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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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군 복지재단과 관내 사회복지시설 방역기구 전달
담양군(군수 최형식)과 담양군복지재단(이사장 강성남)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인·아동·장애인·재가복지, 어린이집 등 사회복지시설 81개소에 방역용소독기 35대와 비접촉식체온계 538대 등 총 7300만 원 상당의 방역기구를 전달했다. 이번 방역기구 지원은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지속되는 가운데 사회적 건강 취약계층의 아동 및 노인들을 대상으로 감염 방지 등 건강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강성남 이사장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되고 있어 집단감염 우려가 있는 노인, 장애인, 아동 등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 방역물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복지시설을 포함한 다중이용시설 방역에 더욱 세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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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무역, 두원농협 고흥유자차 수출 확대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 계열사인 NH농협무역이 25일 고흥군 두원농협에서 실시한 ‘고흥유자 신규 수출시장 수출성공 기념식’에 참석하여 유자차 수출확대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고흥유자차는 지난해 이상기후에도 불구하고 생산량이 증가해 판매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중국, 미국 뿐 아니라 동남아, 유럽 등 전세계로 수출이 확대됨에 따라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었다. 이에 송귀근 고흥군 군수는 전세계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NH농협무역의 신규 수출시장 개척으로 유자차 수출이 확대된 것에 대하여 고마움을 표시하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신선식 두원농협 조합장은 “최근 베트남, 체코 등 신규시장으로 고흥 유자차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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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전남도 자원봉사센터와 찾아가는 세탁 봉사활동 펼쳐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23일 동복면 유천마을에서 이동세탁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이동세탁 봉사 활동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취약계층 등을 찾아가 이불 빨래를 하는 생활 서비스다.화순군 자원봉사센터가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오는 9월까지 동복면을 시작으로 15개 마을을 돌며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이날 봉사활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하루 전 마을회관에 세탁할 이불을 미리 수거하고, 당일 세탁 후 개별적으로 찾아가도록 했다.이불 빨래를 맡긴 한 어르신은 “봄꽃과 함께 우리 마을을 찾아와 따뜻한 봉사활동을 해준 봉사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화순군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거동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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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금강산 일원 봄 맞이 나무심기
해남군은 지난 25일 금강산 테마 탐방로에서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참여 아름다운 마음 나무심기!'를 주제로 제76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의 인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향기 나는 수종인 은목서와 단풍나무 220여 그루를 식재한다.군은 매년 추진했던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또한 취소하고 오는 29일부터 사과대추와 단감나무(태추) 4,200여 그루를 읍·면사무소에 별도 배부, 자체 식재할 계획이다. 해남군은 올 한해 건강한 산림 생태계 유지를 위해 197ha의 조림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심는 것 못지않게 가꾸는 것도 중요한 만큼 지속적인 관리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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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청렴도 향상 위한 '2021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컨설팅' 진행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청렴도 향상을 위한 ‘2021년 제1차 청렴컨설팅’회의를 2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청렴컨설팅 회의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정책총괄과 담당사무관, 자문위원(민간전문가), 대한석탄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도로교통공단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사전 실시한 각 기관별 반부패 문화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하고, 도로교통공단과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청렴도 저하 요인 및 대책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청렴 전문 자문위원(정운용 소장)과 멘토기관인 대한석탄공사의 다양한 의견과 사례 등을 공유하고 발전적인 청렴도 향상 방안을 도출했으며, 올해 하반기에 2차 컨설팅 회의를 통해 청렴도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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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청렴에 올인…부패비리 뿌리 뽑는다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상임감사위원 황찬익, 이하 ‘한난’)는 국민에게 믿음과 신뢰를 받는 공공기관으로 나아가고자 전례 없는 고강도의 청렴도 개선 종합대책을 26일(금) 발표했다. 한난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 결과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고, 청렴 공기업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이번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한난은 이번 대책의 3대 핵심전략으로 △솔선수범하는 청렴정책 추진 △선제적 내부통제 강화 △청렴문화 확산 및 소통 강화를 설정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행할 9개의 중점과제를 수립했다. 특히, 상임감사위원을 중심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제도개선과 감찰활동에 반영하는 청렴 간담회를 실시하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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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84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3월 29일(월)부터 3월 31일(수)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40건을 포함한 284억원 규모, 355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142건이나 포함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신규 공매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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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결의대회 개최…"뜨거운 연대와 지지"
