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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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관내 수상레저 출항지 현장점검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11월 30일 완도항 등 관내 수상레저 주요 출항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11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여 관내 실정에 맞는 수상레저 안전관리 계획수립을 위해 완도항, 신항만, 고금 상정항 등 3개소에서 이뤄졌다.현장점검 결과 △저조 시 슬립웨이 상 무단주차‧ 이끼 등 이물질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성 상존 △조업선 및 화물선 등 선박의 잦은 출입항으로 인하여 안전사고 발생 우려 △동호회, 개인 활동자의 대부분이 외지인으로 항포구 주변 쓰레기 무단 투기 및 소음 발생 등 의 문제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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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영화창작 공간 ‘경기 스토리작가 하우스’ 조성 대상지 고양시 선정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시나리오 작가 창작공간 조성을 위해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한 ‘경기 스토리작가 하우스’ 대상지로 고양시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심사위원은 시나리오 작가 및 창작공간 설계·운영 등 5인의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서류심사와 현지실사 그리고 사업계획에 대한 발표심사를 통해 고양시를 선정했다.고양시는 이번 공모에서 일산동구 장항동에 위치한 일산방송컴플렉스 관련 시설의 일부 공간을 대상지로 신청했다. 이에 따라 도는 공간조성비, 창작활동비 등 예산과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고양시는 시설 운영관리와 프로그램 보조인력 배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기 스토리 작가 하우스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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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보장정보원, 2020년 GDHP 7차 연례회의 참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임희택)은 11월 30부터 12월 1일 양일간 국제 디지털헬스케어협의체(GDHP:Global Digital Health Partnership))가 주관하는 2020년 GDHP 7차 연례회의에 23명의 국내 보건의료 전문가들을 구성하여 회의에 참여하였다고 1일 밝혔다. 해마다 상·하반기에 개최되는 GDHP 연례회의는 전세계 30개국 보건의료 정책기관 및 보건의료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디지털헬스분야 정책 및 기술·서비스에 대한 국가간 사례공유와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올해는 전세계적인 코로나 확산여파로 화상회의를 통해 국제적 논의의 장을 이어나갔다. 이번 회의의 주제는 코로나 19 팬더믹 대응, AI, 원격진료 등에 관한 최신기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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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스] LH, 'LH 공원생활 영상 공모전’ 당선작 시상식 개최
LH는 1일(화) 경상남도 진주시 소재 LH 본사에서 ‘LH 공원생활 영상 공모전’의 당선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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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노사공동 인권주간’ 행사 개최…임직원 인권 감수성 제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4일까지 ‘인권주간’으로 지정, 인권 관련 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의 인권감수성을 높이고 인권경영 강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온라인 인권경영선언식 등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성했다.프로그램은 인권경영선언식(12.1.), 인권강연회(12.2.), 인권영상(12.3.), 인권특강(12.4.) 등으로 진행된다. 인권경영선언식은 지역사회 등 이해관계자의 인권목소리를 담은 선언문을 바탕으로 노사가 함께 인권경영 실천의지를 다짐한다. 인권강연회에서는 전태일 50주기를 맞이해 ‘한국사회 노동인권 바로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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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북산 가금류 반입 금지 등 ‘조류인플루엔자 철벽방어’ 긴급 방역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최근 정읍시 소재 농가 육용오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1일 가축방역심의회를 열어 전북산 가금류에 대한 반입을 금지하기로 결정하는 등 강화된 긴급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8년 3월 이후 2년 8개월 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사례가 없었던 만큼, 강력한 방역조치를 시행해 더 이상의 추가 확산을 막고 가금농가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목적을 둔 조치다. 이에 도는 우선 12월 1일부터 정읍시 등 전북지역에서 생산한 닭·오리 등 살아있는 가금류와 종란·분뇨 등의 가금산물에 대한 도내 반입을 금지하기로 했다. 또한 도내 전통시장 26곳을 대상으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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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서비스 첫 개시
독과점 체제의 배달앱 시장을 정상화하고,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를 위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드디어 서비스를 개시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8개월간 준비한 ‘배달특급’을 12월 1일자로 시범지역인 화성·오산·파주 3개 지역에서 서비스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배달특급’은 배달앱 시장을 공정 경쟁으로 유도하고자 경기도주식회사가 민관협력을 통해 개발·운영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 경기도형 디지털 뉴딜 사업의 주축이다. 그간 일부 민간배달앱의 높은 수수료에 허덕이는 소상공인에게 훨씬 저렴한 1%의 중개 수수료를 받음으로써 훌륭한 대안재가 될 전망이다.현재까지 3개 시범지역을 모두 더해 약 4,800개 가맹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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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나눔의 기적·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일 도청오거리에서 ‘희망 2021 나눔캠페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출범식과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제막식 행사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이순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 김장섭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재명 지사는 “올해는 어느 때보다도 우리 어려운 이웃들의 고통이 가중되는 시기다. 