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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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도 미취업여성 취업 돕는다…3400여명에 지원금 지급
경기도는 도내 미취업여성의 취업을 돕기 위한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사업을 지난해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경기여성 취업지원금’은 경력단절 이후 재취업을 위한 구직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여성을 대상으로, 기존의 재취업 지원방식에 더해 직접적인 구직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 대상은 적극적 구직의사가 있는 만 35~59세 여성으로, 중위소득100% 이하 가구 중 경기도 거주 1년 이상의 미취업자이며, 선정 인원은 3,400명 내외이다.다만, 여성가족부, 고용노동부 등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중복 참여자는 사업선정 대상 제외된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면접경비, 직업능력개발 훈련비, 학원 교습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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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경기도 양봉농가 살릴 골든타임”…꿀벌 질병 구제약품 5만여개 공급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가 올해 꿀벌의 질병발생을 사전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관내 재래종(토종벌) 및 개량종(서양벌) 꿀벌 사육 농가에 꿀벌질병 구제약품 5만5,415개를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3년간 도내 양봉농가 규모는 2019년 2,786농가 28만 봉군, 2020년 3,056농가 30만 봉군, 2021년 3,317농가 31만 봉군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고, 이에 맞춰 꿀벌질병 발생의 위험도 같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꿀벌은 봉군(colony)이라는 하나의 기능적 단위로 군집생활을 하는 곤충이다 보니, 전염병이 발생하면 빠른 속도로 전체 봉군 및 농가전체로 확산되기 때문에 질병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주의해야할 꿀벌질병으로는 낭충봉아부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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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보환연, 4개 시·군 60곳 대상 2년 연속 ‘한탄강수계 수질조사’ 실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이하 북부지원)이 한탄강과 그 지천의 오염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한탄강수계 수질조사’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북부지원은 올 연말까지 한탄강 유역 시·군인 포천, 양주, 동두천, 연천과 함께 한탄강 수계 32개 하천 60개 지점에서 수질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조사 항목은 색도(물의 착색 정도를 표시하는 항목),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BOD), 총 유기탄소(TOC), 부유물질(SS), 총질소(T-N), 총인(T-P) 등이며, 월 1회 지점별로 시료를 채취해 북부지원 수질환경팀에서 검사를 진행한다. 북부지원은 수질모니터링 결과를 도 환경부서와 해당 시·군에 제공해 한탄강 오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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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전 양돈농가, 권역 밖 모돈 출하 전 정밀검사 실시 의무화
오는 2월 22일부터 경기도내 모든 양돈농가는 권역 밖 모돈 출하 전 정밀검사를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 16일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에 따르면, 이는 최근 강원 강릉·영월 등 접경지역이 아닌 곳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걸린 멧돼지가 발견되는 등 점차 남하하는 양상을 보인데 따른 긴급방역대책이다. 이번 조치에 따라 22일 0시부터 경기남부지역 내 양돈농가에서는 권역 밖으로 출하되는 모돈에 대해 출하 전 반드시 정밀검사를 실시한 후 이동이 허용된다. 파주, 연천, 김포, 포천, 고양, 양주, 동두천, 가평, 남양주 등 기존 경기북부 중점방역관리지구 내 양돈농가의 경우 2020년 10월 강원 화천지역 축산농가에서 ASF가 발생 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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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창업준비농장 예비창업농’ 교육생 모집…'성공적 귀농 돕는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농산업 일자리 창출과 농촌 노동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귀농과 영농설계에 뜻이 있는 도 예비창업농들을 대상으로 ‘경기창업준비농장’ 교육생을 모집한다. ‘경기창업준비농장’은 한경대, 농협대, 여주농업경영전문대, 서울대 등 현장과 유사한 농장 부지를 갖춘 맞춘 4개 대학 시설하우스 70곳에서 진행된다. 