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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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품질 부적합 제품 제조·유통 등 ‘가짜 석유’ 범죄 연중 수사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이 가짜 석유로 인한 도민 피해 예방을 위해 불법 석유제품 유통 행위에 대한 연중 집중 수사를 실시한다. 가짜 석유는 석유제품에 다른 석유제품(등급이 다른 석유제품을 포함) 등을 혼합해 차량 또는 기계의 연료로 사용하거나 사용하게 할 목적으로 제조된 것이다. 차량에 장기간 주유하면 엔진 고장 또는 정지될 가능성이 있어 인명 피해 등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해가스 배출로 인체에 치명적인 위험을 미치게 된다. 중점 수사대상은 ▲가짜 석유제품 제조·수입·저장·운송·보관 또는 품질 부적합 제품 판매 ▲미신고 석유 판매 ▲정량미달 석유 판매 ▲품질검사 불응 또는 방해, 기피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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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역사·문화·생태·평화자원 융합 지역 관광 콘텐츠를 찾습니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경기관광공사는 도내 숨겨진 역사·문화·생태·평화관광 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시․군을 대상으로 이야기(스토리텔링)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를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각 시·군의 역사·문화·생태 자원과 관광, 최신기술 등을 융합한 이야기(스토리텔링) 형태의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이러한 융합 콘텐츠를 활용한 테마 체험프로그램, 스토리텔링 투어, 뉴미디어형 콘텐츠개발, 관광이벤트, 야간관광 등 운영 방식과 형태, 분야에 제한 없이 자유로운 내용으로 공모 참여가 가능하다. 도는 2019년부터 ‘역사·문화·생태 관광코스 및 스토리텔링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특유의 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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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불법 노점상 10년만에 사라졌다…경기도 근절 노력 성과 거둬
경기도가 남한산성 도립공원 내 불법노점상 근절에 나선 결과 지난 10년 간 31곳에 달하던 불법노점상이 모두 사라지는 성과를 얻었다. 17일 도에 따르면 남한산성 도립공원은 연간 300만 명이 넘는 탐방객이 찾는 곳으로, 도는 도립공원을 점거한 불법노점상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2010년부터 불법노점상 계도와 단속을 추진했다. 그 결과 2010년 31개소에 달하던 불법노점상은 2014년 6곳, 2017년 5곳, 2019년 4곳 등 지속적으로 감소해왔다. 경기도 남한산성 세계유산센터는 불법 노점상을 근절하라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특별 지시로 지난해 11월 마지막 남은 불법노점상 2개소 주위에 펜스를 고정 설치해 노점 개시 자체를 원천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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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온라인 해외마케팅 지원…중소기업 수출에 활력 불어넣는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우수한 제품과 브랜드를 보유한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의 새로운 해외 시장 진출을 돕는 ‘2021 온라인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304개사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글로벌 B2B(기업과 기업 사이 거래) / B2C(소비자와 기업 사이 거래) 전자상거래 지원 ▲글로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마케팅 지원 ▲맞춤형 해외바이어 정보제공 ▲동남아 판로개척 패키지 ▲수출 맞춤형 1인 창작자 육성 총 5개다. 본사 또는 공장이 경기도에 있는 중소기업 중 전년도 수출실적 2천만 달러 미만인 업체가 지원대상이다. 먼저, B2B/B2C 전자상거래 지원 사업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알리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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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어촌뉴딜300 사업 공모 대응 주민역량강화 교육
전남 진도군이 '2022년 어촌뉴딜300 사업' 공모를 내실있게 추진하기 위해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군은 최근 22개 어촌마을의 어촌계장, 이장을 대상으로 강평년 목포대 교수를 초빙해 ▶공모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사업 이해 ▶주민참여도 제고 ▶어촌계 개방 방안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역량강화교육은 주민주도형 예비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전문가 자문을 통한 주민역량교육과 지역협의체 구성, 선진지 견학 등을 통해 최종 계획안을 준비할 예정이다. 진도군 관계자는 "공모사업 대응을 위한 이번 역량강화 교육은 진도군 주도의 형식적인 교육이 아닌 주민의 주도적인 참여로 이뤄졌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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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점검 실시
전남 구례군은 해빙이 시작되는 이달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관리 등에 관한 법률' 에 따른 소규모 위험 시설 200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소규모 공공시설은 다른 법에 따라 관리되지 않은 연장 100m 미만의 소교량, 폭 1m 이상이고 연장이 50m 이상인 세천, 취입보(하천을 막아 수량을 확보하는 시설), 낙차공(물의 유속을 제한하기 위해 수로 중간에 설치하는 구조물), 농로, 마을 진입로 등 6개 시설물을 말한다.총괄반장인 양동필 건설과장을 중심으로 건설과 및 각 읍·면사무소 직원들이 시설물 일제조사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설에 대한 위험도 평가, 소규모 위험시설 지정·고시의 절차를 거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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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꼼꼼한 계약심사로 12억 예산 절감
전남 구례군이 시행중인 사전 계약심사제가 예산절감 효과를 톡톡히 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해 구례군이 시행한 계약심사는 총 90건으로 이를 통해 약 12억원의 예산을 절감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군은 68건을 자체 심사해 약 4억원을 절감했으며 22건을 전남도에 심사 의뢰해 약 8억원을 절감했다. 구례군이 시행하고 있는 계약심사제는 일정금액 이상의 공사·용역·물품 구입에 있어 원가산정이나 과다설계 등에 대해 사전 심사하는 제도이다. 본 제도는 예산절감의 효과도 있지만 더 나아가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사업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장점도 있다. 현재 계약심사 대상은 군 자체사업의 경우 공사금액 3억원 이상, 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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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하향 조정··· 공공시설 순차적 개관
