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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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 ‘찾아가는 금융서비스’ 이동점포 운영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본부장 이창기)는 23일부터 사흘간 광주 광천동 소재 선한병원(원장 최철훈)에서 바쁜 일과 및 코로나19 감염예방으로 은행방문이 힘든 의료진과 환자들의 금융편의 제공을 위해 이동식 점포인‘NH Wings(엔에이치 윙스)’를 운영한다. 농협은행은 금융단말기와 자동화기기(ATM)를 탑재한 차량형 이동식 점포를 이용해 신권교환은 물론 현금입출금, 계좌이체, 외화환전, 금융상담 및 아웃바운드 영업에 필요한 단체거래 등 각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금융서비스가 취약한 농산어촌에서 진행되는 지역축제 현장과 하계휴가지, 추석·설 명절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이동점포를 운영해 고객편의 증진에도 노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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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창작극 지원사업 '제4회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 선정작 발표
KT&G(사장 백복인)가 창작극 지원사업 ‘제4회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의 선정작을 발표했다. 최종 선정된 뮤지컬 ‘메리 셸리’는 오는 9월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는 가능성 있는 창작극을 발굴해 공연이 지속될 수 있도록 돕는 KT&G의 문화공헌 사업이다. KT&G는 지난 2017년부터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를 통해 창작극을 지원해 왔으며, 지금까지 뮤지컬 ‘더 픽션’, ‘로빈’과 연극 ‘왕복서간’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올해에는 국내 창작 뮤지컬을 대상으로 공모가 진행됐으며, 서류 심사와 인터뷰 심사를 거쳐 뮤지컬 ‘메리 셸리’가 최종 작품으로 선정됐다. KT&G는 제작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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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채무상환 유예 금융취약 채무자 유예기간 연장 추진
예금보험공사(사장 위성백)는 채무상환 유예를 받은 금융취약 채무자에 대하여 유예기간 연장을 추진한다.현재 예금보험공사(예보)는 본인의 재산과 소득 수준으로는 정상적인 채무변제를 기대할 수 없는 파산금융회사 및 케이알앤씨의 채무자를 대상으로 채무조정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예보는 ’20.3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제여건 악화 등으로 채무조정을 통해 분할상환 약정을 이행 중인 채무자들의 상환부담을 완화하고자 최대 12개월간 상환유예를 실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21.3월 상환유예 기한이 도래할 예정이나,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채무자들의 상환능력이 충분히 회복되지 않았다고 판단되어 최대 12개월간 상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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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32개 중소기업 최대 5,400만 원 지원
경기도가 올해 도내 의료기기 제조 중소기업 32개사를 대상으로 시제품 개발부터 시험분석까지 맞춤형 지원을 펼친다.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경기도 의료기기산업 육성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의료기기산업 육성지원 사업’은 의료기기 국산화를 위해 경기도가 도내 의료기기 제조 중소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단계별 종합지원 사업이다.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본사, 연구소, 또는 제조시설 중 1개 이상이 경기도에 소재하는 기업이다.지원기업으로 선정되면 제품 개발, (전)임상시험, 사용적합성평가, 인허가 시험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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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빙기 아파트 공사현장 점검…총 163건 예방 조치
경기도는 해빙기를 맞아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도내 아파트 공사현장 15개 단지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163건의 지적사항을 발견해 예방 조치했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총 272개 단지 아파트 건설현장 중 지하터파기, 흙막이 공사 등 해빙기에 취약한 지반공사가 진행 중인 15곳을 건축, 토목, 건설안전, 소방분야로 구분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그 결과 건축 20건, 토목 39건, 건설안전 63건, 소방 41건 등 총 163건에 대한 지적사항이 있었다. 분야별 대표적 사례로 건축분야에서는 ▲시스템비계(높은 곳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공장에서 제작한 가설 구조물) 하부 고정상태 불량 ▲비계 낙하방지 안전망 미설치 ▲개구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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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해외투자유치 10개사 지원…참여기업 모집
경기도가 ‘2021년 중소기업 해외투자유치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이나 새싹기업(스타트업)을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10개사를 선정할 계획으로 해외투자유치 활동에 소요되는 비용을 1개 기업 당 최대 1,800만 원까지 지원한다.신청대상은 도내에 본사 또는 지사, 공장을 두고 있는 중소기업 및 새싹기업 또는 외투기업이다.중소기업 해외투자유치 지원사업은 경기도가 2019년부터 추진한 ‘경기도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 사업’의 하나다. 도 소재 외국인투자기업의 본사 투자지원까지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투자유치를 위해 소요되는 투자유치 활동비, 지적재산권 관련 지원 및 기업가치평가 등 해외 투자유치에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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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승인…도시재생사업 추진
경기도가 이천시에서 신청한 ‘2030 이천시 도시재생전략계획(안)’을 최종 승인했다고 23일 밝혔다.‘도시재생전략계획’은 건축물 노후화, 상권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도심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지정하는 등 도시재생 추진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계획으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각 시군이 수립하고 경기도가 승인한다.이천시는 지역 내 쇠퇴현황을 종합 분석한 후, 이를 바탕으로 ‘찾고 싶은, 살고 싶은 원도심 재창조 이천’이라는 재생 비전을 제시했으며, 설봉저수지마을, 문화의거리, 이천향교, 관고2통, 장호원4리, 장호원터미널 등 6곳을 활성화지역으로 최종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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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입 유기농식품’ 원산지표시 합동 지도·점검 실시
