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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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지하도상가 빈 점포 입점자 모집
전남 순천시가 소상공인의 창업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오는 19일까지 지하도상가(씨내몰) 빈 점포 9곳에 대한 입점자를 공개모집한다.공개모집 대상점포는 일반점포 6곳, 뷰티힐링점포 1곳, 청년창업점포 2곳으로, 일반점포는 가격제안서에 따라 최고가 낙찰자가 선정되는 일반경쟁입찰로 이뤄지며, 뷰티힐링점포와 청년창업점포의 경우 제안공모에 따른 평가로 선정된다. 안정적인 점포 운영을 위해 최초 사용허가 기간은 5년이며, 1회에 한해 5년 이내에서 갱신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모집에는 코로나19 대응 상생분위기 조성을 위해 사용료 및 보증금을 50% 감면해 신규입점을 위한 상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 입점희망자는 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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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전남 순천시는 소나무재선충병 선제적 예방과 인위적 확산방지를 위해 오는 17일까지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주민 홍보 등 계도와 병행해 추진하며, 소나무재선충병을 옮기는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월동하고 있는 소나무류 이동을 차단하는 등 인위적인 확산을 방지하는 데 집중한다.시는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보일러 이용농가 639곳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를 작성하고 비치해놓았는지 여부를 집중 단속하고, 화목 보일러를 이용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이동을 금지하도록 홍보할 계획이다.순천시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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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우렁각시’ 사업 개시
전남 순천시가 관내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위생환경 개선을 위해 맞춤형 서비스 활동인 우렁각시 사업을 시작했다.‘우렁각시’사업은 알콜성질환, 독거노인, 부자가정, 정신질환가구 등 읍면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 가구를 발굴해 찾아가는 가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안부살피기, 위생지도, 말벗 등의 정서지원활동도 함께 병행한다.시는 2인 2조 인력을 구성해 취약계층 47개 가구를 선정해 지난 2일부터 구석구석 클린사업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지원을 받은 한 중증장애인 가구는 “이웃간의 소통이나 대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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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오승우미술관,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전 개최
전남 무안군오승우미술관은 올해 개관 10주년(2011년2월24일 개관)을 맞이해‘오지호와 오승우 그리고 남도구상화단의 脈’이라는 주제로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는 5월 11일까지 무안군오승우미술관에서 진행된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시간당 인원을 30명으로 제한해 사전예약제를 운영하고, 이달 25일부터 온라인 전시(유튜브 검색창 무안군오승우미술관)도 병행할 예정이다. 오지호 화백(1905~1982)은 1930년대 중반 서구의 인상주의를 수용해 한국의 자연미를 표현한 화가이자 회화 이론 표현방법을 교육한 교육자로서 우리나라 서양화 발전에 누구보다 앞장섰던 인물이다. 오승우 화백(1930~ )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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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농림분야사업 확정’...경쟁력 강화 나서
전남 광양시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서면으로 개최해 다목적 소형농기계 구입사업 등 88건 140억 원의 농림사업을 심의·확정하고 농가소득 증대 및 농업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광양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는 정현복 시장을 위원장으로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 농업인 단체장, 농업인 등 3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농림사업 대상자를 심의해 선정하고, 내년 농림사업 예산을 신청한다.이번 심의회는 4개 분과위원회에서 △농정분과 25개 사업 33억 원 △농산물마케팅·기술보급분과 24개 사업 11억 원 △매실원예분과 22개 사업 21억 원 △산림분과 3개 사업 1억 원 총 74개 사업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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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소상공인‘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
전남 광양시는 지역 내 영세소상공인의 생활 안정 및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해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노란우산공제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운영 중인 공적 공제제도로써, 5만 원부터 100만 원까지 소상공인이 스스로 퇴직금(공제부금)을 적립해 폐업·노령 등에 따른 생계위험으로부터 생활 안정을 기하고, 사업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제도이다.또 폐업, 사망, 노령, 퇴임 등 지급사유가 발생하면 공제금을 수령하며, 연간 최대 500만 원까지 소득공제, 복리이자, 무료 상해보험 가입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지원대상은 사업체가 광양시에 소재한 연 매출 2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며, 매월 가입자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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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자활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전남 광양시 광양읍은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광양지역자활센터와 ‘지역사회 발전 및 뽀송뽀송 One-Stop 이불 세탁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의 주요내용은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교류를 활성화하고 저소득층 독거노인,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등 생활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에 이불 세탁사업을 지원해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자는 것이다.광양지역자활센터는 ‘自活: 우리의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크린세탁, 꿈뜨락, 토이클린, 시설도우미, 스텝월드, 게이트웨이, 복지간병, 홈케어, 자활기업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저소득 가구와 일반가구 삶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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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완도축협, 강진군민장학재단에 장학금 2000만원 쾌척
