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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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교육혁신개발원, 제9차 학습법 특강 및 워크숍 개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교육혁신개발원(원장 김희봉)은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1주간 온라인(목포대학교 LMS 동영상 시청)으로 제9차 뜨끔S(뜨거운끔요일STUDY) 학습법 특강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목포대학교에 따르면 제9차 학습법 특강은 류정희(광주대학교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조교수)강사를 초빙해 '시험전략', '시험 불안 및 학업 스트레스 관리'라는 주제로 진행하고 총 170명이 수강했다. 이번 특강을 통해 기말고사 전 불안을 직면하고 학업 스트레스를 스스로 관리 할 수 있도록 ▲학습 전략(기억법), ▲인지상담기법, ▲불안대처전략, ▲피그말리온 효과 등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 됐다. 학습법 특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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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기술인협회, 건설안전문화 확산 MOU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15일 한국건설기술인협회(회장 김연태)와 건설안전문화 확산과 건설기술인의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은 박영수 원장과 김연태 회장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국토안전관리원과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이날 협약을 통해 △건설현장 안전확보와 견실 시공을 위한 인적 교류 △건설안전 전문 인력 양성 △건설안전문화 확산과 건설기술인의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국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캠페인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국토안전관리원은 건설기술인협회가 동절기, 우기 등 상황별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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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관리사무소, 입주민 중심 '주거행복지원센터' 재탄생
LH는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에 종합 주거서비스를 제공하는 ‘LH주거행복지원센터’를 새롭게 단장해 재개소했다고 16일 밝혔다. ‘LH주거행복지원센터’는 LH 공공임대주택 관리사무소의 새로운 이름으로, 지난 9월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관리사무소의 역할이 단순 관리업무에 그치지 않고 입주민을 위한 주거서비스 제공과 공동체의 행복 지원으로까지 확장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새로운 명칭은 전국 LH 임대주택 관리사무소 1,100여곳과 향후 추가로 설치될 관리사무소에 적용된다. 명칭 변경과 더불어 LH는 노후화된 관리사무소를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했다. 노후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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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번영회, “조건 없는 민간공항 통합 이행”촉구
전남 무안군번영회가 광주광역시에 광주민간공항 이전 약속을 지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무안군번영회(회장 박문재)는 15일 무안군청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광주공항 국내선을 2021년까지 무안국제공항으로 통합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민간공항 이전은 군 공항 문제와 별개로 정부의 항공정책 기본계획과 지난 2018년 체결한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협약서'에 따라 내년까지 이행되야 할 사항임에도 광주광역시가 4자 협의체 조성안으로 책임을 회피하고 조건 없이 민간공항을 이전하겠다던 약속을 사실상 파기했다며 강한 유감을 표시했다. 박문재 번영회장은 “광주광역시는 일방적 지역이기주의를 멈추고 약속대로 2021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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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김치, 17일 하루 단돈 100원에 선착순 제공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유통진흥원)이 운영하는 도 농식품 온라인몰 ‘마켓경기’의 우수 농산물을 단돈 100원에 살 수 있는 행사가 17일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에서 계속된다. 유통진흥원이 이번 주에 준비한 상품은 G마크 포기김치 3kg 상품이다. 경기도 우수식품 G마크는 도내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원료로 제조․가공한 식품으로써 안전하게 생산한 우수 식품임을 도지사가 인증한 것이다. 지난 10일 진행된 첫 행사가 1분 만에 매진될 정도로 호응이 높았던 점을 감안해, 이번부터는 100원 딜 쿠폰을 행사 당일 0시부터 내려받을 수 있도록 참여 방식을 변경했다. 첫 행사 때는 쿠폰 내려받기가 오전 10시부터 가능했다. 쿠폰 사용은 전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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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천안국립축산과학원 부지 제조혁신파크 조성 위한 협약 체결
LH는 지난 15일 충남도청에서 충청남도・천안시・시민대표와 ‘4차 산업혁명 제조혁신파크 조성을 위한 천안국립축산과학원 국유지개발사업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천안 서북구에 위치한 천안국립축산과학원은 오는 ‘27년까지 전남 함평으로 이전할 예정으로, 기획재정부는 지난 ’19년 1월 해당 부지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국유재산 토지개발 선도사업‘ 대상지로 선정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은 기획재정부 발표의 후속 조치로 LH와 충청남도‧천안시 등 지자체 및 시민대표가 천안국립축산과학원 부지의 효율적 개발에 힘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LH는 국유재산 토지위탁개발사업 수탁자로서 국유지인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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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등 이재명 지사 핵심공약 예산 28조원 경기도의회 통과
배달특급, 농촌기본소득 등 이재명 지사의 핵심 공약사업 예산이 경기도의회를 원안 통과함에 따라 민선7기 3년차 주요 도정이 탄력을 받게 됐다. 16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의회는 제348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2021년 경기도 예산으로 28조 8,724억원을 확정 의결했다. 이는 당초 경기도가 편성한 28조 7,925억원 대비 799억원이 늘어난 금액이다. 주요 예산을 살펴보면 먼저 산후조리비, 무상교복, 청년기본소득 등 민선 7기 3대 기본복지 실현과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사업’에 7조 231억원 투입이 확정돼 내년에도 사업을 계속한다. 올해 1회 추경에 반영해 저소득․저신용자의 경제적 자립에 기여한 ‘극저신용자 대상 소액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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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1번지 강진군, 맛집 육성 시식회 개최
전남 강진군은 지난 14일 군수를 비롯한 컨설팅 참여음식점 대표, 여성평가단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강진 맛집 육성사업 컨설팅 시식회 및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보고회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참석인원을 최소한으로 하고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식탁 간 가림막 설치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제4차 강진 맛집 육성 컨설팅에는 8개 음식점이 참여했다. 그간 5개월에 걸쳐 컨설팅을 받은 결과물인 맛, 상차림에 대한 시식 및 전시 자리로 마련됐다. 컨설팅에 참여한 8개 음식점은 강진읍의 착한돼지(애호박찌개), 황칠품은 닭(황칠촌닭코스요리), 으뜸식당(장어볶음), 조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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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지역 어린이 작가들 전시회 열려
