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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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폭우 피해 종합체육관 복구 총력…9월 말 개관 목표
담양군은 지난해 여름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종합체육관의 재해 복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오는 9월 말 재개장을 목표로 정밀한 피해조사와 재해복구 설계 의뢰를 시작으로 지난 12월부터 실내체육관 바닥 및 비품 철거 공사를 시작했다. 현재 재해복구 공사는 실내체육관 바닥, 복도, 천장, 각종 비품 등 폐기물 철거와 건축, 전기, 통신, 기계, 소방 등 5개 분야로 나눠 실시하고 있다. 조용상 문화체육과장은 “막대한 수해 피해로 불가피하게 기능이 마비되었던 종합체육관을 조속히 복구해 주민들의 건강과 각종 동호회의 활발한 체육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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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제1회 무역아카데미 성료…'무역 실무 교육' 진행
완도군은 한국무역협회와 협력하여 지난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완도 문화 예술의 전당에서 완도 수출 유관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1 제1회 완도군 무역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무역 아카데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급변하는 수출 환경 변화에 맞서 수출 기업인들의 발 빠른 수출 환경 인지 및 자기 개발 도모를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실시했다. 교육은 사단법인 한국무역협회 무역 아카데미 도광호 교수를 초빙하여 해외시장 조사 및 무역 계약, 단계별 수출입 절차, 전자 무역, 무역 운송, 통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군은 앞으로 사전 공고를 통해 관내 수출 기업 관계자 중 30명 정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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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1회 친절공무원 3명 표창장 수여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5일 2021년 제1회 친절공무원에 도시환경과 조희정, 재무과 최하나, 안전관리과 안정룡 주무관으로 3명을 선정해 표창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친절공무원은 주민과 동료 직원들의 칭찬과 내부기여도 등을 종합 검토해 각 부서에서 후보자를 추천하고 동료 직원들의 설문조사와 공적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특히,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신속‧친절한 민원처리와 모범적인 업무 처리로 타의 귀감이 되며 주민과 동료 직원들의 칭송이 자자하다는 평이다.김준성 군수는 “친절공무원의 선정은 직원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고 조직 내 친절 마인드를 공유해 대민 친절도를 높이는 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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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나주 골프장 관련 자가격리 중 2명 확진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7일 저녁 나주 골프장 관련 확진자의 밀접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전남 884·885번으로 분류된 확진자 2명은 지난 5일 확진 판정을 받은 전남 874번 확진자의 동거 가족이다.이들은 나주 골프장 직장 동료인 전남 872번과 전남 874번이 잇따라 확진되자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진단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다. 최초 검사에서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지난 7일 전남 884번 확진자가 두통 등 증상이 있어 진단 검사를 진행했고 이날 저녁 양성으로 확인됐다. 같은 날 선제 대응 차원에서 같이 검사를 받은 동거 가족 2명 중 1명(전남 885번)도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화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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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보이스피싱 경고 발령...'특화된 형사과 강력팀 투입'
광주경찰청은 지난 2020년 한해 광주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 규모는 715건, 158억 원 상당으로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라고 8일 밝혔다. 특히 금융기관을 사칭하며 저금리 대환 대출 해줄 것처럼 접근, 기존 대출금을 현금으로 갚도록 속여 이를 가로채는 수법인 ‘저금리 대환대출형(대면편취형)’ 보이스피싱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시민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전했다. 이어 지속적 피해가 발생하는 범죄에 대응하기 위하여 광주시경은 일선 경찰서 전화금융사기 전담팀(3개팀 16명) 이외 범인 검거에 특화된 형사과 강력팀을 추가로 투입, 분업 지원 체제를 구축하여 대면편취형 등 피해 발생 시 신속히 추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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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인터폴 협력 해양오염 불법배출 특별단속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3월 한 달간 선박과 해양시설에서 발생하는 해양오염물질 불법배출 행위 예방을 위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지난 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선박과 해양시설을 중점으로 실시하며, 인터폴 주관으로 전 세계 56개 국가간 협력을 통해 3월에 실시된다.인터폴은 2017년 해양환경 오염행위를 단속 주제로 채택하여, 전세계 국가간에 협력을 통하여 해양오염행위를 단속하고 있다.이에 완도해경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선박과 해양시설을 대상으로 경비함정, 파출소 인력을 동원한 해·육상에서 단속활동을 전개하여 고질적인 해양오염행위를 근절 할 예정이다.안성식 완도해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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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31사단 상근예비역 병사, 화재로 집에 갇힌 모자(母子) 구해
육군 31사단 소속 상근예비역 용사가 화재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구호 작업으로 시민의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사연의 주인공은 31사단 김호규대대 상근예비역 김성훈 일병(20세)이다. 지난 2월 23일 오전 7시 50분 경 김성훈 일병은 지인 김태영 씨와 함께 출근하던 중 집 앞 단독주택에 화재가 난 것을 발견했다.화재가 발생한 주택 내부에서 도와달라는 외침이 들려오자 김성훈 일병은 즉시, 화재사고가 난 주택으로 달려갔고, 지인 김군은 119에 신고했다.주택 내부에는 중학생인 아들 박모군(13세)과 어머니 이모씨(43세)가 거주하고 있었고, 이들은 불길과 연기로 인해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하는 긴박한 상황이었다.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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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새 봄맞이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 박차
