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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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전남도의원, 설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전남도의회 김성일 부의장(더불어민주당, 해남1)은 3일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앞두고 해남군 소재 황산소망요양원과 해남가나안요양원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따라 헌신적으로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고 가족을 그리워하는 생활자를 위한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김성일 부의장은“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시설 방문이 제한되는 등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 하기 힘든 현 상황이 가슴 아프다”며 “이럴 때 일수록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사랑이 더욱 필요하다. 도의회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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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전남도의원, 청년‧농어촌 일자리 활성화 당부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김용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진2)이 지난 1일 제349회 임시회 상임위 업무보고에서 일자리정책본부에 전남지역의 청년일자리와 농어촌 지역 일자리 활성화 전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고용불황 등으로 모든 계층의 취업이 어려웠으나 매년 전남을 떠나는 전체인구의 94% 가량을 청년층이 차지하고 있어 “청년층이 선호하는 일자리 부족”이라는 근본적인 문제점에 대해 지적했다. 지난해 전남도의 청년관련 사업비가 적지 않았으나 대부분 청년수당, 취업연계 지원 사업 등 한시적인 금전적 지원이거나 단기 일자리 체험사업에 그쳐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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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실 전남도의원, 설 명절 맞아 복지시설 위문
전남도의회 김복실 의원(민생당·비례)은 3일 설 명절을 맞아 장흥군 소재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사랑의 온정을 나눴다.매년 명절을 맞아 장흥군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한 김복실 의원은 이날 장흥 ‘정남진노인요양원’과 ‘정남진그룹홈’을 방문해 생활용품 등을 전달하고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복지시설 방문은 최근 광주·전남의 코로나19 감염자 급증으로 인한 재확산 우려에 따라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최소인원만 방문해 시설 입구에서 진행했다. 김 의원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주변에 계신 어려운 이들에게 더 많은 배려와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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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전남도의원, 신안자은 사회복지시설 위문
전남도의회 김문수 의원은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신안군에 소재한 자은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을 찾아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눴다. 이날 방문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따른 어려움 속에서도 헌신적으로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고, 가족을 그리워하는 생활인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김문수 의원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시설 방문이 제한되고 있어 함께 하기 힘든 상황이 가슴 아프다”며 “이럴 때 일수록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배려 속에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문수 의원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은 물론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틈틈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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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동 전남도의원, 설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전남도의회 김희동 의원(진도)은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진도군전문노인요양원’과 ‘진도군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방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내부 방문 없이 외부에서 간단한 전달식 후 시설 관계자로부터 시설 운영에 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김 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고향 방문을 자제하는 등 이전보다 축소된 명절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김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 위문활동을 펼치고 지난 곡성 수해에도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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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태수 전남도의원, 설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전남도의회 곽태수 의원(더불어민주당·장흥2)은 3일 설 명절을 맞아 나눔과 기부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장흥에 위치한 ‘안양사랑의집’과 ‘안양소망의집’을 방문해 시설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관계자분들을 격려했다. 곽태수 의원은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시설방문 시간과 방문 인원을 최소화하고, 시설 입구에서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조치를 준수하며 위문을 진행했다. 노인요양시설인 ‘안양사랑의집’은 만성적 노인성 질환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노인요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능력을 증진토록 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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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노후등대 6개소 정밀안전진단 실시
전남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진도・완도해역 통항선박의 안전 항행을 위해 노후 등대 시설물에 대한 자체 정밀안전진단을 2월부터 7월까지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점검대상은 진도권역 불도등대, 두량서등표와 완도권역 소모도등대, 도어두지등대, 금당도등대, 중리등표로 30년 이상된 시설물이다. 이를 위해 국비 6000만 원을 투입해 안전진단 전문기관에 의뢰할 예정이다.정밀안전진단 내용은 시설물의 균열, 변위, 강도 및 기초세굴 상태 등 7개 항목이며, 안전진단 등급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수하고 노후상태가 심각한 등대는 철거 후 신축할 계획이다. 안전등급은 A(우수), B(양호), C(보통), D(미흡), E(불량) 총 5단계로 나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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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소외계층 설 명절 특별 위문활동 전개
