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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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이주배경 청년 위한 제도적 안전장치 필요”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경기도내 이주배경청년의 생활상을 파악하고 이들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도 이주배경청년 생활경험 및 정착방안'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연구는 도내 외국인/다문화 관련 민간단체들의 추천자 21명(외국출생/국내출생)을 대상으로 ▲학교 ▲네트워크 ▲정체성 ▲경제적 상황 및 일 경험 ▲차별과 배제를 주제로 심층 면접했다.조사결과, 이주배경 청년 중 외국 출생 청년들은 진학 혹은 취업을 하지 않게 될 개연성이 높아 자존감, 동기 부족, 취업 포기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법적·제도적 권리 제한이 시급히 완화돼야 한다고 보고서는 강조했다. 한국출생 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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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터리·미래차 산업에서 중요 역할…배터리 4사 동맹 필요”
코로나19로 석유에서 전기 기반 에너지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경기도는 배터리와 미래차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배터리 3사 중심의 자동차 산업 네트워크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고, 화성시 자율주행 실험도시 등 미래차 관련 기반시설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경기연구원은 테슬라 배터리 데이(기술 및 투자 설명회)를 계기로 '배터리와 미래차 산업의 중심 경기도'를 발간하고 배터리 산업 중심의 미래차 산업 네트워크와 강화 방안을 살펴보았다. 지난 9월 23일, 테슬라는 배터리 데이를 열었다. 기대했던 배터리 신기술에 대한 발표는 없었지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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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상지질혈증’ 관리 지침서 개발…관계기관 비대면 워크숍 개최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도 고혈압·당뇨병 광역교육센터 주관으로 ‘이상지질혈증 환자를 위한 교육 지침서’를 개발하고 지난 2일과 9일 시·군 보건소와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비대면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상지질혈증’은 혈액 중에 지질 또는 지방성분이 과다하게 함유돼 심뇌혈관질환을 유발하는 선행질환 중 하나로 고혈압, 당뇨병과 동반 위험이 높은 만성 질환이다. 도는 기존에 보건소에서 사용하는 환자용 표준교육자료가 고혈압과 당뇨병에 제한돼 있는 경우가 많아 이상지질혈증 환자의 건강 유지와 효과적인 관리를 위해 지침서 개발과 워크숍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개발된 지침서는 이상지질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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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온택트’ 2020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 온라인 달궜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한 ‘2020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가 온라인 도자 판로를 개척하고 우리 도자의 새로운 매력을 선사하며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11월 27일부터 12월 6일까지 개최된 2020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는 새로운 도자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한 도자박람회로 올해 최초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돼 네이버쇼핑 리빙윈도를 통해 진행됐다.이번 행사를 위해 경기도와 재단은 양질의 도자 상품을 언제 어디서나 관람-구매할 수 있도록 네이버에 온라인 도자기 거리를 조성했다. 또한 푸드 스타일링, 원예도자 활용법 등 도자의 다양성을 선보이는 ‘네이버 쇼핑 LIVE’를 8회에 걸쳐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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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지원사업 우수콘텐츠 전시, 경기도민 호응 속 마무리
경기도와 의정부시,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9일까지 2주간 의정부역사에서 ‘2020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지원사업 통합전시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보이동형(워킹스루) 관람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문화창조허브는 경기도가 설립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문화콘텐츠 분야 창업지원센터다. 의정부시에 위치한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는 경기 북부 제조업, 융복합 콘텐츠 분야의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입주 기업과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에 다양한 프로그램과 입주 공간을 지원하고 있다. 창업에 필요한 지원은 물론 스마트 오피스,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3D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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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진덮개 없이 공사...경기도 특사경, 미세먼지 불법 배출 사업장 98곳 적발
방진막·방진벽·방진덮개 없이 작업을 하거나 사업장 폐기물을 임의로 불법소각하는 등 비산먼지 발생 억제 조치를 하지 않고 대기환경보전법 등을 위반한 업체들이 경기도에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 특사경은 지난 11월 2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건설공사장과 폐기물 영업·처리업체 약 1만4,000여 곳을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진행해 총 98곳에서 100건의 위법행위를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위반 내용은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미설치 등 69건 ▲비산먼지 및 폐기물 관련 신고 미이행 21건 ▲사업장폐기물 불법소각 등 폐기물 처리기준 위반 8건 ▲대기 오염물질 방지시설 미가동 등 기타 2건 등이다. 주요 사례를 보면 군포의 ㄱ업체는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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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온라인 통상촉진단, "코로나19 뚫고 미국 등 판로 교두보" 참여기업 호평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2020 북미, 동남아 온라인 화상상담 통상촉진단’이 코로나19의 세계적 재확산 속에서도 해외수출의 단비 같은 역할로 참여기업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고 10일 밝혔다. 도내 중소기업 24개사가 참여한 이번 통상촉진단은 지난 11월 10~13일, 25~26일 총 6일간 북미(로스앤젤레스, 뉴욕)지역과 신남방 지역인 태국 방콕,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바이어와 온라인 화상상담회를 진행했다. 화상상담장 마련, 통역원 지원 등은 물론, 미국과 신남방 지역의 현지 시장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제품별 현지 시장보고서를 기업에 제공하는 등 상담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펼쳤다. 이를 통해 총 134건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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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개성공단 다시 열때 아닌가요" 사자후…평화부지사 "세발 걷고 한번 절하기' 나선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개성공단 첫 제품 생산 16주년을 맞아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임진각 평화누리와 통일대교 일원서 ‘삼보일배(3보1배)’ 등 개성공단 재개선언 촉구를 위한 특별행사를 갖는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04년 12월 15일 개성공단의 첫 생산제품 ‘통일냄비’가 세상에 나온 지 16년이 되는 날을 기념함과 동시에, 남북 양측의 조속한 개성공단 재개 선언을 촉구하는데 목적을 뒀다. 이재강 평화부지사는 유엔사의 주권침해성 월권 행위로 도라 전망대 집무실 설치가 막히고, 미국의 제재로 개성공단이 열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삼보일배’를 통해 부당한 현실을 규탄하고 개성공단 재개 선언 촉구의 목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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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10일 '한국부동산원'으로 출범…새롭게 대항해 시작
