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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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 오는 26일까지 비상구 폐쇄 등 위반행위 집중 단속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비상구 폐쇄 및 훼손, 소방시설 차단 등 위반행위에 대해 오는 26일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이 기간에 대형마트와 백화점, 철도역사, 여객터미널 등 인명피해 우려대상을 중심으로 ▲비상구 폐쇄(잠금을 포함) 및 훼손행위 ▲피난시설 등 주위에 물건 적치 ▲소방펌프 정지 및 고장방치 등 소방시설 차단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이번 단속에는 각 소방서 소방안전패트롤팀 40개반 110명의 단속반원이 투입된다. 위법행위 적발 시 소방법에 따라 벌금이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최문석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소방특별조사팀장은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이 개선될 때까지 반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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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원봉사센터,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 1차 공모
경기도자원봉사센터는 도민의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과 사회통합 구현을 위해 ‘2021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은 경기도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와 시·군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봉사단체 누구나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구상해 공모에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공모에 선정될 경우 최대 500만 원의 자원봉사 프로그램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지난해는 총 3차에 걸쳐 공모가 진행됐으며 최종 317개 사업에 13억2,830만 원을 지원했다. 올해는 ‘도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따뜻하고 행복한 경기도 조성’이라는 주제로 ▲재능나눔 ▲지역사회통합 ▲공정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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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식품기업 상품 컨설팅’ 참여 기업 모집…"제품 경쟁력 강화"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농식품기업 경쟁력 강화와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농식품기업 상품 컨설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시·군 내 식품가공기업으로 지역 농산물 사용 비율이 높은 업체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총 10개 업체를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은 제품판매 마케팅, 포장디자인 개발, 홍보, 상품 컨셉 개발 등 기업이 원하는 상담을 전문 기관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2일까지며 시·군 추천을 통해 선정되기 때문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해당 시·군 농정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도는 양평군 숲속정원, 이천시 폴스베리(주) 등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유튜브 홍보 동영상 제작’과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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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포스트 코로나 경기도 대응전략 제시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세상에 대비하기 위해 시대적 변화를 전망하고 대한민국과 경기도의 능동적 대응전략과 과제를 제시한 보고서가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코로나19 이후 경기도 대응전략'을 발간하고, 기존 세계질서와 사회경제 시스템의 변화를 고찰한 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기도의 비전과 5대 전략, 16대 과제를 제시했다.보고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도시와 지역에서는 방역・보건 역량의 중요성이 강화되고 비대면(언택트) 문화가 광범위하게 확산되어 산업과 도시, 사회 전반에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환경에서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수용 속도가 빨라져 관련 산업이 향후 한국경제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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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 집중 단속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가 환경오염행위 차단과 사고 예방을 위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중 단속에 들어간다. 이번 단속은 ‘2021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 지도·점검 계획’에 따른 것으로, 도내 7개 권역(공단, 남부, 남서부, 남동부, 서부, 북부, 동부) 전체 5,317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수시(명절 연휴기간, 장마철, 동절기 등) 점검을 병행한다. 분야별 점검 대상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 1,372곳, 폐수 배출업소 1,508곳, 오염대기·폐수 공통배출업소 2,437곳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대기 배출시설 무허가 설치․운영 ▲대기오염 방지시설 고장, 훼손 등 비정상 가동 ▲고농도 미세먼지 배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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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자립생활 정착금’ 1500만원으로 50% 대폭 확대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기존 1인당 1,000만원씩 지급하던 ‘장애인 자립생활 정착금’을 올해부터 전국 최고 수준인 인당 1,500만원으로 상향 지급한다. ‘장애인 자립생활 정착금’은 중중장애인의 안정적인 자립과 사회활동 참여를 돕기 위해 도가 2017년부터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4억2천만 원을 지급해 42명이 혜택을 받았다. 올해 지원 대상은 장애인 거주시설 퇴소자 또는 체험홈(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생활 프로그램 훈련을 제공하는 곳) 수료자 21명이다. 대상자가 시설 퇴소일로부터 6개월 이내 시설 소재지 시·군에 신청하면 임대보증금, 월세, 생활용품 구입 등에 사용 가능한 자립 초기 필요경비를 지원한다. 박근태 도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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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불 진화 인력 역량 강화…올해 산불방지기술협회와 총 117회 교육 훈련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올해 산불진화인력의 역량강화를 위해 총 1억8,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 2월부터 12월까지 총 117회에 걸쳐 ‘산불방지 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교육·훈련 대상은 도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마을주민, 군부대 장병 등이다.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감안해 일반주민 대상 교육을 줄이는 대신, 전문 산불진화인력에 대한 교육·훈련에 주력할 계획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진화대와 감시원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교육’과 군부대 등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기본교육’, 주민 등을 대상으로 하는 ‘예방교육’ 3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는 프로그램을 통해 산불 예방 및 진화, 산불발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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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조리 등 공무직 노동자 ‘근골격계 질환’ 예방위해 유해요인 조사
