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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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준학 농협은행장, 그린뉴딜 지원 위한 친환경 농식품기업 방문
NH농협은행 권준학 은행장은 그린·농업 임팩트(impact) 금융 실천을 위해 지난 17일 충북 진천에 위치한 친환경 계란 가공 전문기업 ㈜풍림푸드(대표이사 정연현) 본사를 방문하여 감사패를 드리고 친환경 경영을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고 18일 밝혔다. 한편 농협은행은 작년 10월 은행권 최초로 친환경·사회적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ESG 각 부문별 혁신현황을 자체 등급화한 ‘NH그린성장지수’를 개발하고, 친환경 여신상품‘NH농식품그린성장론’을 출시하는 등 농업·농식품분야 그린생태계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권준학 은행장은 “농협은행은 ㈜풍림푸드와 같은 친환경 우수기업을 지속적으로 지원·육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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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스타트업캠프 5기 발표회 '더 데뷔' 개최
KT&G(사장 백복인)가 청년창업 지원 사업인 ‘상상스타트업캠프’ 5기 수료자들의 성과를 발표하는 ‘더 데뷔(THE DEBUT)’를 개최했다. ‘상상스타트업캠프’는 비즈니스를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예비 창업가를 선발해, 총 14주간의 실전 창업과정을 운영하는 KT&G의 청년창업 지원 사업이다. ‘더 데뷔’는 전체 과정 종료 후 참가자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창업가로서의 첫 출발을 응원하는 자리다. KT&G는 지난해 12월 ‘상상스타트업캠프’ 5기 참가자 20개 팀을 선발해 사회혁신 스타트업을 론칭하는 전 과정을 지원해왔다. 지난 17일 서울 성수동 소재 ‘KT&G 상상플래닛’에서 열린 ‘더 데뷔’는 수료팀 중 10개 팀이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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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지역 대형공사장 10곳 중 4곳 무허가 위험물 취급
경기도는 경기지역 대형 공사장 10곳 중 4곳이 화재 위험물질인 고체연료를 최소 허가수량의 19배 이상 사용하는 등 무허가 위험물을 다량 취급하다 경기도 특사경에 적발됐다고 18일 밝혔다. 인치권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은 18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월 18일부터 2월 26일까지 도내 대형 공사현장 80곳을 대상으로 불법 위험물 취급행위를 수사한 끝에 허가 받지 않은 위험물을 다량 취급한 30곳(37.5%)을 형사입건했다”고 말했다.도는 지난해에도 대형 공사현장 39곳을 대상으로 불법 위험물 취급행위 수사를 벌여 19곳을 적발(48.7%)한 바 있다. 이번 수사에서는 ▲허가 받지 않은 위험물 저장·취급 행위 ▲공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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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매출채권보험…중소기업 코로나19 위기 돌파 지원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연쇄도산 방지와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올해 20조원 규모의 매출채권보험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역소재 중소기업들의 보험료 부담 경감을 위한 지자체 협약보험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신보는 충남·전북 등 14개 지방자치단체와 ‘보험료 지원 협약’을 체결해 지역 중소기업에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지속적인 지자체와의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들이 보험료 부담 없이 매출채권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내수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초기기업과 사회적 경제기업 등 사회적 약자기업을 우대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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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장흥군협의회, 안중근 의사 순국 111주년 기념 해동사 참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장흥군협의회(회장 위수미)는 지난 17일 협의회 임원들과 함께 안중근 의사 순국 111주년을 맞아 안중근 의사의 뜻을 이어받고, 그 얼을 추모하기 위해 국내 유일의 안중근 의사 사당인 해동사를 방문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참배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민주평통 장흥군협의회 위수미 회장과 임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헌화-분향 순으로 진행됐다.해동사는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를 단독 배향한 국내 유일의 사당으로, 국가보훈처 지정 현충 시설이며 전라남도 문화재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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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목공예 기능인 양성교육 ‘목조주택 짓기’ 성황
