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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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양성평등 추진실적 평가 ‘최우수기관’ 수상
전남 함평군은 최근 전남도 주관 ‘2020년 양성평등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시상금 4백만 원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남도는 성 주류화 장려 등 양성평등 정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관련 추진실적을 평가해 시상한다. 올해 평가는 ▲성별영향평가 ▲성인지 예산확보 ▲여성 관리직 확대 ▲양성평등 우수사례 등 총 9개 분야에 걸쳐 종합적으로 진행됐다. 함평군은 소속 공무원 89%가 성인지 교육,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자발적으로 이수하고 군정 전반에 걸친 정책 개선 실적을 이룬 것이 이번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정책 개선을 위해 현재 운영 중인 법령 73개, 사업 2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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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입주기업 아이큐어비앤피 '장관영 CTO', 국무총리상 수상
이대목동병원 산학협력관 입주 기업 ‘아이큐어비앤피’ 장관영 최고기술경영자(CTO)가 지난 16일 열린 ‘2020 신기술 실용화 촉진대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21일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에 따르면 이 행사는 매년 기술 혁신 및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기업 등을 선정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포상하고 있다. 아이큐어에서 2016년 분리 설립된 아이큐어비앤피는 기존 주사제로 투여했던 항암, 골다공증, 비만, 당뇨 약물을 경구나 비강으로 전달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 구축한 기업이다. 약물을 비 침습적으로 체내에 전달하며, 안정성과 효능 증대를 가져올 수 있는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모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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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지역경제 활성화 평가 '최우수상' 수상
영광군(군수 김준성)이 지난 18일 전라남도가 주관한“2020년 지역경제 활성화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기관표창과 함께 일천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전라남도 22개 시군의 경제시책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장려함으로써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이번 평가는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물가 안정관리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육성 ▲산단 활성화 등 6개 분야 13개 지표에 대한 2020년 한 해 동안의 추진 성과를 평가했다.영광군은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으로 영광사랑상품권 350억 원 발행, 소상공인 코로나19 경영안정자금 이자 지원 125명, 영광사랑카드 매출 수수료 지원 724개소, 전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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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수소 시내버스 운행...6개 노선 6대 운행
광주광역시가 그린뉴딜 대표 정책 중 하나인 수소 시내버스 운영에 본격 들어갔다.광주시는 21일 벽진 수소충전소에서 이용섭 시장,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 서대석 서구청장, 임동춘 광주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버스 시승식을 개최했다.시승식은 벽진수소충전소에서 수소버스를 시범충전하고 광주시청까지 탑승하는 순서로 진행됐다.수소버스인 순환01번을 타고 시청까지 이동한 이용섭 시장은 시내버스를 이용한 시민들과 ▲에너지 자립도시 실현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코로나19 극복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수소버스는 기후변화 대응과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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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자원봉사 활성화 위해 국제라이온스와 업무 협약
여수시는 지난 18일 민‧관협력사업과 자원봉사 활성화 추진을 위해 국제라이온스협회355-B3(전남동부)지구(총재 방동현)와 제1,2,3(여수)지역 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국제라이온스협회355-B3(전남동부)지구 방동현 총재와, 제1지역 유강수 부총재, 제2지역 박근영 부총재, 제3지역 황태식 부총재가 참석했다.이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은 전남동부지구(총재 방동현)와 맺었으며, 여수지역 민‧관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은 제1,2,3(여수)지역(부총재 3명)과 1차 협약을 맺었다. 또한 오는 30일까지 27개 읍면동과 여수지역 21개 협회 간 1:1 매칭 별도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방동현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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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 평택 물류센터 사고현장 방문
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은 21일, 전날 물류센터 신축 공사 중 추락사고가 발생해 인부 3명이 사망한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고 경위 등을 파악했다. 박영수 원장이 방문한 현장에서는 20일 오전 7시30분경, 물류센터 5층 차량 진입 램프 부근에서 천장 상판을 덮는 작업을 하던 중 천장에 설치된 콘크리트 골격이 무너지면서 인부들이 구조물과 함께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나 3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당했다. 사고 현장에서는 지난 2월부터 지상 7층, 지하 1층, 높이 68.1m 규모의 물류센터 건설공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사고 발생 당시 공정률은 48%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국토안전관리원은 20일 사고 발생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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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 서비스 시행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온라인 여권 재발급신청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는 현재 민원인이 여권 재발급 시 민원창구에 총 2회 방문해야 하나, 앞으로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경우에는 여권을 수령할 때만 본인이 1회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 여권 재발급신청 서비스는 정부24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유효기간 10년의 일반 전자여권을 재발급 받는 신청자만 해당되며, 비대상자의 경우는 민원실에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아울러 매년 증가하는 여권 분실 등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21일부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주민등록번호 뒷자리가 표기되지 않은 여권을 발급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 여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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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시민오케스트라 비대면 유튜브 공연