총 70명을 모집하며, 교육생으로 선정되면 ▲시설하우스(165㎡, 약 50평) ▲1:1 멘티(mentee)·멘토(mentor) 지정을 통한 작물 재배·유통·판매 등 창업설계와 단계별 전문교육을 통한 기술 이전, 경영진단 컨설팅 ▲농업 선진지 연수·견학 ▲교육 재료비 ▲교육 수료증(연 200시간 이수 시) 등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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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18개 시군 수리시설 정비사업에 177억원 투입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풍수해 피해 예방과 농업용수 공급 개선을 위한 ‘수리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총 177억 원(도비 54억 2천만 원, 시·군비 123억 1천만 원)이 투입되며 용인시 등 18개 시·군 73개 지구, 약 48km가 대상이다. ‘수리시설 정비사업’은 농업용수를 공급·순환시키는 수로가 흙으로 돼 있어 용수 손실과 집중호우 시 침수·매몰 피해가 자주 발생하는 용수로·배수로를 콘크리트 구조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경기도 용수로·배수로 정비율은 약 45.1%로 전국 48% 수준에 못 미치는 실정이다. 도는 5년 내 전국 평균 수준으로 정비율을 높이기 위해 매년 150여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약 50km씩 정비를 완료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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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월 대보름 아빠가 차리는 밥상 어떠세요"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가족과 요리 체험을 통해 전통음식의 가치를 돌아보고 전통식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아빠가 차리는 정월대보름 밥상’ 온라인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오곡밥 짓기, 취나물과 시래기 나물 반찬 만들기 등을 내용으로 2월 25일에 진행된다. 재료키트를 택배로 받은 후 유튜브 동영상 시청과 체험 실습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 만 19세 이하 자녀가 있는 경기도민 중 남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15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2월 18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농업기술원 누리집(https://nongup.gg.go.kr/noti/108536)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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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역사문화탐방로 ‘경기옛길’ 전용 앱 출시…노선안내부터 음성해설까지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경기문화재단(경기옛길센터)은 경기옛길 도보탐방 전용 스마트폰 앱 ‘경기옛길’을 정식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경기옛길 앱은 경기도의 코로나19 확산 방지 정책에 발맞춰 비대면·비접촉 도보탐방을 위한 다양한 기능이 담겨 있다. 처음 경기옛길을 걷는 초심자에게 유용한 ‘따라가기’ 기능은 GPS 정보를 이용해 경기옛길 노선을 안내하고, 노선을 이탈했을 경우 경보음이 울리도록 해 혼자서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탐방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기능은 경기옛길을 걸으며 마치 라디오를 듣는 듯 길에 얽힌 이야기와 문화유산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음성 해설’ 기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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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도민 안전 한발 더 가까이…"119신고, 이젠 문자로도 하세요"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임원섭)는 올해부터 경기북부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독자적인 ‘119 다매체 신고시스템’을 구축, 보다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이 가능해졌다고 16일 밝혔다. ‘119 다매체 신고시스템’은 음성전화를 제외한 단문 메시지 서비스(SMS), 멀티미디어 메시지 서비스(MMS), 119신고 어플리케이션, 영상통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119신고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특히 유선전화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과 장애인도 119신고를 보다 수월하게 할 수 있어 사회안전망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다는 점은 물론, 집중호우나 태풍 등 대형재난 상황에서 신고 전화가 급증할 경우 우회 신고 수단으로 활용 가치가 높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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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돌아온 청정계곡’ 관광명소 육성사업 본격 추진
지난해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과 청정계곡 복원을 마무리한 경기도가 올해부터 청정계곡에 대한 본격적인 관광명소화 정책을 시작하기로 하고 16일 ‘청정계곡 관광명소화 대상 지역 선정’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관광자원으로서 잠재력을 가진 계곡을 선정해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계절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관광명소로 만드는 작업이다. 공모사업의 대상은 ‘경기도 청정계곡 복원지역 생활SOC 사업’을 통해 주민 생활, 관광객 방문 편의시설을 정비한 고양, 용인, 남양주, 광주, 양주, 포천, 의왕, 여주, 동두천, 가평, 연천 등 11개 지역이다. 첫 해인 올해는 우선 3개 시·군을 선정해 해당 계곡의 특성을 반영한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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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인재육성장학금 3월 5일까지 신청 접수