전남 강진완도축협이 강진군민장학재단에 장학금으로 2000만원을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강진완도축협은 지난 해 코로나19 위기속에도 19억 7000만 원의 수익을 창출하고, 상호금융대출금 성장율도 전국 139개 축협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경쟁력 있는 조합으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2008년 첫 기탁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7회에 걸쳐 1억 2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영래 조합장은 “강진완도축협은 지역과 상생하며 함께 발전을 해왔기에 수익의 일부를 지역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지역 학생들이 꿈을 향해 씩씩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동행해 함께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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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재활용품인척하는 일반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버려주세요”
전남 무안군은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시행의 원활한 정착과 재활용품의 품질 향상을 위해 관내 아파트 128개소 분리수거장에 ‘재활용품인척하는 쓰레기’ 안내판을 설치했다.7일 무안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5일부터 전국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가 시행돼 관내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군민들은 투명 페트병을 다른 플라스틱과 혼합되지 않도록 별도로 배출해야한다. 다만 일회용 컵이나 과일을 담았던 트레이, 도시락 김 용기 등 페트병 이외의 투명한 용기는 해당되지 않는다.또한 씻어도 이물질이 제거되지 않는 용기류, 다른 재질과 혼합돼 재활용이 어려운 CD/DVD·고무장갑·슬리퍼·문구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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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김종식 목포시장, ‘삼학도 무장애 나눔길’현장 점검
김종식 목포시장이 7일 ‘삼학도 무장애 나눔길’을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목포시는 2020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중삼학도에 ‘삼학도 무장애 나눔길’을 조성해 시민의 휴식공간을 확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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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8회 3.1절 기념 강진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 성료
제 68회 3.1절기념 강진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가 크리테리움 경기를 끝으로 4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하고 전라남도와 강진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임원 300여 명이 참가해 도로 자전거의 최적지 강진군을 달궜다. 남녀 41개 팀 250명의 선수가 치열한 경쟁을 펼친 이번 대회에서 단체종합 남자일반부에서는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여자일반부는 삼양사, 남자고등부는 강원 양양고, 여자고등부에서는 제주 영주고가 우승을 거머졌다.개인종합부문에서 남자일반부는 월등한 기량을 발휘해 장거리와 단거리 2관왕을 거머쥔 음성군청 장경구선수가 차지했다. 여자일반부 역시 장거리와 단거리 2관왕의 삼양사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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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구례 산수유꽃 찾아 봄정취 만끽
7일 오후 산수유꽃 군락지인 전남 구례군 산동면 반곡마을엔 산수유꽃축제가 봄기운을 찾아 나선 상춘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하며 산수유꽃 군락지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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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5개자치구 합동 부동산 실거래 정밀조사...'실거래 의심자료 720건'
광주광역시는 5개 자치구와 합동으로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부동산 실거래 의심자료에 대해 정밀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광주시는 올해 1월부터 정밀조사 대상자 2095명(720건)에게 거래계약서, 대금자금증빙(계좌이체 내역, 통장사본), 자금조달증빙(증여, 부동산처분, 대출 등) 등 실거래가 소명자료를 제출받아 자치구별로 검토하고 있다.특히, 이번 합동조사는 한국부동산원의 출장 지원을 받아 전문적인 검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조사 대상 720건을 유형별로 보면 ▲국토교통부의 실거래 의심자료 390건 ▲주택취득 시 자금조달계획 거짓신고 의심자 특별조사 318건(미성년자 주택취득 10건, 30세 미만자 3억원 초과 주택취득 20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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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인구 늘리기 프로젝트 추진...총사업비 20억 원 지원
전라남도는 저출산, 고령화, 청년인구 유출 등으로 매년 줄어드는 인구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시군 특성을 살린 인구 늘리기 사업에 총사업비 20억 원을 지원키로 했다.이를 위해 지난 1월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에 나서 접수된 12개 사업에 대한 서류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10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선정된 사업은 빈점포 등 유휴시설을 리모델링해 청년 취․창업과 교육 등을 지원하며 총 400여 명의 청년세대 유입 및 정착을 목표로 추진한다.지역별 주요사업은 ▲청년 맥가이버를 양성하는 순천시 ‘맥가이버 공유대장간 지원사업’ ▲청년몰을 조성해 창업을 지원할 보성군 ‘청년몰 조성사업’ ▲요식업 청년 대상 교육 및 창업을 지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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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귀농귀촌 선도도시 부문’ 최고 브랜드 선정
전남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지난 4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진행된 2021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귀농귀촌 선도도시 부문’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중앙일보·포브스코리아가 주최 및 주관하는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산업(단체)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자리로, 우수한 브랜드를 발굴·육성해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함평군은 지난해 발굴·추진한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 쉼표 빈집 재생사업, 귀농귀촌 영농정착 지원사업 등 다양한 시책사업이 주요한 것으로 평가했다. 앞서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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