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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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목포항 내 방치선박 실태점검 실시
전남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장귀표)은 오늘부터 18일까지(3일간) 목포항 내 공유수면의 효율적 이용을 저해하고 해양오염의 우려가 있는 방치선박에 대한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장소는 북항, 남항 인근 및 고하도, 장좌도, 신항교 앞 해상 등 5곳이며, 점검대상은 전복, 침몰되거나 방치된 폐어선이나 뗏목 등이다. 실태점검 중 발견된 방치선박은 소유자를 파악해 제거를 명령하며 소유자를 확인할 수 없는 방치선박은 일정기간 제거 공고 후 전문업체를 통해 직권으로 제거한다. 목포해수청은 그동안 목포항 내 무단 방치돼 선박 통항에 지장을 주거나 해양오염의 우려가 있는 방치선박을 제거해 왔고, 금년에는 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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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보성읍 희망드림협의체, 밑반찬 나눔봉사 실시
전남 보성군 보성읍 희망드림협의체(공동위원장 조영우, 임광호)는 16일 관내 저소득 중장년 및 독거노인 16가구에 사랑의 밑반찬 전달했다. 보성읍 희망드림협의체는 지난해 9월부터 관내 음식점의 후원을 받아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시작했으며, 올해는 전라남도 주관 읍면동장 현장행정평가 우수읍면 선정 시상금을 투입해 수혜자를 확대했다. 조영우 보성읍장은 “코로나19 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 어려운 취약계층들이 힘들어하고 소외되지 않도록 합심해 어느 때보다 활발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읍희망드림협의체는 매월 2회 협의체 위원들이 반찬을 직접 만들어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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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예산 5천억 원…새로운 시대 도약
강진군 예산이 사상 처음으로 5천억 원 시대를 맞이했다. 일반회계 5,090억 원과 특별회계 103억 원을 합한 5천1백93억 원의 제3회 추가경정예산이 지난 16일 제268회 제2차 정례회에서 확정 의결됐다. 군은 2017년 예산 4천억 원 시대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5,000억 원 시대를 열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코로나19로 국‧도비 확보가 쉽지 않고 교부세 감소로 인한 어려운 여건에서도 강진군 재정수요가 다양화되고 고도화됐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먼저 강진군 산업의 기초이면서 근간인 농림해양수산분야에 대한 예산액이 1,460억 원 책정됐다. 강진군 전체 예산의 약 28%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 농민의 기본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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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 7개사 인증서 수여…"재정적 적극 지원"
광주광역시는 16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2020년 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 7개사에 대해 인증서를 수여했다.광주형일자리 기업 인증은 적정임금, 적정근로시간, 노사책임경영, 원‧하청관계 개선의 4대 지표 중 인증평가에서 2개 이상 지표에서 70점 이상을 획득한 기업을 발굴‧육성하는 시책이다.이번 공모에는 총 11개사가 참여해 1차 적격성 심사와 2차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를 거쳐 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 선정심사위원회에서 최종 7개사가 선정됐다.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삼성스텐레스상공㈜, ㈜대유홀딩스, ㈜디에이치글로벌, 기광산업㈜, ㈜씨엠텍, 세방전지㈜, ㈜현대하이텍 등 7개다.특히 이날 수여식에는 광주형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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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명예퇴직·공로연수 공직자 공로패 수여
전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는 지난 15일 상임위 소관 실국 ‘퇴직공무원 공로패 수여식’을 열어 평생을 공직에 몸담으며 전남도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해 온 공직자 8명에 대한 공로패 수여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무경 위원장을 비롯한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 퇴직자, 직원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공로패 수여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최무경 위원장은 "평생을 공직에 몸담아 오며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도민에게 묵묵히 봉사해온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남은 제2의 인생을 향한 발걸음에 행운이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퇴직공무원을 대표한 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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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AI 확산방지 위해 선제적 대응…‘가금농장 출입금지’ 행정명령
전라남도는 영암군 시종면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가 나주, 장성 등 5개 오리농장에서 추가 발생함에 따라 확산방지를 위한 선제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고 나섰다.전라남도는 최근 전라남도지사를 주재로 고병원성 AI 방역대책 추진상황 긴급 점검회의를 갖고 전국 오리 사육의 50%를 넘는 비율을 차지한 도내 오리 농장의 추가 발생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가축·사료·분뇨·퇴비·왕겨 운반차량과 방역차량을 제외한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가금농장 출입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특히 도내 오리농장에 161개소의 통제초소를 설치해 사료운송차 등 농장으로 진입한 차량에 대해 소독필증을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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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대학교, ‘사랑의 김장‧연탄 나누기’ 행사 개최
국립목포해양대학교(총장 박성현)는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실천을 위해 15일에‘사랑의 김장‧연탄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교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1,350kg와 연탄 1000장을 대학 인근 유달동 및 죽교동과 예수 마음의 집, 공생재활원, 명도복지관, 목포아동원 등에 기부했다. 또한 매년 교직원 및 재학생들이 직접 저소득층 세대에 연탄을 전달했던 봉사활동을 이번 해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문업체 배달로 대신해 마음을 전달했다. 박성현 총장은 “주변의 이웃을 먼저 살피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앞으로도 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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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열차 승무원 확진 사실 공지 안했다