전남 곡성군은 곡성교육지원청, 곡성군미래교육재단과 함께 지난 15일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높이고자 협력사업으로 ‘나도 작가 프로젝트’를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교사와 학생들이 팀을 이뤄 계획서를 제출하면 책 만들기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는 하는 것이 프로젝트의 내용이다.곡성군 군민회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이번 전시회는 곡성지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이 만든 87권의 책을 오는 24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학생들은 교사와 함께 책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이해하고 내면을 넓힌다. 아울러 이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면서 세상을 보는 안목을 성장시킬 수 있다는 것이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프로젝트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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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20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 개최
광주광역시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을 통해 고용안정에 기여한 20개 중소기업에 대해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서’를 수여했다.올해 일자리우수 기업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매출감소 등 어려움 속에서도 고용증가율이 5% 이상인 기업 중 고용실적, 고용유지율, 정규직비율, 청년층 채용실적, 직원복리후생, 취약계층 채용실적 등을 종합평가해 총 20개 기업이 선정됐다.이들 기업은 지난 1년간 140여 명을 신규 채용하며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인증기업은 2021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2년간 경영안정자금 한도 증액 등 6종의 금융 혜택과 기업용 부동산 취득세 면제 등 8종의 행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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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코로나 3차 대유행 선제적 대응..."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필요"
나주시가 코로나 3차 대유행에 앞서 관내 일반음식점 등에 살균소독제를 배부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15일 나주시(시장 강인규)에 따르면 지난 주 일반음식점 1750여 개소에 살균소독제를 배부하고 마스크 착용 의무화 포스터를 부착하고 업소별 적극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김관용 나주시외식업지부장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많은 이용객들이 다녀가는 음식업소부터 방역수칙 준수에 솔선수범해 실천해야한다”며 “손 씻기, 시설 소독, 소독제 이용 등을 생활화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주시는 지난 7일부터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시행 중에 있다. 2단계에서는 유흥주점,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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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신축 청사 개청식 개최…“코로나19 진단 중추기관 역할 해달라”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15일 오후 서구 유촌동 신청사에서 개청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이날 개청식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 조석호 광주시의회 부의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 이홍일 행정자치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참석자 명부 작성, 발열체크, 손 소독제 구비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다.행사는 신청사 건립 경과보고, 24시간 체계로 가동 중인 코로나19 검사실과 대기환경종합상황실 격려 방문,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 전달을 위한 코로나19 극복 퍼포먼스 등 순으로 진행됐다.29년 만에 마련된 보건환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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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3단계 격상, 수도권만이라도 조속히 시행해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광범위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수도권만이라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조속히 시행해야 한다고 여당에 건의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5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 정은경 질병관리청장과 민주당소속 광역단체장 등이 함께한 'K방역 긴급 당·정·광역단체 점검회의'에 참석해 “경기도가 독자적으로 (3단계 격상을) 해보려고 했는데 효과도 떨어지고 정부와 발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안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어 “지방과 수도권 입장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수도권은 조속하게 3단계로 올려야 한다”라며 “사적 모임은 안 해도 되니까 10인 이상 모임 금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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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동권익 서포터즈, ‘노동자 권익보호’ 위한 소규모사업장 실태조사
편의점 등 경기도내 소규모 사업장에 근무하는 단시간 노동자 10명 중 3명이 근로계약서 등 노동조건을 확인할 수 있는 문서를 교부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는 경기도 노동권익 서포터즈를 활용해 지난 6~11월 편의점 등 총 2,974개 소규모 사업장 단시간 노동자 3,3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 경기도 단시간노동 실태조사’를 통해 파악된 결과다.조사 대상지는 올해 경기도 노동권익 서포터즈에 참여한 양평, 부천, 시흥, 양주, 고양, 평택 6개 시군이다.조사 결과, 소규모 사업장의 단시간 노동자들은 주 평균 3.3일, 주당 22.6시간을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근로계약서 미작성 비율은 16.4%, 미교부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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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임시선별검사소 72개 설치 추진…"증상없어도 적극적으로 검사 받아야"
경기도가 오늘(15일)까지 도내 총 52개의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했다며 도민들의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검사를 당부했다. 이희영 경기도 코로나19긴급대책단 공동단장은 15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임시 선별검사소는 수원역, 범계역 등 접근성이 용이한 곳에 설치되고 있으며 오늘까지 총 52개소가 설치될 예정”이라며 “코로나19 3차 대유행 확산세를 꺾기 위해서는 무증상 감염원들을 선제적으로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없더라도 임시 선별검사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아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15일 0시 기준 경기도 39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진행한 검사 건수는 2,938건이며 이 중 확진판정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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