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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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시흠꿈상회 업체에 대금 선지급…‘상생의 설’ 만든다
이재명표 공공앱 '배달특급'을 운영하고 있는 경기도주식회사가 설 명절을 맞아 상품대금 선지급으로 모두가 행복한 상생활동에 나선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시흥꿈상회 입점 업체들을 대상으로 상품대금 지급일을 일주일 앞당겨 8일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번에는 총 109개 업체에 상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원래 매월 정산일은 15일이었지만, 경기도주식회사는 명절을 맞아 업체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위해 지급을 일주일 앞당기기로 결정한 것이다. 명절을 앞두고 각 업체의 상여금, 물품 대금 지급 등의 자금 소요가 집중되는 만큼 경기도주식회사는 이번 선지급을 통해 각 업체의 어려움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017년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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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 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진행 위한 운영기관 모집
경기도여성비전센터가 올해 ‘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과정을 진행하기 위한 운영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8일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에 따르면 ‘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는 도내 여성 리더 역량 강화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지역 사회를 이끌어 갈 여성 지도자를 발굴ㆍ육성하기 위한 교육 과정이다. 1999년부터 지난해까지 1,000여 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수료생 중 대다수가 현재 도내 여성단체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여성 리더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전문 인력과 관련 사업 수행 경험을 갖춘 도내 소재 대학(교) 또는 비영리 법인이다. 접수 기간은 2월 22일 오후 6시까지며, 1차 서류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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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잘벌어도 밀린 과태료가 540건 3,700만원?…경기도, 고액·상습 체납자 1,106명 ‘감치’ 추진
경기도가 과태료 고액·상습 체납자 1,106명을 대상으로 유치장이나 구치소에 감금할 수 있는 ‘감치’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들이 내지 않은 과태료만 238억 원에 이른다. ‘감치(監置)’란 질서위반행위규제법에 따른 것으로 ▲과태료 체납이 3건 이상이고 ▲체납 금액이 1,000만 원 이상이며 ▲체납 기간이 1년 이상인 체납자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과태료를 내지 않을 경우 최대 30일까지 체납자를 유치장 또는 구치소에 감금할 수 있는 제도다. 행정청이 검찰에 신청하고 법원이 결정하며 감치 도중 과태료를 납부하면 집행이 종료된다. 도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도와 시·군 과태료를 1년 이상, 1,000만원 이상 체납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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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 이후 대비 한류 관광 확산 기반 마련 나선다
경기도가 도에 소재한 한류자원을 관광과 연계해 국내외로 확산시키기 위해 올해 9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한류문화 조성과 한류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8일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에 따르면 도는 주요사업으로 한류 가이드북을 제작하는 ‘한류자원 발굴 및 스토리텔링 사업’과 도 관광자원을 간접 노출해 홍보하는 ‘미디어콘텐츠 활용 관광자원 홍보(ppl)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는 매년 31개 시군이 보유한 ▲K-스타 ▲K-푸드 ▲K-팝 ▲K-무비 ▲K-방송 ▲K-뷰티 ▲K-게임 ▲K-로케이션(촬영장소) 등 8개 분야의 한류자원을 조사하고 있으며, 조사된 한류자원을 이야기형 매력 콘텐츠로 풀어낸 한류 가이드북을 제작중이다. 격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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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첫 ‘경기밀 육성 지원사업’ 추진…생산장려금·수매자금 등 지원
