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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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상생형 '온실가스 감축사업' 추진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지난 2018년에 3개 공동주택(서울 서초 유원, 고양 은행마을 3단지, 성남 수진 삼부)과 함께 추진한 ‘난방방식 전환 외부사업’의 탄소배출권이 최종 발급됐다고 23일(화) 밝혔다. ‘난방방식 전환 외부사업’은 공동주택이 난방방식을 중앙난방에서 지역난방으로 전환하면서 감축되는 온실가스(수도권 기준 37% 감축)에 대해 환경부에 온실가스 감축사업으로 등록, 감축량만큼 탄소배출권을 발급받는 사업이다. 한난은 금번 온실가스 감축사업 추진을 통해 지구온난화 방지에 기여함은 물론 쾌적하고 맑은 공기 조성으로 대기질 개선에 일조하였으며, 약 9천톤의 탄소배출권을 확보하여 공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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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신입직원 멘토 프로그램 진행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23일 JDC 본사 대회의실에서 '20년도 하반기 신입직원의 적응과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Tell(Together Learn & Laugh)”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배직원과 신입직원이 1:1로 결연하여 신입직원의 업무 및 조직생활을 지도하는 멘토링 제도이다. Tell(Together Learn & Laugh)은 ‘말하다’라는 소통의 의미 외에, ‘직원들이 만나 함께 배우고, 웃으며 만들어 가는 직장생활’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멘토는 멘티와 자율적인 만남을 통해서 직장생활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고충상담, 경력개발 지도 등 선배 직원으로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후배 직원에게 전수하게 된다.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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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 '도시재생 상인대학' 개강
전남 무안군은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침체된 상권에 새로운 소득원 발굴과 고객서비스 향상을 통한 상인 주도형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 상인대학 개강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Big Data 분석을 통한 무안읍 상권 현황과 소비패턴을 공유하고 미래 비전 설정으로 상가 경쟁력 제고와 매출증대 방안을 모색해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주민참여형 사업 발굴 및 직접 실행 기회를 마련하고자 40여명의 참가자를 모집해 총 8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한다. 앞으로 도시재생 상인대학은 지역 공동체 회복과 상권 활성화 사례 등에 대한 주제 강의와 팀별 토론 과정으로 주민참여형 사업의 실행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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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안좌면 향우 김영준 씨, 코로나19 예방마스크 기증
전남 신안군은 안좌면 향우 김영준씨가 지난 20일 코로나바이러스 극복의 염원을 담은 KF마스크 1만 3500매를 안좌면에 기증했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 화성에서 제조업을 운영 중인 김영준 씨는 “위기 상황에서 가장 먼저 고향 군민이 생각났고 코로나바이러스 극복에 도움이 되고자 마스크를 기증하게 됐다”며 “이번 기증이 안좌면의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연식 안좌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어려운 상황속에서 소중한 사랑의 물품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더 많은 후원과 나눔으로 따뜻한 안좌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기증받은 마스크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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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의용소방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홍보캠페인 실시
전남 영암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영암군 의용소방대 연합회에서 방역수칙 준수 홍보 캠페인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세를 꺾고 지역의 감염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2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8일간 영암군과 함께 각 읍면별 소재지와 터미널, 전통시장 등을 방문해 다중이용시설방역수칙 준수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실천을 홍보하며 이뤄진다. 전승렬 남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 방역수칙 강화나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많은 조치가 취해지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조치들을 우리 군민들이 직접 실천하는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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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무안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 단속
전남 무안군은 오는 31일까지 무안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부정유통 일제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지난해부터 군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품권을 10% 특별 할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모바일(QR)과 카드 상품권을 새롭게 출시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그러나 상품권 발행이 확대되면서 부정유통에 대한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군은 상품권 통합관리 시스템을 통한 사용자, 가맹점 환전내역 사전분석을 거쳐 부정유통 의심 가맹점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해 부정유통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단속대상은 사행산업, 대형마트, 복권 판매업 등 상품권 가맹점 등록제한 업종, 물품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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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장흥군민의 날·보림문화제 실외 행사 취소
전남 장흥군은 지난 22일 제51회 장흥군민의 날·보림문화제 추진위원회를 열어 올해 실외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전국적인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지속적인 확진자 발생으로 각종 축제 및 공공행사가 취소되는 상황에 따라 군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결론을 내려 취소하게 됐다. 한편 이번 추진위원회에서는 1970년 제1회부터 지금까지 군민의 날·보림문화제 '과거 50년사' 영상을 제작하기로 했으며, 일정 변경 및 프로그램 개발 중간보고 청취를 진행했다.정종순 장흥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행사는 취소됐지만 추진위원회에서 의결해 지난 50여 년의 군민의 날·보림문화제 행사를 영상으로 기록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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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명덕사, 구례군 인재육성 지원 장학금 전달
