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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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당진시복지재단에 성금 1억원 기부
㈜한국토지신탁(대표 차정훈)과 동부건설㈜(대표 허상희)이 당진시 지역복지발전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지난 26일 당진시청에서 김홍장 당진시장, 왕현정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한국토지신탁 김성진 전무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복지재단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다.이 날 전달된 기부금은 당진시내 취약계층에 의료비 지원 등을 비롯해, 사회복지 관련 시설·단체에 지원, 그리고 저소득층에게 각종 식료품 및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데에 두루 쓰이게 된다.이러한 한국토지신탁의 행보는 오늘날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도 이어져있다. 근래 기업의 미래가치를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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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PM, 안전·효율적인 미래 교통수단으로 만들자” 민관 협력체계 구축 협약
이재명 지사는 지난 2일 오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 곽상욱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김원준 경기도남부경찰청장, 우종수 경기도북부경찰청장,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PM공유사업자 13개사와 이 같은 내용의 ‘개인형이동수단의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PM공유업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의 이용활성화를 도모하고 안전·편리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해 12월 발표한 ‘안전하고 편리한 개인형 이동수단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경기도 추진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협약기관들은 안전이용 문화의 체계적 정착·확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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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역 활동 ‘노동안전지킴이’ 나침반 마련…업무 매뉴얼 제작·배포
산업재해 예방활동을 위한 경기도의 ‘노동안전지킴이’ 사업이 올해 도내 전역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사업운영과 현장 활동에 필요한 업무 매뉴얼을 만들어 31개 시군에 배포·적용토록 했다고 3일 밝혔다. ‘노동안전지킴이’는 50인 미만 소규모 산업현장을 중심으로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산업안전보건기준 위반 사항, 안전재해 예방조치 위반사항, 인력배치 적정 여부 등을 살펴 개선 및 보완방향을 지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민선7기 중점 노동정책 방향인 ‘중앙정부-지방정부 간 근로감독권한 공유’ 추진에 발맞춰 ‘촘촘한 산재예방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목적을 뒀다. 도입 첫해인 2020년 도내 10개 지역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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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미얀마는 5월의 광주, 진정한 민주 체제 회복 기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최근 미얀마에서 발생한 군부의 강경 진압 사건과 관련 “미얀마는 40여 년 전 5월의 광주”라며 “역경을 이겨낸 대한민국 민주주의처럼 민중의 의지로 진정한 민주 체제로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지난 2일 오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소모뚜 주한 미얀마 노동복지센터 운영위원장, 얀나잉툰 민족민주연맹(NLD) 한국지부장 등 ‘미얀마 군부독재 타도위원회’ 관계자 6명과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이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미얀마 출신 등록 외국인의 절반가량이 도내에 살고 있는 만큼, 미얀마 민주화 운동 상황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이 지사는 이날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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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화전략으로 코로나19 극복 자생력 키울 전통시장 5곳 신규 선정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올해 신규 경기도형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 대상지로 양평 양동쌍학시장, 가평 청평여울시장 등 5곳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형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은 전통시장 상인들의 자생력 강화와 구도심 상권 부흥,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가 민선7기부터 도입·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번에는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경기도형 혁신시장’ 2개 분야에 대한 공모를 실시, 효과성, 추진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높은 평가를 받은 5개 시군 5곳의 시장을 대상지로 선정했다.이를 위해 다방면의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개최, 서류, 현장, 발표 등 세 차례에 걸쳐 심도 있는 평가를 실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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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부터 이천·양평서도 ‘배달특급’ 서비스…신규 회원 할인 혜택 풍성
올해 이천과 양평을 찾아가는 ‘배달특급’이 오래 기다렸던 지역 소비자들을 위해 푸짐한 선물 보따리를 챙겨들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3월 3일부터 이천과 양평에서도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에 맞춰 지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푸짐한 웰컴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로 이천·양평 지역 고객을 위해 최대 2,5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가맹점 10% 할인을 쿠폰을 제공한다. 3일부터 16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신규 회원에게는 가입 즉시 바로 5,000원의 쿠폰을 제공하고, 한 번 주문하면 다음 주문에 쓸 수 있는 5,000원 할인 쿠폰을 더 지급하는 등 더욱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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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가족재단, “‘경기도 아빠하이’ 사업으로 남성육아 참여 증진”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남성육아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이 남성육아 참여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지 살펴보기 위해 ‘남성의 육아참여: ‘아빠’에서 ‘부모’로, ‘도움’에서 ‘일상’으로’를 주제로 이슈분석을 발간했다. 2019년 통계청 ‘생활시간 조사’에서 미취학 자녀가 있는 부모의 가족 및 가구원 돌봄 시간을 살펴본 결과, 아버지의 경우 1시간 2분, 어머니는 3시간 13분으로 여성의 돌봄 시간이 월등히 높았다. 또한 2015년 ‘가족실태 조사’에 따르면, 남성이 육아참여를 하더라도 육아 참여 활동은 자녀와 놀아주기에 치중돼 있었다. 최근 ‘아버지=생계부양자’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남성의 가족역할에 대한 인식이 변화함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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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올해 다중이용시설 500곳 실내공기질 정밀 검사 실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역사·터미널, 노인 요양시설 등 도내 다중이용시설 500곳에 대한 ‘실내공기질 정밀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시설 특성에 따라 상, 하반기로 나눠 진행된다. 6월 말까지는 지하 역사, 지하도 상가, 기차역·버스터미널 대합실, 대규모 점포, 학원 등 250곳이 검사 대상이다. 