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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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인형 이동수단 안전문화 정착’ 위한 민관협의회 구성
경기도가 ‘개인형 이동수단(Personal Mobility,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소형 이동수단)’의 안전이용 환경조성과 올바른 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경기도 개인형 이동수단 안전협의회’를 구성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민관협의회는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의 이용활성화를 도모하고 안전·편리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해 12월 발표한 ‘안전하고 편리한 개인형 이동수단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경기도 추진전략’의 일환이다.도는 민관협의회를 통해 교육청, 경찰, 도로교통공단, 시군, 개인형 이동수단 대여업체 등 관련 주체들과 협력관계를 맺고 안전이용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 추진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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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연구원 등 7개 공공기관 경기 북동부로 이전 추진”
경기도가 경기 북․동부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경기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등 7개 기관의 이전을 추진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7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 지사는 “경기북․동부 지역의 발전이 더딘 이유는 수도권정비계획법을 비롯해 군사안보나 수자원 관리 등 중첩규제로 인해 오랜 기간 지역 발전에 제한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사람이든 지역이든 공동체를 위한 특별한 희생을 하고 있다면 이에 합당한 보상을 하는 것이 공정의 가치에 부합하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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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쿠팡과 일자리 창출 MOU 체결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가 지역 내 민간기업과 손잡고 중구 구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인천 중구는 17일 관내 기업인 쿠팡풀필먼트서비스(유)(이하 '쿠팡풀필먼트')와 '중구 구민 우선채용 일자리창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쿠팡풀필먼트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이커머스기업이자 4대 고용기업 중 하나인 ‘쿠팡’의 자회사로, 쿠팡의 모든 물류센터 운영을 총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중구 관내에 위치하고 있는 쿠팡 인천11센터가 5월에 신축 입주할 예정으로, 오는 3월 중 물류전문가 채용을 시작, 상반기 중 500명 이상의 대규모 일자리 창출이 예정됨에 따라 중구 지역주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을 연계, 지역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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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한의약 난임 치료 지원 대폭 늘린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올해 난임 부부 250명을 대상으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을 지난해 150명보다 100명을 늘려 보다 많은 난임 부부가 한의약 치료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 신청자격은 사실상 혼인관계에 있는 난임 부부로서 신청일 현재 부부 중 한 사람이 인천시에 거주하는 난임 부부의 여성이다. 주 1회 이상 지정 한의원에 내원이 가능하고, 치료(한약 복용) 기간 동안 양방 난임 시술을 받지 않아야 한다. 지원대상자 신청은 2월 17일부터 접수하며, 지원을 원하는 난임 부부는 최근 5년 이내의 난임진단서, 자궁난관조영술 결과지, 정액검사결과지를 지참해 소재지 관할 보건소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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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보장정보원, 기관 홈페이지 오탈자·오류 찾기 이벤트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임희택)은 기관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개편 기념으로 대국민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개편은 사회보장 정보화 대표기관으로서 국민들의 홈페이지 이용의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홈페이지 디자인에 직관성 및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였다. 또한 반응형 기술을 적용하여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다양한 기기에서 최적의 화면을 제공하며, 홈페이지의 보안성‧웹접근성‧호환성도 강화하였다.이번 이벤트는 홈페이지 접속자를 대상으로 오탈자와 정보 오류 등을 찾아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모바일문화상품권(1만원권)을 증정하는 내용으로 2월 17일부터 2주간 진행한다. 이벤트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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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민의 수돗물 문제 워터코디‧워터닥터가 해결한다
인천시가 시민의 수돗물 신뢰 회복을 위한 ‘인천형 워터케어’ 서비스를 본격 실시한다.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7일 본부 대강당에서 2021 인천형 워터케어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운영했던 인천형 워터케어는 인천시가 상수도혁신위원회를 통해 추진한 단기 혁신과제 가운데 하나다. 수질검사 전문가 ‘워터코디’와 옥내배관 전문가 ‘워터닥터’의 대민 서비스가 핵심이다. 워터코디는 가정에 직접 방문해 무료로 수돗물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수질검사는 기존 5개 검사항목(탁도‧pH‧잔류염소‧철‧구리)에 아연과 망간을 더한 총 7개 분야에 대해 이뤄진다. 가정 내 수도꼭지별 비교 수질검사도 가능하다. 기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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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강원도, 재난방송 강화·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강원도 전역에 케이블TV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LG헬로비전과 강원도청이 코로나19 등 도내 현안 전달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LG헬로비전은 강원도(도지사 최문순)와 재난방송 강화와 소상공인 중심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오늘 오전 강원도청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 김성구 LG헬로비전 강원방송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이 열렸다. 양 기관은 ▲재난방송 및 행정 소식 브리핑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현안 접근성 확대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입체적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최문순 강원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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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우리 함께 살아갑니다 지금 이곳에서' 도서 발간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가 개발도상국에서 의술을 펼치고 있는 11인의 글로벌협력의사의 활동상을 담은 도서 <우리 함께 살아갑니다, 지금 이곳에서(출판사:꽃길)>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도서는 가나, 볼리비아, 네팔, 몽골,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라오스, 피지, 에티오피아, 카메룬, 우간다 등 11개국에 파견된 코이카 글로벌협력의료진들의 이야기로 개발도상국에 파견된 의사들이 저자가 되어 현장 경험을 소개하고 있다. 코이카는 지난 2016년 글로벌협력의료진 프로그램을 도입한 이래, 지금까지 가나, 네팔, 라오스 등 19개국에 총 29명의 의사를 파견했다. 현재 네팔, 몽골, 방글라데시, 베트남, 에티오피아, 우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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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1조2000억원 규모 '노후 공공임대 그린리모델링' 사업 발주