나주시가 시립합창단, 국악단, 소년소녀합창단에 이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민의 문화적 갈증 해소를 위해 ‘시민오케스트라 비대면 공연’을 선보인다.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오는 24일 오후 5시 시청 유튜브 채널에 크리스마스 특집 시민오케스트라 공연 영상을 게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연말 분위기를 돋우는 캐롤과 드라마·영화 OST, 트로트 등 시민들에게 친숙한 음악으로 꾸며진다. 또 시립합창단, 국악단과의 협연을 통해 보다 깊이있고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민오케스트라 공연프로젝트는 지난 2019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생활문화 콘텐츠 활성화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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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연말연시 ‘특별방역기간’ 운영...위법시 강력 대응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1일 “코로나19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해 22일부터 2주간 연말연시 특별방역기간을 운영한다”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김 지사는 이날 전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연말연시 특별방역기간 운영에 따른 도민 호소문을 통해 “전남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도 불구하고 확진자 증가가 이어지고 있다”며 “성탄절과 연말․연시 연휴를 맞아 모임과 종교행사로 감염 확산이 우려된다”고 말했다.김 지사는 특히 “전라남도의 경우 최근 일평균 확진자가 3.9명으로, 인구 10만 명당 발생 비율도 26.7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아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화순 요양병원, 경북 경산 기도원 방문 등 타지역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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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NH농협은행과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비' 지원
광주시교육청이 NH농협 광주영업 본부로부터 연말 돌봄 세대 지원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난방비 지원비’ 후원금 2,000만 원을 21일 전달받았다.이번 ‘따뜻한 겨울나기-난방비 지원’은 ‘The 행복한 동행’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학교에서 추천한 관내 초등학생 저소득·취약계층 40세대를 지원키로 했다. ‘The 행복한 동행’은 지역사회 연계 협력을 통해 민간기관(단체)의 후원을 받아 저소득층 및 문화소외계층 학생들을 지원하는 광주시교육청의 교육복지 중점사업이다. 후원금은 보일러 누수로 난방이 되지 않는 가정에 새 보일러를 시공하는 데 쓰일 계획이다. 최근 코로나19로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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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1단계 사업비 2261억 원 확보
코로나19 등 정부의 긴축 재정에도 불구하고 2021년도 광주~완도 고속도로 1단계(광주~강진 구간)의 사업비를 2261억 원을 확보했다. 완도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사업비 확보는 올해 초부터 전라남도와 함께 국고 확보를 위해 국회,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예결위를 수시로 방문하여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건의하는 등 다각적으로 노력하여 얻은 결과이다”고 밝혔다.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사업은 총 연장 88.61Km, 4차선 고속도로를 건설하기 위해 약 2조 6천억 원이 소요되는 대규모 국책 사업이다. 지난 2014년 타당성 재조사 후 광주 벽진동 ~ 강진 성전 1단계, 강진 성전~해남 남창을 2단계로 나누는 변경 안이 만들어졌으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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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2021년 드론 운용 종합계획’ 수립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관내 250개의 유·무인 도서로 구성된 특성에 맞춰 상황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과 해양안전기반 구축을 위해 무인비행장치(드론) 운용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21일 밝혔다.완도해경은 이번 드론 도입과 운용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사고 발생시 신속한 사고현장 접근 및 구조초지 △효율적인 수색 △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오염해역 확인을 통한 경비함정 유류절감 효과 △갯바위,저수심 등 순찰이 곤란한 사각지대 해소 △양식장 내 불법조업 등 현장단속이 어려운 곳에서의 채증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또한 완도해경은 인력양성을 위해 드론 교육원 위탁교육, 드론 제작사의 배치부서 사용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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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우주박물관, ‘몸으로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화재진압 체험존’ 운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가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JAM)이 소화기 시뮬레이터를 기반으로 소화기 사용법 등을 배울 수 있는 ‘화재진압 체험존’을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 JAM 1층 로비에 마련된 화재진압 체험존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21일부터 시범적으로 운영 중이며, 박물관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화재진압 체험존에서는 4인이 동시에 참여 가능한 소화기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화재 상황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소화기 사용법 등을 직접 배울 수 있다. 연간 약 40만명이 방문하는 박물관에 설치·운영함으로써 상당한 교육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대한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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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업분야 청년인재육성 위한 '빛가람 미래농업 인재육성 과정' 2기 운영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농업분야 공공기관 상생협의회*와 함께 21일부터 28일까지 농업분야 청년인재 양성을 위한 오픈캠퍼스 프로그램인 '빛가람 미래농업 인재육성 과정' 2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빛가람 미래농업 인재육성 과정'은 농업분야의 취업과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대학생에게 혁신도시로 이전한 농업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실무중심 교육을 제공해 진로탐색과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두 번째로 진행되는 '빛가람 미래농업 인재육성 과정'은 기존 전남대, 조선대, 동신대에 추가로 순천대와 목포대가 합류하면서, 인원이 40명에서 60명으로 증가했으며,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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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철도관제시스템(CTC) 표준 플랫폼' 마련…인적오류 예방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상균)은 '철도관제시스템(CTC) 표준 플랫폼'을 마련하였다고 21일 밝혔다. 그 동안 CTC 설비를 새로 설치하거나 변경할 경우, 숙련된 직원의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작업하여 신규직원들의 기술 습득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표준 플랫폼 마련으로, CTC 변경 작업 시 업무 프로세스를 명확히 정립하여 인적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되어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이 가능해졌다.이인희 기술본부장은 “이번 표준 플랫폼 마련으로 안정적인 시스템운영이 가능해져 열차 안전운행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신호시스템을 더욱 발전시켜 편리하고 안전한 철도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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