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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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전국 로컬푸드 지수 평가 ‘최우수 A등급' 선정...로컬푸드 경쟁력 입증
친환경 농산물의 성지, 전라남도 나주시가 산지 먹거리인 ‘로컬푸드’(Local food) 활성화 평가에서 쾌거의 성과를 냈다.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전국 159개 시·군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2020년 로컬푸드 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A등급)로 선정돼 농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로컬푸드 지수 평가는 지속가능한 먹거리체계 확산을 위한 실천 로드맵으로 각 지자체별 로컬푸드 활성화 노력과 성과를 계량적으로 측정·공표한다. 올해 첫 시행된 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소비자시민모임이 시행을 맡았다. 로컬푸드 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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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 이모빌리티 관련 예산반영 위해 국회 방문
영광군에 따르면 2021년 정부예산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자 국회차원에서 지원과 협조를 구하기 위해 지난 10월 27일 김준성 영광군수가 국회를 방문했다.2021년 정부 예산안은 오는 28일 국회 상임위원회별 예산심사를 시작으로 예결위 심사를 거쳐 본회의 의결로 이어진다. 이 때문에 계획된 예산확보를 위해서는 상임위와 예결위의 예산 반영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이날 김준성 영광군수는 더불어민주당 이개호(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 맹성규(인천 남동구갑) 의원실 등을 방문하여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공모사업(150호) ▲투자선도지구 지정공모사업(국비 100억 원) ▲2021년 이모빌리티 엑스포 개최(국비 10억 원) 등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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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2차 현장 접수센터 운영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소상공인들에게 지원되는 정부재난지원금인 새희망자금 2차 접수를 위한 현장 접수센터를 운영한다.기간은 오는 6일이며, 사업장 소재지 읍·면 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난 2019년 연매출 4억원 이하이고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정부로부터 신속지급대상자 문자를 받았으나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와 공동대표, 사회적기업, 특별피해업종(집합금지)이 대표적으로 해당된다.신청을 위한 기본자료는 사업체 및 대표자의 기본정보,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통장사본이 필요하다. 그 외에도 경우에 따라 소득 감소 증빙자료 등 유형별로 다양하기 때문에 접수센터 직원과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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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청소년 위한 ‘쉼표, 나를 알아가는 시간’ 프로그램 추진
담양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6월부터 6개월 간 관내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생활 적응과 자기이해, 대인관계 갈등 해소를 위한 심리검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심리검사는 지난 6월 15일 한재중학교를 시작으로 3일 고서중학교까지 4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청소년들에게 중요한 또래관계와 자기 이해를 목적으로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심리검사 실시와 해석을 통한 자기이해와 반 친구들과 함께하는 집단 워크숍 등을 통해 현재 스트레스와 정서 상태를 파악하고 방안을 모색해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더불어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으로 지쳐있을 관내 청소년들의 심리적 건강상태와 전반적인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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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학교자치 조례 강독회’ 운영
광주시교육청이 관내 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교자치 조례를 읽고 해석해 보는 ‘학교자치 조례 강독회’를 지난 10월 27일, 29일과 3일, 5일 총 4회 차로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학교자치 조례 강독회’는 ‘광주광역시 학교 자치에 관한 조례’를 읽고 그 뜻을 풀이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독회에서는 학교자치 조례의 제정 과정 및 조례에 담긴 의미 등도 함께 설명한다. 또 참여 교직원들과 함께 각급 학교가 학교자치 조례의 제정 취지에 맞게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를 고민해 보는 시간도 가지고 있다.지난 2019년 1월1일 제정된 학교자치 조례는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학교운영에 참여할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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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11월중 정례조회 참석..."시도통합 공감대 형성 중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3일 “광주·전남 시도통합은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며 “이는 상호존중과 배려할 때만이 가능하다”고 말했다.김 지사는 이날 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11월중 정례조회를 통해 “시도통합과 관련, 합의를 이끌어 낸 것은 그동안 도민들의 의견을 듣고 토론회와 두 번의 실패를 경험삼아 나름대로 안을 만들어 얻어낸 결실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결국 시도통합을 통해 양 지역 모두 도움되는 윈윈전략으로 발전되고 잘 살아야 하는 것이 첫째고, 다음으로 통합으로 여기에 포커스를 맞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특히 “무늬만 지방자치가 아닌 제대로 된 지방자치가 되도록 실질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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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2020 제주 GREAT 영리더 인재 양성사업’ 본격 추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가 제주대학교(총장 송석언, 제주대)와 ‘2020 제주 GREAT 영리더 인재양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2019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제주 GREAT 영리더 인재양성사업’은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제주국제자유도시 맞춤형 GREAT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지역사회상생협력을 통한 제주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제주 GREAT 영리더 인재양성사업’은 단계별 영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한 학생들의 국제화 역량 강화를 위해 ▲외국어 능력 향상 프로그램 ▲영어 논술과 PT 발표 1:1 코칭 및 영어 논술대회 ▲국제전문가 양성 과정 등을 운영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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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세계 최초 톳·다시마 'ASC-MSC 인증' 획득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완도친환경수산물협동조합에서 톳, 다시마 등 11개의 양식 어가에서 친환경 수산물 국제 인증인 ASC-MSC를 신규로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톳과 다시마 ASC-MSC 인증 획득은 세계 최초이며, 이번 인증으로 우리나라가 해조류 ASC-MSC 인증 최다 보유국이 됐다. 특히 지난 4월, 완도군 전복 양식 어가에서 친환경 수산물 국제 인증인 ASC를 획득(26개 어가, 세계 최다)한데 이어 이번에 톳과 다시마도 ASC-MSC을 받으면서 완도군이 친환경 수산물 본고장의 명성을 드높일 수 있게 됐다. ASC(세계양식책임관리위원회, Aquaculture Stewardship Council)는 해양 자원의 남획과 무분별한 수산 양식으로 인한 해양 오염을 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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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장좌도 연안 좌초된 29톤급 선박 구조
