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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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BCA리서치와 '바이든 시대의 미국증시 전망' 웹세미나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 이하 ‘금투협’)는 12월16일에 “바이든 시대의 개막: 미국 증권시장에 미칠 영향과 한국투자자가 주목해야할 지정학적 변화”를 주제로 웹세미나를 개최한다. 미국 경제가 코로나19의 충격으로 올해 마이너스 3.7%(OECD, 2020. 12.1, 경제전망)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바이든 정부의 정책과 미국증시의 향방에 금융투자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투협은 이번 웹세미나에 글로벌 유명 독립 경제리서치업체인 BCA리서치의 수석전략가 2명을 연사로 초빙하여 바이드노믹스(Bidenomics)가 미국주식시장에 미칠 영향과 리스크를 분석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투자시장에 영향을 미칠 바이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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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초 최윤아, 전남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최우수'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2020년 전남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에서 무안초등학교 학생(6학년 최윤아) 작품이 ‘최우수’작품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최윤아 학생의 ‘소화기 위치는 꼭 알아두자’를 주제로 한 작품은 무안소방서에서 11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돼 전남소방본부 주최 공모전에 출품됐다. 전남소방본부는 각 소방서에서 선별된 작품 총 17점 중 외부 심사위원을 위촉해 주제의 적합성, 전달성 등을 중점으로 작품을 평가해 높은 점수를 받은 무안초 최윤아 학생 작품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이번 작품은 소방청이 주최로 하는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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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변창흠 사장 퇴임식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14일 오전 9시 30분 LH 본사 강당에서 퇴임식을 가졌다. 이번 퇴임식은 코로나 상황을 감안하여, 임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 변사장은 지난 2019년 4월 제4대 LH 사장에 취임해 LH에 주어진 다양한 정책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재임기간 중 주거복지로드맵 공급목표를 차질없이 달성하고, 도시재생, 정비사업 분야에 새로운 사업모델을 도입해 주민과 지역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한편, 작년과 올해 2년 동안 LH 출범 이후 가장 많은 31.3만호의 주택을 공급하고, 3기 신도시를 비롯한 1,460만평 규모의 신규 택지 지정을 달성했다. 또한, 한-미얀마 경협산단 기공식을 비롯해 19개국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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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목사동면 이장단, 연수 대신 고향사랑 환경정화 활동 실시
전남 곡성군 목사동면 이장단은 지난 11일 고향사랑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목사동면 이장 25명과 면 사무소 직원 4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2인 1조로 국도 18호선과 군도 4, 5호선 주변을 정리했다. 도로변에 버려진 캔, 물병, 담배꽁초, 방치물 등 수거한 쓰레기의 양은 4톤 가량에 달했다. 당초 이날은 이장단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곡성의 문화명소를 탐방하는 연수를 추진하려 했다.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이장단은 연수를 취소했다. 목사동면 이장단 김규희 단장은 “이 기회에 이장들이 솔선수범해 환경정화 활동을 해보자고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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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음악학원 강사 코로나19 확진판정…접촉자16명 전원 음성
전남 무안군은 관내 음악학원에서 하루 강의한 광주 거주 강사가 4일 뒤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해 무안군과 무안교육지원청이 선제적으로 접촉자에 대한 검사에 나서 16명 전원이 음성판정을 받았다.무안군과 무안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무안읍 모 음악학원 강사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는 내용이 13일 오후 학교를 통해 무안지역 학부모들에게 문자로 전달됐다.무안교육지원청에 확인한 결과 해당 강사는 무안읍 모 음악학원에 1주일에 1회 방문해 강의하는 광주 거주 강사다.이강사는 지난7일 무안읍 모 음악학원에서 강의를 했고 4일 뒤인 11일 광주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이와관련 해당강사가 전파력이 낮은 잠복기 또는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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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 홈페이지 새 단장…14일부터 적용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재단 출범과 함께 대표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해 14일부터 문을 연다. 