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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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6일 도 전역 눈 소식 따라 경기도 비상 1단계 가동 대응
16일 경기도 전역에 2~7cm 규모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이날 오전 10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 비상 근무에 들어간다. 기상청은 지난 15일 경기도 전역에 1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눈이 오는 한편 평택과 안성에는 16일 낮 대설주의보를 발효할 예정이라고 예보했다. 비상1단계 가동에 따라 도는 수원시 호매실 지하차도 등 356개 결빙취약구간에 제설제 9만2,719톤, 제설차량 1,574대, 인력 1,038명을 전진 배치했다. 또, 화성 제부지구 등 경기도 해안가 6개 인명피해 위험지역에 구명장비 비치 등 안전점검을 실시하도록 했다. 한편, 최종철 경기도 자연재난팀장은 15일 오후 대책회의를 열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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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고강도 비상경영 추진…'3년새 흑자전환'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2020년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2019년 대비 535억원 증가한 279억원으로 3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한난은 최근 집단에너지 산업의 구조적 어려움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당초 당기순손실을 예상했으나, 지난해 4월 CEO 중심의 “비상경영 대책반”을 구성하고, 고강도의 자구노력 방안을 포함한 “비상경영 종합대책”을 전사적으로 추진해 흑자전환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열요금 시나리오별 손익전망, 연료수급 구조 최적화 등 손익개선 과제 발굴과 과감한 경비 절감 등을 추진하는 한편, 전 직원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자 황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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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e-모빌리티 사업' 설명회 개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5일 군청 2충 소회의실에서 김준성 영광군수와 최은영 영광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군청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e-모빌리티 국고사업 추진현황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그간 e-모빌리티 사업의 추진사항과 성과를 공유하여 사업 필요성 공감대를 형성하고 영광 미래 먹거리 산업인 e-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영광군 주요 e-모빌리티 사업의 전담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는 한국자동차연구원 전남본부 노기한 본부장의 발표로 e-모빌리티 산업의 현황과 전망, 주요사업 설명 및 추진 성과보고, 신규사업 설명 및 추진계획 보고, 영광 e-모빌리티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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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고령친화도시 네트워크 가입 승인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민선 7기 역점 과제로 추진한 ‘아동·여성·고령 3대 친화도시 인증’ 지자체가 됐다.화순군은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지난 9일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Global Network of Age-Friendly Cities & Communities, GNAFCC) 가입 승인(인증)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이에 앞서 화순군은 지난해 12월 잇따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받았다.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는 세계보건기구가 세계적인 고령화와 도시화 추세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세계적 프로젝트다.나이 먹는 것에 불편하지 않으며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살고 싶고, 평생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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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역귀성객 대상 선제검사 실시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설 연휴기간 수도권 귀성객 접촉자 및 역귀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선제검사는 지역사회의 코로나19 발생 및 확산 예방을 위한 것으로 지역주민에게 문자발송 및 마을방송을 통해 코로나19 선제 검사를 안내할 계획이며, 대상 주민은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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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설 명절 ‘모두 멈춤’ 운동 효과…귀성객 78%↓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설 명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귀성·역귀성을 자제하는 ‘모두 멈춤’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 결과 전년도 설 명절 대비 약 78%의 귀성객이 감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설 연휴 기간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와 더불어 군민과 30만 향우들을 대상으로 ‘모두 멈춤’ 운동 동참 캠페인을 전개하여 귀성 및 역귀성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사전에 형성되어 나타난 결과로 분석된다. 아울러 고향을 방문하지 않는 향우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부모님 안부 살피기’, ‘사랑의 콜센터’, ‘설 명절 음식 나누기’ 등 행정적 지원을 마련하여 총 4,914명이 서비스를 받으면서 큰 호응과 함께 귀성 자제 분위기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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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전남교육감,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학생 중심 교육자치 실현'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지난 1월 15일 자치분권 2.0시대에 따른 ‘자치분권 기대해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이 캠페인은 2020년 12월 9일 국회가 의결한 지방차지법이 2021년 1월 5일 국무회의를 통과하여 본격적인 자치분권 2.0시대가 개막함에 따라 이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원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촬영한 뒤 SNS에 올리고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장석웅 교육감은 김재규 전라남경찰청장의 지명을 받아 이 캠페인에 참여했다.장 교육감은 ‘도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전남교육! 전라남도교육청이 앞장서겠습니다’라는 손팻말을 든 사진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며, “주민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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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특기적성·기초학습 증진' 프로그램 운영