전남 구례군은 목재문화와 목재산업 발전을 선도할 목공예 기능인 양성 교육생을 선발해 교육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목조주택 짓기’ 양성교육은 매주 토요일반과 일요일반으로 나누어 총 2개반 12명을 모집했다. 모집 정원보다 많은 50명이 신청해 4 대 1 넘는 높은 경쟁률을 보여줬으며, 공개 추첨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했다.교육 과정은 재료 선정, 쓰임, 구조의 기초부터 지붕·외부 벽체 마감 칠 작업까지 단계별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이번 교육에는 청년부터 은퇴자, 귀농 귀촌인 등 남녀노소 고르게 관심을 보여 목재 교육의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교육은 오는 5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반과 일요일반으로 나눠 각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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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온 택트 도민과의 대화…무안 서남권 교통·관광·항공물류 중심지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김영록 도지사와 무안군민이 함께하는 ‘도민과의 대화’ 행사를 군민들의 큰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김영록 도지사, 김산 무안군수, 김대현 무안군의회 의장, 이혜자·나광국 도의원을 비롯한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공무원, 군민 등 200여명이 현장과 비대면으로 참석한 가운데 도정(군정) 보고, 대화 및 주민건의, 정책제안 순으로 진행됐다.도민과의 대화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현장 참여자를 최소화 하고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화상대화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군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했다. 무안군은 업무보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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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맞춤형 숲해설·유아숲 교육 체험 무료 운영”
전남 영암군은 유아․청소년․성인을 대상으로 숲해설과 유아숲 체험 교육을 무료로 운영중에 있다고 17일 밝혔다.영암군에 따르면 유아숲 체험 교육은 미암 생태숲, 목재문화체험장 및 기찬묏길 등지에서 유아 및 어린이의 다양한 숲체험 활동을 통한 감성 자극 및 창의력 향상 및 신체적․정서적 함양을 위해 진행된다.숲해설 교육은 청소년과 일반 군민을 대상으로 숲해설 및 숲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로 제공된다. 방정채 영암군 산림해양과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심신이 지쳐있는 군민이 수혜를 받을수 있도록 어린이집, 각급학교, 사회복지기관 등에 홍보하여, 치유와 힐링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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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도내 중소기업 4,970곳 지원…"FTA로 코로나19 극복"
코로나 시대 디지털 교역 증대, 보호무역주의 확산, REC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체결 등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맞춰 경기도가 올해 FTA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을 도와 수출 경쟁력 향상에 나선다. 18일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에 따르면, ‘FTA활용 지원사업’은 경기도가 FTA활용지원센터를 통해 각종 FTA 관련 협정 및 실무에 대한 컨설팅 등을 지원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과 경쟁력 제고를 도모하는 일종의 ‘수출도우미’다. 올해는 총 7억여 원을 투입해 총 4,970여개사를 지원한다. 특히 지원대상을 기존 ‘평균 매출액 300억 미만 기업’에서 ‘최대 1,500억 미만(제조업 기준) 기업’으로 범위를 넓혀 더 많은 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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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난기본소득 31개 시군 데이트 ‘지금은 점심시간’…수원서 첫 비대면 행사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경기지역화폐를 알리기 위한 비대면 행사인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31개 시군 데이트’(부제: 지금은 점심시간)가 17일 수원 팔달시장에서 첫 문을 열었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해 비대면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하며 이동식 스튜디오를 활용해 31개 시군을 방문, 경기도청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한다. 가수 레이디제인의 노래로 시작한 첫 방송은 개그맨 남희석과 레이디제인이 참여해 게임을 통해 재미를 선사했다. 또 지역 소상공인을 만나 고충을 듣고 경기지역화폐로 물건을 구매하는 등 현장에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사용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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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한산성도립공원 내 남한산에 정상석 설치…역사적 가치 전달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는 남한산성도립공원 지정 50주년(1971년 3월 17일 지정)을 기념해 17일 남한산성 내 대표산인 남한산 정상 해발 522m에 정상석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열었다. 