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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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정원전문가 양성교육과정 교육생 모집
전남 광양시는 지역민의 정원에 대한 수요 충족과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26일까지 정원전문가 양성교육과정 교육생 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교육은 전남도 정원전문가 양성교육 지정기관인 순천대학교에 위탁해 이론 20시간, 실습 50시간 총 70시간 동안 정원식물 이해, 정원식물 관리, 정원조성 방법, 정원 일자리, 선진지 벤치마킹 등으로 진행한다.총교육비는 80만 원이며 교육생이 5만 원을 부담하고 시에서 75만 원을 지원한다.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해, 교육참여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한 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김재복 녹지과장은 “정원 관련 이론과 실기, 선진지 벤치마킹 등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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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인재육성장학회, 지역기업 지속적인 후원 이어져
재단법인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허석)는 16일 ㈜아텍(대표 안우정)에서 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아텍은 순천 서면에 위치한 강관 제조업체로 지금까지 순천시 인재육성을 위해 3000만원을 후원했다.안우정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인 만큼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키워가는 지역 인재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허석 순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몸은 가지 못하고 마음으로 정을 전했던 설 연휴 동안에도 순천의 인재 육성을 위해 가져 주신 깊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기업들의 지속적이고 뜻있는 후원들이 순천의 미래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원동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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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보조금 지원
전남 순천시가 미세먼지 저감 및 시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및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대상은 배출 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와 2005년 이전 배출 허용 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로 순천시에 6개월 이상 등록돼 있고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이며 정상 운행이 가능한 차량이다.시는 총 30억원을 투입해 조기폐차 1300여대, LPG화물차 구입 15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신청 접수는 오는 25일까지이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 접수는 받지 않고, 인터넷(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 또는 등기 우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조기 폐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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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설 맞이 특판행사 10억 원 매출 올려
전남 강진군은 설 명절을 맞아 강진 로컬푸드 직매장, 초록믿음 직거래센터, 농가 온라인 판매 등을 통해 총 10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 설 맞이 판매행사를 통해 강진 로컬푸드 직매장과 농산물 직거래 사업단에서 9억 원, 초록믿음 직거래센터와 강진군 쌀판매 협의회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1억 원의 농산물을 판매했다. 특히 강진군 로컬푸드 직매장은 7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해 지난해 5억 원보다 40%(2억 원) 증가하는 등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에 앞장섰다. 이번 설 맞이 특판행사 성과는 명절 한 달 전부터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26개 품목에 대한 온·오프라인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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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기본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전남 강진군은 지난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강진군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고려하라! 강진) 기본계획 수립용역 1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중간보고회는 이승옥 군수를 비롯해 김호제 강진관광협의회장, 김혜숙 전남문화관광해설사강진지회장 등 전남도와 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손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강진군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고려하라! 강진'은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3년까지 국비 60억 원 등 총 120억 원을 투입해 고려문화를 활용한 관광콘텐츠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군은 기본계획 수립 전략 보고에 따른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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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빈집 정비 지원사업 실시
전남 목포시가 방치돼 화재 및 붕괴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고, 주거환경을 저해하는 빈집에 대한 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시는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빈집에 대해 건축주가 자진 철거하는 경우 동당 최대 500만 원의 철거비를 지원(초과 부분 자부담)을 지원한다.지원을 희망하는 건축주는 오는 26일까지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시는 오는 3월 중 대상자를 확정하고 6월 말까지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올해 총사업비는 1억 원으로 20동의 빈집 정비를 지원할 계획으로 붕괴위험 및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빈집과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사회적 약자를 우선해 지원사업을 실시한다.목포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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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강소농 농업경영체 육성 교육 대상자 모집
전남 무안군은 오는 3월 8일까지 지역 농가들을 대상으로 강소농 농업경영체 육성 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강소농은 미래 성장 가능성을 갖추고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생산비용 절감, 품질 향상, 고객 확대 등 경쟁력을 키워가는 중소규모 가족농이다.강소농으로 선정되면 연 60시간의 경영개선교육과 농가소득 향상을 목표로 하는 맞춤형 컨설팅을 받는다.교육은 기본교육과 심화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오는 3∼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교육 종료 후 우수 자율모임체를 대상으로 실시 중인 경영개선 시범사업 대상 농가로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신청은 현재 무안군에 주소를 두고 규모는 작지만 지속해서 경영목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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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올봄에는 강진 삼십리 벚꽃길을 걸어 보아요'