경기도가 23일부터 4월 6일까지 도내 유기농식품 인증가공업체 173곳을 대상으로 ‘수입 유기농식품’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금일 밝혔다. 3월 25일부터 4월 1일까지는 화성, 파주, 김포, 광주, 안성, 포천 등 6개 시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점검도 병행한다.도는 최근 유기농식품 수입량 증가에 따라 부적합 제품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유기농식품 수입현황’에 따르면 2015년 이후 수입량은 매년 증가해 2019년 수입량은 총 5만8,259톤에 달했다.점검 품목은 주요 수입 품목에 해당되는 곡류, 과일, 채소, 당(糖)류가공품, 다(茶)류, 커피류와 기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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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모범납세자 증명서 전달식 가져
전남 장흥군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사회적 모범이 된 법인과 개인에게 전남도 모범납세자 증명서 전달식을 가졌다.대상자는 최근 3년간 체납 없이 연간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법인은 2000만 원 이상, 개인은 200만 원 이상 납부한 자이다. 전남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법인은 ㈜정남진골프리조트, 개인은 이종대 등 2명이 장흥군에서 선정됐다.이번에 선정된 모범납세자에게는 법인 세무조사 3년 유예, 도 금고 금리우대, 도정 참여 기회 부여 등 혜택이 주어진다.정종순 장흥군수는 “어려운 여건에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납부해 주신 세금이 지역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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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안전사고 대응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확대
전남 강진군은 도로명주소가 없는 산악지역인 병영면 수인산 등산로와 칠량면 삼흥저수지 등에 안전사고 대응 국가지점번호판 13점을 설치했다. 국가지점번호는 비거주지역에서 긴급구조상황이 발생시 사고 발생 위치 파악과 신속한 구조 활동을 위해 지역별, 기관별로 제각각 운용하던 위치표시 체계를 통일한 국가 안전 대응 제도이다. 군은 현재까지 보은산, 주작산, 가우도 탐방로 등 276개소에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산행 중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당황하지 않고 주변의 노란색 국가지점번호판을 찾은 후 119로 신고해 국가지점번호 한글 두 글자와 숫자 8개를 불러주면 현재 사고 위치를 손쉽게 찾을 수 있다.강진군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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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31일까지 ‘진도아리랑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 단속
전남 진도군이 지역화폐인 ‘진도아리랑상품권’의 불법유통과 부정행위 근절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일제 단속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단속은 농어민공익수당, 재난지원금 지급 등으로 진도아리랑상품권의 발행과 판매가 많이 증가하면서 부정 유통 등을 차단하기 위해 이뤄진다.부정 유통 방지시스템 사전분석을 거쳐 부정 유통이 의심되는 업체는 소명자료를 요구하고 현장 조사를 실시해 부정 유통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단속대상은 ▲물품 또는 서비스 제공 없이 지역화폐를 수수하는 행위 ▲실제 매출가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개별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상품권 결제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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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본격적인 원목표고 종균 접종 시작
전남 장흥군은 봄철 본격적인 원목표고 종균 접종 시기를 맞아 장흥표고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임가들이 종균 접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전했다.장흥군은 원목표고 활성화를 위해 매년 표고 종균 구입비를 전액 순수 군비로 지원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는 표고자목도 확대 지원(국비 보조 1년, 군비 보조 1년, 휴년 1년 / 3년 2회 순환제)한다.올해에는 193임가에 표고종균과 표고자목 구입비 6억6900만 원이 지원되며, 표고자목·종균 정산서 제출일은 2021년 5월 30일까지이다.정종순 장흥군수는 “장흥표고버섯의 품질은 종균 접종과 배양이 첫 단추가 된다는 점에서 접종 시기를 잘 지켜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장흥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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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체류형 관광프로그램 ‘강진에서 일주일 살기’ 큰 호응
전남 강진군에서 추진하는 생활관광 사업인 ‘강진에서 1주일 살기’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큰 호응을 받으며 예약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지난 15일 예약 접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강진에서 일주일살기’는 현재까지 총 164팀, 419명이 예약을 완료하는 등 작년에 이어 올해도 큰 관심과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강진에서 일주일 살기’는 강진군의 농촌민박 브랜드인 푸소(FU-SO)를 문화체육관광부 생활관광 공모사업에 적용한 것으로 참가자가 6박 7일간 농가에서 현지인과 함께 생활하며 강진의 문화, 관광, 체험 등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올해 강진에서 일주일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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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1년 농업인대학 신입생 모집
전남 무안군은 내달 9일까지 농업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2021년 무안군 농업인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농업인대학은 치유농업, 친환경농업 2개 과정으로 학과별 40명씩 총 80명을 모집하며, 무안군에 거주하는 농업인 또는 교육희망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특히 치유농업과정은 올해 처음으로 개설된 학과로 농업이 보유한 자원의 치유 기능을 이해하고 치유농장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교육은 내달 29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0월까지 7개월간 운영된다. 실시간 온라인 비대면 교육방식과 대면교육인 실습교육을 병행해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농업인대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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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서천 꽃길, 전남 4월의 추천관광지 선정
전남 광양시는 광양읍 서천 꽃길이 전남도 4월의 추천관광지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광양 서천은 벚꽃부터 장미, 양귀비, 수레국화, 코스모스 등이 사계절 내내 차례로 피어나는 생명 공간이다.어둠이 내리면 아름다운 선율과 색채, 화려한 빛이 변주하는 무지개 음악분수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과 설렘을 한껏 선사한다.이곳은 광양 대표 먹거리인 광양불고기 특화거리가 연접해 눈·귀·입이 모두 즐거운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무엇보다 오랜 준비를 거쳐 개관하는 전남도립미술관에서 첫 특별기획전 ‘산을 등지고 물을 바라보다’가 오는 8월 22일까지 열려 연계 관광지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양시 박순기 관광과장은 “백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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