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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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 발족
오는 12월10일 ‘국토안전관리원’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건설·시설안전 분야 민간 기업들과의 상생·협력을 추진할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을 발족했다. 26일 발족한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은 건설 및 시설안전 산업을 영위하는 민간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촉진하고 기업 활력과 혁신성장을 도모함으로써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출범했다. 포럼에는 공단 경영진과 대한토목학회 등 14개 유관 학·협회 및 단체의 장이 위원으로 참여하며, 총괄분과·건설안전분과·시설안전 분과 등 3개 분과로 나누어 건설·시설 안전산업 분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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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공공기관 사회적가치 창출대회 대상 수상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고용노동부 주관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창출대회에서 ‘지역자산화 지원사업’이 최고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역자산화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 주민과 함께 공간을 기획하고 매입해 지역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신보와 행정안전부, 농협은행, 크라우드 펀딩사 등이 협업을 통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9년 시범사업을 통해 시장의 수요와 지원의 필요성을 확인하고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해 12개 지역자산화 프로젝트에 57억원의 자금을 지원했으며, 2022년까지 3년간 총 375억원의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자산화 지원사업’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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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등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핵심대책 추진
경기도가 다음달 1일부터 시행되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앞두고,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단속과 소규모사업장 노후방지시설 개선지원 등을 추진한다.엄진섭 경기도 환경국장은 26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대책’을 발표했다. 엄 국장은 “경기도는 인구, 자동차, 공장등록이 전국에서 가장 많아 미세먼지 발생요인이 매우 높다”며 “이에 따라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인 수송 및 산업부문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도민이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부문 및 건강보호부문에 대한 정책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정부의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미세먼지 고농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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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옥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아동 방한용품 전달
전남 목포시는 26일 옥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민호)에서 지난24일 겨울용품(패딩 및 후리스점퍼)을 관내 저소득 아동 19명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협의체 사업비와 위원들의 후원금 등 300만원으로 추진됐으며, 본격적 추위 전에 이뤄져 월동준비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뜻깊은 행사였다. 김민호 위원장은 “형편상 소매가 짧아진 작은 옷을 입은 아이들의 모습에 마음이 아팠는데, 이번 행사로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고 했다. 안동석 옥암동장은 “지금은 비록 추운 겨울이지만 아이들의 웃는 모습에서 다가올 봄의 따사로움이 느껴진 행사였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옥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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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유달산 조각공원, 시민 힐링공간으로 재탄생…시민들 큰 호응
전남 목포시가 유달산 조각공원을 힐링공간으로 새롭게 재탄생 시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6일 목포시에 따르면 최근 유달산 조각공원의 노후된 분수를 정비하고 주변에 수국정원을 만드는 등 시민을 위한 힐링공간을 조성해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새로 정비된 분수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30분 단위로 운영되며, 특히 야간에는 21개의 노즐에서 내뿜는 경쾌한 물줄기와 화려한 LED 수중등 불빛으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조각공원에 빛을 이용한 야간경관 조성, 보행약자를 위한 보행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유달산공원이 시민들의 쉼터로 자리매김하도록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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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119 구비 캠페인 전개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겨울철을 맞아 ‘119를 비치합시다’ 홍보에 나섰다. ‘119를 구비합시다’는 1(하나의 가정·차량에) 1(한대 이상 소화기·화재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라는 뜻으로 주택용 소방시설과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해 화재 발생 초기 빠른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남은 최근 5년간 전체 화재의 31.9%가 주택에서 발생했고 단독주택의 화재비율이 78.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시 화재가 발생했을 때 감지기로 인한 빠른 대피 및 소화기의 초기 진화로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다. 차량 화재는 엔진 과열, 전기장치 과부하, 노후화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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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MZ세대 겨냥 4차산업혁명 주제 ‘퓨처쇼2020’ 개최
4차산업 첨단 미래기술을 비대면으로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퓨처쇼2020’이 26일 막을 열었다. 경기도가 주최하는 퓨처쇼2020은 오는 29일까지 총 4일간 워킹스루(도보 이동형 전시 관람법) 방식으로 의정부 행복로 일대에서 진행되며, 체험형 미래기술·콘텐츠 전시회를 표방하는 만큼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디지털 산책, 일상에서 미래기술을 경험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동선을 최적화한 워킹스루 방식의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자율주행 방역 로봇을 투입했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라이브 커머스, 디지털 트윈, 내가 꿈꾸는 미래 부스 등의 행사·전시는 전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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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다음달 1일부터 사전 접수