전남 목포 장좌도 인근 연안에서 선박이 좌초됐지만 해경이 안전하게 구조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지난 2일 오후 11시 11분께 조업을 마치고 입항하던 근해유자망 선박 K호(29톤,목포선적,승선원6명)가 장좌도 동쪽 연안에서 좌초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3일 밝혔다.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즉시 연안구조정 2척, 경비정 1척과 서해특구대를 급파했다. 좌초된 K호는 조업을 마치고 목포로 입항하던 중 선장 A씨(61)의 졸음운항으로 인해 연안쪽으로 좌초된 것으로 알려졌다. 출동한 해경은 K호에 승선하여 인명피해와 침수 여부를 확인하고 선체 좌현선수 부력재에 약 20cm 파공 부위를 확인했다.K호는 다행히 별다른 피해가 없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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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전남혁신학교 권역별 활동가 토론회' 개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전남혁신학교’ 10년을 되돌아보고 미래형 혁신학교 건설을 위한 지혜를 모으는 자리를 마련한다.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4일, 5일 이틀 동안 순천과 광양, 무안 등 세 곳에서 2020 ‘전남혁신학교 활동가 권역별 토론회’를 갖는다. 동부권역은 4일 엘리시아웨딩컨벤션(순천), 서부권역은 5일 전남교육연구정보원(남악), 그리고 중부권역은 5일 공유광주센터(광주 진월동)에서 오후 4시~7시 각각 진행된다. 도내 128개 혁신학교를 포함해 모든 학교에 토론회 참석을 안내한 결과 동부권은 90여 명, 중부권과 서부권은 각각 40여 명의 교원들이 참여의사를 밝혔다. 도교육청 혁신학교팀과 전남혁신학교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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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 무안항공대, 무안군과 연안 정화활동 전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도준) 무안항공대가 무안군과 함께 연안 정화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무안항공대(대장 박정수)는 깨끗한 환경을 조성해 지역민에게 봉사하고 안전한 바다를 만든다는 취지에 따라 지난달 26일부터 3주간의 일정으로 이 같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따라 항공대의 기장과 부기장 등 소속 직원들이 쉬는 날을 활용해 근무지인 하늘을 잠시 떠나, 해안가와 항·포구 등에서 쓰레기를 치우거나 해양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무안군청 직원들과 함께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2일에는 김산 무안군수도 참여해 봉사활동과 함께 항공대원 및 무안군청 직원들을 격려했다. 항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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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토요 체험’ 실시…청소년 40명 참여
화순군(군수 구충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0월 31일 방과후아카데미 대상 청소년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순치즈체험학교에서 토요 체험 활동을 펼쳤다.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코로나 우울감 해소를 위해 방역방침을 준수하며 토요 체험을 진행했다.토요 체험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치즈 체험장에서 우유로 치즈가 만들어지는 과정, 피자도우 늘리는 방법 등을 배웠다.피자도우를 완성하고 각자 개성에 따라 여러 토핑 재료와 치즈를 올려 자신만의 피자를 만들며 웃음꽃을 피웠다. 피자를 굽는 동안에는 야외 체험장에서 뻥튀기 체험, 레일 썰매 타기 등을 즐겼다.토요 체험에 참가한 안아무개(제일중 3년)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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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연안 사고 예방 위한 ‘연안 안전지킴이’ 위촉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최근 너울성 파도에 따른 연안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지난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한 달간 연안 안전지킴이를 시범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이에 완도해경은 지난 2일 3층 서장실에서 연안 안전지킴이 위촉장 수여식과 연안 안전지킴이 활동 개시 전 사전 교육을 실시했으며 순찰 조끼 등 4종의 물품을 지급했다.연안 안전지킴이는 위험성이 높은 연안해역에서 순찰을 통한 △안전계도 △인명구조함 등 안전시설물 점검 △해양범죄 예방활동 △초동 구호조치 등의 일을 한다. 박제수 완도해양경찰서장은 “지역주민과 협력하고 소통하여 연안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서겠다”며 “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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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15회 제주포럼서 ‘JDC 청년평화토크쇼’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제15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제주포럼)’에서 오는 5일 ‘JDC 청년평화토크쇼’를 개최해 제주포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고 3일 밝혔다. 제주포럼 첫째 날 진행되는 ‘제주포럼 청년DAY’의 피날레를 장식할 ‘JDC 청년평화토크쇼’는 ‘평화롭고 포용적인 사회구현을 위한 청년의 역할’을 주제로, 미래세대 주역인 각국의 청년들이 평화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청년의 역할에 대해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5일 오후 4시 40분부터 진행되는 이번 토크쇼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우종씨가 사회를 맡았으며, 문대림 JDC 이사장의 환영사와 원희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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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토연구원과 산업단지내 건축물 설계고도화 협업 추진
LH(사장 변창흠)는 미래형 산업단지 개발동력 확보와 공공건축물 설계 고도화를 위해 국토연구원과 ‘신산업단지 개발 모델 및 공간조성 기법 실증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창업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학 내 유휴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해 각종 기업입주시설과 창업지원시설을 조성하는 ‘캠퍼스 혁신파크’ 건축설계에 국토연구원의 ‘미래형 산업단지 조성기술’ 연구 성과를 적용하는 협업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난해 8월 선도사업지로 선정돼 LH가 추진 중인 ‘한남대 캠퍼스 혁신파크’ HUB동(복합건축시설) 건축설계에 국토연구원이 연구·개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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