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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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건복안정’ 슬로건으로 신축년 업무 시작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4일 오전 9시 대회의실에서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아 ‘비대면 시무식’을 갖고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고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소방인으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다시 한번 다지는 시간들을 가졌다.박원국 서장은 ‘건강, 행복, 안전, 열정’을 강조하며 “신축년년에도 ‘건강속에서 행복을 찾고 안전을 토대로 열정적으로 일하자’며 군민에게 신뢰받는 소방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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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올해 국비 예산 2,785억원 확보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 금년도 국비 예산 2,785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4일 신안군에 따르면 군은 국가 투자예산 확보를 위해 발굴 보고회를 시작으로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중앙부처를 비롯한 기획재정부에 적극적으로 대응했으며, 지역 국회의원과의 공조체계를 구축해 주요현안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집중했다. 군관련 정부예산을 살펴보면 압해~화원 국도77호선 연결도로 298억원, 신장~복룡 국도2호선 시설개량 137억원 등 도로건설사업과 가거도항 복구공사 206억원, 홍도항 개발사업 111억원, 흑산도항 개발사업 107억원 등 항만 기능 강화사업 등이 대거 반영됐다.또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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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비대면 영상으로' 시무식 대체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2021년도 시무식을 영상으로 대체했다.4일 영암군에 따르면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종무식과 시무식을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부득이하게 비대면방식인 영상으로 대체했다고 밝혔다.전동평 군수는 영상 신년사에서 "코로나19 장기화와 긴 장마, 연이은 태풍, AI로 어느해보다 힘든 한해를 보낸 군민, 향우, 공직자들께 깊은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한다”면서"어려운 여건속에서 이룬 괄목할 만한 성장을 토대로 2021년 새해에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해가는 것은 물론 영암 100년의 미래 발전을 위해 모두 손을 맞잡고 함께 나아가자”고 특별히 당부했다. 전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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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국회·정부에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역화폐 지급 건의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현재 경제위기의 심각성을 볼 때 국가적 차원의 확장재정정책 추진이 절실하다며 국회와 기획재정부를 향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1차 재난지원금을 넘어서는 규모의 재난지원금 지급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경기도는 4일 박병석 국회의장을 비롯한 여야 국회의원 300명과 기획재정부에 이런 내용을 담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편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편지에서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면서 지역 경제는 급격히 붕괴되고 있다”면서 “지금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경제효과가 확인된 1차 재난지원금처럼 과감한 재정정책을 통해 소비를 촉진시킴으로써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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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저탄소·친환경열차 'KTX 이음', 첫 운행 시작
한국철도(코레일)가 중앙선 원주~제천 구간 복선전철 개통에 맞춰 5일부터 청량리∼안동 간에 신형 고속열차 ‘KTX-이음’이 첫 운행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제천까지 1시간, 안동까지는 2시간만에 KTX-이음은 청량리~안동 구간(219.4km)을 평일 하루 14회, 주말 16회 오간다. KTX-이음은 청량리역에서 서원주역까지는 기존 강릉선 KTX와 동일한 구간을 운행한다. 원주~제천 간 단선(58.2km)이 복선전철(44.1km)이 됨에 따라 서원주역부터 신설 노선으로 제천역, 영주역을 거쳐 안동역까지 운행한다.KTX-이음 정차역은 모두 9개로, 청량리‧양평·서원주·원주·제천·단양·풍기·영주‧안동역에 정차한다. 서원주역에서는 강릉선으로, 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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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코로나19 초강력 대응…민관공동대책위원회 긴급 개최
앞으로 광주 5개 구청이 관내 취약시설 전담제를 실시해 직접 방역수칙 계도·점검에 나서고, 요양시설 등에서의 방역수칙 위반 확인 시 시설주와 종사자를 엄정 처벌키로 했다.이미 광주광역시는 지난해 12월 21일 요양병원 및 시설, 정신병원 등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에 대해 출‧퇴근을 제외하고는 타 시설 방문 금지 행정명령을 내렸고, 이어 12월 24일에 시설 입소자 면회 금지, 외부인 출입통제, 종사자는 출‧퇴근을 제외하고는 타 시설 방문 및 사적 모임 금지, 2주마다 PCR진단검사 의무화 등의 방역수칙을 한층 더 강화하여 시행하고 있다. 광주시는 4일 오후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대응 광주민관공동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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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시행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4일, 군청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정부의 수도권 외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및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 기간 연장 방침에 따른 방역조치 사항에 대해 안내했다.전국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수는 930여명으로, 지난 3주간 하루 1,000명 내외에서 정체된 양상이 지속돼 환자 발생을 확실한 감소세로 반전시키고 유행 규모를 최대한 축소시키기 위해 수도권은 2.5단계를, 수도권 외 지역은 2단계 방역조치와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2주간 연장 하기로 결정했다.또한, 정부는 현재의 유행상황을 감안하여 지자체 자체적으로 방역 조치 완화는 불가하고, 조치 강화만 가능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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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재난상황 대응 노력 인정…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 취득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재난발생 시 위기상황 대응체계 운영 등 전사적 대응 노력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로부터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은 '재해경감을 위한 기업의 자율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재난발생 시 기업의 핵심기능을 복구하기 위한 재해경감 활동체계의 실행력을 평가, 우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인증서를 발급하는 제도이다. 한난은 작년 5월 CEO의 연속성정책 선언 이후 재난안전 총괄부서인 안전환경처를 중심으로 TF를 구성, 재난상황으로 인한 업무중단 위협에 대비한 철저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재해경감활동을 추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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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21년 시무식 개최…"역점 사업 성공 이끌것"