전남 강진군은 26일 2021년 1월 시행되는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을 앞두고 오는 12월 1일부터 사전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은 주거급여를 지급받는 수급가구 중 취학‧구직 등의 사유로 부모와 떨어져 거주하는 청년(만 19세 이상~ 30세 미만 미혼 자녀)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자립을 도모하고자 추진된다. 기존에는 20대 미혼 청년이 부모와 떨어져 거주하는 경우에도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동일가구로 인정돼 주거급여를 받을 수 없었으나 내년 1월부터는 부모에게 지급되는 주거급여와 별도로 청년에게도 급여가 지급된다. 신청 접수 후 대상자 조사를 통해 적합한 청년에게는 최대 월 31만 원(1인/서울 거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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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생활문화 공간‘영동 1번지’ 대한민국 공간복지대상 우수상 수상
전남 순천시는 26일 ‘2020 대한민국 공간복지 대상 시상식'에서 생활문화 공간 ‘영동 1번지’운영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동아일보와 채널A에서 주최하고 서울주택도시 후원으로 진행된 대한민국 공간복지대상은 기초자치단체들의 숨겨졌던 공간복지 구현사례를 발굴하고 지방행정에서 공간복지 정책을 확산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주민참여형 공간민주주의 실현 플랫폼인 생활문화센터‘영동 1번지’는 옛 승주군청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고려해 옛 건물을 재생해 지역민의 소통과 다양한 문화·예술 및 여가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변신했다.시는 옛 승주군청의 활용방안에 대해 3년간 총 30여회의 토론과 소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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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통합재가 서비스'는 고령화 사회 대비 장기요양 서비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19.8월부터 전국 총 137개소의 통합재가 서비스 제공기관을 확보하여 ‘통합재가급여 예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통합재가 서비스는 기관과 한 번의 계약으로 어르신의 욕구를 반영하여 두 가지 이상의 재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간호사‧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가 협업으로 어르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주야간보호통합형과 가정방문통합형 유형 중 한 가지를 선택하면 매월 사회복지사와 간호사는 가정으로 방문, 계획대로 적절한 급여제공이 이뤄지는지 점검(사례관리)하고, 이를 토대로 분야별 전문 회의를 통해 수급자의 새로운 장기요양 서비스 계획 수립한다.통합재가 서비스는 체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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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내년 지적재조사 대폭 확대...진도읍 쌍정지구 등 9개 지구
전남 진도군은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기 위해 내년도 지적재조사사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은 도면상의 지적과 실제 토지가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경계분쟁과 토지거래 관련 쟁송을 예방하고 토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측량 사업이다. 내년에 지적재조사가 이뤄지는 지역은 진도읍 쌍정지구와 군내면 한의지구, 고군면 오하·벌포지구, 의신면 급갑·초중지구, 임회면 상만지구, 지산면 상보전·하보전지구 등 9개 지구 1,659필지(143만2,000㎡)이다. 군은 사업 추진에 앞서 12월까지 주민설명회와 실시계획 주민 공람이 진행된다. 특히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3억2000만원을 확보, 내년도 지적재조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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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사상 최초 왕새우양식 생산고 600억원 달성
양식새우의 최대 주산지인 전남 신안군이 왕새우양식(1980년대부터 시작) 사상 처음 600억원(4,200톤)의 생산고를 달성했다. 26일 신안군에 따르면 올해 저수온과 새우종묘 수급 문제로 전년도 입식시기(4월중순~5월초순)에 비해 다소 늦은 입식과 입식초기 산발적인 폐사로 양식작황에 대한 우려도 있었지만, 일부 양식장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양식장이 평년작을 웃도는 작황을 보였다. 특히, 타 지역의 대량폐사 및 냉동새우 수입물량 감소 등으로 인한 국내시장 수급 물량 부족으로 대부분의 유통업체(활어차)들이 신안군 양식새우에 의존 하다보니, 전년도에 비해 새우가격이 높게 형성, 생산고가 높아진 것으로 보고 있다. 신안군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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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군민 숙원 '도시가스 공급사업' 착공...지역 활성화 기대
전남 영암군은 6만 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영암읍 도시가스 공급사업이 26일 착공했다고 밝혔다. 26일 영암군에 따르면 그동안 대불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한 삼호읍 일부만 도시가스가 공급됐다. 동·서간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영암읍과 도시가스 수요처가 많은 학산면과 군서면 소재지 중심으로 지속적인 요구가 있어 왔다. 이에 지난 5월 영암읍 도시가스 공급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 후 본격 도시가스 공급 확대사업에 나섰다.이를 위해 지난 10월 6일 목포도시가스(주)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2022년까지 총 127억여 원을 투자해 시설 공사를 실시한다.공사구간은 삼호읍(세한대학교)에서부터 사동삼거리 – 독천터미널 – 학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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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중기부 예비창업패키지 예비창업자 성공창업 이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예비창업패키지 주관기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가 최근 2019년도 경기혁신센터 예비창업패키지를 통해 59개사가 졸업했다고 26일 밝혔다. 예비창업패키지는 혁신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원활한 창업을 위해 사업화 자금 및 창업교육, 멘토링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혁신센터는 올해로 3년째 예비창업패키지 주관기관으로 약 150여개 기업을 지원해 왔다. 2019년도 예비창업패키지에는 59개 기업이 선정돼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맞춤형 지원을 받았다. 창업기업 59개사는 사업기간 동안 매출 22억 원, 고용 창출 80명,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64건, 투자유치 10억 원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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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경남 소규모 공동주택 1500가구 무상 안전 점검 끝내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지난 6월부터 추진한 창원시, 거제시, 밀양시, 사천시, 통영시, 함안군 등 경상남도 6개 지자체의 소규모 공동주택 1500가구에 대한 무상 안전점검을 25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준공된 지 30년이 넘은 도내 29개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지자체별 대상 가구는 창원시 418가구, 사천시 352가구, 거제시 322가구, 밀양시 207가구, 통영시 136가구, 함안군 60가구 등이다. 이번에 점검이 이뤄진 20가구 이상 150가구 미만의 소규모 공동주택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수행해야 하는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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