재단에 따르면, 개편되는 홈페이지는 ‘도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여성가족정책 플랫폼’이라는 재단의 새 비전을 담아 신규 기업이미지(CI)와 최신 웹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했다. 메인 화면에 재단 비전을 상징하는 대형 이미지를 전면에 배치, 감성적인 면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이와 함께 연구, 사업 등 분야별 세부 항목을 상부에 배치해 가시성을 높였으며, 이용자 중심 콘텐츠를 확충해 사업 분야, 연령 등과 상관없이 도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 검색기능과 고객 불편사항, 건의사항 접수 항목을 새롭게 추가했다.정정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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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 양식장 ‘무기산’ 불법사용 합동 단속 실시…안산·화성 71곳 대상
경기도가 12월 18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무기산(無機酸) 사용·적재·보관과 무면허 김 양식 행위 등에 대한 도-시·군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화성시 52곳, 안산시 19곳 등 김 채취 양식장 71곳 3,283ha로 도 해양수산과와 안산, 화성 2개 시가 참여하며 매월 3회 이상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바다에서 김을 양식, 채취할 때 해상 여건 변화에 따라 농작물의 병해충과 비슷한 이물질 등이 발생하게 된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 정부는 김의 품질, 생산량 향상을 위해 일정 산(acid) 농도 이하의 김 양식장활성처리제 사용을 허가하고 있다. 무기산의 경우 김 양식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기산에 비해 염소이온 농도가 30~33%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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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경찰과 합동단속반 운영…방역수칙 위반 단속 강화
경기도는 코로나19 확산 추세 및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에 맞춰 도-시군-경찰로 구성된 합동 단속반을 통해 방역지침 이행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반 운영은 경기도의 사회적 거리두기 실효성 확보 방안 중 하나로, 도는 강력한 행정력을 통해 코로나19 3차 대유행을 저지할 방침이다. 현재 합동단속반은 도와 시․군 공무원, 경찰 4인 1조로 18개 반 1천 명 내외 규모로 이뤄져 있다. 도는 지난 8월부터 시·군과 함께 마스크 착용 점검 등을 해오다 지난 8일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하면서 경찰력을 강화해 합동단속반을 확대 편성했다. 합동단속반은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실내스탠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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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형 긴급복지’ 의료비 지원기준 확대…'퇴원 전→퇴원 후 30일내'로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퇴원 전 신청자에게만 지급하던 ‘경기도형 긴급복지’ 의료비 지원기준을 퇴원 후 30일 이내 신청자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안을 마련해 15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제도를 몰라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도민이 없도록 하자는 취지다. ‘경기도형 긴급복지 사업’은 저소득 가구 중 중한질병, 주소득자 사망, 실직 등 위기가구에 대해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실업급여나 재난적 의료비, 국가 긴급복지 제도 등 다른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가 주요 대상이다. 현행 ‘긴급복지지원법’ 시행령은 ‘긴급성 원칙’에 따라 퇴원 전 의료비 지원 신청에 대해서만 의료기관에 의료비를 지급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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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면접수당’ 올해 마지막 4차 접수 14일 스타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대표 청년정책 중 하나인 ‘청년면접수당’ 4차 신청접수가 14일부터 시작된다. ‘청년면접수당’은 청년층의 적극적인 구직활동 지원을 위해 면접에 참여하는 도내 청년에게 최대 21만원(면접 1회당 3만5천원, 최대6회)의 면접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도내 거주 중인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취업 면접에 응시한 경기도 청년이다. 경기도는 지난 9월 2차 신청 접수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 활동에 어려움이 많은 청년들의 상황을 감안해 기존 신청 조건이었던 근로 기준 시간(주 30시간)을 없앴다. 