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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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24일 ‘디지털 성범죄 인식 개선 캠페인’ 진행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경가연)이 오는 24일 오후 12시 반 의정부여중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성범죄 인식 개선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경가연 디지털 성범죄 대응팀이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디지털 성범죄의 가해, 피해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 현실에서 범죄에 취약할 수 있는 학생들에게 디지털 성범죄의 정의와 예방 수칙, 지원 방안 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도민으로 구성된 디지털 성범죄 대응 감시단원과 경기북부지방경찰청 경찰관, 도 교육청 담당자 등 10여 명이 참여해 학생들이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디지털 성범죄 인식 개선’에 대한 홍보물을 배포할 계획이다. 이 밖에 디지털 성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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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 가정보육 어린이 19만5천명에게 확대 지원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그 동안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그룹홈에 공급해 왔던 ‘어린이 건강과일’을 가정보육 어린이까지 확대 지원한다.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은 신선한 제철과일 섭취를 통한 어린이의 건강증진과 도내 과수농가의 판로 확대를 위해 도가 지난해부터 진행 중인 사업이다.확대 지원 대상은 올해 9월부터 양육수당을 받고 있는 도내 거주 어린이 19만5,000명이며 아동 1인당 4만500원을 지원한다.지원 방식은 수원시 등 28개 시·군에서는 경기지역화폐(건강과일 바코드, 카드)를 활용해 양육 가정에서 편의점 등을 통해 직접 구매하는 방식으로, 성남, 시흥, 김포 등 나머지 3개 시는 건강과일 꾸러미를 가정 배송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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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청소년수련시설 운영위원회 비대면 교류 워크숍 개최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21일 청소년수련관, 문화의 집, 유스호스텔 등 도내 청소년수련시설 운영위원회 위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교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시설당 청소년 10~15명으로 구성돼 수련시설의 운영과 프로그램에 대해 점검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자치기구다. 도는 청소년들이 협의와 소통 속에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운영위원회와 같은 자치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도내 청소년수련시설 40곳의 청소년운영위원들이 화상회의, 유튜브 시청과 댓글 참여 등을 통해 ▲청소년운영위원회 소개와 우수활동 내용을 담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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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요하천 생태조사 결과 15년 동안 민물고기 84종 발견
2005년부터 올해까지 경기도내 30개(하천28ㆍ호2) 주요 하천에 서식하는 어류는 총 9목 22과 84종으로 확인됐으며 큰 변화 없이 유사한 출현빈도를 보여 생태적으로 안정됐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지난 4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남한강 지류인 흑천, 한천, 복하천, 청미천 등 4개 하천을 대상으로 생태조사를 실시하고 23일 이같이 밝혔다.연구소는 하천 상ㆍ중ㆍ하류에 서식하고 있는 어종 분포와 종 다양성 파악을위해 지난 2005년부터 도 주요 하천을 6개 권역 30곳으로 나눠 매년 6곳씩 5년 주기로 생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주요 하천을 5개 권역 20곳으로 나눠 4곳을 조사 중이다. 조사는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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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0 뉴질랜드 테크로드쇼’서 뉴질랜드 IT기업과의 협업 기반 마련
뉴질랜드와 국내 IT기업 간 교류의 장 ‘2020 뉴질랜드 테크 로드쇼(2020 New Zealand Tech Roadshow in Korea)’가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100%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된다. 주한뉴질랜드상공회의소가 주관하고, 경기도와 서울시, 주한뉴질랜드대사관 및 웰링턴, 오클랜드 등 뉴질랜드 주요 지자체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기업과 뉴질랜드 IT 기업 간 협업과 교류를 통해 뉴질랜드 기업의 국내 투자 및 국내 기업의 뉴질랜드 진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 투자유치를 위해 뉴질랜드 기업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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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새 대표상징물 도민 손으로 뽑는다…온라인 투표 진행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변화된 도의 위상과 미래비전을 반영할 새로운 대표상징물(GI: Government Identity)을 선정하기 위해 최종 3개 후보안에 대한 온라인 도민 투표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3월 대표상징물 개발에 착수해 도민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이벤트 ‘경기도 키워드 찾기’·‘사진전’·‘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통해 새로운 대표상징물(GI)에 반영할 도민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 또한 도내 디자인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경기 새얼굴 디자인 프로젝트’을 진행해 참신한 디자인 아이디어가 브랜드 개발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디자인, 홍보·마케팅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대표상징물 개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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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거용지 조성 위한 공공기여시설 기부채납 검토기준 현실화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공공개발이익을 도민에게 돌려주기 위해 도심 내 주거용도로 용도지역을 변경했을 때 활용하는 공공기여시설 기부채납 검토기준을 현실화한다. 경기도는 23일 이런 내용을 담은 ‘용도지역 변경 및 공공기여시설 기부채납 검토기준’을 개정하고 ‘경기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업무처리기준’을 제정해 다음달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공공기여시설 기부채납은 주거용지 조성을 위해 용도지역을 변경하여 용적률이 높아지는 경우 높아진 용적률의 일부를 토지면적으로 환산해 주민에게 환원하는 제도다. 도는 지난 2016년 전국 최초로 ‘용도지역 변경 및 공공기여시설 기부채납 검토기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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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유무역협정으로 피해 본 양돈농가 폐업 지원 477억 원 투입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양돈농가에 폐업지원금 477억7,100만 원을 전액 국비로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폐업지원금은 재배·사육 등을 계속할 수 없어 폐업을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보상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앞서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6월 돼지고기를 FTA 폐업지원금 지급대상 품목으로 고시한 바 있다. 지원대상은 지난 7~9월 폐업지원금을 신청한 도내 양돈농가 중 각 시군의 서면 및 현장조사를 통해 선정된 94개 농가다. 이들 농가는 자유무엽혁정 체결 이후 돼지고기 수입량이 증가, 돼지고기 가격 하락 등의 피해를 입거나 지난해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으로 더 이상의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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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혜인여고, '독거노인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펼쳐