이날 제막행사에는 최만식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안기권·김진일 도의원, 김종석 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박경원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소장 등이 참석했다. 제막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센터 직원 및 관계자만 참석하는 등 소규모로 진행됐다. 높이 1.2m의 남한산 정상석은 남한산성 성곽의 보호를 위해 실제 정상지로부터 약 100m 떨어진 곳에 설치됐으며, 실제 위치에는 정상을 표시한 표시석이 자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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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스마트팜은 발전가능성 충분한 미래산업…적극 지원 필요”
최근 SK하이닉스, 주성엔지니어링 등 첨단기업을 방문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이번엔 4차산업혁명 시대 미래 농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팜 기업을 찾아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등 기업 방문 행보를 이어갔다. 이재명 지사는 17일 스마트팜 식물공장 구축으로 농업의 새로운 분야 개척에 앞장서고 있는 평택 소재 스마트팜 전문기업인 팜에이트(주)(대표 강대현)를 방문해 첨단 재배시설을 둘러보고 지원책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양경석 경기도의회의원, 박종위 팜에이트 회장과 강대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스마트팜 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식물공장 시설을 둘러본 이 지사는 “제가 눈으로 보니 이 산업은 기존의 농업을 대체하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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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길고양이 로드킬’ 방지 나선다…홍보 스티커 1,500장 제작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세상’ 실현에 앞장서온 경기도가 도심 내 길고양이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고양이 로드킬(Road-Kill) 예방 홍보 스티커’ 1,500장을 제작해 31개 전 시군에 배포한다. 이 스티커는 길고양이 로드킬 예방에 대한 도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동물보호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인식개선 홍보물로 민간 동물보호단체 ‘좋은냥이좋은사람들(조원냥이)’의 제안을 수렴해 만들어졌다. 많은 길고양이들이 도심 내 좁은 골목이나 도로에서 빠른 속도로 달리는 자동차로 인해 다치거나 목숨을 잃고 있다. 실제로 도내 길고양이 로드킬은 2018년 11,953건, 2019년 12,776건, 2020년 13,212건으로 증가 추세에 있고,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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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집중호우 산사태 피해지역’ 215개소 복구 박차
경기도가 ‘산림피해 복구사업 추진실태 점검’을 완료하고, 오는 여름철 우기(6월말) 이전에 안전사고에 유의하여 복구 작업을 마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도는 더 이상 호우로 인한 산림피해를 입지 않기 위한 선제적 예방조치 차원에서 시군과 함께 3월 9일부터 16일까지 지난해 기록적 집중호우 시 피해를 입은 산림지역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안성, 이천, 용인 등 12개 시 · 군 소재 산사태 피해지역 199곳(131.84ha), 임도 피해지역 15곳(3.88㎞), 산림휴양시설 피해지역 1곳(1만㎡) 등 총 215곳을 대상으로 실시설계, 공사발주, 행정절차 이행 등을 면밀히 살폈다. 점검 결과 산사태 등 산림피해 지역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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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고품질 조사료 생산 위한 조사료 경영체 교육 실시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난 16일 영암축협 회의실에서 2021년 조사료생산기반확충사업 시행지침 시달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영암군에 따르면 이날 교육에는 조사료 경영체 64개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올해 변경된 시행지침 및 주요 변경사항, 업무 협조사항 등을 주제로 전국 최고의 고품질 조사료 생산지로 거듭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갖고 함께 의견을 모았다. 또한 최근 축산농가의 폐비닐 방치 및 불법소각에 따른 미세먼지 발생빈도 증가 등 환경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바, 폐비닐의 적정한 처리와 재활용을 위한 적정 처리방법 및 불법소각 시 조치사항 등에 대해 군 관련부서(환경보전과)에서 참석해 축산농가의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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