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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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신변 비관 바다 투신 40대 여성 구조
한밤중 신변을 비관해 바다로 투신한 40대 여성이 해경에 의해 긴급 구조됐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지난 14일 오후 11시 44분경 전남 목포시 북항 4부두 쇄빙탑 앞에서 A씨(46세,여)가 해상으로 투신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순찰차를 급파했다.신고를 접수한 지 6분 만에 도착한 해경은 A씨를 발견, 구조 직후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결과 의식 및 호흡, 맥박이 정상으로 회복되어 다음날 새벽 0시 20분경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한편, 구조된 A씨는 목포 소재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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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 지원자가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원활한 혈액 수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소속 직원 및 의무경찰 20여명이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헌혈 운동은 대한적십자 전북지사 혈액원 버스에서 진행됐으며,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헌혈 참가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체온 측정, 손 소독, 등 개인위생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실시했다 헌혈에 참여한 해경 관계자는 ”혈액수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단체헌혈에 동참하게 됐다"며 “작지만 소소한 사랑의 헌혈을 동참으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소망의 불씨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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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설 연휴 기간 시리아인 포함 확진자 9명 발생
전라남도는 설 연휴 기간인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나주시 거주 시리아인을 포함한 지역감염 확진자 9명이 발생했다고 15일 밝혔다.지역별로 나주 6명, 신안 2명, 순천 1명이 각각 발생했다.순천시 거주 전남 769번은 자가격리 중 해제 전 검사에서 지난 12일 확진됐으며, 신안군 거주 전남 777번·778번은 지난 8일 자녀인 전북 1083번이 집을 방문한 후 13일 접촉자로 통보돼 진단검사를 통해 14일 확진됐다.나주시 거주 전남 772번은 장모인 광주 1937번의 접촉자로 콧물, 인후통 등 증상 발현으로 지난 11일 양성으로 분류됐다.나주시 관련 시리아인 확진자 5명은 가족관계로 부부인 전남 771․776번과 이들의 딸인 전남 773․775번, 전남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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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 실시
코로나 19 감염 차단과 예방을 위해 지난해 잠정 중단된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이 오는 3월부터 실시한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정봉훈)은 광주와 전남·북 지역 응시자의 편의를 위해 수상구조사 자격시험을 서해해경 주관으로 오는 3월 21일 전주 완산수영장에서 실시하며, 11월까지 광주, 여수 등 서해해경청 관내 3개 시험장에서 12회 치를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해양경찰청이 시행하는 수상구조사 자격을 취득하면 해수욕장, 내수면, 수상레저사업장, 수영장, 워터파크, 선박, 마리나 등에서 구조·안전관리자로 일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교육부 지정 초등학교 생존수영강사,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에 의한 안전교육 전문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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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재난기본소득지급 “지역 경제 활성화 도움”
해남군이 전체 군민에게 지급한 해남형 재난기본소득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남군은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군민 2,016명을 대상으로 전화 또는 대면으로 해남형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따른 효과분석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해남형 재난기본소득에 대해 83%가 인지하고 있었으며 17%는 인지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특히 응답자의 84%가 해남형 재난기본소득 지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군민의 삶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으며, 해남형 재난기본소득 지급이후 매출이나 지출이 늘어났다고 답한 사람은 51%에 달했다. 응답자 중 코로나19로 인하여 매출 또는 가계소득이 감소하였다고 느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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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신청·접수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미세먼지 저감대책인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 신청·접수에 들어간다. 시에 따르면 올해 23억 400만 원을 들여 노후경유차 1,500대의 조기폐차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2005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이다. 지원금액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총중량 3.5톤 미만 차량은 최대 210만 원과 경유차를 제외한 신차를 구입할 경우 최대 9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3.5톤 이상은 최대 3000만 원,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는 최대 4000만 원이다. 특히 총중량 3.5톤 미만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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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관내 암환자 의료비 지원 연중 실시
담양군이 암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암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을 연중 실시한다. 암환자 의료비 지원 대상자는 건강보험가입자 중 국가 암 검진에 해당하는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진단을 받은 경우다. 2021년 1월 건강보험료 기준 직장 10만 3000원 이하, 지역 9만 7000원 이하 기준에 부합하면 급여 본인 부담금을 1년에 200만 원 한도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의료급여수급권자는 모든 암에 대해 1년에 급여 본인부담금 120만 원, 비급여 본인부담금 100만 원 한도에서 지원되며, 건강보험가입자와 의료급여수급권자는 매년 해당 기준에 적합한 경우 연속 3년까지 지원한다. 소아암환자의 경우 의료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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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거리두기 1.5단계 28일까지 시행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15일, 군청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정부의 수도권 외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방역수칙 조정 시행에 따른 방역조치 사항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정부는 최근 수도권 외 지역은 확진자 수가 감소 추세를 유지하고 있고, 수도권은 정체 양상을 보이고 있으나 장기간 집합금지, 운영 제한으로 인한 서민 경제의 애로 및 국민 수용성을 고려하여 수도권은 2단계, 수도권 외 지역은 1.5단계와 일부 조정된 방역수칙을 1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2주간 연장하기로 결정했고, 전남도는 지난 14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방역조치를 조정없이 적용한 행정명령을 시행했다.