‘한국부동산원(원장 김학규)’이 10일(목) 공식 출범, 대항해를 시작한다. 한국부동산원은 부동산 조사·관리 및 공시·통계 업무를 수행하는 한국감정원의 새로운 명칭이다. 한국부동산원은 10일(목) 대구혁신도시 본사에서 한국부동산원 출범식을 가졌다. 출범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 차원에서 언택트 행사로 진행되었다.한국부동산원은 부동산 시장의 조사·관리 및 부동산의 가격 공시와 통계·정보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부동산 시장의 안정과 질서를 유지하고, 부동산 시장에서의 소비자 권익 보호와 부동산 산업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출범하였다. 한국부동산원법 시행을 통해 주택 등 건축물 청약에 대한 전산관리 및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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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신용평가사 모두 '한국가스공사'에 국내 최고 신용등급 부여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S&P, Moody's에 이어 Fitch로부터 국내 최고 신용등급을 부여받으며 국내 에너지 산업에서 차지하는 전략적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지난 8월과 10월 S&P와 무디는는 각각 한국가스공사의 장기신용등급으로 국내 최고등급인 AA, Aa2를 부여한다고 밝힌 바 있다. 두 기관에 이어 지난 8일(화) 피치도 한국가스공사의 장기신용등급으로 'AA-'(국가등급과 동일, 한국 최고등급)를 부여했다. 국제 신용평가 3사는 정부 정책에 있어 가스공사의 전략적 중요성과 안정적인 현금흐름에 기반한 탄탄한 사업구조를 등급판정의 주요 근거로 들었다. 한국가스공사가 높은 신용등급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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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0년 자활사업분야 우수지자체 선정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20년 자활사업분야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활근로, 자산형성 지원사업, 자활기금 활성화, 자활사업 운영 등 4개 분야의 성과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순천시는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의지 강화를 위해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취업·창업지원을 통한 자활사업 내실화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자활을 촉진하기 위해 순천지역자활센터에 자활근로사업 예산 17억을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클린, 흰여울세탁소, 누룽지랑부각, 망치쟁이 등 13개 사업단 150여명의 참여자가 적성과 능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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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건영, 순천시 인재육성·문화예술 발전 위해 18억원 통큰 쾌척 눈길
전남 순천시는 지난 8일 순천시청에서 ㈜대광건영(회장 조태석)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재육성과 문화예술 발전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대광건영은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에 13억원, 순천문화재단에 5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해, 이날 모두 18억원을 순천시 발전을 위해 기부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대광건영의 기부가 선행의 연결고리가 되고, 지역 문화예술계를 위한 *메세나 운동의 마중물로써 소중한 역할을 할 것이다.”면서 “후원기업의 뜻을 받들어 순천시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대광건영은 호남 기반의 100대 건설사로 순천시 공동주택 보급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최근 분양한 대광로제비앙 리버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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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친환경 이차전지 재활용 기술개발 실증센터’ 구축
전남 광양시는 전 세계적으로 이차전지 재활용 시장수요가 급증할 것을 대비 그동안 지속적으로 산업부에 건의해 온 친환경 이차전지 재활용 기술개발 및 실증센터 구축예산 국비 2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233억 원(국비100, 지방비113, 민자20)의 규모로 명당3산단에 추진되며, 사업내용은 EV·ESS 폐배터리 팩·모듈 자동화 해체분리 장비구축, 친환경재활용 공정 표준·인증 및 재활용 소재 성능평가 기반 등을 구축하게 된다.전 세계적으로 사용 후 배터리 시장은 2025년 리튬이온배터리 재활용 시장 규모가 122억 달러(약 15조 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그동안 리튬이차전지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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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기자동차 보조금 추가 지원
전남 광양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저탄소 녹색 도시 실현을 위해 ‘2020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조금 추가 지원사업’에 나선다.지원 차량은 전기승용(초소형 포함) 109대, 전기화물(소형) 94대로 출고 등록순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며, 전기승용 1대당 최대 1,660만 원, 전기초소형 840만 원, 전기화물(소형) 2,640만 원을 지원한다.신청 가능 차종은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https://www.ev.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구입을 희망하는 전기차 제조·판매점, 대리점 또는 영업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지원 대상은 광양시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시민, 관내 법인·기업이며, 개인은 1대, 법인·기업은 3대까지 지원된다. 보조금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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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김장 쓰레기 무료로 수거해 드려요”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이달 24일까지 한시적으로 김장 쓰레기 ‘특별무상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군은 김장 후 다량으로 발생하는 채소 잔재물을 처리비용 없이 무상으로 수거한다.무상으로 수거되는 김장철 쓰레기는 배추, 무, 파 등의 채소를 다듬어 발생하는 부산물이다.채소 잔재물은 내용물 확인이 가능한 일반 투명비닐봉투에 담아 지정된 장소에 배출하면 된다.김장 쓰레기가 아닌 일반 음식물쓰레기는 종전과 동일하게 청색 종량제봉투에 버려야 한다.또한, 일반 생활쓰레기가 섞여 있으면 수거하지 않고, 특별무상수거기간 이후에는 종전대로 종량제 봉투에 넣어 배출해야 하므로 지역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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