전남 구례군은 성적이 우수하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을 대상으로 구례군 인재육성장학금 1억16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오는 3월 5일까지 장학금 신청을 받는다. 장학생 선발인원은 대학생 29명(각 200만 원), 고등학생 45명(각 100만 원), 중학생 30명(각 30만 원), 초등학생 20명(각 20만 원)을 선발할 계획이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본인이나 그 보호자가 구례군에 계속해서 주민등록을 두고 2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만 30세 미만 재학 중인 학생으로 대학생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해야 하며 초·중학생은 교육장이, 고등학생은 학교장이 추천한다. 장학생은 3월 말 군 인재육성기금 심의회 심의를 거쳐 발표할 예정이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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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1년 시민정보화교육 실시
전남 광양시는 시민의 정보격차 해소와 정보화시대에 적합한 교육 기회 제공을 목표로 3월 2일부터 광양읍, 중마동, 광영동, 금호동 4개 정보화 교육장에서 시민정보화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밝혔다.교육과정은 인터넷 기초, 한글·엑셀·파워포인트 문서 작성, 블로그·동영상 제작, 스마트폰 활용 등 컴퓨터 기본역량 강화 과정과 언택트 시대에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과정을 개설했다.광양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개강 7일 전까지 해당 권역별 위탁학원에 접수한 후 교육받을 수 있다. 시는 코로나19 관련 지침을 준수하며 필요하면 비대면 화상교육으로 전환해 교육을 계속할 예정이다.또한 4월부터 4개 정보화 교육장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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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축산예산 89억 원 확보 총력 추진
전남 보성군은 올해 축산 분야에 예산 89억 원을 투입해 한우 송아지 브랜드 육성사업 등 56개 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우 송아지 브랜드 육성사업에는 3억 원을 투자해 체계적인 개량관리를 진행해 우수한 '으뜸송아지'를 생산한다.지속가능한 축산업 육성을 위해서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에 12억 원 ▲낙농산업 경쟁력 강화 5억 원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38억 원 ▲친환경 꿀벌 산업 육성 3억 원 ▲가축분뇨 자원화 지원 6억 원 ▲친환경 축산 지원에 3억 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 신규 시책으로는 가축분뇨 개별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위해 마을형 공동 퇴비사(1개소)에 2억 원을 지원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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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전남 목포시가 대기환경 개선과 저탄소 녹색도시 실현을 위해 '2021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시는 올해 승용 및 초소형 50대, 화물(소형) 10대, 이륜 50대 등 총 110대의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대당 지원액은 승용 최대 1520만 원, 초소형 640만 원(정액), 화물 2320만 원(정액), 이륜 최대 330만 원이다.신청 자격은 ▷접수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를 목포시에 3개월 이상 연속으로 둔 만 18세 이상인 개인 ▷접수일 이전 사업장 소재지와 대표자의 주민등록상 주소가 목포시에 등록된 개인사업자 ▷접수일 이전 목포시에 사업장 소재지가 위치한 법인이다.구매보조금 희망자는 구매하고자 하는 전기자동차 제조·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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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관내 녹화 경관 개선 본격 착수
전남 장흥군이 입춘을 맞아 지역 내 도시 숲과 정원, 가로수 등을 정비해 아름답고 쾌적한 녹화 경관 개선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이에 첫 개시로 장흥군 소속의 '푸른숲가꾸기팀' 인력을 활용해 올해 새로 신축한 전남지역소방본부 도로변에 산재한 개나리 정비와 덩굴류 제거에 나섰다.푸른숲가꾸기팀은 숲 가꾸기 패트롤과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으로 총 18명의 수목관리 전문 요원으로 구성돼 있다.지역에서 발생한 수목 부산물을 수집해 톱밥 생산 및 재활용하고, 임업 기계 장비를 활용해 생활권 산림 피해지 또는 도로변의 덩굴류를 제거하는 작업을 담당하는 장흥군 소속 인력단이다.정종순 장흥군수는 "푸른숲가꾸기팀이 전남지역소방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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