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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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서울 "소울 푸드 딸기 뷔페, 집으로 배달합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테이크아웃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언택트 상품’은 새로운 일상이 되었다. 이러한 트렌드 속에서 롯데호텔 서울이 5월 5일까지 겨울 대표 ‘먹킷리스트’로 손꼽히는 딸기 뷔페와 애프터눈 티 세트를 테이크아웃으로 선보여 화제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지난 12월 드라이브 스루 상품 매출이 11월 대비 4배 이상 신장하며 언택트 상품에 대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며 “고객분들이 집에서도 간편하게 특급호텔의 딸기 뷔페를 맛보실 수 있도록 테이크아웃 상품으로도 출시했다”고 말했다. 먼저, 딸기 디저트 뷔페 테이크아웃 상품은 기존 뷔페 메뉴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디저트류로 구성했다. 상큼한 딸기 에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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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0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304개 기관(중앙, 시도교육청, 광역시도, 기초지자체)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처리한 민원사무에 대해 3개 분야(민원행정관리기반, 민원행정활동, 민원처리성과), 5개 항목(민원행정 전략·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으로 실시됐다. 경기도는 2020년도 평가에서 ‘가’등급을 받아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광역지방자치단체 최초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는 이번 평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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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스타트업 84%, “코로나19로 힘들어요”
코로나19는 기술기반 기업인 스타트업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새로운 분야 수요 창출은 기회로 작용할 수도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는 경기연구원이 지난 2020년 6월 스타트업・벤처기업・혁신형기업의 창업자, 대표이사, 임원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경기연구원은 이를 토대로 '코로나19에 따른 경기도 스타트업 지원방안'을 발간했다.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84.0%는 코로나19가 스타트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응답했다. 어려운 요소로는 ‘수요 감소(고객 감소)로 인한 매출 감소’(32.0%)가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대면활동 제약으로 마케팅 위축’(23.5%),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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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야생 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 실시
전남 장흥군은 야생 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야생 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철망 울타리, 전기 목책기 등의 시설 설치를 지원하는데 9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보조금은 농가당 최대 1000만 원이며, 사업비의 일정 비율(40%)을 농가가 부담함으로써 농가의 책임 있는 시설물 관리가 요구된다.사업 참여를 원하는 농가는 오는 22일까지 토지 소재지의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야생 동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농작물 등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람과 야생 동물이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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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박림소 인근 산사태 발생 지역 복구비 ‘국비 5억 원 확보’
전남 장흥군은 지난해 가을 박림소 인근(장흥읍 기양리 산1번지)에 산사태가 일어나 돌출암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장흥군은 응급조치로 낙석 150톤 제거한 후, 산림청에 항구적인 복구비로 국비 5억 원을 건의했다. 이로써 박림소 인근 산사태 복구비가 2021년도 산림청 예산으로 확정됐다. 장흥군은 올해 여름이 오기 전에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와 협의하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항구적인 산사태 복구가 가능하도록 상단부(암석층)에는 낙석 방지를 위한 링네트 시공을, 하단부(도로변)에는 낙하물 방어를 위한 콘크리트 옹벽 시공을 추진한다”며 “사면부 전체 부분에는 흔들림 피해 방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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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청년농업인 아이디어 최대 5천만원 지원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12일 청년농업인 자율공모 지원 대상자를 2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농업인 자율공모 지원사업은 청년농업인이 농업 생산, 가공, 판매사업 분야에 가진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곡성군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19세 이상부터 만49세 이하 청년농업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곡성군은 올해 총 4농가를 선발할 계획이다. 사업 내용에 따라 1농가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비로는 농산물 가공시설이나 관련 장비는 구입할 수 있지만 단순 가축입식, 농지 및 농기계 구입은 불가능하다. 거주하고 있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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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경관 개선’ 빈집정비사업 실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1일 주변 경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빈집을 정비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빈집정비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은 ▲관광지와 주요 도로변의 미관을 저해하는 빈집 ▲안전사고의 우려가 높거나 마을 경관을 해치는 빈집 ▲1년 이상 거주하지 아니하거나 사용하지 아니한 빈집으로 건축물대장 및 건물등기부등본으로 소유권 확인이 가능한 건물이다. 사업비는 1억 2000만원으로 사업량은 단독주택 및 부속건축물 80동이며, 건당 150만원을 보조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관을 해치는 빈집을 정비해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노후된 빈집의 화재나 붕괴로 인한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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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겨울철 농작물 동해 예방관리 기술지도 나서