전남 강진군이 봄철 대표 관광지인 금곡사 삼십리 벚꽃길에 산책로를 개설해 관광객 맞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방도 827호선을 따라 30년 이상 수령의 벚나무가 장관을 이루는 금곡사 벚꽃길은 매년 봄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찾는 관광명소다.그동안 군은 삼십리 벚꽃길 조성사업을 통해 주차장 조성 및 공원 정비 등 관광자원화사업을 추진했다.하지만 주변에 마련된 보행로가 없어 안전 문제가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군은 금곡사 광장부터 까치내재 정상까지 총연장 1.1㎞로 벚나무 사이를 거닐 수 있는 야자매트 구간과 강진읍을 바라보면서 거닐 수 있는 데크 구간을 조성해 관광객이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코스를 마련했다. 또 장미산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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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도시민지원센터 개소
전남 장흥군은 지난 15일 귀농귀촌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도시민 적극 유치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해 농산과 건물 3층(농업기술센터 첨단기술관 3층)에 ‘도시민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도시민지원센터는 귀농·귀어·귀촌에 관한 종합상담과 도시민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홍보 및 교육 지원, 도시민 임시 체류시설(귀농체험관, 귀농인의 집) 유지관리 등을 전담해 도시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도시민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도시민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행복한 귀농귀촌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지역민과 융화 부분 및 사후 관리까지 신경 써 주길 당부한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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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정남진천문과학관 전시 콘텐츠 개선 사업 본격 추진
전남 장흥군 정남진천문과학관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지방과학관 역량 강화 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0억 원(군비 5억 포함)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전시 콘텐츠 개선 사업은 2006년 개관 후 낡고 오래된 전시 시설물을 교체하는 사업으로‘걸어서 우주 속으로’라는 주제로 모션스캔인터랙티브, VR 시뮬레이션 등 최신 기술이 접목된 체험형 전시물이 설치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장흥군 출신으로 대한민국 항공우주공학박사 1호로 유명한 故위상규 박사님의 기념관도 함께 설치해 올해 5월 중 완공될 계획이다. 또 전남 지역 천문대 중 가장 큰 크기인 800mm 주망원경 설치 및 노후화된 기존 관측 장비를 전면 교체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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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전남 광양시는 올해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16일 광양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청년들의 정규직 일자리 취업 촉진과 장기근속을 유도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 격차 완화에 이바지하고자 추진됐다.참여요건은 광양시에 소재하고, 만18~39세 이하의 1~4년 차 청년 근로자가 근속하고 있는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이다.해당 사업으로 ▷취업장려금(1년 차) 500만 원(청년 300만, 기업 200만) ▷고용유지금(2년 차) 450만 원(청년 300만, 기업 150만) ▷근속장려금(3년 차) 550만 원(청년 400만, 기업 150만) ▷장기근속금(4년 차) 500만 원(청년) 등 기업과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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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사회적 경제 기본법’ 제정 촉구
전남 순천시는 2014년 발의돼 7년간 제정을 기다리고 있는 ‘사회적 경제 기본법’의 조속한 입법을 촉구했다.시는 사회적 경제 기본법 제정 촉구를 위한 영상을 제작했으며, 지방 정부의 협력과 사회적 경제 발전을 위해 설립된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10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사회적 경제 기본법’은 사회적 가치 실현과 경제 수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사회적 경제를 우리 사회에서 확대, 발전시키는데 핵심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시는 그동안 사회적 경제 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해 2015년 ‘순천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조례’제정, 지역의 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순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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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나만의 정원’ 갖기 릴레이 캠페인 전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이하 조직위)는 시민 참여로 정원이 일상이 되는 성공적 박람회 개최를 위해 ‘나만의 정원’갖기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조직위는 개인이 가꾼 정원과 함께 박람회 성공 응원 메시지를 담은 인증샷을 SNS에 올리는 방식으로 정원문화 붐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이번 캠페인 참여는 6월말까지 순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전 시민의 자율적 참여를 위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4만원 상당의 ‘정원용품 키트’를 지급하는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특히 24개 각 읍면동에 꾸려진 시민정원추진단이 참여하는 릴레이 캠페인도 병행한다. 조직위는 앞으로도 도심 곳곳을 정원으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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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마로 해역 바다 영역 분쟁 승소
황금어장을 놓고 벌어진 마로해역 진도·해남군 간 갈등에 대해 법원이 진도군의 손을 들었다.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 민사부(재판장 김재근)는 지난 10일 마로해역 행사계약절차 이행과 어장 인도 청구 소송에서 해남군은 진도군에 어장을 인도하고 시설물을 철거하라고 선고했다. 이번 소송의 주요 쟁점은 김 양식을 위해 마로해역 면허지를 영구적으로 해남군이 사용 하는지 여부였다. 재판부는 지난 2011년 법원 조정 당시 해남 어민들이 마로해역에 대해 한시적인 면허기간을 연장 받은 것으로 영구적인 사용이 아니라고 판결했다.진도군과 해남군 사이의 1370ha의 전국 최대 규모 김 양식어장인 ‘마로해역’ 어업 행사권을 놓고 벌어진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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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민속씨름단,“설날장사씨름대회 3체급 석권” 최강구단 재입증
영암군 민속씨름단이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합천군씨름협회에서 주관한‘2021 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백두장사와 한라장사, 태백장사 등 3체급 장사에 등극하는 눈부신 쾌거를 거뒀다.지난 2월 10일부터 15일까지 경상남도 합천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올해 첫 대회인‘2021 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영암군민속씨름단은 3체급에서 정상 자리에 오르면서 모래판의 최강구단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11일 펼쳐진 태백장사 결정전에서는 올해 영암군민속씨름단에 새로이 영입된 허선행 선수가 4강에서 신흥강호 울주군청 노범수 선수를 2대 1로 물리치고, 장사결정전에서 화려한 기술에 앞세워 수원시청 문준석 선수를 3대 2로 극적으로 승리하며,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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