신우철 완도군수는 4일 시무식을 통해 “신년 화두를 ‘이루고자 하는 뜻이 있으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뜻의 유지경성(有志竟成)으로 정하고, ‘모두가 잘 사는 희망찬 미래 완도’ 건설을 위해 군정을 착실하게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어촌뉴딜300 사업 등 공모사업으로 역대 최대인 1,03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으며, 해양치유산업 관련 예산 926억 확보와 완도수목원이 국립난대수목원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는 등 해양치유 및 산림치유 발전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완도군은 2021년을 해양치유산업화의 원년으로 정하고, 해양치유산업과 더불어 해양바이오산업, 해양관광 거점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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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경찰청, 광주광역시경찰청으로 명칭 변경
광주광역시경찰청(청장 김교태)은 광주경찰청 5층 무등홀에서 ‘화상 시무식’과 함께 새로운 기관 명칭을 사용하는 사이버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광주광역시지방경찰청 → 광주광역시경찰청’으로 명칭 변경은 ▲자치경찰제 도입 ▲국가수사본부 신설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舊 경찰법)’ 시행에 따라 이뤄지는 것으로, 국가-수사-자치경찰 사무를 종합적으로 분담·수행하는 경찰의 업무를 보다 명확하게 반영하게 되었다.또한, 자치경찰제 시행에 앞서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해 ‘자치경찰 실무추진단’을 편성하여, 법령·내부 규칙을 정비하고 광주청 및 경찰서의 조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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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제19대 정찬균 부시장 취임…"나주 발전 모든 역량 다할 것"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1일자 전라남도 인사발령에 따라 정찬균 제19대 나주부시장이 취임했다고 4일 밝혔다. 정 부시장은 이날 오전 현충탑, 정렬사 참배 후 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시무식 겸 취임식을 통해 신축년 새해 첫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나주 노안면 출신인 정찬균 부시장은 1998년 제2회 지방고시 출신으로 여수시청에서 공직에 입문한 이래 ‘2012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엑스포타운 부장’(2012), ‘전라남도 기업유치과장’(2013), ‘일자리 정책실장’(2017), ‘보건복지국장·자치행정국장‘(2019) 등을 역임했다. 지방자치단체 보직의 경우 지난 2014년 장성 부군수에 이어 두 번째다. 정 부시장은 “저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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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식품소재·반가공 육성사업 선정...사업비 22억 8000만원 확보
해남군 ‘맛샘 영농조합법인’이 2021년 식품소재 및 반가공 육성사업 대상자로 선정됐다.식품소재 및 반가공 산업은 원재료인 농축임산물을 제외하고, 완제품의 중간재로 투입되는 반가공품 및 첨가물을 생산하는 식품 산업이다.이번 사업 선정은 옥천농협 깐마늘 품목에 이어 두 번째로, 해남군은 총 22억 8,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맛샘 영농조합법인은 고구마를 소재로 해 아이스 군고구마 말랭이, 페이스트 등 반가공 상태의 식품소재를 생산하고 있다. 급속냉동·냉장 시설, 세척·건조·오븐기 등 생산 설비를 보유하고, 연간 750톤의 반가공 제품을 생산해온 중견기업으로서 매년 매출액이 증가, 지난해에는 39억원의 연매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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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 비대면 신년 영상 브리핑…"지역경제 활력에 행정력 집중”
권오봉 여수시장이 4일 오전 신년영상브리핑을 통해 “지난해 시민여러분께서 보여주신 성숙한 시민 의식과 협조 덕분에 가장 힘들었던 시기를 슬기롭게 지나왔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서민 경제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시민들과 함께 시정의 모든 역량을 다해 대비 하겠다”고 밝혔다.먼저 “COP28, 여순사건 특별법, 섬박람회로 집약되는 3대 핵심사업을 차질 없이 완성하고, 여수국가산단 대규모 신증설과 대개조, 경도개발 등의 사업 효과가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로 환류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우리 여수를 세계인이 찾는 국제 도시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올해 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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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석 한국철도 사장, "국민 안심 철도 만들기 온 힘" 강조
한국철도(코레일)가 방역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국민이 안심하는 철도를 만들자는 내용의 2021년도 경영목표를 4일 발표했다.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사내방송으로 전한 영상 신년사에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수준으로 역과 열차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고 안전분야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위기단계별 승차권 발매시스템과 고객안내 등 방역을 체계화하는 한편, 사고의 원인이 되는 노후 차량과 부품의 적기 교체, 시설 개량을 적극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이와 함께 △비상경영을 통한 위기 극복 △태양광사업 등 한국철도형 뉴딜 추진 △상생경영과 공공철도 강화 △혁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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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정밀안전점검·진단 ‘평가위원’공모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정밀안전점검·진단 결과보고서의 적정성을 평가할 제10기 평가위원들을 오는 15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교량, 터널, 수리, 항만, 건축 등 5개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전문가이며, 최근 3년 사이에 안전진단전문기관 및 유지관리업체에 재직한 사람은 제외된다. 평가위원은 국토안전관리원 기술자문위원회 위원 중에서 무작위 추천된 외부위원과 국토안전관리원 내부위원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위촉될 예정이다. 위촉된 평가위원들은 올해 1분기부터 2년 동안 각 분야별 시설물에 대한 점검 및 진단 결과보고서의 적정성을 평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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