전남 목포혜인여자고등학교는 최근 죽교동 일대 독거노인 8세대에 연탄 2,400장(싯가 약 220만원)을 배달하는'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혜인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연탄을 구입했으며, 특히 교직원과 학생들이 직접 가정에 배달함으로써 이웃사랑 실천의 교육의 장이 돼 뜻깊은 행사였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해마다 추진되는 행사로 학생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비좁은 골목길에서 연탄을 조심스럽게 운반하고 연신 밝은 표정으로 봉사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문승지 교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학생들이 주체가 돼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한 뜻깊은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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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전국 최초 브랜드 콜택시 '목포 낭만콜' 개통
전남 목포에서 전국 최초로 개인택시와 법인택시를 통합한 목포만의 브랜드 콜택시 ‘목포 낭만콜’이 구축돼 발대식이 진행됐다. 발대식에는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김종식 목포시장과 목포 브랜드콜 택시 사업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 최부억, 송명남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택시업계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시민들에게 목포 낭만콜 개통을 알렸다. 위원회에서는 그간 택시 회사별로 운영하는 콜센터 시스템으로 발생한 이중배차 문제와 카카오모빌리티의 독과점을 막기 위해 목포 소재 9개의 법인·개인 택시 지부의 뜻을 모아 ‘목포 낭만콜’ 개발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목포 낭만콜’은 목적지만 입력하면 택시를 부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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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대파가공 전문 제조업체와 업무협약 체결
전남 신안군이 신안 대파 소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안국민체육센터(암태면 소재)에서 박우량 신안군수와 ㈜제이엘푸드 정우철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앞으로 ㈜제이엘푸드는 신안군에서 생산된 대파를 활용한 대파육개장을 적극적으로 홍보와 판매를 추진할 계획이다.㈜제이엘푸드는 전통 육개장 전문제조업체로 고속도로 휴게소에 대량으로 납품하며 프랜차이즈 이대감과 전문온라인 “정담”브랜드로 판매 중인 식품회사이다. 신안군은 모래와 갯벌 땅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 연백부가 길고 굵어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대파를 공급하고 관내 농산물 품질관리와 가공품개발에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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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적기준점 959점 설치 완료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2년에 걸쳐 지적기준점 959개소에 대한 표시깃발과 알림표지판을 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깃발과 표지판은 지적측량의 기준이 되는 지적기준점을 보호하기 위해 기준점 명칭, 기준점 번호, 관리기관을 표시하여 일제조사시 위치 찾기와 각종 공사 등에 따른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됐다. 군은 지난해 남악 등 시가지와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기준점 600개 지점을 설치하고, 올해는 오룡지구 등 시가지 지역을 중심으로 359개 지점을 설치완료 했다. 무안군 관계자는 “깃발과 표지판 설치를 통해 각종 사업 수행시 기준점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기준점 훼손 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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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민주주의 인권학교 온라인 수료식 개최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진행하는 2020년 순천 민주주의 인권학교를 온라인으로 대체해 성공적으로 강의를 마무리하고 온라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대면으로 진행해 오던 인권교육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면 접촉을 차단하고 수료생 안전 확보를 위해 ZOOM 화상 회의를 이용해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했다. 강의는 미디어인권연구소 뭉클 김언경 소장의 ‘미디어 속 차별과 혐오’를 주제로 실제 미디어 속에서 펼쳐지는 사례를 토대로 인권 침해에 대해 온라인 교육을 진행하고, 끝으로 ZOOM 화상을 통해 수료생 28명에 수료에 대해 축하의 자리를 마련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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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코로나 19 위기 속 청정 지역 지키기 '고군분투'
전국 곳곳에서 코로나19 산발감염이 속출하면서, 신규 확진자가 연일 300여명으로 증가 중에 있다.전남 고흥군이 최근 전국과 전남 동부권에 연일 10여명 이상의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청정지역 지키기에 고군분투 하고 있다.군에서는 정부의 수도권과 강원도 지역을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격상하는 등 정부차원의 감염 예방대책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행정력을 결집하고 있다. 정부의 코로나19 대책 영상회의를 통해 전달된 정보를 핸드폰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군민에게 공유하면서 보건소, 재난안전과, 주민복지과, 관광정책실, 여성청소년과 등 각 부서가 관련기관에 대한 감염 안전수칙 준수, 출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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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정남진 장흥한우' 브랜드 참여 농가 모집
전남 장흥군이 장흥 한우를 전국 최고의 명품 한우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정남진 장흥한우' 브랜드 육성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장흥군은 한우 사육 규모가 53,900여 두로 전남에서 가장 많은 사육 두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육질 1+등급 이상 고급육 출현율 또한 54.2%로 전남에서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장흥군은 한우 고장으로서의 명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들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브랜드를 활성화해 고품질 축산물 생산과 유통체계 확립에 더욱 매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남진 장흥한우' 브랜드는 지난 2018년도에 상표 등록을 마치고 브랜드 육성을 위한 관련 조례를 개정했다. 특히 올해부터 장흥축협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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