본격적인 봄이 코 앞으로 다가 온 가운데 목포시가 새 단장에 나선다. 8일 목포시에 따르면 3월 한 달 동안 육묘장에서 재배한 봄꽃을 주요 도로변에 식재해 한층 밝고 아름다운 도심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또한 관광거점도시 위상 제고를 위해 관광지 주변 공원과 녹지에 대한 대대적 정비도 함께 진행된다. 석현 삼거리와 만남의 폭포 앞 등 교통섬 화단 24개소를 비롯해 평화광장·삼학도공원 등 가로화단과 테마화단 5개소에 봄꽃 식재가 한창이다. 유달산, 자연사박물관, 목포역, 여객선터미널 등 12곳에도 대형 화분목이 설치돼 지나는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식재 된 봄꽃은 팬지·크리산세멈·리빙스턴데이지 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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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외국인 노동자·외국인 고용 사업주 대상 코로나19 검사 행정명령 발동
경기도가 도내 외국인 노동자와 이들을 고용하고 있는 사업주를 대상으로 3월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도록 행정명령을 내렸다. 불법체류외국인(미등록이주민)의 경우 이 기간 동안 진단검사를 받을 경우 단속 유예 등 아무런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8일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외국인 고용사업주 및 외국인 노동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발표했다.이 부지사는 “경기도의 적극적 노력에도 최근 남양주와 동두천 등에서 외국인노동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 확진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번 행정명령은 집단감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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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골목상권 살리기 팔걷었다…올 37억 규모 3개 사업 추진
코로나19로 많은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민선7기 경기도가 인구공동화가 우려되는 구도심 상권, 노후상가거리, 청정계곡 복원지역 등 도내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나섰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경기도 골목상권 특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 참여를 희망하는 상권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영난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 소상공인의 역량만으로는 현실을 타개하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 경기도 차원에서의 맞춤형 지원으로 골목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데 목적을 뒀다. 올해 지원 분야는 ▲희망상권 프로젝트 ▲청정계곡 상권 활성화 ▲노후상가거리 활성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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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JDC 이사장, 취임 2주년 맞아 추진성과·업무계획 발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문대림 이사장은 3월 7일 취임 2주년을 맞아 그간의 추진 성과 및 2021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지난 `19년 3월 취임 이후 “다시 그리고 함께 JDC”라는 경영방침을 선포하고, 현안 해결, 지역 상생 기반 구축 및 기관 경쟁력 제고에 매진해 왔다. 특히, 취임 당시 기관의 가장 큰 현안이던 휴양형 주거단지와 관련한 투자자와의 분쟁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소통 활성화 및 전담조직 구성 등의 노력을 통해 자칫 국제적 소송으로 비화될 위기를 극복, 합의점을 도출해냈다. 또한 신화역사공원의 오수 문제 해결을 위해 단지 내 오수유량조정조를 설치함으로써 단지 내 오수의 안정적 관리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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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대상자 연중 모집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건강상의 문제로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한 가사간병서비스 대상자를 연중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은 만 65세 미만의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수급자, 차상위계층에 속하는 저소득층 중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 6개월 이상 치료를 필요로 하는 중증질환자, 희귀난치성질환자, 한부모가정(법정보호세대) 등이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선정된 대상자는 다음 달부터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지원내용으로는 ▲신체수발지원(목욕, 옷입기, 식사보조), ▲간병지원(체위변경, 간단한 재활운동 보조), ▲가사지원(청소), ▲일상생활지원(외출동행, 말벗) 서비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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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두달여간 총966명 사망…86명은 당일 사망
미국에서 지난달 19일까지 두달여 동안 모두 966명이 코로나19 mRNA 백신 접종 후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달 19일 이후 이달 8일까지 사망자 현황은 집계되지 않았다.8일 美 언론 '에포크타임스'에 따르면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식품의약국(FDA)이 운영하는 ‘백신 부작용 보고 시스템’(VAERS)'에서 백신 접종후 사망자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에포크타임스는 "VAERS에는 작년 12월14일~올해 2월19일까지 모더나, 화이자가 각각 개발한 mRNA 백신 2종의 접종 부작용 사례가 총 1만9769건 등록됐다"고 보도했다.신문은 "사망자 966명은 전체 부작용 사례 보고의 약 5%를 차지하며, 이 가운데 86명(8.9%)은 접종 당일 숨졌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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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공무원 행동강령 업무편람 제작 배포
인천 동구가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 행위 기준을 정한 공무원 행동강령에 대한 이해를 돕는 업무편람을 자체 제작, 구청 전 부서 및 산하기관에 배부했다고 8일 밝혔다. 구는 국민권익위원회의 ‘2021 공무원 행동강령 업무편람’을 토대로 구가 지난해 5월 개정, 공포한 「인천 동구 공무원 행동강령 규칙」 소관 법령을 추가해 업무편람을 제작했으며, 각 조항별로 내용 해설과 함께 사례별 예시와 질의 답변 내용을 담고 있어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엮었다. 한편 구는 생활 속에서 언제, 어디서나 찾아보고 청렴을 실천할 수 있도록 업무편람을 핸드북 형태의 소책자로도 제작해 공직에 새로이 입문하는 신규 직원들을 위한 청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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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기업 경쟁력 강화 위한 다양한 육성지원 사업 추진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육성지원 사업을 본격화한다. 8일 구에 따르면 온라인 신청 접수와 자체 심사 등을 거쳐 국내ㆍ외 우수인증 획득 지원과 국내 전시(박람)회 개별참가 지원, 기술개발 장비사용료 지원 등 3개 사업에 참여할 업체 선정을 완료했다. 국내ㆍ외 우수인증 획득 지원 사업은 중소기업의 품질경영 확립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것으로 블레스웰빙 등 33개사가 선정됐다. KC, HACCP, NeP 등 국내 인증분야와 CE, UL, FDA 등 해외 인증분야에 인증을 획득한 선정업체들에게 최대 500만원 한도로 총 인증획득 비용의 80%를 지원한다. 국내 전시(박람)회 개별참가 지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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