기업교류회(밋업), 투자유치 활동 그리고 최종 성과발표회(데모데이) 등 단계별로 사업화를 지원 받게 된다.도는 이번 사업에 총 14억5천만 원을 투입, ▲아이디어 기획부문(11개사) 각 3천만 원 ▲상용화 부문(16개사) 각 7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오디션에는 교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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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수개선사업’ 국비 543억 확보…파주 문지지구 등 7곳 투입
경기도가 농경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배수개선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국비 543억 원을 추가로 확보해 내년 신규 4곳을 착공하고 향후 사업 착공을 위해 3곳을 대상으로 기본조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배수개선사업’은 매년 상습 침수피해가 발생하거나 지대가 낮은 곳, 하천변에 위치한 농경지를 대상으로 침수에 따른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펌프장, 배수장, 배수로 등의 시설물을 설치하는 사업이다.도는 지난해 여름 장기간의 장마와 태풍으로 수해 피해가 컸던 도내 하천 주변 저지대 농경지에 대한 사업 필요성을 농림축산식품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 예산을 추가로 확보했다.신규착수 4개 지구는 안성 양기지구, 이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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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청암재단, 차량 하천 전복사고 익사 위기 일가족 구조한 시민 ‘포스코히어로즈’ 선정
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김선욱)은 최근 김해시에서 발생한 차량 하천 추락·전복사고 현장에서 장애를 가진 몸으로 구조활동을 펼쳐 일가족 3명의 소중한 인명을 구한 시민 김기문(57)씨를 히어로즈로 선정해 김해시청에서 상패와 자녀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포스코히어로즈로 선정된 김씨는 지난달 21일 12시경 봉곡천 옆 좁은 도로에서 SUV차량이 3미터 아래로 뒹굴면서 1.5미터 깊이의 하천에 전복·침수되는 사고현장을 목격하고 하천으로 뛰어들어가 인명 구조활동을 펼쳤다. 당시 전복된 SUV차량 안으로 순식간에 하천물이 밀려 들어왔으며 수압으로 문이 열리지 않아 운전자와 가족 2명이 자력으로 탈출이 어려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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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에 인공지능 기술실증 시험구역 조성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에 인공지능 기술을 사업화 전에 사용해볼 수 있는 시험구역(테스트베드)이 조성된다.경기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공모한 ‘2021년 인공지능 기술실증 테스트베드 조성 사업’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공지능 기술을 경기도 보유 인프라와 연계해 지역주민이 직접 신기술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은 신제품과 서비스를 신속하게 검증해 사업화 할 수 있는 실증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과기부는 2023년까지 3년간 국비 195억 원을 투입하며, 경기도가 195억 원을 매칭한다.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판교테크노밸리 일대에 ▲인공지능(AI)+모빌리티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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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자체 개발 ‘매미나방 친환경 살충제’ 보급 추진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최근 개체 수 증가로 피해를 주고 있는 매미나방 방제를 위해 지난 2월 국내 최초 개발한 ‘알집 방제 전용 친환경 살충제’ 보급 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매미나방’은 나비목 독나방과에 속하며 수컷은 날개길이 24∼32mm 크기에 암갈색 또는 흑갈색, 암컷은 날개길이 35∼45mm 정도에 백색을 띠고 있다.유충은 보통 3월 하순에 부화되는데 사과, 배나무 등 각종 과수류와 상수리나무, 느릅나무, 자작나무 등 100여 종에 달하는 식물의 잎을 먹어치워 농가 경제적 피해와 외관상 혐오감, 피부질환 등을 유발한다. 성충은 주로 등산로, 도심 공원, 농경지 등에서 낮에 출몰하기 때문에 불쾌함에 따른 민원도 빈번하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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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차세대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 성능 검증 착수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국가R&D로 개발한 차세대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KTCS-3)의 핵심기술 성능 검증에 착수하였다고 12일(월) 밝혔다. 차세대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KTCS-3)은 열차위치를 검지하는 궤도회로를 사용하지 않고 실시간 무선통신(LTE-R)으로 열차위치를 검지하고 간격을 제어하는 신호기술로서,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정밀 자동운전도 가능한 시스템이다. 공단은 2024년 말까지 KTCS-3 핵심기술인 차상장치*와 지상장치**에 대한 성능을 호남고속선 등에서 검증을 완료하고 각종 기술 규격도 마련하여 상용화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김한영 이사장은 “KTCS-3는 지금까지 사용하는 철도신호시스템을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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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부동산 창업경진대회 통한 미래산업 선도 유망기업 발굴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2월부터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와 함께 부동산산업 분야 유망 새싹기업 발굴을 통한 미래산업 육성 및 혁신적 창업 생태계를 조성 하고자 ‘2021년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부동산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5월 3일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 신청 받고 있다.