전남 고흥군은 최근 연일 매서운 한파가 지속되면서 유자, 석류, 키위 등 과수의 동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예방관리를 위한 기술지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한파에 따른 과수의 동해는 저온의 지속여부에 따라 피해정도가 다르며,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거나 동결 후 해빙되는 속도가 빠를수록 심한데, 지난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4일 연속 –10℃이하로 내려가 동해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 동해피해를 받으면 과원 내 죽은 가지가 많이 발생해 병 발생이 증가하고, 수세가 약화돼 착과량이 감소 될 우려가 있다. 이에 따라 동해가 우려되는 과원은 날씨가 풀리는 오전 충분한 관수를 실시하고, 전정 시 동해 받은 가지는 제거 후 신속히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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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유통 수산물 등 식재료 ‘방사능’ 안전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전남도내 유통중인 농․수산물과 가공식품에 대한 방사능 오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2일 밝혔다.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011년 일본 원전사고 이후 방사능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국내 생산·유통 식품과 학교 급식 식재료 등을 대상으로 방사능 오염 여부를 검사하고 있다.검사는 주로 유통 식품 106건(농산물 26, 수산물 30, 가공식품 50)을 비롯 학교급식 식재료 33건, 개인 요구 32건 등 총 171건이 이뤄졌으며, 모두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다.원전 사고 시에는 알파(α), 베타(β), 감마(γ) 핵종의 방사능이 발생하나, 식품 검사의 경우 가장 많이 발생되는 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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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붕개량·슬레이트 철거 지원사업 실시
전남 무안군은 12일 석면에 대한 군민 불안 해소와 농촌지역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1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사업비 9억 1000만원을 투입해 주택 225동의 슬레이트 해체·처리 지원과 주택 5동의 지붕개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확대해 200㎡미만의 축사와 창고 등 비주택 건축물 15동의 슬레이트 철거도 지원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슬레이트 해체·처리비로 주택은 1동당 최대 344만원, 비주택은 최대 688만원, 지붕개량은 최대 61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개인이 별도로 철거하는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슬레이트를 제외한 나머지 건축폐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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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1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전남 곡성군은 2021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로 4215건 7700만 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는 2021년 1월 1일 현재 각종 인허가를 받은 면허 소유자(음식점, 휴게업소, 임대사업, 화물자동차운송업, 통신판매업 등)에게 부과되는 세금이다. 납부금액은 면허 종류(1종~5종)에 따라 4500원에서 27000원까지 산정됐다. 대상자는 오는 2월 1일까지 납부해야 가산금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을 수 있다.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납부가 가능하며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인터넷지로를 이용해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기한 내에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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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생활체육인프라 확충…군민 삶의 질 향상
전남 무안군은 12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유소년축구장과 풋살구장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군은 생활체육인프라 확충을 위해 사업비 11억 원(국비)을 투입해 군유지인 (구)무안고등학교 운동장에 유소년축구장을 조성하고, 무안읍 황토클리닉과 남악신도시 환경클린센터 부지 내에 야간조명이 설치된 풋살구장을 건립한다. 유소년축구장과 황토클리닉 내 풋살구장은 오는 3월 착공할 예정이며, 남악신도시 풋살구장은 환경클린센터 사업일정에 맞추어 연내 착공할 계획이다. 그동안 관내 유소년축구단과 축구 동호인들은 무안스포츠파크 내 축구장을 이용할 수 밖에 없어 어려움을 겪었지만, 축구장과 풋살구장이 완공되면 쾌적한 환경에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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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식 시장, 양성일 복지부 제1차관에 아동보호 현안 건의
김종식 전남 목포시장은 12일 보건복지부에 시설 아동보호의 현안 사항 등을 건의했다. 김 시장은 전남 아동복지시설 방역현장 방문을 위해 목포시청을 찾은 양성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에게 아동복지시설 현황 및 아동 정책을 소개하고 방역 대응 등에 대해 폭넓게 대화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행식 전남사회복지사협회장, 김미자 전남아동복지협회장 등도 참석했다. 양 1차관은 “김종식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자의 헌신과 노고로 전남 지역 아동복지시설의 아동·종사자의 확진사례가 현재까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선제 방역의 적기 조치를 위해 차질없이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시설 아동과 학대피해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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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농림부 농업계 대학 실습장 지원사업 선정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지원하는‘2021년 농업계 대학 실습장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농업계 대학 실습장 지원사업은 농업계 대학에 실습 및 스마트 팜 등 첨단농업 기술교육을 위한 시설과 장비를 지원해 예비 전문농업인을 육성하고 영농창업 인큐베이팅 시설 지원으로 대학 졸업 후 영농기반이 없는 영농희망 청년농에 대한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목포대는 올해 연말까지 5억 8900만원(국고 4억1000만원, 지방비 1억 79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다목적 원예실습 교육장 시설인 ‘한국형 스마트 유리온실’을 도림캠퍼스 농장에 신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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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군민 행복 증진’ 일자리 정책 실시
전남 무안군은 올해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군민 행복을 증진하기 위해 기업과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35개 일자리 사업을 실시한다고 12일밝혔다.군은 청년협의체를 통한 정책발굴, 청년네트워크 행사, 창업지원금 확대, 면접의상대여 등 다방면에 걸친 지원으로 청년들이 안심하고 구직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최근 2년 동안 청년 창업·창직 지원, 고용우수기업 근로복지환경개선,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취약계층 공공 일자리 제공 등 각종 정책을 내실있게 추진한 결과 전라남도 일자리 평가 우수시군, 전라남도 인구유입 기업분야 최우수상, 전라남도 고용우수기업 선정 등 수상실적을 거뒀다. 특히 지난해 창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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