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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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해 물질 '비스페놀A' 들어있는 순번대기표 부터 교체 추진
경기도가 인체에 유해한 비스페놀A(BPA) 성분이 들어있는 영수증, 순번대기표 등 이른바 감열지에 대한 사용제한을 추진한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내년 상반기로 예정된 정부의 비스페놀A 함유 감열지 규제 제도 시행 이전에 경기도와 도 산하 공공기관, 시군을 대상으로 비스페놀A 함유 감열지 교체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도는 이날 도 전체 800여 곳에 달하는 민원실과 주민센터, 공공기관에 사용 중인 감열지에 대해 비스페놀A가 포함됐거나, 포함여부가 미확인된 제품은 비스페놀A가 없는 제품으로 교체하도록 공문을 보냈다. 해당 기관은 제품 확보가 되는 대로 즉시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민간부분 사용 감소를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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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코로나19 긴급 대책회의…공공다중이용시설 운영 중단 결정
전남 보성군은 순천, 광주 등 인근지역에서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함에 따라 ‘코로나19 대응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 선제적 조치로 공공다중이용시설 등 운영 중단을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1일부터 중단되는 시설은 △율포해수녹차센터, △보성군민체육센터, △벌교스포츠센터, △경로당(446개소), △태백산맥문학관, △백민미술관, △한국차박물관 등 문화·복지·체육 시설 등이다. 제암산 자연휴양림은 정상운영하고, 대면으로 이루어지는 체험 시설은 중단한다. 운영 재개는 인근지역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지켜본 뒤 결정할 방침이다. 자세한 운영일정은 보성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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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첫 시행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전남 강진군이 기존 쌀 직불금과 밭 고정 직불금을 통합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기본형 공익직불금’을 7,819 농가에 총 215억 원을 지급하며 19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개편된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논·밭 구분 없이 모든 작물에 일정 면적에 따라 동일한 단가로 지급된다. 7가지 기준(1,500평 미만 경작, 소유농지 5,000평 이하, 영농 종사 3년 이상, 농촌 거주 연속 3년 이상, 농외소득 4,500만원 미만 등)을 충족시 0.5ha 미만 소규모 농가에 연 120만 원을 지급하는 ‘소농직불금’과 면적이 넓어질수록 낮은 단가를 지급하는 ‘면적직불금’으로 구성된다. 특히 ‘면적직불금’은 신청한 지급대상농지 총 면적에 대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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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신안대파 김장축제' 20일 온라인 생중계
전남 신안군이 20일 암태면 국민체육센터에서 신안대파 김장축제를 개최한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온라인 생중계되는 이번 행사는 신안군 대파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대파 소비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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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겨울철 화재예방'취약시설, 집중 안전관리'
전남 무안소방서가 겨울철 화재예방과 피해를 줄이기 위해 내년 2월까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기간으로 화재 위험 요인 사전제거 등 종합적인 화재예방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최근 5년간 계절별 화재발생 빈도를 보면 겨울철(26.3%)은 봄철(28.6%) 다음으로 화재 발생 건수가 많으며,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최근 축사 및 물류창고 등 다수 인명피해와 막대한 재산 피해를 동반한 대형화재가 전국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유사사례 예방을 위한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취약시설 화재안전 중점관리 ▶자율안전관리 기능 강화 ▶생활 속 화재안전 기반 조성 ▶현장대응력 강화를 통한 시민생명 보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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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정확한 소화기 사용으로 나의 가족 보호해야”
일교차가 커짐에 따라 아침저녁으로 외투를 걸치고 활동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늘어난 요즘, 점차 겨울이 다가오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다.이에 따라 난방을 위한 전기장판과 난로의 사용이 늘어나고 멀티탭 과부하 등으로 주택 등 실내 화재발생률이 높아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화재 발생 시 초기 신속한 대응으로 국민의 생명을 살리고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17년 2월 4일부터 모든 주택에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도록 법으로 의무화되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휴대용 소화기와 화재가 발생하게 되면 열 또는 연기를 감지하여 소리로 알려주는 단독경보형감지기 두 종류이다.이 중 휴대용 소화기는 화재 초기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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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전국 첫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전남 순천시가 20일 자정을 기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지역 내 집단감염 상항이 엄중하다고 판단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게에서 2단계로 격상한다.이는 지난7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에서 5단계로 세분된 이후 전국에서는 처음이다.이에 단란주점 등 유흥시설 5종의 집합이 금지되고 노래방,식당,카페 등의 경우 저녁9시 이후 운영이 제한된다.각급 학교는 3분의1 등교 수업을 기준으로 교육당국의 판단에 따라 운용된다.순천시는 지난 7일 부터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자 1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했다.허석 순천시장은 "10만 명 당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아직도 전국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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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도주식회사, 개성공단 재개 위해 개성공단 협동조합과 머리 맞댔다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19일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해 임진각 평화누리 내 평화부지사 집무실에서 개성공단 협동조합과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와 홍석민 경기도주식회사 기획조정실장, 이희건 개성공단 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 5월 취임한 이재강 평화부지사는 남북 정상의 개성공단 정상화를 촉구하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파주 임진각에 평화부지사 현장 집무실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개성공단 가동중단으로 매출 급락, 부채 증가, 신용 등급 하락 등 삼중고를 겪고 있는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개성공단 재개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특히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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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스] 경기도 평화부지사 현장 집무실 ‘개성공단 재개’ 공감 격려 쇄도