LH는 작년 7월 발표된 정부의 그린뉴딜정책 참여의 일환으로, 오는 3월부터 2년 간 약 1조 2000억 원을 투입해 노후 공공임대주택 4만5000여 호에 대한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노후 공공임대주택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한 영구임대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제고하고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 고성능 단열재 및 창호 시공 ▲ 고효율 LED 조명 및 콘덴싱 보일러, 복합 환기 시스템 설치 등이 포함된다. 노후 공공임대주택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 세대통합 리모델링 ▲ 단일세대 리모델링 등 건설임대 대상 사업과, 다가구 등 매입임대 시설개선 사업으로 나뉘며, 이번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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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 마약 투약 양성 반응…경찰 조사받는 소방관 직위 해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고 있는 소방공무원 A씨를 즉시 직위해제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A씨는 최근 경찰이 실시한 마약 투약 소변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왔다. A씨의 경찰조사 사실을 전달받은 도 소방재난본부는 이날 A씨를 즉시 직위해제하는 한편 향후 비위경위를 확인해 징계 처리를 할 계획이다.도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현직 소방관이 마약 사건에 연루되는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발생했다”면서 “현재 경찰에서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어서 구체적 위법 행위 등은 밝힐 수 없지만 경찰 수사와 별개로 소방본부 차원에서 비위사실을 조사해 엄중 처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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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마을공동체 공유부엌 설치·운영 지원 사업’ 참여 기관 모집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먹거리 취약계층에 대한 지역 돌봄 확산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마을공동체 공유부엌 설치·운영 지원 사업’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마을공동체 공유부엌 설치·운영 지원 사업’은 시·군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설치하는 공유부엌 리모델링과 싱크대 등 조리시설 설치·구매, 인건비, 지역 농산물 구매 비용 등을 일부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공유부엌 공간을 직접 보유하고 있거나 1년 이상 임대하고 있으면서, 취약계층에 먹거리 지원이 가능한 법인․단체다. 총 7곳을 선정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경기도먹거리위원회 홈페이지(https://gfc.gg.go.kr) 소통창고-일반 공지사항에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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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 플레이엑스포(PlayX4) 수출 상담회 참가 기업 사전 모집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2021 플레이엑스포(PlayX4) 수출상담회(B2B)’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12회를 맞이하는 ‘2021 플레이엑스포 수출상담회(B2B)’는 오는 5월 10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취소된 지난해와 달리 올해 플레이엑스포 수출상담회는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경기도는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 화상상담부스를 마련해 온라인 상담 환경이 부족한 기업들도 안전하고 편안한 상담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1 플레이엑스포 수출상담회는 23개국, 190여명의 구매자(바이어) 참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개발사와 게임 배급/유통사(퍼블리셔)와의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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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 장애인 맞춤형일자리 사업’ 참여 수행 기관 모집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2021년 장애인 맞춤형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행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장애인 맞춤형일자리 사업’은 도내 장애인들에게 장애 유형별, 지역 사회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제공함으로써 자립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간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지원 관련 사업 수행이 가능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도내 비영리법인과 단체,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시설, 사회복지관 등이다. 모집 분야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사업(유형 Ⅰ)’과 ‘(최)중증 장애인 일자리 창출사업(유형 Ⅱ)’ 2개 분야로, 분야별 각 5개 기관을 모집한다. ‘장애인 일자리 창출사업(유형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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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6개 시·군 ‘사회적경제 지역특화사업’에 14억여원 지원한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2021년 사회적경제 지역특화사업’ 선정 심사를 통해 26개 시․군28개 사업을 선정하고, 총 14억 3,500만 원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역특화사업’은 지역 특성이 반영된 사회적경제기업 모델 발굴·육성, 인지도 제고, 판로개척 등을 위해 시․군이 직접 수행하는 사업이다. 시․군이 신청한 희망 사업에 대해 도 심사위원회가 사업계획과 신청금액의 적정성 등을 반영해 최종 선정했다.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부천시는 사회적기업과 지역사회가 협력한 지역통합 돌봄 서비스를 통해 초등 돌봄 관련 사회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 ‘우리동네 돌봄 사회적기업 육성사업’, 민·관‧산‧학 및 지역주민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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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페로몬 생합성 기작구명 국제공동 연구’ 영상회의 개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난 16일 농기원 연구책임자, 미국 농업 연구청(USDA ARS) 연구책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연구과제 ‘페로몬 생합성 기작구명 및 활용기술 개발’을 위한 영상 회의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페로몬 생합성기작구명’은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화학농약 사용량을 줄이고 ‘친환경 해충방제기술’ 개발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도 농기원과 미국 농업 연구청은 지난 2019년 협약을 통해 ‘페로몬 생합성 기작구명 및 활용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다. ‘페로몬’은 곤충의 화학적 통신 물질로 극소량으로 같은 종의 다른 개체를 유인하거나 기피하게 하는 특징이 있다. 광범위하게 사용하는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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