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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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스페인 카탈루냐주, 자매결연 20주년…4차산업 등 교류늘린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스페인 카탈루냐주와 자매결연 20주년을 맞아 4차산업혁명과 디지털 기술, 방역 등 협력 분야를 더욱 확대하고 관계를 공고히 하기로 했다.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페레 아라고네스(Pere Aragonès) 카탈루냐주 부지사 겸 재경장관은 지난달 29일 이 같은 내용의 ‘대한민국 경기도와 스페인 카탈루냐주 간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합의(MOU)’를 서면으로 체결했다. 결연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시대에 맞게 양 지역 정부의 공조를 새롭게 갱신하기 위한 틀을 마련한 것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 지역은 ▲공공 행정 및 인적 협력 ▲경제 진흥, 과학·기술 및 연구·혁신 ▲교육 ▲사회 및 문화 ▲도시 정책, 환경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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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전화 1388’ 설 연휴에도 24시간 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인 11일~14일에도 경기도가 ‘청소년전화 1388’을 24시간 운영한다. ‘청소년전화 1388’은 청소년의 고민 상담부터 정신건강, 가정폭력, 학교폭력, 친구관계, 성폭력·성매매 피해 등에 대해 365일 24시간 상담한다. 상담 진행은 청소년상담사, 청소년지도사, 사회복지사 등 국가자격이 있거나 관련 실무경력을 갖춘 전문 인력이 맡는다. 청소년뿐 아니라 자녀와의 관계에서 고민이 있는 보호자도 상담할 수 있다. 가출해서 갈 곳이 없거나 구조가 필요한 경우 등 긴급한 상황에 맞춰 위기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청소년쉼터나 아동보호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한다. 1388 전화상담 번호는 ▲(일반전화) 국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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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새꼬막’ 양식 생산량 올해 300t으로 확대…어업인 소득향상 기대
경기도가 어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지난해 192t규모였던 새꼬막 생산량을 올해 300t까지 늘린다. 새꼬막은 바지락보다 가격이 2배 가량 높고, 양식기간도 18개월로 짧은 편이며 비교적 채취가 용이해 어업인이 선호하는 품종이다.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도내 어가의 주 소득원이었던 바지락이 고수온 등 기후 변화, 간척·해양개발 사업으로 뻘이 퇴적되는 등 갯벌 환경 변화로 생산이 줄어들자 이를 대체할 새로운 소득 품종으로 새꼬막을 선정하고 양식을 지원했다. 도는 2015년 제부도 어촌계를 시작으로 화성 백미리, 매향2리 등 마을 어장에 새꼬막 양식 시험사업을 진행해 2016년 약 4톤을 생산하는데 성공했다. 이후 경기만에서의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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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 백신 관련시설 촘촘한 화재 안전대책 추진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코로나19 백신 관련시설의 화재안전성 확보를 위해 백신 보관시설과 예방접종센터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평택과 이천에 마련된 도내 백신보관시설(초저온 냉동고) 2개소를 대상으로 유사시를 대비해 신속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하루 두 차례 119안전센터가 기동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대응 2단계를 가정해 매월 한 차례 가상화재 대응훈련을 실시해 백신의 유통 안정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대응 2단계는 인접한 소방서 5~9곳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대응 1~3단계로 발령된다. 이와 함께 도내 42개소로 예정된 백신 예방접종센터를 대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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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 85%, 이번 설 명절에 “고향 방문하지 않겠다”
경기도민 85%는 이번 설 명절 연휴에 고향 방문 계획이 ‘없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지난 6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경기도민 대다수(85%)가 이번 설 연휴 기간에 고향을 방문할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고 9일 밝혔다. 고향을 방문할 계획이 ‘있다’는 응답자는 14%에 불과했다. 지난해 추석 때 는 고향 방문 계획이 ‘없다’는 응답이 79%, ‘있다’는 응답이 18%였다. 설 연휴 기간 가족, 친지, 친구 등과의 모임 약속에 대해서는 도민의 64%가 ‘어떤 모임에도 참석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답했고, ‘4인 이하의 경우에만 참석할 생각’은 29%로 나타나, 도민들이 ‘5인 이상 사적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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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미인가 교육시설 3개소 수사 의뢰
광주시교육청이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IM선교회 관련 미인가 교육시설 3개소에 대해 8일 광주지방경찰청에 수사 의뢰했다.이는 ‘초·중등교육법’ 및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이하 학원법)’ 위반 혐의에 따른 조치다. 시교육청은 IM선교회 관련 미인가 교육시설 4개소 중 안디옥크리니티 CAS(학생모집 준비 단계)를 제외한 3개소는 학교 설립 인가를 받지 않고 학교 명칭을 사용하거나 학생을 모집해 사실상 학교 형태로 운영했고, 학원 설립 등록 없이 학생을 모집‧운영한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현재 IM선교회 관련 미인가 교육시설 4개소는 시설 폐쇄 상태이다. 장휘국 교육감은 “미인가 교육시설에 대해서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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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승진 임용식 개최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지난 8일 오전 청사 4층 강당에서 승진임용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승진 임용식에는 경비구조과장 유경구 경감이 경정으로, 장비관리팀장 윤찬기 경위가 경감으로 승진했다.임용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과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최소 인원만 참석하여 진행됐다.부안해양경찰서 최경근 서장은 “영예로운 승진을 축하드리며, 무거워진 어깨만큼 앞으로도 국민과 조직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안전한 바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승진임용 경찰관 명단은 다음과 같다.◆ 경정 ◆ 경감△ 경비구조과장 유경구 △ 장비관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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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설 명절 맞아 민생 행보 나서..."소상공인 위한 대책 강구"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생현장 곳곳을 방문하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이번 민생현장 방문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가 큰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청취하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8일 송정매일시장·송정5일시장, 9일 조대 장미의 거리 등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중심으로 진행된다.