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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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스마트기술 적용 '명품역사 설계'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상균)은 언택트 시대를 맞아 첨단 스마트기술을 적용한 혁신적인 명품 철도역사 건설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존 역사는 밀폐된 공간에 시설물 등이 밀접하여 이용객 간 거리두기에 취약하였으나, 향후 신설 역사에는 언택트 기술과 빅데이터·IoT·자동제어 등 스마트기술이 적용되어 사람간 대면을 최소화하고 비접촉 기능 등이 적용된 역사를 설계할 예정이다.이를 실현하기 위해 ▲승·하차 여객동선 분리설계로 “승차객과 하차객 언택트” ▲자동문과 비접촉 스마트게이트 등 설치로 “여객의 논스톱 무빙(Non-Stop Moving)” ▲무빙센서 인식 엘리베이터 및 자동살균 에스컬레이터 설치로 “공용설비 비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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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2020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 수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10일 진행된 동반성장위원회 출범 10주년 기념식에서 ‘2020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동반성장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권기홍)에서 주최한 이번 ‘2020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은 동반성장에 선도적 역할을 해온 기관(기업)을 발굴하고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JDC는 동반성장 추진 의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추진성과, 동반성장 정부정책 참여도 등의 공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동반성장 문화 확산 공공기관 부문에서 동반성장위원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앞서 JDC는 지난해 4월 ‘다시 그리고 함께 JDC’ 新경영방침을 선포하고 국가공기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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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코로나 확진자 30대 여성…서울발 코로나 방역당국 '초긴장'
전남 광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지난 5일 서울을 다녀왔던 3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광양 63번(전남 466번) 확진자로 분류 됐다. A씨는 다음날 6일부터 몸살감기 증상이 있었으며,어제,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동부지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중마동에 거주하는 A씨는 서울 성모병원에서 가족 병간호를 하다 확진자와 접촉한것으로 파악됐다.A씨는 5일 오후 2시 5분경 서울 센트럴시티 출발, 광양·동광양 도착하는 고속버스를 이용해 광양으로 이동 후 자택에서 머물다가 10일 오후 1시30분에 자가용을 이용해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은 후 귀가했다. 방역당국은 서울 방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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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재정정보원, NH농협·신한·우리·하나은행과 'e나라도움' IT·정보 취약계층 보조사업자 지원 협력
한국재정정보원(원장 김재훈)은 주요 4개은행(농협, 신한, 우리, 하나)과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이하 “e나라도움”)의 IT 및 정보 취약계층 보조사업자 지원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협약 플랫폼 “e나라 도움뱅크”를 출범시켰다고 11일 밝혔다. 주요 협약내용은 ▲지원대상 취약계층 발굴 및 업무지원 ▲취약계층 맞춤지원 수행을 위한 교육시설 공유 ▲금융기관 정보제공 채널을 통한 e나라도움 홍보영상 송출과 홍보물의 비치 및 배포 등이며, 이를 토대로 5개 기관이 협력하여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e나라 도움뱅크’ 플랫폼을 구성하였다. ‘e나라 도움뱅크’는 한국재정정보원의 3개 지역사무소(대전, 광주,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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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0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기념품 부문)’ 수상작 10점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에서 ‘2020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기념품 부문)’ 수상작 10점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199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이 공모전은 참신한 기념품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올해부터는 아이디어 부문을 추가, 기존의 공예품 뿐 아니라 가공식품·패션잡화·생활용품 등 다양한 형태의 기념품이 출품될 수 있게 했다. ‘한국의 매력적인 지역을 소재로 한 관광기념품’을 주제로 열린 올해(공모 기간 6.29.~7.3.)엔 작년 대비 25% 이상 증가한 총 504건의 상품‧아이디어가 접수됐고, 3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 대통령상(대상) 1점, 국무총리상(금상) 2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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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428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12월 14일(월)부터 12월 16일(수)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84건을 포함한 428억원 규모, 460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36건이나 포함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신규 공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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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표 '배달특급', 올해 거래액 목표 ‘10억’ 조기 달성
소상공인과 소비자를 위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출시 일주일 만에 거래액 10억 원을 조기 달성했다.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1일 서비스를 개시한 ‘배달특급’이 올해 1차 목표인 총 거래액 10억 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배달특급’은 서비스를 시작하고 매일 꾸준히 1억 원 이상의 거래액, 주문 건수 약 4,000건을 기록하며 8일까지 총 거래액 10억 670여만 원, 총 주문 수 3만9,000여 건을 달성했다(12월 8일 자정 기준).특히 배달이 많이 몰렸던 지난 5일과 6일에는 각각 1억 4,000여만 원, 1억 3,000여만 원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첫 주말을 보냈다. 