또한 채용공고문 제출 절차를 생략하는 등 더 완화된 지원 조건을 마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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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2만 7,820명 학자금 대출이자 26억6천만 원 지원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2020년 하반기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으로 도내 대학생, 대학원생, 졸업생 2만7,820명에게 총 26억 6,000만 원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가구소득에 관계없이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원)생과 미취업 졸업생의 대출이자 부담을 줄여 보편적 청년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상반기 2만3,074명에게 26억 2,300만 원을 지원한 것과 비교하면 대상 인원은 4,746명, 지원 금액은 3,700만원이 증가했다. 특히 대학원생 5,037명과 대학 또는 대학원을 졸업한 미취업 청년 5,918명에게 15억 1,400만 원을 지원해 코로나19 등으로 취업에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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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부동산포털, 영문·등고선지도 등 신규 서비스 15일부터 제공
‘경기부동산포털’이 15일부터 ‘영문지도’와 ‘등고선지도’ 신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필지목록조회’와 ‘중개사무소 조회’, ‘지도출력’ 등 기존 서비스도 개선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경기부동산포털에서 제공하는 영문지도를 이용하면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내 각 행정구역, 도로명주소, 주요지명과 함께 공공기관명, 건물명 등을 영어로 확인할 수 있어 한글을 알지 못하는 외국인도 경기도의 지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지표의 높낮이와 경사를 알 수 있는 등고선지도는 경기도내 지형과 고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등고선 간격을 통해 산지의 경사가 완만한 정도를 쉽게 알 수 있다. 이밖에도 이번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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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주택자 주택 취득세율 과소신고 등 567건 적발…45억여 원 추징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지난 10월부터 12월 4일까지 다주택자 등이 취득한 주택 1만6,463건에 대해 취득세 신고 적정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감면 위반, 과소 신고 등 관련 사례 567건을 적발, 45억여 원을 추징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새롭게 시행된 지방세법에 따르면 1세대 4주택 이상 취득자는 주택 유상거래 시 기존 취득세율(1~3%)이 아닌 일반세율(4%)을 적용받는다. 도는 해당 다주택자들의 기존 세율 적용에 따른 취득세 과소 신고 여부와 기존에 취득세를 감면받은 임대주택에 대한 임대의무기간 위반 여부, 상속주택 취득세 미신고 여부 등을 전수 조사했다고 설명했다. 적발 유형은 ▲1세대 4주택 이상 다주택자 취득세 과소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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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56억 원 투자유치…민간 주도 창업 생태계 새 지평 열었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의 ‘민간투자연계형 기술창업 지원사업’이 올해 총 56억 원에 달하는 투자를 이끌며 민간 주도 창업 생태계 재편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 사업은 공공주도의 일률적 창업지원사업의 한계를 넘어, 민간의 자금·보육·전문성 등을 활용해 경쟁력을 갖춘 민간 주도형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민선7기 경기도가 올해 지자체 최초로 도입했다.엑셀러레이터 등 민간 투자·보육 전문 운영사가 성장 가능성이 높은 도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할 경우, 경기도가 창업공간과 사업화자금을 지원하는 등 뒷받침 역할을 하는 것이 사업의 골자다. 올해는 민간 운영사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하는 경우인 ‘민간투자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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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면접비 주는 모범기업 32개사 발굴…지원사업 가점 등 혜택 부여
‘코로나19’로 촉발된 경제 한파 속에서도 청년 구직자들에게 면접수당을 지급한 경기도내 착한기업 32곳이 ‘2020년도 하반기 경기도 면접수당 지급기업’으로 선정됐다. 14일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에 따르면, ‘면접수당 지급기업 인증제’는 면접수당을 지급하는 기업들을 발굴해 인증, 각종 혜택을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구인·구직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민선7기 경기도가 올해부터 추진하는 정책이다.‘면접수당’은 기업이 채용면접 시 교통비 등을 목적으로 응시자에게 제공하는 비용을 뜻한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32개 기업은 모집일 이전부터 1회 이상 면접수당을 지급해왔고, 앞으로도 지급할 계획이 있는 업체들로, 신청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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