한국부동산원은 전통적 산업으로 분류되고 있는 부동산산업을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드론 등 신기술을 접목한 융・복합 신산업으로 발전시키고자 ‘15년부터 창업경진대회를 실시해 오고 있다. 공모주제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4차 산업혁명 기술(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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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 고객만족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직무대행 황상하)가 서비스 개선을 통한 고객 만족도 제고에 나선다. 이를 위해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을 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한다.SH공사는 ‘고객만족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고, 4월 14일부터 5월 18일까지 5주 동안 아이디어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에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전 주제는 하자 접수, 주거 상담 등 SH공사 업무 전 분야에 걸쳐 고객 불만족 요소를 해소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구체적인 서비스 개선 방안이다. SH공사는 창의성, 효과성, 실현가능성, 지속가능성을 고루 갖춘 우수한 제안을 총 6건 선정하여 총 5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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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 시 어린이운송용 승합자동차 선팅 검사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오는 17일부터 “자동차검사 시 어린이운송용 승합자동차를 대상으로 모든 창유리에 대한 가시광선투과율(선팅) 검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자동차관리법이 개정됨에 따라 4월 17일부터 전국 자동차검사소에서 어린이운송용 승합자동차를 대상으로 모든 창유리의 가시광선투과율 검사를 시행하게 되며, 짙은 선팅 또는 부착물 등으로 가시광선투과율이 70%에 미달될 경우 시정조치 후 재검사를 받게 될 예정이다.어린이운송용 승합자동차의 가시광선투과율 검사는 정부에서 어린이 교통사망사고 근절방안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대책으로, 제작단계에서 적용되는 가시광선투과율 허용기준*을 운행단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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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방송 TBN '봄철 새 단장! 춘·하계 개편' 실시
도로교통공단 TBN 한국교통방송은 변화하는 계절에 맞춰 ‘2021 TBN 한국교통방송 춘·하계 개편’을 12일 실시한다. 이번 개편에서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한 국민적 피로감을 해소하기 위해 음악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오는 4월 17일부터 전국에서 시행되는 ‘안전 속도 5030’등 안전 콘텐츠를 집중 편성해 ‘교통’과 ‘안전’을 강화한다. 특히 TBN 청취자들이 도로 위 위험 요소로 가장 많이 지목한 과속·음주·급 차로변경을 3대 위험요소로 선정하며 전 국민이 함께 만드는 안전 코너 ‘착한운전 패키지’를 신설했다. 또한 방송인 김승현이 ‘국민 비타민~유쾌한 행복전도사’로 평일 밤 10시부터 전국 청취자를 만나 행복한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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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신림미성아파트 사업대행자 지정고시
부동산 신탁회사인 ㈜한국토지신탁이 지난 8일 신림미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이하 “신림미성 재건축”)의 사업대행자로 지정됐다.이로써 한국토지신탁은 올 초 서울 서남권 최대 사업장인 신림1구역 재개발(공동주택 3,961세대)의 사업대행자로 지정된 데 이어 신림미성 재건축 사업(483세대)의 사업대행자로 지정되며, 서울지역에만 총 9,300여 세대의 지정개발자로 그 입지를 더욱 굳히게 되었다.2004년 추진위 승인 이후 우여곡절 끝에 2020년 10월말 조합설립 인가를 득한 신림미성 재건축 조합은 투명하고 전문적인 사업관리와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올해 1월에 한국토지신탁을 사업대행자로 선정했고 이번에 최종 지정고시를 받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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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여성 농어업인 복지 정책 추진
전남 진도군은 지난 9일 농어촌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여성 농어업인의 역할이 증대됨에 따라 여성 농어업인의 권익증진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여성 농어업인의 출산과 가사부담, 영농공백 방지를 위해 출산 농어가 도우미 지원 사업을 지원하는 등 상대적으로 낙후된 농어촌지역 거주의 한계를 보완하고 있으며 지역에서 여성 농어업인의 참여와 역할이 증대됨에 따라 정예 농어업 인력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와함께 진도군친환경농업인대학 교육비 지원, 후계농업경영인육성지원사업의 후계농자금 지원, 청년농업인육성지원사업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지원한다.또 여성 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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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서망항 알 꽉찬 봄꽃게 풍년
전국 꽃게 생산량의 40%를 차지하는 진도 해역이 ‘물 반 꽃게 반’으로 출렁이고 있다. 전남 진도군 조도면 해역에는 매일 40~50여척의 꽃게잡이 어선이 출어, 척당 300∼350㎏의 꽃게를 잡아 올리고 있다. 1일 위판량은 13∼15t을 기록하고 있다.지난해보다 한달 빠른 조업 시기인데도 진도 서망항은 갓 잡아 올린 봄 꽃게로 풍어를 이루고 있다. 꽃게잡이 어민들에 따르면 진도군 조도면 외병·내병도 일원에서 끌어올리는 꽃게 통발마다 제철을 만난 꽃게로 가득하다. 지난 3월 초순부터 진도군수협을 통해 위판된 꽃게가 이날 현재까지 118t, 위판고는 35억원이다. 이는 같은 시기 기준으로 ▲40t, 15억원(2020년) ▲26t, 10억원(201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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