전남 보성군은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공공시설을 순차적으로 개관한다고 밝혔다. 즉시 운영 재개 가능한 시설은 지난 16일부터 사전 준비가 필요한 시설은 19일부터 정상운영에 들어간다. 16일부터 이용 가능한 시설은 봇재, 한국차박물관, 보성체육공원(다향체육관, 테니스장), 궁도장(청학정, 관덕정), 벌교스포츠센터, 벌교축구장, 복내축구장, 회천야구장, 전천후게이트볼장(9개소), 율포해수욕장, 득량만 바다낚시공원, 문화예술회관, 군립백민미술관, 태백산맥문학관, 판소리성지, 보성농어촌공공도서관, 방진관, 충절사, 홍암나철기념관, 벌교금융조합, 보성의병기념관이다. 19일은 율포해수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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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 개인정보관리 공공기관 `최우수` 선정
전남개발공사(사장 김철신)가 `2020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국민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779개 기관을 대상으로 3개 분야 13개 지표에 대한 평가를 매년 실시한다. 지난 9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공공기관의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을 진단한 결과 개인정보처리방침과 정보주체의 권리행사 절차 마련 등의 보호대책 분야는 양호했지만 해킹사고의 주요 원인이 되는 접근권한 관리 등 개인정보처리 시스템의 안전한 이용 및 관리 분야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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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지역 성당들 재난지원금 기부 동참
전남 목포시는 지역 성당들이 재난지원금 기부에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 목포 소재 9개 성당(경동․대성동․북교동․산정동․연동․연산동․용당동․옥암동․하당성당)은 지난 15일 목포시에 공문을 통해 “종교시설 재난지원금 신청을 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저희 몫으로 돌아올 지원금을 더 어려운 다른 곳에 사용해주시기를 희망합니다”라고 전했다.이어 “코로나19의 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자 행정당국의 시정에 적극 협조하며, 고통을 감수하는 시민들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준칙과 자체 방역을 철저히 시행할 것입니다”고 밝혔다. 시가 종교시설에 재난지원금 50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목포기독교교회연합회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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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속 긴장감 해이 방지 총력
전남 목포시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응하고 있다. 정부의 비수도권 거리두기 조정 방침에 따라 지난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기존 2단계에서 1.5단계로 하향 조정됐다.이에 따라 기존에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 영업이 제한됐던 식당·카페,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등에 대한 운영시간 제한이 해제됐다. 또 결혼식장, 장례식장, 목욕장, 오락실·멀티방, 이·미용업 등은 4㎡당 1명으로 제한 인원이 확대되며, 집합금지 조치가 내려졌던 유흥시설은 금지 조치가 해제돼 오후 10시까지 영업이 가능해진다.아울러 기존 100명 미만으로 인원이 제한됐던 모임·행사 제한 인원은 500명 미만으로 완화되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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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회의실 구축 사업 선정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산학협력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 회의실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 회의실 구축 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 경영 지원 인프라 조성의 목적으로 중소‧벤처기업 밀집 지역 내 화상 회의실 구축 지원을 통한 비대면 업무 효율성 제고 및 디지털화를 촉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목포대 산학협력단은 화상회의 장비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 구매 비용으로 12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도림캠퍼스 대외협력관 1층 회의실에 최대 16인이 사용 가능한 일반형(중형) 화상 회의실을 오는 3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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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풍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름다운 동행
전남 고흥군 풍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대표적인 민관협력단체로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지원을 통해 ‘다함께 행복한 풍양면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지난해에는 좀도리 모금액 820만3000원(2019년 후원액)으로 ‘지역특화사업’을 발굴하여 사랑의 제철김치나눔행사와 양념꾸러미 배달을 통해 체감도 높은 복지행정을 실천했다.또한 ‘좀도리 모으기사업’ 추진 결과 862만3000원을 모금해 올해도 지역맞춤형 특화사업을 발굴해 소외계층을 지원할 계획이다.이와 더불어, 풍양교회(목사 박종수)에서는 고흥군에서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종교시설에 지원한 생활안정자금 100만원을 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풍양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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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성황·도이지구’ 도시개발지역 도로명주소 부여
전남 광양시는 신규 도로명 부여를 위한 2021년 제1회 도로명주소위원회를 개최해 성황·도이지구 도시개발지역을 ‘성황·도이길’ 등으로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시는 각종 문헌조사와 지역 통장 등을 비롯한 주민 의견을 토대로 예비도로명을 정하고 14일간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도로명주소위원회의 심의결과를 10일 고시했다.이번에 새롭게 부여된 성황·도이로, 성황길, 도이길, 수동길, 지동길 등은 도로명주소 사용의 편의성과 지역의 역사성 등을 고려해 사업지구 이름과 택지개발로 사라진 옛 마을 이름을 도로명으로 부여했다.김치곤 민원지적과장은 “이번에 부여된 도로명주소에 대한 안내시설 설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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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발달지연 의심 영유아 정밀검사비 지원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이 발달지연 영유아의 정확한 진단과 전문적 치료를 위해 전문병원의 정밀검사비를 지원한다.정밀검사비 지원사업은 영·유아기 발달지연이 의심되는 경우가 많으나 정확한 진단이 어렵고 진단에 대한 부모의 신뢰성 부족으로 조기발견이 어려운 실정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지원대상은 광양시에 거주하는 만 6세 미만의 취학 전 아동으로, 발달지연 정밀검사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병원 검사 및 진찰료를 1인당 20만 원 이내로 지원한다. 재단은 신청 접수 후 보호자와의 상담을 통해 해당 아동의 증상을 청취하고 대상자 여부를 판단한 후 검진대상자 확인서를 교부한다. 확인서를 교부받은 대상자는 전문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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