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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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퇴직연금 이해' 과정 개설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 금융투자교육원은 '퇴직연금 이해' 집합교육과정을 4월 26일(월)부터 개설하고, 16일부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퇴직연금 컨설팅, 퇴직연금 운용 및 마케팅, 연금사업 등 관련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퇴직연금 관련 법규, 상품, 회계 및 세무, 상품설계 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퇴직연금 분야 실무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의 현장 중심 강의를 통해 연령별․성별 퇴직연금상품에 대한 주요 내용 파악 및 설계 역량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4월 26일부터 5월 14일까지 8일간 33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3일(월·수·금)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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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발이익 도민환원기금 신설
경기도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핵심공약 가운데 하나인 ‘공공개발이익 도민환원제’ 실현을 위한 구체적 재원확보 방안이 마련된다고 16일 밝혔다.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공공개발 이익금 일부를 기금으로 조성하는 것으로, 투자계획 등을 고려하면 올해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총 1,466억 원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정책관은 16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개발이익 도민환원기금 조성 방안을 발표했다. 손임성 도시정책관은 “경기도는 인허가를 통해 생겨난 불로소득을 도민을 위해 사용하기 위해 ‘공공개발이익 도민환원제’를 도정 핵심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다산신도시와 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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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AEV’ 신규 입주기업 4개사 선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제주혁신성장센터 자율‧전기자동차 산업 분야 인큐베이팅센터(KAIST 친환경스마트자동차연구센터 위탁 운영, 센터장 김경수)에서 신규 입주기업 4개사를 선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Route330 AEV 신규 입주기업 모집에는 자율자동차, 전기자동차 관련 산업의 다양한 분야 기업이 지원하였고 1차 서류 심사, 2차 대면 심사를 거쳐 4개사가 최종 선발되었다. 신규로 선발된 기업은 ▲(주)모바휠(도로 노면 상태 정보 취득을 위한 IoT 기반 센서 개발), ▲(주)이브이글로벌(신재생에너지 잉여 전력 및 소규모 자가발전 전력 판매를 통한 전기차 충전), ▲(주)JECT(폐기물 환원 처리를 통한 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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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원주혁신도시-서울고속터미널 노선 개통식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원주혁신(기업)도시 주민들의 수도권 진입을 위한 다양한 시간대별 고속버스 이용할 수 있는 원주혁신도시-서울고속터미널간 노선 개설에 참여하여, 3월 16일 개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고속버스 노선 개통을 위하여 ㈜동부고속과 ㈜중앙고속은 원주-서울간 고속버스 운행에 대하여 국토부로부터 2020년 10월 부터 해당노선 사업계획 변경인가를 받았으며 공단과 원주시는 지역주민의 교통편의 확충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에 함께 공감하고, 공단은 고속버스 대기 장소를 제공하고, 원주시는 인‧허가 및 지역홍보 등 필요한 제반사항을 협조하기로 하면서 운행을 개시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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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자동차보험 ‘지급보증정보’ 발급 절차 개선 착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16일 교통사고 환자 자격과 관련된 청구오류를 예방하고 업무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급보증정보 신청․발급 프로세스를 개선한다고 밝혔다.심사평가원은 지급보증정보를 의료기관이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18년 지급보증정보 중계시스템을 구축하여, 지급보증정보 확인시간 단축(2일→2분), 자격 관련 청구오류 30% 감소, 의료기관 행정비용 약 15억원이 절감되는 성과를 이뤘다. 교통사고 환자의 신속한 진료를 가능하게 하는 등 고객 관점의 기대효과가 높아 ’20년 감사원 감사결과 적극행정 모범사례로 선정되어 올해 포상도 받을 계획이다. 다만, 중계시스템은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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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1년도 상반기 조직개편 실시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가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의 균형 있는 복지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22일자로 1실, 1과, 4팀을 확대하는 조직 개편을 실시한다. 우선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로 이원화된 지역 특수성으로 발생하는 주민불편사항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복지사무를 분리, 제2청에 복지지원과를 신설한다. 위기아동 보호를 위해 통합‧조정‧연계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후관리를 위한 아동복지팀도 새로 만든다.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긴급복지지원 등의 복지사무 일부도 제2청으로 이관, 복지대상자 조사․관리를 제1청과 제2청으로 이원화한다. 감사실을 신설해 내부통제(감사기능) 및 고충민원 조사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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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 사회적가치 성과측정 모델 개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국민과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한난의 사회적가치 성과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사회적가치 성과측정 모델을 개발하고, 매년 사회적가치를 측정하여 공개할 예정이라고 15일(월) 밝혔다. 한난은 사회적가치 선도기관으로 도약을 위해 지난 6개월간 전문가 자문 및 내·외부 합의 과정을 통해 ‘한난형 사회적가치 측정 모델’을 개발했다. 한난의 사회적가치 성과측정 모델은 경영활동을 통해 창출한 비재무적 성과인 사회적가치를 계량화하여 화폐적가치로 제시하고, 경영전략과 연계하여 경영활동의 실행력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한난의 설립목적에 따른 고유성과와 안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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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수산진흥원, ‘청년농부 공동체 활동 지원 공모사업’ 참여 단체 모집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청년농부 공동체 활성화와 네트워크 확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청년농부 공동체 활동 지원 공모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2021.3.11.) 기준 도내 만 40세 이하의 청년농부 3인 이상으로 구성된 공동체(단체)다. 