총 거래액을 상세히 살펴보면 지역화폐 사용 비율이 약 54%라는 점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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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제9회 지식재산대상’서 대상 수상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카이스트(KAIST)와 대한변리사회,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9회 지식재산대상’ 기념식 행사에서 지식재산금융 활성화를 통해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식재산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9번째를 맞은 ‘지식재산대상’은 지식재산의 성공적인 기반조성, 창출, 관리, 보호 활동을 통해 국가경쟁력 강화에 크게 이바지한 공적을 치하하고, 지식재산 분야의 리더십과 사회에 대한 기여 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해 기업단체 및 개인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신보는 2013년 지식재산보증제도 도입 후 지식재산의 사업화 단계별 맞춤형 보증프로그램을 운영해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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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제1차 ‘내규 규제혁신위원회’ 개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11일 캠코양재타워(강남구 도곡동)에서 권남주 캠코 부사장 및 규제혁신위원회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화상회의로 '2020 제1차 내규 규제혁신 위원회'를 개최했다.캠코 ‘내규 규제혁신위원회’는 정부의 규제입증책임 공공기관 확대 적용 지침에 따라, 법조계, 학계 등 규제 관련 외부전문가 5명 및 캠코 부사장으로 구성, 지난달 발족됐다.이번 1차 회의에서는 캠코 내규 규제혁신 추진상황과 혁신 체계를 검토·공유하고, 국민의 권리와 의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내규 등 개선 필요성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심의했다.캠코는 현행 200여개 내규 중 규제 사항을 포함하는 40여개 내규를 발굴해 개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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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100명으로 확대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아파트 보수공사를 할 때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공법, 시기, 공사 관리 등을 자문하는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인원을 기존 70명에서 100명으로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도는 오는 15일 제4기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100명의 위원을 위촉할 예정이다. 도는 공동주택 단지의 기술지원 수요 증가 및 신청건수 등을 분석한 후 조례 상 최대구성 인원인 100명까지 늘렸다. 기술자문단의 기술지원은 2017년 150단지에서 2018년 220단지, 2019년 343단지, 올해는 11월까지 313단지로 매년 늘고 있다. 30명의 위원이 추가되면서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신청하는 방수, 도장 등의 기술지원 수요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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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업기술원, 게발선인장 국산품종 ‘레드캔들’, ‘레몬캔들’ 개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겨울에 화려하게 꽃이 피는 게발선인장 국산품종 ‘레드캔들’, ‘레몬캔들’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게발선인장은 줄기가 게의 발과 비슷하다고 하여 게발선인장이라고 하며 주로 겨울에 꽃이 피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선인장’으로도 불린다. 최근에는 개화조절기술을 통해 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꽃시장에서 게발선인장을 만날 수 있다.빨간색, 흰색, 분홍색 등 꽃색이 다양해 인기가 많은 다화성(多化性) 선인장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국내 농가에서는 유럽 등지에서 종묘를 수입해 재배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도 농기원에서는 게발선인장 품종의 국산화를 위해 2004년부터 육종 연구를 시작, 지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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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관광공사와 '경기마이스데이' 개최
경기도 마이스(MICE: 기업회의․비즈니스관광․컨벤션․전시박람회와 이벤트 등) 산업 종사자들과 마이스 전공 대학생들의 축제 ‘경기 마이스데이’가 오는 15일 개최된다고 11일 밝혔다.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경기관광공사가 주최하는 경기마이스데이는 경기도 최대의 마이스 연례행사로 유공자 시상 등을 포함해 매년 12월에 대면행사로 개최했으나 올해는 사회적거리 두기 강화에 따라 유튜브를 통해 비대면으로 열린다. 경기마이스데이는 총 1,2부로 구성되며, 1부는 전국 마이스 관계자, 학회·협회 등 행사주최자를 대상으로 2부는 대학생 마이스 공모전과 연계해 전국 마이스/관광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부 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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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과학대 경기도지역협력연구센터, 신규 항암제 후보 물질 발굴
경기도는 산학협력 지원사업인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차의과학대학교 약학과 김석호 교수팀과 양영덕 교수팀이 항암제 신규 후보물질을 발굴했다고 11일 밝혔다.신규 후보물질 ‘Aa3’는 다수의 악성 종양에 발현된 아녹타민1(ANO1) 이온 통로(채널)를 효과적으로 막는 항암효과를 보였다. ANO1은 생체 내에 존재하는 이온 통로 중 하나로, 세포막 내외의 이온을 통과시키는 막 단백질이다. 생체 내에 전기신호를 발생시켜 호르몬 및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하거나 세포의 성장 및 신호 전달 등을 발생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신경계 질환, 종양 및 암 등의 다양한 질병과 관련된 신약개발을 위한 매우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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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사내벤처 2호팀' 출범
도로교통공단이 지난 10일 강원도 원주시 공단 본부에서 2020년도 사내벤처팀 선정에 따른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사내벤처 2호팀을 출범시켰다.공단은 정부 일자리 정책을 선도하고 혁신적인 일자리 발굴을 위해서 지난해 12월 사내벤처 1호팀을 선도적으로 출범시키고, 이후 사내벤처팀 추가 발굴을 위해 올해 10월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내벤처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했다.공모를 통해 ‘AI기반의 속도검지 기법연구 및 ITS 장비 개발’을 고안한 팀이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사내벤처 2호팀’으로 최종 선정됐다.공단은 정부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없는 준정부 공공기관이나, 사내벤처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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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마이스업계 코로나 회복지원을 위한 상생 업무협약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마이스업계 회복을 위해 한국MICE협회, 한국PCO협회, 한국마이스관광학회와 11일 서울 사운즈 한남 오르페오에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다자간 협약 내용은 크게 ▲디지털 마이스산업 육성 ▲대한민국 마이스산업 활성화 ▲K-방역 안전 마이스 체계 강화 세 가지이며, 이와 관련해 해외 MICE 수요 회복 마케팅 등 8가지 공동 사업을 상호 협력 하에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는 코로나 영향으로 디지털 전환이 필요한 마이스업계를 위해 미팅 테크놀로지(회의기술) 컨설팅 제공, 미팅 테크놀로지 적용 지원 사업, 정보 공유와 B2B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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