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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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남도 숲길’ 걸으며 코로나 극복하세요"
전라남도는 수려한 산림자원에 조성된 숲길을 걸으며 힐링과 치유할 수 있는 ‘걷고 싶은 전남 숲길’ 12개소를 선정했다. 이번 숲길 선정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 도민과 관광객에게 남도의 문화․관광․역사․산림자원 등이 조화된 힐링․치유 숲길을 적극 홍보하고 코로나19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공모에 접수된 33개소 중 설문조사, 전문가 현장심사를 거쳐 계절별 3개소씩 총 12개소를 선정했다. 계절별로 ▲봄은 구례 ‘지리산 밤재부터 현천마을길 구간’, 목포 ‘유달산 천년숲길’, 곡성 ‘섬진강 둘레길’ ▲여름은 보성 ‘제암산 더늠길’, 영광 ‘물무산 둘레길’, 목포 ‘고하도 해변 숲길’ ▲가을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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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 전국 의용소방대 기술경연 3위 쾌거
전남소방본부는 최근 전국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가해 역대급의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5일 밝혔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단체종목 3위를 비롯 개인종목에서 남․여가 각각 5위를 차지해 소방청장상과 함께 우승 트로피를 수상했다. 올해로 33회를 맞는 이 대회는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전국 의용소방대원의 화재 진압 기술 능력 향상을 위해 전국 19개 시·도 209명의 의용소방대원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도별로 선수 11명씩과 진행요원 3명으로 참석인원을 제한했다. 단체종목으로 ‘소방호스 연장 방수자세’와 ‘개인장비 착용 릴레이’ 등 2개 종목, 개인종목으로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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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N페스티벌’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서 ‘부르릉’
현대자동차가 주최한 국내 최대 원메이크(One Make) 레이스 ‘현대 N 페스티벌’ 7라운드가 7일부터 이틀간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펼쳐진다. ‘현대 N 페스티벌’은 동일한 차종이 참가한 경기로 차량의 튜닝기술 보다 드라이버의 실력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 양산차의 낮은 가격, 최소한의 튜닝, 저렴한 유지관리 비용을 통해 일반인의 레이스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마련된 대회다. 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 ‘N 라인(Line)’으로 출시된 ‘벨로스터 N’과 ‘아반떼’ 두 차종으로 경기가 구성되며, 경기 운영방식에 따라 스프린트와 타임 트라이얼로 나뉜다. 스프린트 방식은 국제자동차경주장 상설트랙(3.04km) 14바퀴를 가장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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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신안 해상풍력 민관협의회’ 본격 출범
전라남도는 5일 신안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신안 해상풍력 민관협의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가진 신안 해상풍력 민관협의회는 해상풍력과 수산업의 공존 방안, 발전사업 이익 공유, 해양환경 문제 등에 대해 정부․지자체․지역주민․발전사 등 다양한 주체의 의견을 수렴해 ‘상생’을 목표로 논의와 합의를 도출할 역할을 맡게 된다. 민관협의회는 ▲신안 주민대표, 신안군 수협, 새어민회 등 민간 13명 ▲국회,산업통상자원부,해양수산부,전라남도 등 정부 8명 ▲국회 K-뉴딜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자문위원 5명 ▲환경․갈등관리․해양수산 분야 전문위원 5명 등 총 31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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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도시숲 조성․관리 평가’ 신안군 ‘대상’
전라남도는 도시숲 조성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숲 조성 관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올해 ‘도시숲 조성·관리 평가’에서 신안군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5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번 도시숲 평가는 1차 서류심사로 5개 시군을 선정한 뒤, 시군이 제출한 각 2개소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대상지 선정 적정성 ▲수목배치 등 숲 디자인 ▲수목의 생육상태 ▲도민과 관광객의 이용도 ▲관광자원화 기여도 등을 종합 심사해 최종 순위가 가려졌다. 평가결과 총 5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신안군은 ‘도초 팽나무 명품숲길(도초 환상의 정원)’과 ‘낙우송 수변공원’이 우수사례로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 곡성군은 ‘보훈회관 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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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0 목포 문화재 야행(夜行) 성황리 마무리
전남 목포시가 진행한 ‘2020 목포 문화재 야행’이 코로나19 제약 속에서도 그 화제성을 확인하며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올해 문화재 야행은 ‘모던 타임즈’를 부제로 지난달 23일부터 31일까지 2주간(금,토) 근대역사문화공간 일원에서 소규모 공연과 온라인 프로그램 중심으로 개최됐다. 뮤지컬 형식의 ‘김시스터즈 목포 야행을 걷다’와 목포 시민이 모델로 참여한 ‘패션 모던타임’ ‘근대가요콘서트’ 등의 소규모 공연으로 근대 문화와 가요 속에서 모던시대의 목포를 재현했다. 현장 체험 프로그램과 음식코너는 없었지만 근대거리에 낭만 포토존, 청사초롱길, 코로나 극복 소원등길 등을 만들어, 나들이 가고 싶은 가을밤 근대역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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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취약계층 발굴 총력
전남 목포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나섰다. 시는 지난 10월 12일부터 접수중인 위기가구 긴급생계 지원기준이 완화됨에 따라 한 가구라도 더 지원하고자 11월 4일부터 5일까지 노인복지관 등 7개소를 찾아가 현장접수를 추진하며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은 코로나19 발생으로 최근 근로·사업소득이 감소했거나, 지난 2월 이후 실직으로 구직(실업)급여를 받다가 종료됐으나 취업한 이력이 없는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단, 기존의 기초수급 생계급여 수혜자와 코로나19 피해 지원 사업의 혜택을 받은 가구는 제외된다. 선정기준은 9월 9일 기준 주민등록상 가구원의 가구합산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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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나서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지난 4일 본청과 사업소 및 읍‧면사무소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고용 우수사례와 장애인 인권 및 차별금지를 내용으로 한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장애인식개선교육이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 재활법’에 따라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제거,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권리보장 증진, 장애인‧비장애인이 통합하는 사회 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법정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간 화상교육 및 소규모 자체교육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장애인고용 우수사례’ 등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제공한 4종의 동영상 교육 자료를 활용해 '지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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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고흥읍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 200억원 유치 확정