남북 정상의 개성공단 재개선언 촉구를 위해 나선 경기도가 지난 10일부터 평화부지사 현장 집무실을 파주 임진각에 설치해 운영 중인 가운데, 각계각층의 격려와 성원이 이어지고 있다.19일 경기도에 따르면 앞서 도는 남과 북 양측이 개성공단 재개 선언에 적극 나서 줄 것을 요청하는 차원에서 평화부지사의 현장 집무실을 개성공단과 북한이 바라보이는 민통선 내 도라전망대에 설치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당초 조건부 동의를 했던 관할 군부대가 유엔(UN)사의 승인을 득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집기 설치를 거부함에 따라, 10일 파주 통일대교에서 이를 규탄하는 온라인 기자회견을 연 후 임진각에 임시 집무실을 만들었다. 이재강 평화부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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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캠퍼스혁신파크 청년주택, 전면 취소 아니다…지원주택 건설 다각적 검토"
LH가 일부 언론이 '전세대책 반나절만에 ‘삐그덕’…강원대 "청년주택 공급 안해"'란 제하의 기사에서 "정부가 19일 발표한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지원방안’ 부실"하다는 내용에 대해 19일 해명하고 나섰다.한 언론에 따르면 "정부는 캠퍼스혁신파크 청년주택으로 100호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이었으나, 강원대 확인결과, 2주 전 캠퍼스혁신파크 내 행복주택 사업을 추진하려다 내부적으로 부지 활용측면에서 잠정유보하기로 한 상황"이라고 보도했다.LH는 이에 대해 "캠퍼스 혁신파크(대학 내 도시첨단산업단지) 선도지구로 지정된 한남대와 강원대의 요청으로 캠퍼스 내 산업단지 종사자 및 대학생 등에 공급하는 일자리연계형 주택을 계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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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가품질혁신상 대통령표창 수상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6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혁신상 서비스혁신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국가품질 경쟁력 향상을 위해 탁월한 성과를 낸 우수기관을 선발해 표창한다. 이번 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심사평가원은 ▲K-방역 지원 등 국민의료 안전관리, ▲진료비 심사·평가 혁신, ▲국민을 지향하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서비스 품질 경영혁신을 통한 사회적 가치 제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코로나19 확산 시 K-방역지원 등 국민의료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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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2021년도 국비 확보 위해 국회 방문…현안사업 예산반영 요청
해남군이 내년 국비확보 굳히기에 나섰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19일 2021년 국비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 상임위원회별 국회의원을 방문하고, 역점추진하고 있는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예산반영을 요청했다.이날 명현관 군수는 상임위원회별 국회의원을 차례로 방문, 북일지구 수계 연결사업, 전남 광역 원예채소 출하센터 조성, 공룡화석지 국가관리 전환 타당성 검토, 농어촌 마을 하수도 정비 등 주요사업 5건에 대해 설명하고, 국회 예결위 심의 과정에서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주요 현안 사업으로 상습적인 가뭄피해를 입고 있는 북일지구에 고천암호의 물을 공급하기 위한 수계연결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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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지역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안전점검 마무리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지역사회의 물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해온 금년도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안전점검을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공단은 16일부터 이틀 동안 전남 무안군 관내의 28개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 이에 따라 공단이 올 해 점검한 하수처리시설은 경남 지역 89개소(밀양 31개소, 함안 21개소, 창녕 37소)를 포함해 모두 117개소를 기록했다. 공단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상의 1, 2종 시설물에 해당되지 않아 상대적으로 안전에 취약한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점검을 지자체 등과 함께 실시했다. 박영수 이사장은 “지자체 등과 함께 진행한 소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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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동료선원 흉기로 찌른 외국인 선원 긴급체포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동료선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외국인 선원 A씨(베트남 국적, 남자, 48세)를 긴급체포했다고 19일 밝혔다.19일 13:54분경 여수시 소리도 동방을 지나고 있던 여수선적 어선 A호(89톤, 승선원 13명)에서 선상 칼부림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 및 형사요원을 현장으로 급파했다.신고접수 40여분 후에 현장에 도착한 해양경찰관들은 복부를 칼에 찔린 응급환자 B씨(중국국적, 남자, 30세)를 응급처치 후 연안구조정을 이용 119경유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가해자 B씨를 긴급체포했다. 가해자와 피해자는 19일 13:00경 여수시 소리도 인근해상에서 양망작업중 의견 충돌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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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지식재산 보호 위해 특허청·대한변리사회와 공동협력
경기도가 중소기업 지식재산 보호를 위해 특허청, 대한변리사회와 협력해 기술탈취·유출 예방과 피해기업 구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9일 경기도청에서 김용래 특허청장, 홍장원 대한변리사회장과 이 같은 내용의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 및 지식재산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중소기업의 영업비밀, 아이디어 등 기술의 탈취·유출 예방 및 피해기업 구제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 침해예방과 해외 분쟁대응을 공동 지원하며 지식재산 분쟁 현황 실태조사도 함께 하기로 했다. 이밖에 특허청 지식재산특별사법경찰에 대한 경기도의 협력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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