구체적으로는 식품을 직접 생산 또는 가공하는청년 창업농, 승계농 귀농인, 농업관련 협동조합, 농업 경영체 또는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대상자와 청년(예비) 농업인, 친환경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신규 공동체 4곳과 기존 참여 공동체 2곳 등 총 6개 내외로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단체에는 1곳당 활동비를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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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 관리 문제,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 상담합니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변호사, 회계사, 노무사 등 민간전문가와 함께 직접 찾아가는 ‘경기도 공동주택 사전 자문’ 서비스를 추진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사전자문 지원 내용은 ▲관리규약 개정 ▲용역 및 공사 사업자 선정 관련 계약사무 ▲관리비 등에 대한 부과·징수 ▲자금 및 계정(장부) 관리 ▲장기수선충당금 ▲근로계약 ▲안전관리 절차 등 전문적 자문을 필요로 하는 분야다. 도는 지난해 30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 9개 단지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한 결과, 자문 받은 공동주택의 입주민 및 관리직원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 올해부터 지원 대상을 확대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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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2년 연속 흑자…거래 금액 100% 폭풍 성장
경기도주식회사가 2년 연속 순손익 흑자를 기록하며 회사 신뢰도 상승은 물론 ‘배달특급’ 등 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15일 2021년 제2차 정기 이사회를 열고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순손익 흑자를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해 약 196억 원의 총 거래액을 기록, 2019년 약 100억 원에 두 배 가량 증가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해왔다. 특히 부진을 거듭하던 2018년에는 35억 원의 성과에 그쳤지만, 현재의 이석훈 대표이사가 취임하면서 2019년 3분기에 최초로 당기손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총 거래액도 상승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2016년 도내 중소기업과 사회적 약자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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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시대 걸으며 즐기는 ‘경기옛길’ 꽃길 구간 선정
“봄바람에 실려 오는 꽃내음을 맡으며 경기옛길을 걸어보세요.”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경기옛길센터)이 ‘경기옛길 역사문화탐방, 꽃길 걷기여행’ 구간을 선정해 16일 발표했다. 가장 먼저 개화가 시작되는 진달래는 영남길 제1길의 청계산자락과 제5길 석성산(용인)에서 즐길 수 있다. 양옆으로 길게 자리 잡은 진달래 군락은 걷는 이의 마음을 즐겁게 하기에 충분하다. 3월 말에 개화가 시작되는 개나리는 평해길 제1길 망우산 일대(구리)에서 만끽할 수 있다. 망우산에서는 개나리는 물론 연산홍과 철쭉 등 다양한 꽃을 함께 즐기며 걸을 수 있다. 벚꽃은 삼남길 제4길에 위치한 서호천(수원)과 영남길 제1길(성남)에 속한 탄천-황새울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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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간단체 수질보전활동 지원 사업’ 단체 29곳 선정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민간단체 수질보전활동 지원 사업’ 단체 29곳을 최종 선정하고, 올해 총 2억1천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민간단체 수질보전활동 지원 사업’은 시·군이 직접 추진하기 어려운 소규모 하천 등의 수질보전활동을 해당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선정된 단체는 안산소비자시민모임 등 13개 시·군 29개 단체로, 이들은 하천 정화활동, 불법행위 감시, 수생태계 복원 등 지역 수질보전 현안 문제 해결에 필요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도는 활동비 지원 외에도 원활한 단체 활동을 위한 관련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도, 감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최영남 도 수자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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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 투기 조사 거부 공직자 징계조치 등 엄중 문책 방침
LH 임직원의 3기 신도시 투기 의혹이 전 국민적 지탄을 받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개인정보 동의서 미제출 등 부동산 투기 전수조사를 거부하는 소속 공무원에 대해서는 징계조치, 수사의뢰, 고발검토 등 엄중 문책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지시에 따른 것으로 이 지사는 김희수 감사관에게 “공직자가 부동산 투기로 불로소득을 얻고자하는 것은 가렴주구로 백성을 착취하는 행태와 다를 것이 없다”면서 “망국의 지름길로 가지 않기 위해 조사 거부에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강력 대응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도는 정당하지 않은 사유로 개인정보 동의를 거부하거나 조사를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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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농협, 농촌 폐비닐 및 농약빈병 수거사업 실시
전남 목포농협(조합장 박정수)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경작지에 방치하거나 불법 소각해 농촌환경을 오염시킬 우려가 있는 폐비닐과 농약빈병 수거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목포농협은 각 영농회에서 수거한 폐비닐 3만3049㎏, 폐포대 6530㎏,농약빈병 835㎏을 폐기물처리사업장에 제공해 재활용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원활한 사업시행을 위해 5톤 집게차 1대, 1톤 화물차 2대, 종사원 4인으로 구성해 37개 영농회를 순회 방문해 폐비닐과 농약빈병 등 영농폐기물을 조합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수거했다. 목포농협 박정수 조합장은 “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을 가꾸기 위해 폐비닐 등 영농 폐기물 수거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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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매주 화요일 '정신건강 관리 상담실 운영'
전남 무안군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일상생활 영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매주 화요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부터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정신건강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정신건강 상담실은 마음이 힘들고 삶에 지쳐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맞춤형 심리검사와 함께 심층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 내용은 100% 비밀이 보장되고 본인이 동의할 경우 치료기관 연계도 가능하다.상담실은 보건소 내에 위치해 있으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유선으로 비대면 상담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무안군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무안군 보건소관계자는 “정신건강 상담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상생활에 지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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