전남 고흥군은 고흥읍 일원 구 도심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200억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고흥읍은 수십 년 전부터 군청, 등기소, 교육청 등으로 사용해 왔던 공공시설과 조선 초기부터 형성된 주거지역, 고흥 전통시장을 비롯한 읍내 상가를 중심으로 도시가 형성돼 왔다. 그러나 20여 년 전부터 지속적인 인구감소로 공가·폐가가 발생해 주거환경이 노후화되고, 군 청사를 비롯한 공공기관의 외곽 이전으로 지역 중심상권이 침체돼 고흥읍 중심 시가지의 활성화방안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고흥군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사업대상 지역 주민 6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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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늦은 가을밤의 달빛 소나타’ 야외공연 개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우리소리예술단(대표 최미숙)의 레파토리 공연 '늦은 가을밤의 달빛 소나타'를 오는 10일 오후 7시에 승달문화예술회관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승달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인 ‘우리소리예술단’과 미스터트롯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태권트롯 ‘나태주’, 국악트롯 ‘강태관’이 출연하며 콜라보 공연, 트로트 공연, 드럼 공연, 벅구춤 등 다양하고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미스터트롯 강태관은 무안국악원에서 수학하는 등 무안군과 인연이 깊어 군 홍보대사로 위촉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도록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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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사랑이 싹트는 ‘반가운 내짝 콘서트’ 개최
전남 무안군은 지난 3일 무안군청과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미혼 직원들 간의 ‘반가운 내짝 콘서트’ 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반짝 콘서트는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좋은 인연을 만나길 원하는 두 기관의 미혼 남녀 5쌍이 참석했다. 전문 MC가 진행하는 레크레이션과 함께한 미팅행사는 편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반가운 내짝 콘서트에 이어 출산둥이 탄생의 숲 조성 등 다양한 인구정책을 시행하고 있다”면서“이번 미팅행사가 청춘남녀들의 사랑의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이날 행사에서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강조하면서“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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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수강생 모집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내년 1월 말까지 군민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은 코로나19로 무인·비대면 중심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발생하는 정보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한국형 뉴딜정책의 하나로 국비 지원을 받아 추진한다. 군은 지난 9월부터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교육을 운영중이며, 앞으로 집합 교육이 제한되지 않는 범위에서 대면 교육과 직접 찾아가는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은 오전 A반(10:00~12:40), 오후 B반(15:00~17:30)으로 운영되며 유튜브, 스마트폰 활용, 컴퓨터 기초, 인터넷 뱅킹, 온라인 상거래 교육 등 실생활에 필요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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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LINC+사업단, 전남지역 사회적 경제를 위한 가치하se UCC공모전 심사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사업단장 이상찬)은 전남지역 사회적 경제를 위한 “가치하se UCC공모전” 심사를 지난 4일 오후 2시 LINC+사업단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전남지역 사회적 경제를 위한 “가치하se UCC공모전”은 전남지역 대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사회적 경제(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사회적 협동조합, 자활기업)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효과적인 홍보 컨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위 공모전은 전라남도, 국립목포대학교가 주최하고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목포대학교 LINC+사업단이 주관했다. 이번 UCC 공모전에는 22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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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스포츠파크 야구장, 인조잔디로 새 단장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야구인의 생활체육과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해 사업비 6억 원을 투입해 인조잔디로 조성한 생활야구장을 지난 10월 개장했다고 5일 밝혔다. 생활야구장은 지난 2014년 무안스포츠파크 내에 조성하고, 2018년 야간 경기를 위한 조명탑을 설치했다. 이번에 지역 야구인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인조잔디 야구장을 조성함으로써 동호인들의 만족감과 경기력 향상은 물론 전지훈련과 전국단위 대회유치도 기대된다. 무안군 관계자는 “보다 양질의 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유소년야구장에 화장실을 설치하고 생활야구장에 펜스 보호매트를 설치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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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대학교, '2020년 제3차 지역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개최
국립목포해양대학교(총장 박성현)는 5일 오후 2시 30분부터 대학본부 5층 회의실에서 '2020년 제3차 지역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5개 대학 총장과 교육부 고등교육정책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국립대학 간 공무원 정원 편차 개선과 관련해 입학정원 감소 및 등록금 동결 등으로 대학 재정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대학회계직원 대체 충원에 따른 재정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대학 간 정원 편차를 완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미래교육을 위한 국립대학의 역할과 관련해 지난 제2차 회의에서 논의됐던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가 제안한 ‘거점국립대학 중심의 국립대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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