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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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설 연휴 기간 해상 익수자 구조 이어져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설연휴 기간인 지난 13일 여수시 국동항 수변공원 앞 바다에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14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55분경 설 연휴 기간 일행 3명과 여수시 국동항 수변공원 산책중에 발을 혓디뎌 A씨(20세,남)가 바다에 빠졌다고 익수자 친형이 119로 신고 했다.신고를 접수한 여수해경은 봉산파출소 순찰차, 연안구조정과 구조대를 현장에 보내 A씨를 출동한 소방관과 일행의 도움으로 신고접수 5분만에 신속히 구조했다. A씨는 건강상태 이상은 없으며, 저체온증을 막기 위해 119구급차 안에서 안정을 취한 후 귀가 했다.한편 같은날 오전 8시 52분경에도 여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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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자월도에 드론택시·드론택배 PAV가 뜬다
인천시(시장 박남춘)와 옹진군(군수 장정민)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PAV 특별자유화구역 지정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드론택시·드론택배인 PAV(Personal Air Vehicle)는 지상과 공중의 교통망을 이용해 이동할 수 있는 미래형 개인 운송기기다. 스마트폰으로 부르면 공상과학 영화처럼 도로 위를 떠서 자율비행 방식으로 개인이 집에서부터 목적지까지 도어 투 도어(Door-to-Door)로 이동할 수 있는 차세대 운송수단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실제 실증에 이르기까지 거쳐야 하는 절차와 규제들이 많아 관련 기업들에게 많은 불편이 있어 왔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에서는 ‘드론 활용의 촉진 및 기반조성에 관한 법률’시행(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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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1년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개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친환경 전기자동차(승용‧초소형, 화물, 버스)를 전년 대비 대폭 확대 보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2021년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으로 승용‧초소형 전기자동차 4568대, 화물 전기자동차 972대, 전기버스 83대를 보급한다. 특히, 전기택시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보조금 400만원(국비 200만원·시비 200만원)을 추가 지원 하고, 차상위 이하 계층이 전기승용차를 구매 하는 경우 국비 지원액의 10%를 추가 지원한다.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은 차량성능과 대기환경 개선효과에 따라 차등 지원 예정으로, 전기승용차는 대당 최고 1280만원, 초소형전기차는 640만원, 전기화물차 초소형, 경형,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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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경기도 북한이탈주민 생활문화교류 인프라 구축 방안' 보고서 발간
경기연구원은 '경기도 북한이탈주민 생활문화교류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방안' 보고서를 발간하고 지역주민과 북한이탈주민간 교류와 소통을 확대하여 상호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인프라 구축 방안을 내놓았다. 2020년 6월, 거주자 기준 북한이탈주민은 총 3만1,426명이며, 이 중 33.5%인 1만,532명이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다. 북한이탈주민 3명 중 1명은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셈인데, 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비중이다. 경기도는 민선7기 들어 공공기관 등에 북한이탈주민 신규채용을 확대하여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정책수요조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구조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특히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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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부동산포털' 기능개선…15일부터 서비스
경기도가 운영하는 부동산정보사이트인 ‘경기부동산포털’은 15일부터 부동산 가격정보와 계약해제여부 등에 대한 서비스를 추가해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새로운 가격정보 서비스는 특정 지역의 부동산 가격만 궁금하거나, 원하는 지역의 정확한 주소를 모를 경우 유용하다. 경기부동산포털의 ‘▲부동산가격 ▲가격정보’에서 시군구와 읍면동만 선택하면 읍면동 전체 부동산의 개별공시지가, 주택가격, 아파트시세정보 등을 검색이 가능하다. 주변시세 파악에도 도움이 된다.이와 함께 ‘실거래가통합조회’를 사용하면 아파트, 연립․다세대, 단독․다가구, 오피스텔, 토지 등 주요 부동산의 매매, 전월세 실거래 내역과 함께 계약해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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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15일부터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 조정...5인 모임 금지 직계가족 제외
전라남도는 정부 발표에 따라 현재 적용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에서 1.5단계로 조정, 15일부터 28일까지 적용한다고 13일 밝혔다.이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환자 발생 추이 등을 고려한 조치다. 이에 따라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헌팅포차(클럽처럼 다른 테이블 이성과의 만남이 가능한 술집), 홀덤펍(카드게임을 즐기면 술을 마시는 곳) 등 6종의 집합금지를 해제한 대신 영업시간을 22시까지로 제한한다.영화관, PC방, 오락실, 학원, 독서실, 놀이공원, 이미용업, 대형마트, 식당, 카페(취식금지),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파티룸, 실내스텐딩공연장의 운영시간을 해제한다. 다만 방문판매업의 영업시간은 종전의 22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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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거리두기 1.5단계로 완화...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광주광역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정부 지침에 따라 1.5단계로 완화하되 모든 시설에 5인 이상 사적모임은 그대로 금지하기로 했다.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3일 오후 2시 시청 브리핑룸에서 온라인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 방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오는 1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5단계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시장은 "설 연휴 동안 광주시 확진자는 누적 9명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안정을 되찾고 있다"라며 "광주시민들과 방역당국, 의료진이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해주신 결과다"고 말했다.광주시는 먼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는 그대로 유지하고, 다만 직계가족에 대해서는 동거가족이 아니더라도 5인 이상 모임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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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2월15일 세계소아암의 날 언택트 캠페인 진행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는 2월 15일 세계소아암의 날을 맞아, 소아암캠페인을 시작하며 언택트시대에 걸맞은 캠페인 영상을 게재했다. 세계소아암의 날은 소아암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고취하며, 소아암을 겪고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소아청소년암국제협력(Childhood Cancer International, CCI)에 의해 2001년 제정되어 20주년을 맞이 한 기념일이다. 이번 세계소아암의 날의 캠페인 주제는 “우리들의 손으로 더 나은 삶을 이룰 수 있다(Better survival is achievable, through our hands)”로, 2021년은 3년 캠페인의 첫째 해이다.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는 영문 캠페인의 주제를 우리나라말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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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영생교 승리제단' 시설·신도 전수조사 완료