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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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맘 편한 임신부 교통카드’ 지원 사업 추진...1인당 20만원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출산 장려 시책으로 임신부의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자 ‘맘 편한 임신부 교통카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임신부 교통카드는 1인당 1회, 20만 원을 충전하여 지원한다. 대상은 2021년 1월 1일 기준 주민등록 상 완도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임산부로 등록돼 있어야 하며, 교통카드는 대중교통(택시 및 버스·지하철) 이용 시 사용할 수 있다. 임신부 교통카드 신청은 신분증과 임신 확인서 및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여 완도군보건의료원 모자보건실로 방문하여 신청하면 즉시 발급된다. 도서 지역의 경우 읍면 보건지소에 신청하면 1~2일이 지난 후 수령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 제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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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지방임기제 공무원 임용 공개 채용 재공고...11개 분야 17명
전남 함평군이 지방 임기제 공무원 공개채용을 재공고했다. 채용 규모는 ▲변호사(6급 상당) ▲연설문 작성(7급 상당) ▲도시재생센터장(시간선택제임기제 나급) ▲평생교육 및 멸종위기 야생식물 운영(시간선택제임기제 라급) ▲야생동물 사육관리(8급 상당‧시간선택제임기제 마급) ▲농기계 임대사업(시간선택제임기제 다급) ▲치매안심센터 간호사·작업치료사(시간선택제임기제 마급) ▲정신건강복지센터 간호사·사회복지사(시간선택제임기제 마급) 등 총 11개 분야에 17명이다. 이들은 각 부서에서 소송업무, 연설문 작성 등의 전문적인 사항을 전담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간이다. 지원희망자는 응시원서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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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설 명절 연휴 기간 응급환자 긴급이송 나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지난 10일에서 14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섬마을 응급환자 6명이 잇따라 발생해 긴급 이송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설 연휴가 시작되는 지난 10일 오후 20시 35분경 완도군 노화도에서 머리통증과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환자 A씨(남, 54세), 11일 새벽 03시 27분경 복통을 호소하는 환자 B씨(여, 79세), 같은날 오후 21시 40분경 의식없음 환자 C씨(여, 87세) 등 3명을 긴급 이송했다.또한, 설 당일 12일 저녁 22시 45분경 구토와 오한으로 힘들어하는 환자 D씨(여, 58세),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3일과 14일 오후 18시경 마비 증상과 가슴통증을 호소하는 환자 E씨(여, 31세)와 F씨(남, 75세)를 추가로 긴급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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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설 연휴 기간 5대범죄 감소...'안정적인 치안 유지'
광주경찰청(청장 김교태)은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14일간 전 기능이 참여한 종합치안활동을 추진한 결과, 명절 연휴기간 중 중요범죄신고·교통사고·5대범죄가 감소하는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했다고 15일 밝혔다.올해 설은 ‘코로나19’와 관련한 방역활동 응원을 위해 신속대응팀(총119명)을 운영하고, 전통적인 강·절도범죄 예방을 위한 방범진단 및 연휴 기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정폭력 범죄, 교통사고 등을 예방하는 활동에 주력했다.우선 연휴 전부터 보안시설이 취약한 편의점·금은방 등 현금취급업소(1,246개소)와 범죄 취약요소 점검 및 예방활동을 했다.방범시설이 취약하거나 심야·새벽시간에 여성 1인이 운영하는 편의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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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보장정보원, 청소년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사업 원스톱 신청 전환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임희택, 이하 정보원)은 21년 2월 16일부터 출산 전․후 건강관리가 취약한 청소년 산모들에게 지원하고 있는 임신․출산 의료비 신청절차를 통합하여 한 번의 신청으로 2개의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였다.청소년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사업은 임신한 만 19세 이하 산모에게 임신 1회당 120만원의 의료비를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원한다. 청소년산모 의료비 신청정보는 건강보험 지원 사업과 유사함에도 관리체계가 달라 각각 신청을 하고 증빙서류도 별도로 우편 제출해야하는 불편함이 존재했다. 서비스 신청 후 사회생활 미숙 등으로 증빙서류 미제출에 따른 신청 취소 처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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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비대면 관광지 100선, 해외서 성공적 마케팅 사례 '주목'
지난 해 코로나19 시대의 대안여행으로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에서 전격 실시한 ‘비대면(언택트) 관광지 100선’마케팅이 해외로부터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았다. 지난 1월 27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관광박람회인 핏투르(FITUR)는 공사의 코로나 시대 국내관광 활성화 전략사업인 한국의 비대면관광지 100선 마케팅을 Active Tourism Competition 국제부문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비대면관광지 100선은 코로나19로 위기를 맞은 관광생태계를 보존함과 함께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새로운 여행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평가엔 해당 부문 전문가와 기자, 일반인 등 총 8천 명의 심사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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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경기 VR·AR 오디션’ 참가기업 모집…가상·증강현실 기업 육성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2021 경기 VR·AR 오디션(이하 오디션)’ 사업의 참가기업을 다음달 12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매년 정기 개최되는 오디션은 도내 유망한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기업을 발굴해 단계별 자금지원과 성장지원을 통해 사업화에서 후속투자 유치까지 연계하는 경기도 특화 VR/AR 기업육성 사업의 선발과정이다. 경기도는 이번 오디션을 통해 27개사를 선발해 총 지원금 14억5천만 원을 투입, 아이디어 단계 11개사에는 각 3천만 원, 상용화 단계 16개사에는 각 7천만 원을 개발자금으로 지원한다. 선발된 기업은 6개월간 1:1 전문 멘토링을 비롯해, 투자컨설팅, 투자유치 설명회 및 최종 성과발표회 등의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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