하반기에는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어린이집, 의료기관, 노인요양시설, 산후조리원 등 250곳에 대한 검사를 진행한다. 현장 상황에 대한 정확한 점검을 위해 점검은 사전 예고 없이 불시로 진행한다. 연구원은 앞서 지난해 12월부터 1월 말까지 중복 점검 방지와 지역별 검사 대상 분배를 위해 도내 31개 시·군으로부터 점검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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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블루베리 병해충 친환경 관리 매뉴얼’ 발간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블루베리 친환경 재배에 관심 있는 농업인들을 위한 ‘블루베리 병해충 친환경 관리 매뉴얼’을 발간했다. 도내 친환경 블루베리 인증면적은 약 178ha로 지역 특화작물로 자리매김했지만 주요 병해충 친환경 관리방법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많았다. 도 농기원은 지난 2018년부터 친환경 블루베리 재배를 위한 주요 병해충 발생 현황을 조사하고 그 결과와 관리법을 담은 자료집을 제작했다. 자료집에서는 ▲블루베리에서 발생하는 주요 병해 증상과 관리 방법 ▲진딧물류, 총채벌레류 등 주요 해충 피해 양상과 관리 방법 ▲주요 해충 발생력과 효과적인 유기농업자재 등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도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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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 공익활동지원센터, ‘청년공익활동 일자리 지원 사업’ 참여 청년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청년공익활동 일자리 지원 사업’에 함께 할 청년을 12일까지 모집한다. ‘청년공익활동 일자리 지원 사업’은 올해 주민참여예산 민관협치형 사업 중 하나로 공익활동 경험을 통해 시민의식 함양과 공익활동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근로개시일(4월 1일 기준) 도내 거주하는 만 18~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50명을 모집하며, 선발된 청년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간 도내 비영리민간단체에서 월 최대 220만원의 급여를 받으며 기본적인 행정업무와 다양한 민간단체 관련 지원업무를 수행한다. 모집 기간은 3월 12일까지며,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근무희망 단체를 지정해 직접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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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짜 경기미’ 신고하면 최대 500만원 포상금 지급…16일 시행
오는 16일부터 단 한 포대의 쌀이라도 가짜 경기미를 신고·고발하는 사람에게 최대 500만원까지 포상금이 지급된다. 3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경기미 부정유통방지 포상에 관한 조례’가 지난 달 23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해 오는 16일부터 시행된다. 도는 신고제도 활성화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조례를 개정했다고 설명했다. 기존에는 최소 1톤 이상의 경기미 부정유통행위를 신고·고발하거나 검거한 사람만 신고가 가능했기 때문에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았다. 개정 조례에 따르면 포상금 지급 대상은 ‘경기미 부정유통행위를 신고·고발한 자 또는 검거한 자’에서 ‘경기미 부정유통행위를 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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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데이터 분석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에 체계적 대응
경기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인한 양돈 농가 피해를 막기 위해 야생멧돼지 서식분포 등 관련 데이터를 분석해 발병 위험도를 도출했다. 3일 도에 따르면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도내 207개 농가의 사육돼지 37만여 마리가 살처분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으며, 야생 멧돼지 폐사체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 반응이 계속 나오고 있다. 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 현황과 야생멧돼지 포획 현황을 분석해 바이러스 매개체로 작용하고 있는 야생멧돼지의 서식분포를 지역별/시기별로 확인했다. 정확한 분석을 위해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 반응이 나온 강원도의 협조를 얻어 강원도지역 데이터까지 분석 대상에 포함시켰다. 도의 현황 분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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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김홍도축제 등 시·군 특색 있는 지역축제 15개 선정
안산김홍도축제와 김포아라마린페스티벌 등이 올해 경기도 특성화 축제로 선정돼 각각 도비 보조금 3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지난달 25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화성정조효문화제 ▲안산김홍도축제 ▲시흥월곶포구축제 ▲파주개성인삼축제 ▲김포아라마린페스티벌 ▲광주왕실도자기축제 ▲하남이성산성문화축제 ▲오산독산성문화제 ▲이천도자기축제 ▲안성맞춤포도축제 ▲포천백운계곡동장군축제 ▲의왕철도축제 ▲양평부추축제 ▲동두천소요단풍문화제 ▲가평가을꽃거리축제등 15개 축제를 2021년 경기관광특성화축제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특성화축제란 시·군의 다양한 목적이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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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안교육기관 학생 등에 무상교복 지원…올해 2천 여명 혜택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시군과 함께 도에 주민등록을 둔 대안교육기관 입학생이나 다른 시‧도 중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무상 교복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30만원 이내이며, 학부모 등 보호자는 시‧군 행정복지센터 등에 교복구입 영수증과 재학증명서 등 필요서류를 갖추어 신청을 하면 교복구입비를 현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가운데 소재지 상관없이 중․고등학교 과정에 준하는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하는 입학생, 또는 다른 시․도 소재 중학교에 입학하는 입학생이다. 경기도는 도 소재 일반 중․고등학교 신입생뿐 아니라 2019년부터 전국 최초로 무상교복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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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단체 최초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 개소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보호와 상담, 피해영상 삭제 등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 전담기관인 ‘경기도 디지털성범죄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가 3일 공식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순늠 경기도 여성가족국장,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박창순 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센터는 개소식에서 ‘도민이 안심하는 디지털 성범죄 대응 안전망 구축’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피해자 관점, 회복, 연대, 협력’이라는 핵심 가치를 발표했다. 수원시 소재 경기도 인재개발원 도서관동 3층에 자리 잡은 ‘경기도 디지털성범죄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는 여성폭력방지 정책연구 전문기관인 경기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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