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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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도시재생 뉴딜사업 115억원 확보
전남 진도군이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2020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따라 국비 포함 총사업비 115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일반 근린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주거기능회복,도시공간 공유,도시경관 융합,공동체 공생 이렇게 4가지를 목표로 추진하는 종합적 도시재생 사업이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진도읍 성내·남동·쌍정·교동리 일원은 오랫동안 인구감소와 건축물 노후화로 주거재생과 기초생활 인프라 부족, 마을 공동체 회복 등이 시급한 지역이었다. 그동안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설립, 주민 교육·홍보, 전문가 자문 등 주민과 자치단체 등 여러 지원조직이 협력해 지역 내 사업을 발굴해 도시재생 뉴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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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동절기 부실시공 방지 위한 공사관계자 간담회 개최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지난 4일 공사가 진행 중인 공동주택 건설관계자들과 부실시공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현장 관계자 간담회는 겨울철을 대비해 안전사고 예방과 부실시공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시공자와 감리자 등 공사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의 화재예방과 안전사고 방지, 부실시공 방지대책을 촉구하고 공사업무 전반에 대해 협의했다. 또 순천시와 현장이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하고 서로 소통하면서 입주민의 편의를 증진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아파트 품질을 향상시키고 현장의 애로점과 건의사항도 듣는 자리였다. 특히, 순천시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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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장애인종합복지관 “밥솥에 사랑을 담아”
진도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진철)은 지난 10월 사회복지법인 우양재단에서 지원하는 저소득 어르신 밥솥 지원 사업 '밥솥은 사랑을 싣고'에 선정돼 26일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 10분에게 6인용 압력밥솥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우양재단에서 7년 이상 오래된 밥솥을 사용하는 65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난한 이웃도 누리는 건강한 밥상, 외로운 이웃을 위로하는 돌봄의 밥상'을 미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복지관 관계자는 밥솥을 받으시고 “사람은 밥 힘으로 산다.”며 형편이 어려워 밥솥 사기가 어려웠다며 큰 선물을 받아 너무 좋아하시는 어르신을 보면서 행복하고, 사업을 진행하면서 고장 난 밥솥을 수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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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옥 강진군수, '어촌뉴딜300사업' 등 국비 확보 ‘총력’
전남 강진군의 어촌경제 활력을 위해 이승옥 강진군수가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국비 확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4일 이승옥 군수는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박준영 차관과 김창균 혁신일자리기획단 부단장, 이수호 어촌양식정책관을 만나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지원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했다. 특히, 2021년 어촌뉴딜300사업 공모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국비확보와 강진만 동서양축 어촌 균형발전 및 열악한 소규모항포구에 대한 어업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공모 신청지역은 대구·도암 가우도 권역, 신전 사초, 칠량 봉황마을로 노후된 어항시설 정비를 기본으로 지역의 특색있는 사업을 발굴해 공모를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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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망운면, 취약세대 생활밀착형 봉사 실시
전남 무안군 망운면(면장 조영희)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지난 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지역 취약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복지기동대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세대의 집안 내‧외부 정리와 도배, 장판 교체를 실시하고 전기선 정비와 LED등 교체 등을 지원했다. 특히 임채성(연성전기 대표) 복지기동대원은 전기관련 기술보유자로, 평소에도 재능기부를 꾸준히 해왔으며 이날 봉사에서도 노후화된 전기선을 정비하고 환풍기를 교체하는 등 이웃들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조영희 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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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서호면협의체, 복지사각지대 지원 콩심기 사업 추진
전남 영암군 서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서장옥, 민간위원장 전철희, 이하 “서호면협의체”)가 지난달 27일부터 봄에 파종했던 콩 수확 작업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콩 수확작업은 사업비 마련의 일환으로, 서호면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면사무소 옆 군유지 300평에 콩 심기 사업을 추진하기로 올해 1차 회의에서 결의하고 지난 봄에 파종할 콩 종자 후원부터 파종기, 약통 준비 등 협의체 위원들이 적극 협조해 사업을 추진했다. 서장옥 서호면장은 “서호면협의체 위원들이 콩 파종부터 수확까지 직접 참여하면서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마음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에 존경을 표한다”고 밝혔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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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미술학과, 제39회 졸업전 “엔딩 크레딧” 개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미술학과(학과장 조은정)는 5일 제39회 졸업전 엔딩 크레딧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졸업전은 졸업 논문을 대신해 졸업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시각디자인 전공 13명, 조형 회화 전공 20명, 총 33명이 작품을 선보인다. 오늘부터 19일까지 2주 동안 전시되는 “엔딩 크레딧”은 국립목포대학교 70주년 기념관 전시실, 국립목포대학교 박물관, 국립목포대학교 미술학과 도림 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 그동안 오프라인으로만 진행했던 전시를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새로운 형태의 전시전을 개최한다. 이번 시도는 향후 목포대학교 미술학과 전시 활동의 새로운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김철웅 생활과학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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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해외 이주 여성 홍역 항체가 조사 실시
