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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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경주 덕동댐 안전등급 ‘양호’평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경북 경주시 덕동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을 B등급(양호)으로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 경주 보문관광단지 인근에 있는 덕동댐은 주변 농경지와 보문관광단지 등에 농업 및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1977년에 건설된 길이 169m, 높이 50m의 용수 전용댐이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한 제1종 시설물로, 국토안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시설물로 고시돼 있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르면 제1종 시설물은 안전등급에 따라 정기적으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야 한다. 안전등급별 진단주기는 A등급(우수) 6년, B등급(양호)과 C등급(보통)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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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전 군민 대상 '군민안전보험 시행'
전남 곡성군이 1월 1일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군민안전보험을 시행한다. 최근 재난, 재해, 사고 등 예측하기 어려운 피해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곡성군에서는 군민들이 각종 신체적 피해를 입었을 때 보험사로부터 보상받을 수 있도록 군민안전보험에 가입해오고 있다. 보험 가입에 따라 곡성군민이라면 누구나 총 14종의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가스 상해위험사망, 후유장애를 추가한 자연재해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 및 후유장애,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애, 강도 상해사망 및 후유장애, 익사사고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1~5급), 강력범죄 상해,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애 등이 보장범위에 들어간다.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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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의회 이승옥 의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전남 구례군의회 이승옥 의원(55, 더불어민주당, 구례군 나선거구)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재선의원인 이승옥 의원은 구례군의회에서 ▶실사구시의 맞춤형 조례와 정책을 통한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전국적인 네트워크 활용으로 수해 이재민 자원봉사‧기부촉진 및 지원정책 실행 ▶중국과 한국의 한중불교문화 교류의 중추적 역할 수행 ▶압화작가로서 작품전시 및 재능기부 등 압화 대중화 기여 등의 다양하고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업적이 인정됐다. 이 의원은 지난 해에 전국여성지방의원 의정활동 우수사례 공모 ‘최우수상’, 202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장관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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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우리 아파트 리모델링 할까 말까…"경기도에 물어보세요"
경기도가 오래된 아파트를 대상으로 리모델링에 대한 사업성 분석 등 컨설팅을 제공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사업을 희망하는 아파트 단지를 공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지난해 10월 8일 ‘경기도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공포하고, 지원사업으로는 처음으로 이번 컨설팅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리모델링 초기에 주민들이 사업추진 여부에 대한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공모로 선정된 시범단지에 대해 사업성 분석 등 컨설팅 용역을 수행하고 결과물을 주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대상은 사용승인 후 15년이 지났으면서 아직 리모델링 조합 인가가 나지 않고, 소유자 10%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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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설 보호종료아동 자립위해 취약계층 인정기간 연장해야 마땅"
가정위탁시설 등에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가 넘으면 독립해야하는 ‘보호종료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이들의 취업 취약계층 인정기간을 현행 5년에서 시설퇴소 후 만 34세 이하까지 연장해야 한다고 정부에 건의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28일 이런 내용을 담은 ‘사회적 기업 육성법 시행지침 개정안’을 고용노동부에 건의했다고 5일 밝혔다. 현행 제도는 사회적기업에서 고용할 수 있는 취약계층의 범위를 보호종료 아동의 경우 ‘보호 종료 후 5년 이내’로 한정하고 있다. 도는 군 입대, 구직활동기간, 각종 교육활동 이수 등 보호 종료 후에도 사회진출에 필요한 일정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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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먹을 게 없어 훔치다 잡히는 건 안될 말…오는 분 그냥 다 드리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코로나19로 인해 긴급 생계 위기에 처한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를 찾아 “먹을 게 없어서 훔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아낌없는 지원을 당부했다. 이재명 지사는 지난 4일 ‘경기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를 운영 중인 광명시 광명동 시립광명푸드마켓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듣고 이용 과정을 살펴봤다. 이 자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임오경 국회의원, 김영준 도의원, 강기태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 박영순 시립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장도 함께했다. 이 지사는 ‘경기 먹거리 그냥 드림’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요즘 먹을 게 없어서 훔치다 잡히는 사람이 많다는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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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행안부 지방재정 우수사례 선정…교부세 인센티브 15억6천만원 받아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수원시, 안산시 등 16개 시군이 2020년 지방재정 우수사례로 선정돼 행정안전부로부터 올해 총 15억6천만 원의 교부세를 추가로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국 최대 규모다. 행안부는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법령을 위반해 과다한 경비를 지출하거나, 수입확보를 위한 징수를 게을리 한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해당 자치단체에 교부할 지방교부세를 감액하는 지방교부세 감액제도를 운영 중이다. 이렇게 감액된 재원은 행안부가 실시하는 지방재정 평가 우수 자치단체의 인센티브 재원으로도 활용된다. 이에 따라 경기도와 16개 시군은 지방교부세 감액제도로 확보된 전체 재원 62억1천만 원의 약 25.1%인 15억6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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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사람은 모두 존귀, 차별 No!”…농어촌 이주노동자 숙소 전수 조사
