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안성식 완도해경서장, 전 직원 대상 갑질 행위 등 4대 비위 방지 교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지난 15일 갑질 행위 등 4대 비위(음주운전․성범죄․금품수수․갑질)의 경각심을 강화하는 동시에 자체사고 발생을 차단하고 방지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주요 내용으로는 ▲갑질사례, 청탁금지법 등 주요 내용 교육 ▲최근 비위사건 사례와 징계양정 기준 설명 ▲부서별 갑질행위 실태 조사·자체 교육 이행실태 점검 ▲직원 애로와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먼저 완도해경서장이 직접 각 계장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시보 경찰관과 일반직 공무원에 대해 개별 면담을 통하여 애로사항 청취와 빠른 현장 적응을 위해 격려했다.또한 현장부서(함정․파
-
농어촌공사, 2030년까지 농업분야 ESG 선도 주력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16일‘농어촌愛 Green 가치 2030’*을 비전으로 하는 경영선포식을 갖고 본격적인 ESG 경영체제에 돌입했다.이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을 비롯한 환경문제와 안전 등이 주요 이슈로 대두되는 가운데,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서는 농어촌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는 공사의 역할이 요구되고 있기 때문이다.공사는 올해 초 KRC혁신뉴딜전략을 수립하여 그린 경제와 상생 플랫폼 등 ESG추진 기반을 마련한데 이어, 이를 발판으로 녹색사회, 포용사회, 투명사회를 핵심가치로 농어촌을 위한 ESG경영을 추진한다. ▲ ESG경영 부문별 추진전략환경부문에서는 농어촌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ECO전략을 추진한다.
-
부평구의회, 층간소음 갈등 해결 및 예방을 위한 조례 제정 추진
부평구의회 마경남 의원(도시환경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지난 15일 부평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실에서 ‘인천광역시부평구 공동주택 층간소음 방지에 관한 조례안’ 발의를 위한 의견수렴 간담회를 실시하였다.이 조례안은 구청장의 책무로 공동주택 층간소음 방지를 위한 제도 조성 및 시책을 마련하도록 하였으며, 공동주택 층간소음 관리위원회 설치 및 운영 권고에 대한 사항과 중앙행정기관, 인천광역시 및 관련 기관·단체 등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마경남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매년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사회문제화 되고 있으며, 더욱이 코로나19 사태 이후로 집
-
인천시, 학대피해아동 즉각분리제도 앞두고 준비에 박차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3월 30일부터 시행예정인‘학대피해아동 즉각분리제도’에 대비하여 분리보호 아동의 보호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한다고 밝혔다. 정부(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학대피해아동 즉각분리제도’는 아동학대가 명확히 의심되고, 보호조치가 필요한 경우 아동학대전담공무원, 경찰 또는 아동보호전문기관이 피해아동을 아동일시보호시설 또는 학대피해아동쉼터에 입소시키거나, 적합한 위탁가정 또는 개인에게 일시 위탁하는 제도이다. 인천시는 분리보호 아동의 보호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즉각분리 상황 대응 TF 운영, ▲일시보호 인프라 구축, ▲기존시설 보호여력 확보, ▲위기아동가정보호사업
-
인천 남동구, GTX-B노선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개최
국토교통부가 지난 15일 인천 남동구에서 주민설명회를 열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노선 건설사업의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공개했다.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설명회는 100여 명의 구민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부와 용역사의 사업계획 및 평가서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전략환경영향평가는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상위계획 수립 시 환경적 측면에서 해당 계획의 적정성과 입지의 타당성 등을 검토하는 것을 말한다. 국토부가 첫 공개한 평가서 초안에는 생물 다양성과 서식지 보전, 지형 및 생태축 보전, 주변 경관에 미치는 영향, 소음·진동, 토양, 인구·주거 변화 등에 대한 현황과 영향 예측, 저감
-
인천 서구 치매안심센터, 치매진료실 확대 운영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치매안심센터는 주민들의 치매검진 이용 편의성 증진을 위해 3월부터 치매진료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서구치매안심센터는 협력병원의 신경과 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위촉해 치매진료실을 연중 상설 운영하고 있다. 현재 3명의 촉탁의가 주 3회 운영하던 것을 주 4회로 확대하여 운영하기로 했다.사전에 치매선별검사(기억력검사)와 진단검사를 실시해 인지저하가 의심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촉탁의가 대상자와 보호자 면담, 일상생활능력평가, 치매척도평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치매를 진단한다. 진료 후에는 진단 결과 및 치매 촉탁의 소견에 따라 대상자와 보호자에게 치매감별검사 절차
-
인천 서구, 드론전문가 양성 교육으로 일자리 창출
이재현 서구청장이 지난 15일 청라 로봇타워에서 열린 소형무인기(드론) 운용 전문인력 양성사업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소형무인기(드론) 운용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AI(인공지능)·로봇·드론 산업 육성 프로젝트의 세부 사업으로 추진되는 교육 훈련으로 국내 최대 로봇집적단지인 청라 로봇랜드와 2022년 준공 예정인 국가 드론인증센터 등 최적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4차산업혁명 분야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하고 있다.이날 개강식에는 이재현 서구청장 외 교육생 20명과 로봇랜드의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교육생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앞으로 3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400시간
-
인천 동구, 지역 평생교육 균형 발전 지원 공모 선정