경기도가 올해 2월부터 경비원, 청소원, 조리사 등 도 공무직 노동자들의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정기유해요인조사를 추진한다. ‘산업안전보건법’에 의거해 3년마다 실시되는 ‘근골격계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는 반복 작업, 무거운 물건을 드는 동작으로 어깨 결림, 요통 등 인체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유해요인을 찾아 사전에 제거하고,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하는데 목적을 뒀다. 근골격계질환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업무상질병으로 산업재해 통계를 보면 전체 업무상 질병 중 근골격계질환 요양재해자는 2018년 58.5%, 2019년 62.1%로 증가하고 있어 반복작업이나 무리한 중량물 취급작업에 대한 작업환경·조건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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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맞춤형 3종 사업으로 세계적 소부장 기업 발판 놓는다
일본의 경제침략에 대응해 기술독립에 대한 투자를 넓혀가고 있는 민선7기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올해부터 유망 소부장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강국 도약을 위한 새로운 지원사업들을 펼치기로 했다. 도는 올해 신규사업 규모를 20여억원으로 편성, 사업성과에 따라 예산 규모를 점차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올해 시작되는 신규사업은 ‘소재·부품·장비 기업 육성 지원사업’, ‘대중소기업 기술 교류 지원사업’, ‘소부장 정부사업 참여컨설팅’ 등 3가지로, 현재 참여할 도내 기업을 모집 중이다. 먼저 ‘소재·부품·장비 기업 육성 지원사업’은 잠재력 높은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는 소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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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1회용품 없는 친환경 도시 만들기 본격화
전남 순천시가 "시청 전 부서를 ‘NO 플라스틱 공간’으로 지정해 개인·부서별로 자율실천 기간을 거쳐 오는 3월부터 1회용품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1회용품 사용을 억제해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오는 3월부터 본청, 사업소, 직속기관 등 모든 사무실에서 종이컵, 플라스틱컵을 포함한 모든 1회용품 사용 및 반입을 전면 금지하고, 각종 행사와 회의에도 다회용품을 사용하기로 했다. ‘NO 플라스틱 공간 조성’운동의 정착을 위해 재활용 폐기물의 분리배출을 강화하고 스마트폰 어플을 활용한 1회용품 없는 부서별 인증샷 캠페인 실시하는 등 추진사항에 대해 매월 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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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30억 들여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전남 목포시가 유달산 일원에 체험시설을 확충한다.목포시는 유달산 달성주차장 인근의 난 전시관을 철거하고,연면적 856㎡, 지하1층·지상 2층 규모의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 중이다.총사업비 30억원(시비 6억원)이 투입되는 목재문화체험장은 전시실, 유아목재놀이터, 목재놀이체험장 등으로 구성되며, 오는 6월 개관이 목표다.시는 새로운 사업으로 유달산의 가치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유달산은 목포를 대표하는 산이다. 유달산은 노령산맥의 마지막 봉우리로 면적 140헥타아르(ha), 높이 228.3m의 비교적 작고 낮은 산이다. 다도해를 배경으로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서있어 오랫동안 목포의 대표적인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유달산은 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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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 피해사례 제보 접수...'억울한 피해자 구제'
광주광역시는 5·18민주화운동 진상 규명과 진실 파악을 위해 피해사례 등에 대해 제보를 받는다. 제보 내용은 1980년 5월18일 전후 당시 군 관련 당사자의 고백과 증언, 목격담, 피해사례, 행방불명자 및 암매장 제보, 계엄군에 의해 발생한 성폭력 범죄 등 5·18과 관련된 모든 행위가 해당된다.신문, 잡지, 방송, 인터넷, 유튜브, 출판물, 강의, 집회 등을 통한 5·18 관련 왜곡 및 폄훼 사례에 대한 제보도 함께 받는다. 광주시는 제보 내용의 사실 여부를 확인한 후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 조사위원회’로 이관해 철저한 검증과 사건조사를 거쳐 은폐된 진실을 규명해 억울한 희생자와 피해자가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온라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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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여주 시리아인 관련 확진자 3명 발생... 도내 시리아 국적자 전수검사
전라남도는 최근 경기도 여주시에서 집단 확진된 시리아 국적 가족 15명 중 나주시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2명이 포함돼 있다고 14일 밝혔다.이들 시리아인 2명(전남771번과 전남770번)은 이모와 조카 관계로 함께 지난 6일 여주에 사는 어머니 자택에서 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가족모임을 한 후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1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전남도는 이에 따라 이들 시리아인과 직·간접으로 접촉한 나주 거주 및 방문중인 시리아인 40명과 내국인 179명을 검사했다. 그 결과 전남771번(시리아국적)의 자녀 1명은 양성 확진됐고, 나머지 218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또한 지역 내 확산 차단을 위해 나주 거주 및 방문자 외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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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설 연휴 기간 각종 사고 적극 대응
목포해경은 설 연휴기간 중 일가족이 밀물에 고립되는 사고 등 각종 사고가 발생했지만 적극 대응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설날이었던 지난 12일 오후 4시 23분경 전남 무안군 현경면 월두선착장 앞 소당섬에서 A씨(37세,남) 등 일가족 4명이 밀물에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현장에서 고립자의 안전 상태를 확인, 성인 2명은 자력으로 무사히 이동했으며, 어린이 2명(7세,4세)은 만일의 사고를 대비해 경찰관이 직접 안고 육상으로 이동해 안전하게 구조했다. 해경에 따르면 A씨 일가족은 이날 오후 낚시를 하기 위해 소당섬에 들어갔다가 밀물에 고립돼 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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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2021년 중증장애인 공개경쟁 채용시험 공고
광주시교육청이 장애인 고용을 통한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사회 구현을 위해 2021년도 교육공무직원 중증장애인 공개경쟁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0일 공고했다.1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중증장애인 교육공무직원 채용예정 직종 및 인원은 청소보조 8명이다. 응시원서는 광주지역 6개 장애인 복지관(광산구장애인복지관, 광주동구‧서구장애인복지관, 광주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 광주장애인종합복지관, 엠마우스복지관)에서 오는 18~26일 7일 동안(휴일 제외) 접수한다. 오는 3월27일 면접시험을 거쳐 4월1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응시자격은 18세 이상으로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시행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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