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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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범죄피해자 전담기관 ‘목포스마일센터’ 개소
전남지역 범죄피해자의 심리치료 등을 지원할 보호 전담기관인 ‘목포스마일센터’가 5일 옛 목포경찰서 부지에서 개소했다.이날 개소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박범계 법무부장관, 김원이 국회의원, 김종식 목포시장, 박창수 목포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목포스마일센터는 지상 3층 규모로 상담실, 심리치료실, 놀이치료실, 집단치료실, 생활관 등을 갖춘 범죄피해자 트라우마 통합지원기관이다.앞으로 전남지역 범죄 피해자와 그 가족이 정신적 충격으로부터 벗어나도록 트라우마를 치유해 일상으로 돌아가는 힘이 돼줄 안전한 울타리 역할을 할 전망이다.전남은 범죄 예방에 취약한 섬과 산간 지역이 많은 반면, 그동안 강력범죄 피해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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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광양항 자전거도로 태양광발전소 준공…그린뉴딜 선도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지난달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 이하 ‘항만공사’)와 미세먼지 없는 친환경 항만 조성을 위해 건설한 광양항 자전거도로 태양광발전소의 사업개시 신고를 완료했다고 5일(금) 밝혔다. 광양항 자전거도로 태양광발전소는 항만공사와의 협업으로 광양항 인근 유휴부지 활용을 위해 2018년부터 진행된 사업으로 광양항 서측배후단지 일대 폭 1.8~2m, 길이 4km 구간의 자전거도로에 1.2MW급 용량으로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여, 시설 운영 시 연간 1,650MWh의 전력 공급과 770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본 시설은 태양광 개발에 따른 환경피해를 최소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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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친환경 전기·수소차 민간보급 사업 추진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온실가스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2021년도 전기·수소연료전지 자동차 민간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올 상반기 1차 보급 목표 물량은 전기승용차 75대, 전기화물차 80대, 수소차 20대 등 친환경자동차 총 175대다. 전기승용은 최대 1760만원, 전기화물은 2440만 원, 수소차는 3550만 원의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1년 1월 30일 이전부터 현재까지 나주시에 주소지를 둔 개인·법인·단체로 구매 희망 차종의 자동차 영업소·지점을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보조금 지원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단 환경부 인증을 통과한 차종으로 대상자 선정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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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치매예방관리자 역량강화 교육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4일 치매예방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치매예방관리자 1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발열체크, 손소독 및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교육은 치매 전문교수를 초빙, 치매 예방과 통합적인 인지기능 증진방법 등 치매예방관리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강의를 진행했다. 앞으로 치매예방관리자는 교육을 통해 습득한 지식과 실무 기법을 활용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치매예방 생활습관 실천과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치매예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치매예방관리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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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 주한 외국대사, 새해 들어 인천 방문 잇따라
작년 한 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움츠러들었던 인천시의 국제교류가 새해 들어 활기를 띠고 있다. 인천시는 스리프리야 란가나탄 주한 인도대사가 올해 들어 인천을 방문하는 첫 번째 주한 외국대사라고 밝혔다. 작년 예정되었던 인천 방문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연기된 후 해를 넘겨 성사가 된 케이스다. 박남춘 시장은 지난 5일 송도 G타워에서 스리프리야 란가나탄 주한 인도대사와 면담을 가지면서, 코로나 19 팬데믹 상황의 지속으로 왕래 및 교류가 어려워진 것에 안타까움을 표하고 올해는 인도의 자매도시인 콜카타와의 활발한 교류를 희망하면서, 코로나 대응 경험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인천이 ‘인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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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제3기 대학생기자단 발대식 개최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가 5일 본사 회의실에서 공사 온라인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될 ‘제3기 대학생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3기 대학생기자단은 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올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2개월 간 공사 관련 다양한 소식을 시민의 시각으로 취재하여 유튜브 및 블로그를 통해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박규원 학생은 “인천에서 자란 대학생으로서 인천 시민이 공감하고 관심 가질 수 있는 인천교통공사의 이야기를 콘텐츠에 담고자 지원했다”며 “다수의 콘텐츠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온라인 홍보 대사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공사 안희태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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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 선정
인천 서구의 교통환경이 한층 더 똑똑해진다. 서구는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에서 선정돼 국비 20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5일 밝혔다.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스마트 챌린지 사업’의 일환으로, 효과가 검증된 우수한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확산·보급해 국민 체감도를 높이고 전국으로 확산하는 사업이다. 전국 90개 기초자치단체가 공모에 참여한 가운데, 인천시에서 유일하게 서구가 선정돼 총사업비 40억 원(국비 20억 원, 지방비 20억 원)을 투자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서구는 공모 선정에 따라 연말까지 ‘스마트에코시티 사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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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주민자치 활성화 결의대회 열어