전남 영암군이 지역 내 학원 및 학습지사와 연계해 취약계층 아이들의 기초학습 증진과 특기 적성교육을 통한 성취감 획득을 위해 드림스타트 사업 일환으로 '특기적성 및 기초학습 증진 교육비 지원'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16일 영암군에 따르면 드림스타트에서 추진하는 '특기적성 및 기초학습 증진 교육비 지원'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인지·언어 발달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특기적성 및 기초학습 증진 기회를 제공하고자 2월부터 연중 진행한다. 영암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8~9일 양일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지역 내 학원 및 학습지사 31개소와 개별 업무협약을 맺었다.지역 내 학원 및 학습지사는 드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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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총 150개 마을 선정·지원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주민이 직접 주도해 마을을 가꾸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으뜸마을 만들기’는 전라남도 역점 비전인 ‘청정 전남, 블루이코노미’의 지속 발전을 돕고 농촌 고령화,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마을 분위기와 낙후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사업 계획에서부터 추진, 사후관리까지 주민의 자발적 참여에 기반을 두고 마을 공동체 활성화, 생활 만족도,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올해부터 2025년까지 총 13억 5000만 원(도비 5억 4000만 원)을 투입, 관내 150개 으뜸마을을 선정하고 마을마다 3년 간 900만 원씩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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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시험 시행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2021년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정면허 상설 PC필기시험을 오는 3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필기시험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에서 18시까지 완도해경 PC시험장에서 운영하며 오전 9시부터 11시, 오후 13시부터 17시 방문 접수 후 바로 응시할 수 있으며 시험은 1인 1일 2회로 제한되어 있다.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는 5마력 이상의 추진기가 부착된 레저기구를 운항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며, 필기․실기 시험을 합격 후 수상안전교육 3시간을 이수하여야만 발급 받을 수 있다.또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발열체크, 시험장 사전점검, 방역실시, 동시 응시자수 제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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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정기 인사 따른 현장 팀워크 강화 훈련 실시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오는 22일 까지 경비함정(총23척)과 파출소(총7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팀워크 강화 훈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정기 인사를 통해 배치된 전입자와 기존 근무자가 빠른 시간 내 팀워크를 이뤄 임무 숙달을 통한 전문성 함양 및 신속한 해양사고 현장 대응력을 갖추는데 그 목적이 있다주요 내용으로는 인명구조, 고속보트 운용술 및 주·야간 소화방수 훈련 등 관할해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훈련으로 구성된다특히, 자체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주요 장비 작동법과 안전수칙 교육을 강화하고 코로나19 해상 감염 차단을 위한 체계적인 방역과 소독 절차를 선박 검문검색 훈련 과정에 포함시켜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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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소상공인 돕기 착한 선 결제 캠페인 전개
전남 곡성군은 '선 결제·선 구매'로 위기에 처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적극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곡성군에 따르면 '선 결제·선 구매'를 통한 소비투자 신속 집행으로 코로나19 비상 경제 상황에 대응해 선 결제 캠페인을 중점적으로 전개한다.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앞으로 사용할 업무추진비 등을 일정 금액 미리 결제하는 것을 말한다. 동네 마트, 음식업 등 코로나19로 생사의 기로에 서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당장의 위기를 극복할 버팀목이 되어주자는 취지다. 곡성군은 한 달간 6500만 원 선결제를 목표로 하고 있다. 18개 부서와 11개 읍면 모두 참여해 소관 업무추진비 10~20%를 사용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마중물로 타 기관과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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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자체 사고조사위원회 운영 시작
국토안전관리원(박영수 원장)은 건설·지하·시설물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고와 관련한 명확한 원인을 조사하여 유사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자체 사고조사위원회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이전까지는 일정 규모(1인 사망 또는 5인 부상자 동시 발생) 이상의 건설사고 발생 시 현장으로 출동하여 초기 조사와 개략적인 사고원인을 분석하고, 중대건설현장사고(사망 3인 또는 10인 부상자 동시 발생)인 경우에 한하여 국토교통부 주관의 건설사고조사위원회를 별도로 구성, 운영하여 사고원인 및 재발방지대책 등을 제시해왔다. 국토안전관리원이 자체 사고조사위원회를 새롭게 운영하기로 한 것은, 초기현장조사를 실시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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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콘텐츠진흥원, '2021년 콘텐츠 지원 사업' 방향 예고
사람과 사람을 잇는 콘텐츠 지원 사업이 시작한다.경기콘텐츠진흥원(이사장 박무, 이하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월 17일 올해 경기도 콘텐츠 지원 사업을 알리는 '2021년도 경기콘텐츠진흥원 사업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설명회는 약 380억 원 규모로 이뤄지는 2021년 도 콘텐츠 지원 사업을 모아서 발표하는 자리다. 특히 이번 사업설명회는 ‘다문화’, ‘공익’, ‘치유’ 등 기술을 넘어 마음마저 따뜻해지는 신규 지원 사업을 내세웠다.▲ 다문화를 위한 콘텐츠 지원 사업‘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육성 사업’에 다문화 크리에이터를 위한 창작지원 부문을 신설했다. 다문화 가족 구성원이나 고려인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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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일산대교 통행료는 불공정…대안 강구하겠다"
경기도가 과도한 통행요금 논란이 일고 있는 일산대교의 통행료 조정을 위해 일산대교(주)와 협상에 들어가기로 했다. 16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15일 오후 김포시 감암로 일산대교㈜에서 열린 ‘일산대교 통행료 개선을 위한 현장간담회’에서 “한강다리 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낸다는 것은 너무 불평등하고 불공정한 것”이라며 “경기도가 대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박상혁·김주영·박정·윤후덕·이용우·한준호·홍정민 국회의원, 김지연 국민연금관리공단 인프라투자실장, 권중각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정책과장, 최봉근 보건복지부 국민연금재정과장, 김응환 일산대교㈜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 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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