경기도가 국산 밀의 안정적인 생산·유통·소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경기밀 육성 지원사업’을 올해 새롭게 추진한다. 올 1월 농림축산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기준 국내 연간 1인당 밀 소비량은 31.6kg에 달하는 반면 밀 자급률은 1.2%에 불과하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쌀 다음 제2의 주식 역할을 하고 있는 밀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오는 2025년까지 밀 재배면적을 현재 20ha에서 800ha까지, 연간 밀 생산량을 80톤에서 3,200톤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경기밀 육성 지원사업’은 ▲경기밀 생산장려금 지원 ▲경기밀 수매자금 지원 ▲경기밀 생산단지 지원 세 가지로 구성된다. ‘경기밀 생산장려금 지원’은 8천만원을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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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물기업 수출 개척 지원…‘해외진출 현장조사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위탁 운영 중인 도 물산업지원센터가 도내 물기업 해외시장 진출·확대를 돕기 위한 ‘해외진출 현장조사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해외진출 현장조사 지원사업’은 수처리 공법이나 설비, 장치 수출 등을 위해 현지 시장 조사에 들어가는 항공료와 통역비, 교통비, 전문가 자문비, 실험분석비 등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세계적 물 연구기관인 GWI(Global Water Intelligence) 2018년 자료에 따르면 세계 물시장은 매년 4% 이상 성장하고 있다. 2019년 환경부 물산업 통계조사보고서를 보면 국내 물산업 전체 매출액은 43조 원, 근로자 수는 약 18만 명에 달하는 거대 산업이지만 수출은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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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본 벼 품종 대체 국내 육성 벼 공급 1,227t까지 늘린다
경기도 종자관리소가 5일 ‘2021년도 하계작물 종자 생산‧공급 협의회’를 열고 일본계 벼 품종을 대신할 국내 육성 벼 품종 생산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8일 밝혔다. ‘종자 생산·공급 협의회’는 도내 식량작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유도하기 위한 자리로 농가 대표, 전문가, 농협, 도 관계기관 담당자 등 10여 명이 참여해 식량작물의 연간 품종별 생산량, 생산 면적, 공급 계획 등을 협의·결정한다. 이 날 회의에서는 종자관리소에서 생산하는 일본계 벼 품종 공급량을 작년 1,625t(고시히카리 395, 추청 1,230)에서 올해 1,338t(고시히카리 338, 추청 1,000)으로 287t 감축하고, 경기도 육성 벼 품종 생산량을 635t(참드림 549, 맛드림 86)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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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보호종료아동’ 주거안정 지원 총력 추진
LH는 임대주택 제공과 다양한 자립지원을 통해 ‘아동 주거권 보장’ 등 정부정책을 적극 이행하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보호종료아동의 주거안정 및 원활한 사회정착을 위한 노력에 주력한다고 7일 밝혔다. 만 18세가 되면 소액의 자립정착금과 수당만으로 보호시설을 떠나 자립해야하는 ‘보호종료아동’의 열악한 현실이 사회적 이슈로 대두됨에 따라, LH는 이들의 주거불안을 해소하고 원활한 사회정착을 돕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 먼저, 시설을 떠난 아동들에게 무엇보다 가장 필요한 ‘주거안정’을 제공하기 위해 최장 20년까지 거주 가능한 매입·전세임대주택을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해 장기간 안정적인 거주를 보장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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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방산기술보호 유공 장관 표창 등 2관왕 영예
한화시스템㈜(대표 김연철)은 방위사업청에서 실시한 방위산업기술보호 통합실태조사 결과 지난 5일‘2020년 방위산업기술보호 유공’표창 수상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화시스템은 산∙학∙연 단체 부문에서 기업중 유일하게 방사청장 표창을 수상했으며, 개인 부문에서는 보안팀 여상태 부장이 국방부 장관 표창을 수상해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방위산업기술보호 통합실태조사’는 전략적∙경제적 가치가 높은 방위산업기술을 보호하고, 기술 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으며, 기술관리 등 6개 분야 총 328개 항목에 대해 80여개 방산업체 130여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화시스템은 지난 한 해 동안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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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FTA지원센터, 2020년 산업부 종합평가서 나란히 전국 1,2위 개가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0년도 전국 지역FTA활용지원센터 종합 평가’에서 경기FTA센터와 경기북서부FTA센터가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경기FTA센터는 2013년부터 8년 연속 평가 1위를 받으며 전국 최고의 FTA지원센터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경기북서부FTA센터는 2019년 4위에서 2020년 2위로 두 계단 위로 뛰어올랐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방문컨설팅 등 사업진행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온라인으로 신속하게 전환·지원하면서 방역수칙도 지키고 기업들의 컨설팅도 놓치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았다.FTA 활용 