설 연휴를 앞두고 부천 영생교 승리제단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도내 영생교 승리제단 시설과 신도에 대한 현장점검과 전수조사를 완료했다. 경기도는 지난 10일 부천과 수원, 양평, 안성 등 도내 4개 영생교 승리제단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총 신도 147명 가운데 36명을 제외한 111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10일 오전 도내 각 시군에 승리제단 시설 및 운영현황, 현장점검, 신도 진단검사를 요청했다. 각 시군의 협조 아래 역학조사에 들어간 도는 먼저 부천 승리제단 본부 컴퓨터에 있는 부천 제단 소속 139명의 신도 명단을 확보했다. 도는 이 가운데 108명에 대한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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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토크콘서트 공무원 동원 논란' 조사 철저 지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9일 열린 ‘개성 잇는 토크콘서트’에 공무원 동원 논란이 불거진 것과 관련해 의사결정과정에 대한 철저한 조사 등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재명 지사는 이날 관련 보고를 받은 후 대노했으며 해당 부서에 대한 조사 착수, 책임자 엄중 문책, 재발방지 대책 등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경기도는 2월 9일 개성공단 재개를 염원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개성 잇는 토크콘서트'를 생중계 했다. 이 과정에서 공무원들의 참여여부 확인을 위해 사전참여 신청 후 유튜브 실시간 채팅창에 소속과 성명을 기입하도록 해 동원 논란이 일어났다. 도는 즉각 이재강 평화부지사 명의의 공식 사과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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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 73%,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긍정적'
경기도민 10명 중 7명이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경기도는 지난 6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73%가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대해 ‘잘했다’고 답했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1일부터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1인당 10만 원씩 모든 도민에게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고 있다.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대해 ‘잘했다’는 응답은 성, 연령, 직업 등과 상관없이 모두 절반을 넘었다. 특히 코로나19로 직접 타격을 받고 있는 자영업자의 74%가 ‘잘했다’고 답했다. 도민들은 이번 2차 재난기본소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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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공직자,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해 재난지원금 기부
전남 강진군은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민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나섰다.진군의 사무관급 이상 간부공무원 38명은 지난 8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전 군민에게 10만 원씩 지급하고 있는 재난지원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기로 했다.강진군 간부공무원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침체한 상권에 힘을 보태 군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함께 위기를 극복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재난지원금 기부를 결정하고, 물품 구매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또 지난 9일 공직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우리 농축수산물을 구매해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명절 선물로 전달하는 '공직자 설날 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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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소상공인 위해 '착한 선결제 운동' 동참
전남 구례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전남도에서 펼치고 있는 착한 선(先)결제 캠페인 운동에 구례군도 동참한다고 10일 밝혔다.이 캠페인은 2∼3월 중 업무추진비 등을 활용해 관내 업체 및 식당 등을 대상으로 매장에 일정액을 미리 결제한 뒤 추후 방문해 서비스를 받는 방식이다.대면 소비가 어려운 상황에서 소상공인이 자금을 당겨 쓸 수 있도록 해 어려움을 넘기는 데 도움을 주자는 취지다.우선 구례군은 읍면을 포함한 군청 27개 부서 모두 참여하며 관내 기업과 금융권 등 민간부문에서도 사회공헌과 지역 상생발전 차원에서 참여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군민들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SNS에 선결제 캠페인 동참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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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민장학재단, 우수 지역인재 육성 위한 자발적 기부 줄이어
지난 5일 강진완도새마을금고(이사장 박상인) 임직원 일동이 400만 원, 강진교육발전협의회 주신영 회장이 100만 원의 장학금을 강진군민장학재단(이사장 이승옥)에 기탁해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안겼다.강진완도새마을금고는 2007년부터 지역 학생들을 위해 8회에 걸쳐 총 1524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다양한 복지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올해에는 전통시장 활성화, 사랑의 좀도리쌀 모금 운동, 김치 담그기 행사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상인 이사장은 "새마을금고 임직원 일동이 한마음이 돼 지역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십시일반 모았다"며 "우리 지역 사회를 이끌어 나갈 인재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도움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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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추진
전남 목포시가 오는 19일까지 퇴직한 신중년의 민간일자리 재취업에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는 시는 올해 작년보다 국·도비 6900만 원을 더 확보해 총 4억4200만 원의 예산으로 40명의 신중년 참여자와 참여기관(기업)을 모집한다.'신중년 일자리 사업'은 퇴직한 신중년 세대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중년의 지역사회 역할 강화 및 소득 보전 기여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참여대상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미취업자이며, 행정·경영·간호·회계·보건의료 등 해당 업무 분야 관련 경력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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