인천 동구가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1년 평생학습 마을사업' 지역 평생교육 균형 발전 지원 분야에서 '한 땀으로 만든 내 가방' 사업 등 총 13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역과 상생하는 민간분야 활동가의 다양한 사업이 이번 공모에 선정되었으며, 10월까지 각 기관별로 운영될 선정 사업 목록은 ▲동구노인복지관 ‘행복이音 합창단’ ▲동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해피데이클래스 미술생활’ ▲동구청소년수련관 ‘아이디어 팡팡 동화방송국, 자연에서 놀자’ ▲산책작은도서관 ‘발효초 소믈리에’ ▲송림종합사회복지관 ‘우리말 정복하기<기초>’, ‘스마트폰 정복하기<심화>’
-
캠코, 2021년 사회공헌 추진 계획 발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2021년 사회공헌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정부의 ‘혁신적 포용국가’ 정책에 부응하고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천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다고 3월 16일(화) 밝혔다. 캠코는 올해 사회공헌 추진목표를 ‘사람에 대한 존중과 사회에 대한 포용으로 희망을 만들어 가는 캠코’로 정하고, 코로나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을 새롭게 추진키로 했다. 지난해 수혜자 만족도가 높았던 사업을 중심으로는 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다.이에 캠코는 사회적 소통과 포용적 혁신으로 더 나은 미래를 열어 가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희망 나눔형 △일자리 지원
-
[인사] 한국전력
◇ 1(가)직급 이동 ▲계통계획처장 김세경 ▲송변전건설처장 황인목 ▲송변전운영처장 강유원 ▲광주전남본부장 김상권 ▲남부건설본부장 신근호 ▲서울본부 전력관리처장 박영신 ▲광주전남본부 전력관리처장 민병문◇ 1(나)직급 이동 ▲송변전건설처 송전건설실장 김호곤 ▲경인건설본부 남서울인천건설지사장 김재훈 ▲경인건설본부 경기건설지사장 신종포-끝-
-
심평원, 비급여 진료비확인 서비스 원외처방 약제비 환불절차 개선 시행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국민중심의 진료비확인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3월 15일부터 비급여 진료비확인 원외처방 약제비 과다본인부담금 환불절차를 개선하여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비급여 진료비확인 서비스(이하 ‘진료비확인’)는 국민이 의료기관 등에서 진료를 받고 지불한 비용 중 ‘급여부분의 전액본인부담금과 비급여진료비’가 법령에서 정한 기준에 맞게 부담되었는지를 확인해 더 많이 낸 금액은 환불해 주는 국민권익보호 제도이다.진료비확인 결과, 비급여 또는 전액본인부담금으로 지불한 원외처방 약제비가 환불 대상으로 결정된 경우, 그동안은 환자가 직접 의료기관을 방문해 변경된 원외
-
국가철도공단, 경부선 노후 열차제어시스템 개량 공사 착수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경부선 신동역에서 부산역까지 135.8km에 걸쳐 열차제어시스템(ATP)* 개량 공사에 착수하였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장기 철도시설 개량투자계획(2018∼2022)에 따라 2011년 설치된 노후 열차제어시스템을 개량하기 위해 시행되며, 2022년 12월 준공 목표로 추진한다.이번 개량공사를 통해 최신 설비의 열차제어시스템이 새로 도입되고, 각 역에 분산되어있는 지상 신호설비가 한 곳으로 집중 구축되어 열차 안전운행 및 유지보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형하 영남본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부선 열차제어시스템에 대한 안전 및 품질향상을 도모함은 물론, 앞으로도 시설물의 지속적인
-
경기도, '경기도 상징물 관리 조례' 공포
경기도는 16일, 새로운 대표상징물을 규정한 ‘경기도 상징물 관리 조례’를 공포했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해 3월부터 약 10개월의 과정을 거쳐 새로운 대표상징물을 개발했으며, 지난달 도의회 의결을 거쳐 ‘경기도 상징물 관리 조례’를 개정한 바 있다. 새로운 대표상징물은 한글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누구나 직관적으로 경기도를 인식할 수 있도록 경기도 이름의 한글 초성을 활용했다. 왼쪽의 ‘ㄱ’은 경기도의 ‘경’을 나타내며, 하단의 우상향 이미지는 공정한 가치를 바탕으로 번영하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경기도를 표현한다. 가운데 ‘ㄱ’은 경기도의 ‘기’를 나타내며, 하단의 우상향 이미지는 더 위대한 미래를 위한 가
-
한국사회보장정보원, 과기정통부 ‘21년도 지능정보화 컨설팅 지원과제’ 선정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임희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예산으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문용식)에서 추진하고 있는 '2021년도 지능정보화 컨설팅 지원과제'에 응모하여 지원기관으로 선정되어 4월부터 9월까지 앞으로 6개월간 'AI-DTx* 기반 사회서비스 매칭·추천·이용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정보화 전략 수립(ISP, Information Strategy Planning)을 추진한다.2014년 2월 송파세모녀 사건을 계기로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를 중심으로 전국 지자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여기에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서도 이를 지원하기 위해 2015년부터 복지사각지대 발굴 모형을 연구하고 정보시스템을
-
경기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대책 발표
경기도가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대비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보건소에 대한 의료·행정인력 확대를 지원하고 치과공중보건의도 검체채취 업무를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외국인 집단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진단검사를 받은 외국인 노동자만 채용하도록 하는 내용의 추가 행정명령도 추진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6일 아침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생각보다 상황이 심각하다고 본다. 4차 대유행 대비 대응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외국인 고용사업장은 피크를 지나서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상태이며 태권도장, 어린이집, 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