최근 포천 한 농가의 비닐하우스에서 캄보디아 출신 이주노동자가 사망한 사고와 관련, 경기도가 농어촌지역 이주노동자 숙소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는 등 도 차원의 대책마련에 돌입했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경기도 농어촌지역 외국인노동자 주거환경 실태조사 추진계획’을 5일 발표했다. 이는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농어촌지역 이주노동자들의 주거환경 개선방안을 마련, 인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주노동자들이 보다 안전한 곳에서 생활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목적을 뒀다. 실태조사는 시군과의 협력으로 올해 1월 4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도내 농어촌지역 외국인노동자 숙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고용노동부 통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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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중증환자 병상 제공 성남 분당서울대병원 방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코로나19 중증환자 병상을 제공한 분당서울대병원과 광명시민운동장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 감사를 표하고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이재명 지사는 4일 성남 분당서울대병원을 방문해 백롱민 병원장 등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눴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달 26일 중앙사고수습대책본부 행정명령 목표 병상이었던 13병상을 확보해 제공했으며, 도는 손실보상 지원으로 지난달 30일 도 예비비 3억 원을 지급했다. 이 지사는 “분당서울대병원이 메르스에 이어 이번 코로나 사태에도 의무도 아닌데 협력해주셨다. 경기도는 요양병원이 많은 대신 상급종합병원이 적어 중환자실이 특별히 필요한데 많은 역할을 해주셔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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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시무식 갖고 2021년 군정 힘찬 출발
전남 진도군은 4일 2021년 군정의 출발을 알리는 시무식을 갖고 ‘희망찬 군민, 번영하는 진도 건설’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시무식에서 이동진 군수는 “우리 진도군은 올해 ‘군민과 함께 쉼없이 나아간다’는 군정 목표를 세우고, ‘마부정제’(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의 자세로 민선 7기 후반부를 만족시킬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이 군수는 “더 큰 진도군을 완성하기 위해 그동안 추진해 온 성과를 동력 삼아 올해도 역점사업과 현안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면서 공직자들에게 “발전하는 진도군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이 군수는 “지역경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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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나눔] 강진군 의회 김보미 의원,"사랑의 성금" 관내 이웃돕기 지정기탁
전남 강진군의회 김보미 행정복지위원장이 지난 12월 30일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지원해 달라며 2600만 원을 기탁해 겨울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보미 위원장은 12월 의정활동비와 월정수당 263만9610원을 모두 기탁했으며, 작년에도 12월 의정활동비를 기탁한 바 있다. 김보미 위원장은 “나눔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며 함께하는 강진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 기부문화의 확산으로 강진군이 더욱 행복해지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안정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승옥 군수는 “겨울철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김보미 의원님께 감사드린다”며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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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
허석 전남 순천시장이 영상담화문 발표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α(알파) 행정조치를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거리두기 2단계+α(알파) 행정명령은 지난 2일 발표된 정부의 비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식당, 영화관·공연장, 독서실·스터디카페에 대해 강화된 기준을 적용한다.정부의 비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5명부터 사적 모임이 금지된다. 식당에서도 5명부터의 예약 및 모임이 금지된다. 호텔·리조트·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시설은 객실 수의 2/3 이내로 예약이제한되고 정원 초과인원은 수용이 금지된다. 유흥시설 5종, 홀덤펍과 모임·파티 장소로 활용되는 파티룸은 집합금지되며, 백화점·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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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신청 접수 시작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4일부터 내달 26일까지 올해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서비스를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문화적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어촌 지역 여성농업인에게 문화활동 지원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전남에서 2017년부터 시작해 지역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접수기간은 지난해보다 한 달 가량 빨라졌다. 대상자들을 조기에 확정해 바우처를 제공함으로써 사용기간을 보다 넉넉하게 주기 위해서다. 지원대상은 지역 내 1년 이상(2021년 1월 1일 기준) 주소를 두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20세 ~ 75세 여성농업인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연간 20만원 한도의 바우처 카드(자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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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랜드마크1004대교 주변 복합쉼터 조성”
전남 신안군은 서남권의 랜드마크인 1004대교에 첨단 장비를 갖춘 관리사무소와 함께 보고, 쉬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복합센터가 조성된다고 4일 밝혔다. 신안군에 따르면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암태 오도항 일원에 1004대교를 안전하게 관리할 최첨단 장비와 다양한 편의시설(카페, 전시 및 홍보실, 전망대)등을 갖춘 관리사무소를 설치한다. 신안군에서는 지역 특산품 및 대표 먹거리등을 판매하는 섬길역 쉼터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천사공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12월 30일, 신안군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박성진)과 천사 복합센터(가칭)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천사 복합센터, 천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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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문화예술회관, 공연장 음향 보수 공사 실시
전남 목포시는 상반기 목포문화예술회관의 노후된 공연장 음향시설 개선 공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23년 이상 노후화된 공연장 음향시설보수 공사를 통해 안정적인 음향 시스템 운용과 최상의 음질로 수준 높은 공연을 관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오는 2월부터 4월 30일까지 공사를 추진한다. 목포시 관계자는 “공사를 마치고나면 풍부한 음향으로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다”며 “대관을 희망하는 단체나 공연단은 공사기간을 고려해 공연에 차질이 없기를 양해 바라며 더 좋은 환경과 시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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