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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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 구민 중심 행복 도시 만들기 나선다
인천 서구가 구민의 행복지표를 개발하고 인천 최초로 행복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등 ‘구민이 중심이 되는 행복 도시’ 만들기에 나선다. 이와 관련, 서구는 올해 7월까지 ‘주민 행복 측정 및 행복정책 선순환체계 개발 연구용역’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민선 7기 2년 6개월간의 행복정책에 대한 성과를 분석하고, 서구 맞춤형 행복지표를 도출·적용해 구민이 공감하는 행복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지는 것이다.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결과 도출을 위해 ▲행복 프로젝트 사업성과 분석 ▲서구 맞춤형 행복지표체계 설계 및 주민 행복 실태조사 ▲조사 결과분석에 따른 새로운 정책 및 행복정책 선순환체계 개발 등의 과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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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인천형 산후조리원’ 6월 문 연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인천형 산후조리원’ 공모를 3월 16일까지 접수받고, 그 중 우수한 곳 5개를 선정해 오는 6월 동시 개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월 27일 관내 산후조리원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1년도 인천형 산후조리원 지정·운영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는 인천형 산후조리원 사업추진 방향과 선정기준 및 평가 세부지표, 인센티브 등에 대한 사항을 안내했다. ‘인천형 산후조리원’은 민간산후조리원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민간산후조리원 중 감염예방, 안전관리, 산모 및 신생아 돌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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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2021년도 제1차 영업본부 업무보고 온라인 개최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8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중소기업 지원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2021년도 제1차 영업본부 업무보고’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보고에는 윤대희 이사장과 전국 8개 영업본부 본부장 및 본부 부서장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위기극복과 미래 신성장을 주도하는 혁신기업의 발굴 및 지원 계획 등을 논의했다. 영업본부장들은 업무보고를 통해 지역별 특성과 산업동향 등을 반영한 중소기업 지원 방안을 발표하고, 한국판 뉴딜 등 정부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한 노력과 우수기업 지원 사례 등을 공유했다. 업무보고를 받은 윤대희 이사장은 영업본부별 업무계획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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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간기관들과 맞손…경기도 전략산업 중심 투자유치 총력
경기도와 민간기관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국내외 투자유치를 추진한다. 경기도는 미국, 러시아, 중국, 유럽, 일본 등 중점유치지역을 대상으로 잠재투자기업을 발굴·유치하기 위해 분야별 민간전문 컨설팅기관 6곳과 함께 전략적인 투자유치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경기도는 ▲한미회계법인(미국) ▲한러비즈니스협의회(러시아) ▲하나금융투자(중국) ▲한독상공회의소(유럽) ▲케이제이글로벌링크(일본)와 손잡고 반도체, 미래차, 이차전지 등 경기도 전략산업 관련 기업을 발굴하고 첨단 소재·부품·장비 분야를 중심으로 첨단기술을 보유한 해외기업 연구소나 제조시설을 유치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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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립지원수당, 문화활동 지원 등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자립 지원을 위해 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활용한 청소년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는 정규교육 과정에 진학하지 않은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게끔 돕는 기관으로 현재 지역 특성화 프로그램 개발·보급 및 시·군 센터를 지도·지원하는 도 센터 1곳과 지역 청소년에게 직접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군 센터 30곳 등 총 31곳이 운영 중이다. 지원 사업 세부 내역은 ▲학교 밖 청소년 자립지원수당 지원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서비스 운영 ▲학교 밖 청소년 문화활동 지원 등 세 가지다. ‘학교 밖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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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과 경기지역화폐 부정유통 일제 합동 단속 실시
경기도가 시군과 함께 올해 3월 한 달 간 경기지역화폐의 부정유통 근절을 위한 일제 합동단속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일제단속은 지난해 7월부터 시행중인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의 준수사항 및 처벌규정에 의거한 것으로, 공정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지역화폐 이용 환경을 만드는데 목적을 뒀다. 단속은 도·시군 담당자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 가맹점별 결제 자료와 주민신고 사례 등을 토대로 사전분석을 거친 후 대상점포를 현장 방문해 부정유통 여부를 확인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단속대상 유형은 ▲사행산업 등 등록제한 업종을 운영하는 경우 ▲ 물품 또는 서비스 제공 없이 지역화폐를 수수하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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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소비’ 알릴 청년 서포터즈 ‘청년특급 2기’ 출범…위촉식 개최
올해 ‘배달특급’ 활성화와 착한소비 알라기에 열심히 활동할 청년 서포터즈 ‘청년특급’ 2기가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5일 성남시 판교 경기스타트업캠퍼스 컨퍼런스홀에서 배달특급 청년서포터즈 ‘청년특급 2기’ 위촉식을 열고 공식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해 12월 이재명표 공공앱 ‘배달특급’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착한 소비에 공감하며 소상공인을 돕는 취지에 공감하는 청년들과 함께 서포터즈 ‘청년특급 1기’를 운영했다.총 140명이 참여했던 ‘청년특급 1기’는 다양한 이미지와 블로그 게시물 등 900여 개의 콘텐츠를 생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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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 참가 시설물 접수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쾌적하고 품격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가로등, 벤치 등 우수한 공공시설물을 인증하는 ‘2021년 경기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에 참가할 업체와 시설물을 공모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는 경기도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적합성과 활용성, 심미성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우수 디자인 공공시설물을 선정해 도가 인증하는 제도이다. 