지원사업은 각종 FTA 관련 협정 및 실무에 대한 컨설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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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위생등급지정업소 등 식품접객업소에 운영자금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업소 부담 경감을 위해 올해 ‘식품위생업소 저금리 융자사업’에 총 60억 원을 투입한다. ‘식품위생업소 저금리 융자사업’은 도 식품진흥기금을 재원으로 ▲모범음식점·위생등급지정업소 운영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생산시설 현대화 및 교체 ▲식품접객업소의 노후시설 개선 등에 들어가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중 ‘모범음식점·위생등급지정업소 운영자금 지원’은 올해 도 중점 추진 사업으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도내 식품위생업소를 돕는 데 목적이 있다. 도내 모범음식점, 위생등급지정업소라면 어디나 최대 3,000만원까지 상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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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누구나 동등하고 편안하게 관광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장애인과 고령자, 영유아 동반자 등 관광약자를 포함한 모두가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관광 환경을 조성한다. 이를 위해 도는 올해 시군 관광지 공간환경 개선, 장애인 여행지원 차량 운영, 무장애관광 온라인콘텐츠 제작 등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도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1년 관광지 공간환경 개선사업을 공모한다. 공모분야는 보도 단차 제거 등을 통한 보행로 개선과 가족화장실 설치 같은 편의시설 개선분야로 접근성 제고를 위한 시설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접수는 오는 23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지는 해당기간 내에 시·군에 신청하면 된다. 도는 시·군 공모를 통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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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점검망에 건설현장 불법·불공정 하도급 행위 18건 덜미 잡혔다
경기도는 도 발주 건설공사를 대상으로 불법·불공정 하도급 실태점검을 추진하여 18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하는 등 ‘공정건설 경기도’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민선7기에서 역점시책으로 추진 중인 공정한 하도급 거래질서 확립과 건설노동자 적정 공사비 지급, 중소건설사업자 보호 등 건설산업 혁신과 관련해 추진됐다. 건설업 분야 하도급 부조리 근절을 위해 「경기도 관급공사의 체불임금 방지 및 하도급업체 보호 등에 관한 조례」 제16조에 의거 실시된 이번 실태점검은 지난해 10월 5일부터 올해 1월 18일까지 도 및 도 직속기관이 직접 발주한 공사현장 12개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실태점검 결과, 10개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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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여의도 면적 45배 규모 ‘조상 땅’ 찾아줬다
경기도의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지난해 2만7,030명이 여의도 면적의 45배에 달하는 조상 땅을 찾았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신청한 사람은 모두 7만9,430명으로, 도는 이 중 2만7,030명에게 10만8,869필지 1억3,027만1천㎡의 토지정보를 제공해 토지소유자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줬다. 이는 여의도 면적의 45배에 달한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재산관리 소홀이나 불의의 사고 등으로 사망한 조상 명의의 토지나 본인 명의의 토지 소재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지적공부에 등록된 전국 토지소유현황을 전산 조회로 찾아주는 무료 행정서비스다. 용인시에 사는 이모(50)씨는 주변의 권유로 조상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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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 명절 안전종합대책 발표…방역·주민생활 밀접분야 집중 관리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신축년 설을 맞아 도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종합 대책은 설 연휴기간(2.11~14) 동안 ▲감염병 대응 ▲민원처리 ▲교통수송 ▲서민안정 ▲취약계층 지원 ▲응급진료 ▲안전사고 대응 ▲지도단속 ▲환경오염 ▲공직기강 등 총 10개 분야로 구성됐다. 특히 도는 이번 연휴 방역에 중점을 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며,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도민 불편사항 최소화에 나설 계획이다. 연휴기간 중 각종 불편 신고는 ‘120 경기도콜센터’로 하면 된다. ■ 감염병 대응 도는 코로나19 4차 유행에 대비해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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