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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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강원지역 코로나19 극복 위한 방역물품 기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1월 7일, 강원지역 택시기사와 이‧미용 업종 종사자에게 전달할 방역물품 구입을 위해 기부금 7500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전달된 기부금은 강원도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코로나19 감염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강원지역 소재 법인‧개인 택시기사와 이‧미용업 종사자들의 안전과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마스크 13만장을 구입하는데 사용된다. 또한, 공단은 마스크 기부와 더불어 택시‧이미용업 종사자들과 함께 “올바른 마스크 쓰기 캠페인” 진행을 위한 홍보물품(스티커 등)을 제공하여 마스크 쓰기의 중요성을 널리 홍보하였다. 건보공단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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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대체투자 이해' 과정 개설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 금융투자교육원은 '대체투자 이해' 집합교육을 2월 16일(화)부터 개설하고, 1월 7일부터 1월 27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금융투자회사의 자산운용업무 종사자, 연기금 등 기관 투자자등을 대상으로 대체투자(Alternative Investment) 분야의 상품별 구조 및 특성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국내·외 대체투자 현황, 주요 이슈 및 투자전략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업계 전문가의 섹터별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대체투자 관련 업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2월 16일부터 3월 11일까지 총 8일간 33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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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전문사모운용사 준법감시인 내부통제' 과정 개설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 금융투자교육원은 '전문사모운용사 준법감시인 내부통제' 집합교육과정을 2월 16일(화)부터 개설하고, 1월 8일부터 1월 28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전문사모운용사 준법감시인을 대상으로 내부통제 제도 이해, 내부통제 구축 사례, 금융 감독기관의 내부통제 관련 정책 방향 등 준법감시인이 알아야 할 내부통제 관련 실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자산운용업계, 법무법인 및 감독기관의 현업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 이슈 위주의 사례 중심 강의를 통해 전문사모운용사 준법감시인의 내부통제 업무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2월 16일부터 2월 2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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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광명역 해외입국인 대기실 추위 무방비 '덜덜'…"직원 무성의" 분통
코레일 KTX광명역 입국인 전용 고객대기실이 온풍기 고장으로 인해 당시 외국인을 포함한 해외입국자 다수가 추위에 불편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7일 코로나19로 검사와 자가격리 등 해외입국자들이 경유하는 KTX광명역 입국인 전용 고객대기실에 온풍기 차단기가 내려가면서 이로 인한 입국인들의 불편을 초래했던 것으로 드러났다.이날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해 지방으로 귀향하려던 A씨와 부인 B씨는 광명역 입국인 전용 고객대기실이 너무 추워 난방과 관련된 시설에 대해 문의를 했지만 해당 역 업무팀장의 무책임한 답변에 분통이 터졌다고 밝혔다.코로나 19 해외입국자 지침에 따라 외국인 등 해외입국자 다수가 대기하던 입국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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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0년도 경기도노동권익센터 노동상담 사례집 발간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지난 2020년 한해 ‘경기도노동권익센터’를 통해 진행한 주요 노동상담 사례를 담은 ‘2020년도 경기도노동권익센터 노동상담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사례집에는 체불임금, 산업재해, 노동조합, 직장 내 괴롭힘, 휴일휴게, 근로계약, 징계해고 등 각종 노동상담 및 권리구제 사례 1,329건을 유형별로 심층 분석한 내용을 수록해 사업주나 노동자들이 노동권 보장과 관련해 쉽게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코로나19로 대면상담이 어려워진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 처음 도입됐던 비대면 상담사례까지 포함했다. 노동자들이 감염병 걱정 없이 더 쉽게 노동권익센터의 문을 열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도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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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기도민이 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대출한 책은
지난해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내 공공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대출된 일반도서는 김영하의 ‘여행의 이유’, 아동·청소년 도서는 손원평의 ‘아몬드’였다.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은 일반도서와 아동·청소년 도서로 나눠 지난해 도내 229개 공공도서관 대출 이력 2,775만여 건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일반도서는 외출이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 많은 사람들의 희망을 반영한 ‘여행의 이유’가 1위를 차지했고,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2위로 나타났다. 이어 3~5위는 최승필의 ‘공부머리 독서법’, 야쿠마루 가쿠의 ‘돌이킬 수 없는 약속’, 김수현의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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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기부 과학문화 지역거점센터에 선정…매년 국비 2억2,500만원 확보
경기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과학문화 지역거점센터’를 운영할 광역지자체로 선정돼 올해부터 국비 2억2,500만 원을 매년 지원받게 된다. 과학문화 지역거점센터는 민간의 자생적인 과학문화 정착과 지역주도 과학문화정책 추진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이며, 과학기술정통보통신부는 올해 경기도를 포함해 6개 광역 지자체를 신규 지정했다. 지난해 경기도는 과학문화 활성화 정책 마련을 위한 ‘경기도 생활과학인 육성방안 연구’(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를 추진했고, 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공모사업에 응모했다. 경기도 과학문화지역거점센터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수행하며 앞으로 국비와 도비를 1:1 매칭, 4억5천만 원의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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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지침 위반,광양시의회 단체 식사 논란... 행정기관 과태료 부과