이용섭 시장은 첫 행선지로 코로나19로 이용객 감소 등 피해를 겪고 있는 광산구 송정매일시장과 송정5일시장을 찾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를 전개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상인들은 “코로나19 확산과 거리두기로 방문객이 급감했다”며 “소독과 발열체크 등 방역을 철저히 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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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주말 사건사고 신속 대응 구조활동 이어져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주말동안 선박이 암초에 좌초하는 사고와 스크류에 부유물이 감기는 사고가 발생하여 구조활동에 적극 대처했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7일 21시 58분경 여수시 월호동 인근 해상에서 어선 A호(9.77톤, 연안복합, 여수선적, 승선원 2명, 경유1,000리터 적재)가 암초를 발견하지 못하고 좌초된 사고가 발생하였으나 인명 및 해양오염 피해 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신고를 접수한 여수해경은 연안구조정 등 현장세력을 급파했으며, 어선 A호를 확인 중 자력으로 이초하였고, 스크류 일부손상 외 안전상태 이상없이 현장 구조세력의 안전관리 속에 모항으로 입항했다.한편 지난 6일에도 낚시어선 B호(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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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사진전 개최
2020학년도 교육과정을 마무리 짓는 2월을 맞아 전라남도교육청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활동모습을 담은 사진전이 열린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8일부터 19일까지 2주 간 청사 1층 갤러리 ‘이음’에서 2020학년도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이하 청미프) 사진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20학년도 청미프 활동팀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학생들의 활동모습으로, 청미프홈페이지에 탑재된 38팀의 100여 점이 선보인다. 목포홍일고 아로리 팀원인 2학년 김지성 학생은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부산, 광주 등 역사 유적지를 답사했다”며 “사진을 통해 친구들과 같이 활동한 모습들을 다시 기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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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보안자문협의회, 설 명절 맞아 탈북민 가정 위문금 지원...가구당 50만원
광주경찰청 보안자문협의회에서는 지난 8일 고유명절 설날을 맞아 사회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탈북민 위기가정을 선정하여 위문금을 지원했다.조덕선 회장을 비롯한 회원 29명은 광주경찰청의 협조를 받아 탈북민 위기가정 총 20가정을 선정하여 가구당 50만 원씩 총 1000만 원을 지원했다.광주경찰청 보안자문협의회에서는 지난해 4월에도 코로나19로 인한 탈북민 위기가정 총 27가정을 선정, 가구당 50만 원씩 총 1350만 원을 지원하기도 했다. 이번 지원을 받게 된 어느 탈북민은 “당장 손 벌릴 곳이 마땅치 않은 데다 생활비 어려움과 건강 문제까지 겹쳐 막막했는데 가뭄의 단비와 같은 도움을 받게 되어 너무 큰 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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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인구 유입 기여 기관·기업 장려금 지원
해남군이 직장인 전입을 통해 인구 증대에 기여한 기관, 기업에 장려금을 지원한다. 해남군은 인구 7만 회복을 위한 범군민 운동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해남군에 거주하면서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직장인들의 주소 이전을 독려하기 위해 해당 기업에 전입장려 기여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타 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하다가 해남군으로 전입, 6개월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전입자가 3명 이상 재직 중인 기관이나 기업이다.기관의 범위에는 정부기관, 교육기관, 공공기관, 군부대, 공공조합, 금융기관이 포함되며, 지원금은 전입자의 수에 따라 3~5명은 30만 원, 6~10명은 50만 원, 11~20명은 100만 원, 21명 이상은 150만 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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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설 연휴 기간 엑스포역 ‘임시 선별진료소’ 운영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설 연휴 기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여수엑스포역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선제적인 지역사회 감염 예방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여수엑스포역 임시 선별진료소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한다.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이나 관광객, 시민들 중 코로나19 증상이 있거나, 의심이 되면 여수엑스포역 광장에 설치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신속항원검사(진단키트)’를 이용한 코로나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신속항원검사는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30여 분 내에 알 수 있어, 확진자 조기 발견‧격리와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여수시는 설 연휴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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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모바일 걷기앱 ‘워크온’ 운영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이 제약이 생기면서 부족해진 신체활동과 증가하는 비만율을 개선하고자 ㈜스왈라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걷기앱 ‘워크온’을 지난 1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군은 공식커뮤니티를 개설해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1주간 ‘일상걷기로 건강도 챙기고! 선물도 챙기고!’ 챌린지를 진행해 60,000보 목표걸음 달성자 선착순 200명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가입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을 검색하거나 QR코드 스캔을 통해 앱을 설치하고 담양군 공식 커뮤니티를 선택한 후 가입하면 된다. 선물은 오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2주간 담양군 보건소 1층 민원실을 방문해 수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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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 익산지방국토관리청 방문...현안사업 협조 요청
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난 8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 박성진 익산청장을 만나 국도 77호선(영광 백수 대신지구) 도로 확장사업을 건의하고 스마트복합쉼터 공모사업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국도 77호선(영광 백수 대신지구) 도로 확장사업은 서남해안의 대표 관광도로인 백수해안도로(국도 77호선)의 굴곡이 심하고 노폭이 협소한 교통사고 위험 구간을 확·포장하는 사업으로, 위험도로 개선사업 잔여구간 및 미개설구간 3.6km 구간(폭원 확장 0.9km, 2차로 확장 2.7km)의 조속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아울러 우리군이 염산면 옥실리 칠산대교 입구에 국토부에서 추진중인 스마트복합쉼터 공모사업에 사업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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