인천 남동구가 ‘주민자치 활성화 결의대회’를 열고 주민자치 시대의 본격적 시작을 알렸다. 5일 구에 따르면 지난 3일 본청 로비 지하 1층 문화공간 뜨락에서 열린 이번 결의대회에는 각 동 주민자치회장 2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역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공동체 형성 촉진을 다짐하는 주민자치 활성화 결의문을 낭독하고, 건강한 주민자치 활동을 다짐하는 구호를 제창했다.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 단위의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총회를 통해 마을의 중요 사업을 결정하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자치기구다. 각 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분과위원회 구성을 완료했으며,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지역 자원 조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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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희 부평구 의원, 청년 기본 조례 제정 간담회 개최
부평구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소속 유경희 의원(부평 2․5․6, 부개1동, 일신동)이 지난 4일 부평구의회 행정복지위원회실에서 ‘인천광역시부평구 청년 기본 조례안’ 발의를 위한 의견수렴 간담회를 실시하였다.이번 조례안은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의 수립 및 시행 ▲청년정책연구 및 기초조사 ▲청년정책조정위원회의 심의사항과 위원의 구성 및 임기 등 회의에 관한 사항 ▲청년의 참여확대, 능력개발, 고용확대, 문화 활성화, 권리보호에 관한 사항 ▲청년시설의 설치 운영 등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사항에 관한 내용 등을 담고 있다.유 의원은 간담회 자리에서 제안 설명을 통해 “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청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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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행정부시장, 광역위생매립장 조성사업 현장 점검..."해빙기 안전 관리 유의"
김종효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은 5일 해빙기를 맞아 안정적인 쓰레기 처리대책 마련을 위한 ‘광역위생매립장(2-2단계) 조성사업’ 현장과 문화콘텐츠산업 거점구축을 위한 ‘실감콘텐츠큐브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김 부시장은 먼저 남구 양과동 ‘광역위생매립장 조성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나주 열병합 발전소 가동 지연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일회용품 사용증가 등 쓰레기 폭증에 따른 안정적인 쓰레기 처리대책 마련과 함께 해빙기 안전 관리에 유의한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을 당부했다. 또 남구 송하동에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등 콘텐츠제작 기반시설과 가상현실(VR) 등 실감콘텐츠 체험시설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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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상반기 불법자동차 일제정리 실시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가 자동차 무단방치로 인한 주민불편 해소, 차량 불법튜닝 등으로부터 구민 안전을 확보하고자 3월부터 5월까지 상반기 불법자동차 일제정리를 추진한다. 일제정리 대상은 ▲ 도로, 주택가 등의 방치 자동차 ▲ 승인 없이 구조·장치를 불법 튜닝한 자동차 ▲ LED 등화장치를 임의 부착하는 등 안전기준을 위반한 자동차 ▲ 임시운행허가기간을 경과하여 운행하는 무등록자동차 등이다. 이번 일제정리 기간 중 민원접수사항과 현장순찰을 통한 자체단속과 더불어 시청, 경찰,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대규모 합동단속도 실시할 계획이다. 계양구는 작년 한 해 동안 무단방치 자동차 397대, 무등록 자동차 16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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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건축 1세대 김수근이 설계한 개항장 '이음1977' 리모델링 시작
iH공사(인천도시공사)가 다수의 건축·역사문화자산이 밀집되어 있는 개항장에서 근대문화자산 재생사업 1호로 추진 중인 중구 송학동 소재 ‘이음1977’의 건축자산 보전형 리모델링에 착수한다고 5일 밝혔다. 개항장 근대문화자산 재생사업 1호인 '이음1977'은 iH공사가 근대 문화자산을 활용한 재생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간이다. 한국 현대건축의 1세대 건축가로 꼽히는 김수근이 설계한 단독주택(1977년 준공)을 지난해 iH공사가 매입하여 재생사업을 진행해왔다. 공사는 역사적․지리적․건축학적 가치가 높은 이 공간을 사람과 시간, 공간과 지역을 이어주는 실험적 문화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의견을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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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매주 목요일 야간 민원실 운영
해남군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잠정 중단되었던 야간 민원실 운영을 지난 4일부터 재개했다. 야간 민원실은 평일 근무시간 내 군청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맞벌이 부부, 학생들에게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운영 시간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로 주민등록 등․초본뿐만 아니라 무인민원발급기로 발급이 안 되는 인감증명서, 본인서명확인서, 여권 접수 및 교부 등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야간 민원실 운영으로 근무시간 내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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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해상 짙은 안개 특별 안전 대책 시행..."운항자 안전의식 중요"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바다에 짙은 안개가 자주 발생하는 3월부터 7월까지 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 안전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농무기인 3월에서 7월까지는 시야 확보의 어려움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봄을 맞아 바다를 찾는 레저선박이나 행락객도 증가한다. 최근 5년간 해양 선박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체 4,649척 중 1,874척(40%)이 농무기에 발생했다. 농무기 사고 중에서도 시야 확보가 안 될 정도로 안개가 자욱한 저시정(1km 이하) 상태에서 189척(10%)의 선박 사고가 발생했다. 선박 종류별 분포로 보면, 어선 120척(63.5%), 레저선박 19척(10.1.%), 낚시어선 13척(6.9%), 예부선 12척(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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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취약계층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확대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올해 취약계층 정신질환자의 안정적인 치료를 위해 치료비 지원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은 발병 초기 집중적인 치료를 유도하고, 자·타해 위험이 있는 정신질환자가 입원 및 퇴원 후에도 적시에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치료비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자‧타해 위험성이 높아 긴급 처치가 필요한 응급·행정입원의 경우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치료비를 전액 지원한다. 발병 초기 정신질환과 외래치료 지원에 대해서는 그간 중위소득 65% 이하 대상자에게 지원해왔으나, 올해부터는 80% 이하까지 확대한다. 올해 건강보험료 소득판정기준표 4인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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