전남 구례군은 23일 인재육성 지원을 위한 우수학생 4명을 선발해 제27회 우정장학회(대한불교 복지나눔 조계종 명덕사)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에 위치한 명덕사(주지 우정스님)는 독거노인 식사 대접, 어려운 환경에 처한 기후취약계층들에 대한 에어컨 지원, 연탄지원 등 30여 년간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대한불교 복지나눔 조계종 명덕사 우정 주지스님은“배움에 갈망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희망과 꿈을 향해 한 발 앞서 갈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는 밑거름이 돼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김순호 구례군수는 “지난해 수해 피해를 입은 군민을 돕기 위해 연로하신 연세에도 직접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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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과수 돌발해충 예찰 강화
전남 무안군은 과수에 피해를 주는 갈색날개매미충,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 발생예방을 위해 오는 26일까지 중점 예찰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해충으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농경지 주변 산림지역 5ha와 일로읍 배 재배지역을 비롯해 매실, 단감 등 산림과 인접한 과수원 30ha에 대한 예찰을 강화했다. 돌발해충은 농경지와 주변산림, 휴경지 등을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서식하면서 가지에 붙어 즙액을 빨아먹고 분비물을 배출하여 그을음병을 유발한다. 또한 식물의 잎을 손상시키고 과실의 상품성을 저하시키며 1년생 가지에 직접 산란해 가지가 고사되는 피해를 준다.돌발해충이 성충이 되면 방제가 어렵기 때문에 4월 전까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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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6.25 전쟁영웅 故박정모 대령 기념공원 조성
전남 신안군 도초면에 6.25 전쟁영웅 故박정모 대령을 추모하는 기념공원이 조성됐다.23일 신안군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 도초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사업비 54억 5000ㄹ만원 (국비70%) 으로 면 소재지에 계획적인 개발을 통한 지역주민의 최소한의 기초생활서비스 보장과 문화·복지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故박정모 대령은 1927년 3월 20일 신안군 도초면 한발마을에서 태어나 1946년 해군 1기로 입대 후 6.25 전쟁이 발발하자, 해병대 소대장으로 인천상륙작전에 참가해 중앙청 옥상에 인공기를 걷어내고 태극기를 가장 먼저 게양해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지키는데 크게 기여했다. 도초면 주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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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암태도와 추포도 잇는 ‘추포대교’ 29일 개통
전남 신안군은 암태도와 추포도를 잇는 국도 2호선 추포대교를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차량통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추포대교는 연장 1.82km 해상교량 사업으로, 2016년 4월부터 2021년 3월까지 5년 동안 총사업비 354억원이 투입됐다. 300여년전 추포도 주민들의 육지를 향한 염원을 담아 노두길로 시작된 추포대교는 이제 비금도, 도초도로 향하는 비금~추포 연도교 건설사업의 초석을 마련했다. 이번 개통으로 그간 만조 시 통행이 어려웠던 추포도-암태도 구간을 언제든지 건널 수 있게 돼 도서지역 주민의 삶의 질 개선과 1004대교와 연계되어 서해안 관광사업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안군은 개통에 앞서 암태주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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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국가균형발전대상 수상
전남 신안군은 23일 세종시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최한 ‘국가균형발전 선언 제17주년 기념식’행사에서 국가균형발전대상(국가균형발전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균형발전대상은 지난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처음 도입한 상으로, 광역지자체·기초지자체·공공기관·기업체 등 국가균형발전과 지역혁신 분야에서 높은 기여를 한 기관을 선정하는 상이다. 주요 선정 기준으로 △균형발전지표 △지역내총생산(GRDP) △기업유치 실적 △청년지원정책 △지역혁신분야 노력 등을 평가한다. 신안군은 △신재생에너지 주민이익공유제 △1도(島) 1뮤지엄 △지역주민 생활안정지원(버스완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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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홍도식품, 수산물 산지가공시설사업 준공식 개최
전남 신안군은 오는 24일 압해읍에 위치한 홍도식품 (대표 오인석)에 신축된 수산물 산지가공시설(마른 김· 조미 김 가공공장 )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준공식에는 박우량 신안군수,김혁성 신안군의회 의장, 신안 군의원,도 의원,수산업 관련 단체장,압해읍 사회단체장 등 8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홍도식품은 신안군 수산물산지가공사업으로 2016년에 설립된 회사로 2018년부터 가동, 연간 80만속의 마른 김을 생산하고 있다.수산물가공시설은 산지에서 생산되는 지역 수산물의 신속한 처리 저장과 안전하고 신선한 수산식품 공급체계를 구축함은 물론 시설 현대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위생 가공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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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결핵 없는 도시 만들기
전남 목포시가 결핵 없는 도시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시는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오는 26일까지 65세 이상 어르신이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 8개소를 순회하며 코로나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결핵예방 및 기침예절 교육을 진행한다.이와 함께 결핵 의심자 및 희망자에 대해 객담(가래) 검사를 실시해 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될 경우 환자 치료와 함께 접촉자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 시는 SNS, 전광판 등을 통해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이라는 슬로건을 집중 홍보할 방침이다.우리나라의 결핵 신환자 발생율은 2011년 이후 8년 연속 감소 추세이나 2019년 2만3821명의 신환자가 발생했다. 이는 OECD 회원국 중 발생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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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목포사랑운동 실천 UCC 공모전 개최
전남 목포시가 목포사랑운동의 범시민적 분위기 조성과 실천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영상(UCC) 공모전을 추진한다.공모기간은 오는 24일부터 4월 23일까지로 지역·연령·참여자수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1인(1팀)당 2작품까지 참여 가능하다. 주제는 친절, 질서, 청결, 나눔 등 목포사랑운동과 관련해 자율적으로 선정하면 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목포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사식을 내려받은 후 작성하고, 이를 스캔해 홈페이지에 업로드하면 된다. 출품작은 유튜브에 게시하는 한판 신청서에 주소(URL)을 작성해야 한다.시는 부서 1차 평가에 이어 외부 전문가의 2차 심사를 거쳐 오는 4월 29일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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