원래 힘겹게 사는 분들이 겨울나기가 매우 어려운데 코로나19 때문에 모든 사람이 어려운 상황이 됐다”며 “그럴수록 우리 모두 함께 손잡고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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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나눔] 캠코, '디지털 공부방' 만들기 사회공헌 활동 진행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지난 10월 부산지역 아동․청소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기부금 1억5000만원을 전달한데 이어, 지난달 30일 부산시 북구 구포동에서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이인수 캠코 상임감사 등 임직원들이 ‘디지털 공부방’ 만들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1일 밝혔다.‘디지털 공부방’은 코로나19로 온라인 수업이 장기화됨에 따라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조명 교체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책·걸상, 컴퓨터 등 온라인 학습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캠코가 새롭게 펼치는 ‘코로나19 극복 사회공헌 활동’이다.캠코는 지난 10월 부산광역시교육청 등을 통해 지원신청을 받아 경제적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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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나눔] JDC 봉사동호회, 홍익아동복지센터에 후원물품 전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사내 봉사동호회가 지난달 30일 홍익아동복지센터에서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전달식을 통해 홍익아동복지센터 원생들의 건강한 식단 구성을 위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50세트와 가전제품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이 전달됐다.김영진 JDC 봉사동호회 회장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및 회비, 기부금 등으로 운영돼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앞으로 제주지역 소외계층 및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JDC 봉사동호회는 지난해 홍익아동복지센터 원생들을 초청해 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서 고무동력기 만들기 체험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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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질병대응기관 전력공급설비 특별점검 추진
한국전력이 코로나19 대응 및 동계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특별 전력설비 운영대책을 수립·추진해 설비고장을 미연에 방지하고 불시의 사건·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1일 밝혔다.먼저, 질병관리청 등 코로나19 관련 질병대응기관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해당 시설 전력공급설비에 대한 특별점검을 추진하고, 동계 정전피해 확대 예방을 위한 전력구 일제점검과 다중이용시설 변압기 등에 대한 점검・보강을 지속적으로 시행하며, 폭설 등으로 인한 재해・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자체 비상상황실을 운영 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장의 무결점 전력공급을 위해 지난 11월부터 시험장 전력공급설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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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코로나19 대유행 따른 여성고용 위기 진단 및 해결책 모색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경가연)과 도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가 2일 코로나19로 드러난 여성고용위기를 진단하고 향후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한 비대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온라인 줌(ZOOM)을 통해 도내 19개 광역, 시·군 새일센터 관계자와 경가연 연구위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정정옥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최윤선 경가연 정책연구실장이 ‘코로나19를 통해 드러난 일자리 위기의 젠더 특성과 향후 과제’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이어 지난해 새일센터 간담회 내용에 대한 경가연 연구 추진 현황을 공유한다. 끝으로 코로나19 시대 여성의 경력단절 문제와 노동시장의 정상성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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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일 수출기업 온라인 전시회 참여기업 대상 화상상담회 개최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경기 수출기업 온라인 전시회’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3일 코엑스에서 온라인 화상상담회를 개최, 코로나19로 위축된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판로 개척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해외 현지 판로개척이 어려워진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 마케팅 방식을 도입함으로써 중소기업의 해외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뒀다.상담회에는 경기도 수출기업 온라인 전시회에 참여한 도내 수출 중소기업 14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기업들은 업체별 사업장 또는 코엑스에 설치된 온라인 화상상담 장비를 이용해 자사의 우수제품을 아세안·중남미·미국 등지의 12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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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민권익위 주관 2020년 국민생각함 ‘올해의 생각’ 우수기관 수상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생각함 2020년 ‘올해의 생각’ 기관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의 생각으로 선정된 활용 사례는 ‘플랫폼 노동자 및 취약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지원’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 안건이다. 경기도는 지난 3~4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한 ‘천하제일 댓글대회’를 진행한 바 있고, 총 347명이 참여해 댓글 및 공감을 표현했다. 그 결과 ‘노동권 사각지대 종사자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토론주제를 도출했다. 도는 이처럼 민원분석으로 나온 주요 이슈에 대해 도민의 집단지성을 활용해 문제해결을 위한 ‘한 줄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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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 데이터 분석 생활안전 위험지역 106곳 발굴 위험요인 제거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최근 5년간 사고발생 데이터를 촘촘히 분석, 교통사고와 수난‧산악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위험지역 106곳을 발굴해 선제적 위험요인 제거에 나선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6월부터 도내 35개 소방서와 지자체, 경찰 등 관계기관과 함께 사고빈발 위험지역 발굴‧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5년간 소방활동 데이터(구조‧구급활동정보시스템)를 이용해 사고빈도와 장소별로 분석한 뒤 현장조사를 통해 사고가 빈번한 도내 생활안전 위험지역 106곳을 발굴했다.도로가 62곳으로 가장 많고, 호수‧저수지 23곳, 산악 9곳, 유원지 3곳, 경사로 1곳, 축대 등 기타 8곳 등이다. 이들 위험지역에서는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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