전남 강진군은 5일과 7일, 이틀간 해외 이주 여성 200여 명을 대상으로 홍역 항체가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2015년 2명 발생 이후 현재까지 홍역 환자가 발생되지 않고 있으나, 최근 국내 홍역 환자 발생이 2019년 7명, 2018년 15명, 2019년 199명으로 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항체 보유율이 낮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예방접종 등 홍역 예방·관리를 통해 홍역 유행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홍역 항체가 조사는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주관하고 강진군의 적극 참여와 강진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의 협조로 이뤄졌다. 채혈을 통해 1차 홍역 면역글로불린 항체가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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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몽탄면, 사례관리대상자 가구 동절기 물품 전달
전남 무안군 몽탄면(면장 최인배)은 지난 29일 올해 복지사각지대 조사를 통해 발굴한 통합사례관리가구 30세대를 직접 방문해 패딩조끼, 발열내의 등 따뜻한 겨울나기 동절기 물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발열내의를 전달받은 정 모 어르신은 “홀로 지내는 것이 익숙한 노인들의 건강을 살펴주고 항상 전화로 안부를 물어봐 주는 것도 감사한데 겨울 나기 전 따뜻한 선물까지 줘서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최인배 면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약계층의 생활여건이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겨울은 추위로 인한 어려움이 가중되는 시기이다”며“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공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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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신규 임용공무원·멘토간 아름다운 동행 시작
전남 강진군은 지난 3일 2020년 신규 임용 공직자의 조직 적응력을 높이고 직무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도암면에 위치한 다산베아채 리조트에서 ‘2020년 신규 임용 공무원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5일 강진군에 따르면 새내기 공직자 55명과 멘토인 선배 공무원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멘토‧멘티 선서를 시작으로 멘토링의 기술, 멘토·멘티의 바람직한 역할에 대해 함께 배우고 멘토와 멘티가 팀을 구성해 모의 임무를 해결하며 상호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내기 공직자 이보람 주무관은“멘티의 성장을 위해 선배 공직자인 멘토분들께서 깊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이라 생각한다. 새내기 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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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대학교, 대학미래발전전략 방안 수립 위한 공청회 개최
국립목포해양대학교(총장 박성현)는 지난 3일 오후 2시 대학 제2공학관 6층 대강당에서 “대학미래발전전략 방안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5일 목포해양대학교에 따르면 이번공청회는 코로나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교직원, 재학생, 모교동문 및 지역시민 등이 참석하고 유튜브 실시간 중계로 진행됐으며,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대학 환경 변화 대응 및 대학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정책 방향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각 분야별로 대학의 현 상황을 점검하고 대학 독자 생존을 위한 입시제도 개선, 해수부 산하 해양수산 특수목적대학 설립 방안 등과 신입생‧재학생 충원율 향상 등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대응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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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편의점 과밀화 해소 위한 간담회
경기도가 4일 수원 경기도청에서 경기도의회 최갑철, 소영환 의원, 국내 주요 편의점 점주, 담당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편의점 과밀화 해소를 위한 편의점주 단체 현장목소리 청취’ 간담회를 열었다.도는 지난 4월 담배소매인 지정거리를 100m 이상으로 확대하는 권고안을 각 시·군에 전달한 바 있으며, 이후 편의점 업계상황 확인과 도내 편의점주의 피해현황, 고충 등을 듣고 개선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가 조사한 ‘2019년 편의점 근접출점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국 편의점 가맹점 수는 약 4만4,360개다. 경기도에는 전체의 25%인 약 1만1,090개의 편의점이 있다. 2016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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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금정면 관내 기업 선행에 주민들 깊은 감동
전남 영암군 금정면 관내 기업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계속되는 모범적 선행이 이어져 감동을 주고 있다.4일 영암군에 따르면 지난 2일 관내에 소재한 기업 “아크로컨트리클럽(대표 박현재)”과 “영암풍력발전(대표 이상열)”에서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과 마스크를 쾌척해 면민들이 깊은 감동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금정면은 오는 7일 개최 예정이던 '금정면민의 날 및 대봉감축제' 행사가 취소돼 주민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야 하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다 봄철 냉해로 인한 대봉감 피해와 잦은 비, 태풍으로 벼 수확량이 전년대비 30%정도 감소해 결실의 계절임에도 허탈한 마음으로 들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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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인근 창포호 대규모 태양광사업 산자부 ‘불허’ 결정
전남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에 찬물을 끼얹을 뻔 했던 대규모 태양광 사업이 산자부 심의를 통과하지 못함에 따라 이 사업을 반대해온 주민여론의 힘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반대운동을 주도했던 망운면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이번 산자부 심의결과에 대해 환영하는 한편 서명에 참여한 3500여 명 주민과 정치권 등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상춘 공동대책위원장은 “3개월 가까운 반대운동에 주민들이 함께 응원해주셨고, 그분들의 서명지를 국무총리실과 여당대표, 산자부장관, 상임위 국회의원들에게 진정서 형식으로 보낼 수 있었다”며 이제라도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에 숨통이 트인 것 같아 다행이라는 입장이다. 김 위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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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성도·파인트리시스템과 AI 기반 조성 업무협약
광주광역시는 인공지능 유치기업인 ㈜성도, ㈜파인트리시스템과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48·49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기업별 법인설립 및 지역사무소 설립을 통해 광주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성도는 검사장비 S/W 및 산업안전 보호구 제조 전문기업으로 AI와 빅데이터를 융합한 탄소강판 AI표면검사기와 컨베이어 고장예측시스템을 차기 아이템으로 선정해 연구소를 필두로 광주에서 새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파인트리시스템은 정보보안 솔루션 및 AI 기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내시경 시술내용의 빅데이터화 및 AI 요소기술 적용을 통해 췌장 내부의 시간적 흐름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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