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70개의 생활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만날강좌’ 및 ‘특별강좌’를 개설해 총 14,762명의 인원이 참여하고, 전시실, 동아리실 등 시설을 91,960명이 이용하고 있다.
이날 시상대에 선 이병덕 순천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 속에서 의미있는 상을 받게돼 순천시민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앞으로 더욱 풍성하고 유익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해 순천시민의 생활문화예술 참여율을 높이고 세대간·지역간 문화예술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