KTX 승무원 중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것으로 확인됐다. 코레일관광개발은 확진 승무원 및 접촉 직원들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사무실을 폐쇄 조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승무원 확진 관련 정보를 일반에 공개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15일 국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코레일 자회사 코레일관광개발은 직원들에 KTX 승무원의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문자로 고지했다. 해당 승무원은 지난 11·12일·14일 3일간 열차에서 근무 했으며 13일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한국철도는 해당 승무원의 동선 파악과 해당 열차 탑승 승객들에 대한 역학 조사에 착수했다. 코레일관광개발 서울지사와 숙소는 방역 소독을 마쳤고, 확진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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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기분 자동차세 11억9200만 원 부과
전남 함평군은 2020년도 2기분 자동차세 11억9천2백만 원(8253대)을 일제히 부과‧고지했다고 16일 밝혔다. 부과대상은 이달 1일 기준 함평군에 등록‧신고된 자동차 등 기계‧장비 소유자다. 다만 올해 자동차세를 1·3·6·9월에 이미 연납 또는 선납한 차량소유자는 제외된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에 있는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를 통해 고지서 없이 본인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 인터넷위택스, 인터넷지로를 이용하거나 카카오페이 등 간편 결제앱, 스마트위택스 어플을 통해서도 납부할 수 있다. 납부기한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다. 군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경과하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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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코로나속 교육발전기금 기탁 줄이어
전남 고흥군 (사)고흥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송귀근)은 지난 8일과 14일 군청 집무실에서 교육발전기금 기탁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LX한국국토정보공사 고흥지사(348만원) 카페하루(100만원) 풍양면 흥무정(100만원) 농촌지도자 고흥군연합회(100만원) 생활개선 고흥군연합회(100만원)에서 총 648만원을 기탁했다.특히, 생활개선 고흥군연합회에서는 2009년부터 7회에 거쳐 600만원을, LX한국국토정보공사 고흥지사는 2018년부터 3회에 거쳐 1000만 원을 기탁해오고 있다.이외에도 풍양농협(500만원), (사)한국여성농업인 고흥군연합회(100만원), 고흥 건축사협회(700만원), 재광양고흥향우회(150만원), 금산면 서촌마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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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관내 요양병원서 확진자 2명 추가 발생…코호트 격리 중 발생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15일 코호트 격리 중인 관내 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16일 밝혔다.확진자 2명은 같은 병동 근무자 확진과 관련해 12일 실시한 1차 전수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3일마다 진행하는 코호트 격리 대상자 2차 전수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전남 484번으로 분류된 확진자는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해당 병동 근무자고, 전남 485번은 보성군에 주소를 둔 입원환자다. 2명 모두 의심 증상은 없었고 격리 중 확진돼 외부 동선도 없다.화순군은 해당 확진자들을 신속히 격리조치하고 전남도에 병상 배정을 요청해놓은 상태다.화순군은 지난 12일 해당 요양병원에서 근무자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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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유자, 다양한 식품소재 산업화로 B2B시장 공략 다각화
전남 고흥군이 농가소득을 증대하는 농식품부 전국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16일 고흥군에 따르면 식품소재 반가공 산업육성을 통해, 농업과 식품 산업의 연계를 강화해 국산농산물의 수요확대와 수급조절은 물론 유자가공 전문 기업인 한성푸드가 최종 확정돼 사업비 15억원(국비 45억원)을 확보했다. 그동안 한성푸드영농조합법인(대표 김종남)은 반제품(당절임)과 유자과즙 형태로 국내외 식품기업 및 프랜차이즈 점에 소규모로(국내 기업 10개소, 해외기업 4개소) 공급했다.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유자생과 추출, 농축, 살균, 충진 등 식품소재 산업화 시설이 도입되면 유자소스, 유자음료, 유자주스, 유자오일, 유자향료, 유자식초 등 연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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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희귀난치병 환우 치료비 전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16일 희귀난치병으로 투병중인 환우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자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희귀난치병 환우 돕기 치료비’를 전달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전달했으며, 환우 12명에게 치료비 총 3,600만원을 전달하고 환우들의 건강한 성장과 빠른 쾌유를 빌었다. 심사평가원은 2004년부터 임직원 성금 모금을 통해 저소득계층 희귀난치병 환우 돕기 사업을 시행해 왔으며, 16년간 53회에 걸쳐 총 302명, 약 17억원의 환우 치료비를 지원했다. 아울러, 환우 가족과 함께하는 건강+행복캠프, 주거환경 개선사업, 공공의료원 내 어린이도서관 설치 및 지원 등 희귀난치병 환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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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신안 도서지역 호흡곤란 응급환자 ‘긴급이송’
전남 신안군 도서지역에서 호흡곤란 응급환자가 발생해 해경이 긴급 이송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지난 15일 오후 10시 42분께 전남 신안군 하의면 옥도에 거주하는 주민 A씨(67세,남)가 호흡곤란과 함께 오한 증상을 보이며 거동이 어려워 병원으로 이송이 필요하다는 보건지소의 신고를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해경은 신안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옥도 선착장에서 코로나19 대응절차에 준수하며 환자와 보호자를 탑승시키고 암태도 남강선착장으로 이송, 오전 0시 23분께 도착해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 A씨는 코로나19 관련 기침, 발열 등 특이사항은 없었으며, 목포한국병원으로 이송돼 정밀검사를 받고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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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2년 연속 ‘안전혁신 대상’ 수상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지난 14일 ‘2020 안전혁신대상’ 공공의료안전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안전혁신대상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한국서비스경영학회(회장 유한주)와 한국혁신연구원(원장 권기혁)이 공동주관하며, 기업 또는 공공기관의 안전경영시스템, 안전문화, 안전행동에 대한 안전체질도를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심사평가원은 탁월한 안전경영시스템 구축과 안전문화 정착 그리고 안전행동 실천 등 평가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평가되어,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얻었다.김선민 원장은 “안전 중심 경영은 민․관 구분 없이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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