전남 신안군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0일까지 설 명절 특별위문기간으로 정하고 저소득 주민, 사회복지시설, 경로당 등에 다양한 지원을 한다. 가정위탁세대, 한부모가정, 장수노인, 독거노인, 보훈가족,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저소득 가정 4,235세대에 생활양념세트, 과일, 한과, 건어물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한다. 경로당 400개소에는 압해읍에서 생산된 햇배를 선물한다. 지역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모든 위문활동은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철처히 준수하며 입소자와 종사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직접 방문을 최소화하고 비대면으로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박우량 군수는 “코로나19 여파로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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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공무원노조, '검소하고 훈훈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 앞장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 목포시지부(지부장 김정진)는 3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검소하고 훈훈한 설 명절보내기'의 일환으로 아동 복지시설 5곳을 방문했다.공무원노조 목포지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경기침체 등으로 발길이 뜸해져 힘든 겨울을 보내는 지역 내 그룹홈 아동시설에 생필품(150만원) 등을 전달하고 위로활동을 전개했다.김정진 노조지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우리의 정 문화를 이어나가고, 사회단체에서도 관심과 나눔을 가져 줄것을 바란다"고 말했다.목포시지부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해 해년마다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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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가맹점·대리점 협회 요구 땐 가맹점 조사 요청·수사 의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가맹·대리점 분야 불공정 피해점주들과 만나 “경기도 차원의 조사요청과 수사의뢰 등 필요한 것들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3일 경기도청에서 가맹·대리점 분야 불공정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김병욱․민병덕 국회의원, 김운영 전국가맹점주협의회 공동의장과 정종열 자문위원장, 피해점주 등이 참석했다. 이 지사는 “공정한 경쟁 환경이라고 하는 것이 실제로 매우 중요한 가치이고 시장경제의 핵심 역시 공정성이라고 보는데, 불행하게도 지금은 누군가가 누군가를 억압하고 누군가가 착취당하는 그런 단계로 변질되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며 “규정 자체도 매우 불균형적이고 그 불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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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국민권익위원장과 ‘영광 수산물 판매’ 현장 방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과 영광을 찾아 수산물 판매 관계자들의 현장목소리를 듣는 등 민생현장 살피기에 나섰다.이날 현장 방문은 농축수산물 명절 선물 상한액 상향에 따른 농어업인의 의견을 듣고 농수축산물 판매효과 등을 점검하는 한편 국민권익위에서 추진중인 ‘공직자 설날 착한 선물 나눔 캠페인’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김 지사와 전 위원장은 영광수협 가공공장과 법성포 굴비거리를 방문해 굴비 가공시설과 판매시설을 둘러보고 굴비 판매 현황 등 현장 의견을 들으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와 함께 김 지사와 전 위원장은 굴비거리에서 굴비를 구입해 영광군 복지시설에 기부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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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1인 청년가구 위한 도시락 제작 봉사..."청년정책 지속 발굴‧추진"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3일 오후 동구 장동 소재의 청년식당에서 코로나에 지친 청춘을 응원하기 위해 ‘청년 행복도시락’ 제작 봉사에 나섰다.이날 봉사에는 이 시장을 비롯해 임택 동구청장, 김상옥 자비신행회 상임이사, 증심사 증현 주지스님, 자원봉사자 10여명이 참여해 청년들의 건강한 한 끼를 위한 도시락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동구 청년식당은 (사)자비신행회(대표 이화영)가 올해 4년째 운영 중인 청년을 위한 무료 식당으로 정부보조 없이 회원들의 후원금과 자원봉사로 운영되고 있다.기존에는 매주 수‧목요일 인근 학원에서 구직과 학업활동으로 지친 청년에게 저녁밥을 무료로 제공해왔으나,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집단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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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외국인 확진자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검출...역학분석·주변 재조사
나주시가 지난 1월 1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전남 609번 외국인 확진자의 정밀검사 결과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역학분석 및 주변 재조사에 나섰다. 3일 나주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남 609번은 지난 1월 초 경남지역에서 김해176번과 접촉한 후 증상 발현으로 나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최종 확진됐다. 전남 609번 확진 여파로 일가족과 친척 등 총 7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현재 전남 609번과 일가족 3명을 제외한 4명은 퇴원 조치됐다. 방역당국은 현재 새로운 변종으로 세계 전역을 휩쓸고 있는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를 예의주시하며 지난 달 말 전남 609번 가족 구성원의 유전자 정밀 분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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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 교통시설 방역 점검
광주광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귀성객과 다수시민이 이용하는 다중이용 교통시설과 버스(시내, 마을), 택시, 지하철의 방역을 집중 점검한다.이번 점검은 오는 14일까지 4개 점검반이 버스(시내, 마을), 택시, 지하철과 다중이용 교통시설인 종합버스터미널, 광주송정역, 광주역, 광주공항 등 다중이용 시설의 방역실태 상황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점검사항은 다중이용 교통시설의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비치여부, 이용객 발열체크 현황, 지하철 및 차량내 음식섭취 금지 점검, 이용자 마스크 착용 여부, 차량운행전 후 방역 여부, 운수종사자 방역수칙 준수 등이다.앞서 광주시는 코로나19 예방과 방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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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LG전자와 농어촌상생협력 1사1촌 자매결연
1사1촌 자매결연은 농어촌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업과 마을이 자매결연을 맺어 일손 돕기, 농산물 직거래 등을 통해 마을을 지원하는 상호 교류 프로그램이다. LG전자의 1사1촌 협약 대상은 북평면 동해마을과 오산마을 등 2개소로, 앞으로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마을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LG전자에서는 해남 동해마을에서 생산된 김치 1000만 원 상당을 구입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기로 했다. 또한 2월중에는 마을내 대학 신입생 자녀를 위해 노트북을 전달하고, 마을회관과 경로당에 노후된 가전제품을 교체지원하기로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협약을 맺은 만큼 앞으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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