인증을 받은 시설물은 3년 동안 경기도 인증마크 ‘GGGD’(Gyeong-Gi Good Design)를 사용할 수 있으며, 디자인경기 홈페이지에 인증제품이 게재되고, 공공디자인 심의 또는 사업 추진 시 우선 사용 권장, 도 및 산하 공공기관과 시ㆍ군에 설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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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한산성도립공원 보존·이용 균형 잡는다…공원계획 변경 추진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3대 도립공원 중 하나인 ‘남한산상도립공원’의 자연보전과 토지이용의 균형을 잡기 위해 공원계획 변경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자연공원’으로 지정돼 있는 남한산성도립공원을 자연생태계와 문화경관은 보전하되, 지역주민들의 불이익을 최소화 하는 선에서 지속 가능한 이용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뒀다.현재 도내에는 남한산성도립공원과 함께 북한산국립공원, 천마산군립공원 등 총 8개의 자연공원이 지정돼 수도권 주민들의 여가 활용의 장소이자 도시녹지의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자연공원’은 「자연공원법」에 의거해 도시 외곽 산지의 자연생태계와 경관 지역을 보존하고자 지정되는 곳으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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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숙박 플랫폼 거래공정화방안’ 마련 위한 토론회 연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12일 오전 10시 전용기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숙박 플랫폼 거래공정화 방안’을 찾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에는 전용기 국회의원과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 임성환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산업정책과장, 이지훈 공정거래위원회 제조업감시과장, 신영수 경북대학교 교수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는 조병래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이 숙박업소 운영자 311명을 대상으로 ‘숙박 플랫폼 불공정거래 실태조사’ 전 사전조사로 실시한 ‘숙박 플랫폼 이용 실태 조사’와 도내 숙박업소 309곳의 홈페이지 상 가격, 숙박 플랫폼 상 가격, 전화예약 가격 등을 비교한 ‘숙박가격 비교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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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세외수입 징수액 1조 원으로 징수율 80% 돌파…'역대 최고'
지난해 경기도 세외수입 징수액이 1조 2,878억 원, 징수율 81.1%를 각각 달성했다. 징수액이 1조 원을 넘은 것은 처음으로 징수액, 징수율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월체납액은 2,991억 원으로 역대 최저치다. 지방세외수입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수입 중 취득세, 등록세 등 지방세 이외의 자체 수입을 말한다. 사용료, 수수료, 과태료, 과징금 등 행정적 목적으로 주민들로부터 징수하는 수입이 여기에 포함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취임 직전 해인 2017년 세외수입 징수율은 69.2%에 그쳤으나 이후 지속 상승해 지난해 최고점을 기록했다. 이월체납액은 2017년 4,059억 원에서 지난해 2,991억 원으로 1천억 원 넘게 감소했다. 도는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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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생활개선연합회 2021년 활동 개시
한국생활개선곡성군연합회(회장 김금자)는 곡성군농업기술센터 어울마당에서 군 임원 및 읍‧면 임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서는 2021년 생활개선곡성군연합회를 이끌어 갈 신임 임원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이 있었다. 또한 금년도에 추진할 사업계획 협의 및 생활개선회 분과동아리 운영에 대한 협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새롭게 바뀐 농정시책 등 군정홍보가 이뤄졌다.김금자 연합회장은 “올해는 1개 마을을 지정해 깨끗한 농촌마을 만들기 등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려 한다. 또한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연합회의 내실을 알차게 다지겠다”고 말했다.한국생활개선곡성군연합회는 247명의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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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친환경농업 직불제 신청 접수
전남 강진군은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의 소득안정 보전을 위해 친환경농업 직불제 신청을 오는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친환경농업 직불제는 친환경농업 실천 농업인에게 소득 감소분 및 생산비 차이를 보전함으로써 친환경농업 확산을 도모하고 농업환경 보전 등 공익적 기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지난해 11월부터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획득한 농가로서, 해당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접수하면 된다. 지원한도는 농가당 면적 0.1~5ha이며, 인증단계 · 품목에 따라 재배면적에 비례해 지급금액이 결정된다. 직접지불금의 경우는 최초 지급 연도로부터 필지별로 3~5년간(불연속인 경우 3~4회), 유기·무농약 지속직불금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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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유치자연휴양림 새단장
전남 장흥군 장흥댐 상류에 위치한 유치자연휴양림은 편백나무, 비자나무, 굴피나무, 나도밤나무, 합다리나무 등 400여 종의 온난대식물이 분포하고 있는 천연원시림이다.신선한 공기와 피톤치드 방향성 물질이 풍부해 전국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는 산림휴양과 레저,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특히 전설이 깃든 변강쇠 바위, 옹녀 바위 등 웅장한 기암괴석과 옹녀봉에서 내려오는 무지개폭포, 옹녀폭포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깨끗한 계곡물이 남도의 풍광과 향취를 즐기려는 휴양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장흥군에서는 20년 이상 된 낡고 묵은 냄새가 났던 숲속의 집을 현대화된 시설로 바꾸고 숲속캠핑장, 탐방로 등 대대적인 시설 보완을 추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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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체류형귀농사관학교 본격 운영
전남 강진군은 체류형귀농사관학교 입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교식은 입교생 가족, 귀농 선배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운영 계획, 입교생 소개, 자치회 구성 그리고 선후배 간담회순으로 진행됐다. 특이 이날 선후배 간담회에서는 2019년부터 2020년 귀농사관학교를 수료하고 강진으로 귀농한 선배 농가 3명이 참석해 신규 입교생과 질의응답을 가졌다. 딸기를 재배하는 최준호씨는 생산물의 유통, 연구회 및 법인 가입 등 직접 경험한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입교생들은 귀농을 위해 서울과 경기 등 전국각지에서 신청한 도시민 12세대로 앞으로 9개월 동안 강진에 머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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