전남 광양시는 7일 방역지침 위반 논란을 빚고 있는 광양시의회 의원들과 직원들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광양시는 지난 4일 현충탑 참배를 한 뒤 광양 중마동 한 식당에서 단체로 아침식사를 한 광양시의회 의원 10명과 의회 관계자 7명에 대해 집합금지명령 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했다. 또 해당 식당에 대해서도 경고장을 보내고, 과태료 부과 여부도 검토하고 있다. 감염병예방법은 5명 이상 집합금지 명령을 위반할 경우 1인당 10만 원 이하, 해당 업주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대해 광양시의회 측은 방역지침에 '공무나 필수 경영활동의 경우 예외' 조항을 근거로 식사를 추진했지만 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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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옥암동,새마을문고 2021년 새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 개최
전남 목포시 옥암동새마을문고(회장 박정심)는 지난 6일 신축년 새해맞이 행사로 떡국 나눔 행사를 가졌다.옥암동새마을문고는 관내 15가정 홀몸어르신들에게 떡국을 대접하고자 떡국세트(떡국떡, 사골육수, 소고기, 달걀 등 시가 50만원)를 나눠주며 변치않는 애향심과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박정심 회장은 “아무리 힘든 일도 묵묵히 이겨내는 우직한 소처럼 신축년 새해에는 흰소의 기운을 받아 가정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안동석 옥암동장은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어려운 여건에도 자발적으로 후원금을 기부해주신 옥암동새마을문고 모든 회원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옥암동새마을문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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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폭설 대비 친환경 제설제 무료 배부
전남 목포시가 대설에 사전 대비하기 위해 친환경 제설제를 무료 배부했다. 8일 목포시에 따르면 시민의 안전과 생활불편 최소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2차례에 이어 지난 6일까지 3차례에 걸쳐 친환경 제설제 3544포를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소방서에 배부했다. 시는 앞으로도 수요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기상상황에 따라 제설제를 추가 배부할 계획이다. 시는 폭설시 교차로, 경사로 등 주요 결빙구간은 제설작업을 실시하지만 제설차량 진입이 어려운 좁은 도로는 주민들의 제설 참여가 절실하다. 현재 목포시는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가 실시되고 있지만 그늘이나 고갯길 등은 제설제가 아니면 쌓인 눈을 해결하기가 쉽지 않다. 목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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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속·정확 코로나19 역학조사 도울 ‘통역 봉사단’ 구성
경기도내 외국인 주민·노동자들의 원활한 코로나19 역학조사를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 역학조사 통역 봉사단'이 올해 1월부터 구성·운영에 들어간다. 8일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에 따르면 이는 최근 코로나19 외국인 감염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나 언어소통 문제로 역학조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보다 신속·정확한 조사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통역을 지원하는 경기도의 새로운 방역대책이다. 한국어와 외국어 모두 원활하게 구사가 가능한 외국인주민 또는 내국인을 봉사단원으로 임명, 외국인주민에 대한 코로나19 역학조사 시 비대면 방식으로 통역을 지원하는 것이 사업의 골자다. 이를 위해 1월 8일부터 1월 14일까지 공모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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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문학박람회로 문화도시 출사표…문학 대중화·목포 고유성 조명
목포시가 문학을 앞세워 문화도시로서의 면모를 발산한다.목포시는 오는 10월 개최를 목표로 ‘2021 목포문학박람회’의 뼈대에 살을 붙여가고 있다. 문학박람회는 지난해 12월 예비문화도시로 선정되면서 예향(藝鄕)으로서의 가치와 가능성을 인정받는 목포의 야심작이다. 기초지자체가 문학을 주제로 전국에서 처음 개최하는 박람회라는 점에서 문학박람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김종식 목포시장은 “신재생에너지, 수산식품, 관광 등 3대전략산업이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전략이라면 문화예술은 목포의 소프트파워를 키우는 분야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면서 “문학박람회는 목포 문화예술의 가치와 위상을 높이는 이정표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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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회산백련지, 새 모습으로 재탄생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7일 회산백련지가 시설 다각화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했다고 밝혔다.현재 백련지 내 수상유리온실은 카페와 방문객 쉼터로 탈바꿈해 3월 중 오픈을 앞두고 있다. 카페 내·외부에는 연꽃, 장미 등이 그려진 인테리어와 벽화, 안락 소파, 비취조명이 어우러진 포토존 등을 설치했으며, 기둥을 타고 오른 멋스러운 인조목은 숲의 나무를 연상하게 한다. 2층에는 열대식물 사이사이에 6개의 쉼터를 조성하고, 특색 있는 탁자와 의자를 배치했다. 카페가 오픈하면 관광객들은 창 너머로 보이는 철새들을 감상하며 커피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관광객들이 맛있는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향토음식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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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로부터 자유로운 행복 무안을 꿈꾸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새해에도 치매관리를 위한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환자와 가족들이 치매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무안군은 지난 2019년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해 치매상담, 조기검진사업, 치매치료관리비지원, 치매환자 실종예방사업 등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지역사회 치매 조기발견을 위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자는 협약병원에 연계해 진단검사와 정밀검사를 통해 치매를 조기발견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소득기준에 따라 치매조기검진비, 치매치료관리비, 위생소모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치매관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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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인구회복 '청신호'…"주소 갖기 운동 한 몫" 평가
전남 진도군은 최근 감소하던 인구가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밝혔다.7일 진도군에 따르면 인구감소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펼치고 있는 ‘내고장 내직장 주소 갖기’ 범군민 운동이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진도군 인구는 1968년 최대 11만명에 달했지만 취업 인구 유출과 사망으로 인한 자연 감소율 증가로 50여년 동안 지속적으로 감소해 왔다.진도군은 지난해 10월 인구가 3만233명으로 3만명이 무너질 위기였지만 올해 1월 초순 3만1,227명을 기록하면서 다시 3만1,000명 선을 회복했다. 군은 지역 인구구조의 불균형과 인구감소 문제의 총체적 위기를 인식하고 범군민 차원의 참여만이 인구 문제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다고 보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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