영광군(군수 김준성)에서는 26일 영광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관으로 김준성 군수, 최은영 군의회 의장, 군의원, 영광군 새마을회, 결혼이주여성, 센터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결의대회’를 열었다.이날 결의대회는 지난 2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정권을 장악한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 규탄 및 민주주의 질서 회복을 촉구하는 결의문 낭독과 참가자들의 구호 제창 및 피켓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결의문에는 미얀마 전역에서 발생하는 유혈사태의 즉각적 중단 및 구금자의 조속한 석방, 그리고 미얀마 민주질서 회복을 위한 우리 정부의 적극 대응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참가자들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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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나주시장, 한전공대특별법 제정 입장문 발표…"정상개교 행정절차 적극 지원"
강인규 전남 나주시장은 26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한전공대)가 내년 3월 정상 개교를 통해 국가발전의 원동력이자 세계적인 공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인규 시장은 이날 시청 이화실에서 한전공대특별법 제정에 대한 환영 입장문 발표하고 “한전공대법 제정을 통해 학교 존립의 항구적 법제화와 내년 3월 차질 없는 개교를 담보하게 됐다”며 “우리 모두가 한 마음으로 염원하는 에너지수도 도약에 있어 한 획을 긋는 성과”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12만 시민과 광주·전남 사회단체의 응원과 지지, 특별법을 발의한 신정훈 국회의원을 비롯해 법안 심사 과정에서 초당적으로 협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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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등산 중 추락 60대 섬 주민 ‘긴급이송’
전남 신안군 가거도에서 60대 주민이 등산 중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해경이 긴급 이송했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지난 25일 낮 12시 59분경 전남 신안군 가거도에 거주하는 A씨(66세,남)가 인근 산을 오르던 중 발을 헛디뎌 2미터 아래로 추락해 다리골절이 의심된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26일 밝혔다.해경은 짙은 안개로 인해 헬기 이송이 어려워지자 해상에서 경비중인 함정을 급파해 가거도에서 환자를 태우고 진도 서망항으로 이송, 이날 오후 9시 15분경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해경의 도움으로 이송된 A씨는 목포 소재 병원으로 옮겨져 정밀검사를 받고 현재 치료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목포해경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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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훈 서해해경청장, 군산지역 치안현장 점검…"준비된 해양경찰 되달라"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청장 정봉훈)은 봄 행락철을 맞아 26일 군산지역을 방문해 새만금방조제와 파출장소 치안현장 등을 점검했다.서해해경청장은 이날 오전 새만금 가력·신시 배수갑문을 점검하고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 33센터를 찾아 방조제 및 배수갑문 관리 현황을 청취하고 “어선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문 조작 시 안전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군산지역 해양관광지인 무녀도 등 취약 항포구 및 선착장으로 이동해 현장 해양사고 예방 상태와 안전관리 상황도 확인했다.한편, 정 청장은 새만금·비응 해경파출소와 도서지역 어청도 출장소를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와 해양사고 긴급대응태세, 연안사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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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식중독 예방 '음식 덜어먹기' 확대 추진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안전하고 청결한 외식문화조성 및 식중독예방을 위해 음식 덜어먹기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코로나19 장기화로 감염병에 취약한 음식문화를 개인 생활방역 중심의 안전한 음식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한 사업이다.시에 따르면 올해 5200만 원을 들여 관광지 주변 등 일반음식점 170개소를 대상으로 1인 찬기와 집게를 보급해 음식 덜어먹기 생활화에 나선다. 보급과 함께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여수시 위생단체협의회, 소비자식품위생 감시원 등과 함께 민‧관 합동 음식문화개선 홍보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여수시는 지난해 모범음식점과 안심식당 160개소에 1인찬기와 집게 등을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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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고교학점제 전면도입 대비 공동교육과정 확대 운영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도입에 대비해 올해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크게 확대했다.전라남도교육청은 2021학년 1학기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수강신청 마감 결과 지난해 20강좌에서 36강좌로 크게 늘었다고 26일 밝혔다.도교육청에 따르면, 이처럼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운영에 학생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은 것은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원하는 과목을 개설했다는 점이 주요했다. 고급 화학, 고급 지구과학, 고급 생명과학 등과 같은 심화과목과 교육학, 철학, 심리학, 여행지리, 공학일반, 국제관계와 국제기구 등 교양과목과 진로선택 과목을 적절하게 반영했다.또한, 전 강좌가 쌍방향 온라인수업으로 진행되고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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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명예 해양환경감시원 모집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오는 4월 30일까지 해양환경에 많은 관심과 전문성을 가진 국민을 대상으로 깨끗한 바다 만들기에 앞장 설 명예 해양환경감시원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명예 해양환경감시원의 주요 임무는 ▲해양환경의 훼손 및 오염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오염물질 해양배출 감시활동 및 신고 ▲해안가 또는 바다 정화활동 참여 및 주민 의견 건의 등이다. 부안해경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거쳐 명예 해양환경감시원을 위촉하게 되며, 활동방법·유의사항·안전교육 실시 후 해양오염 예방캠페인, 정화활동 및 해양오염 단속 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은 해양경찰청 홈페이지를 방문해 신청서 및 개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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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스마트 치유마을 조성사업 박차...관광객·인구 유입 기대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2019년 행안부 공모 사업으로 스마트 치유마을 조성 사업이 선정되어 총 사업비 20억 원을 확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마트 치유마을은 군외면 불목리 일원에 조성 중이며, 정보통신기술(ICT)를 활용하여 정주 생활여건 개선, 숙박시설을 조성하여 관광객·인구 유입과 마을 소득 창출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현재 군외면 불목리 일원에 ICT 기술을 기반으로 한 여가, 문화, 공동체 생활 서비스 플랫폼인 스마트센터와 스마트 치유 숙박 시설인 힐링하우스 2동을 조성 중이다. 또한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사업 대상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ICT를 기반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자동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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