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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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미남(味南)축제 셰프 요리대결 ‘미남푸드쇼’ 온라인 방송
해남미남(味南)축제에서 해남특산물을 활용한 온택트 요리대결이 펼쳐진다. 해남군은 해남미남축제 일환으로 6일과 7일 미남푸드쇼를 진행한다. 미남푸드쇼는 두륜산 도립공원 내 온라인 스튜디오에서 언택트로 열리며, 해남군 유튜브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다. 미남푸드쇼에는 요리사이자 맛 칼럼니스트인 박찬일 셰프와 미식평론가 박준우 셰프가 출연해 해남 육지먹거리와 바다먹거리 부문으로 두차례에 걸쳐 해남의 특산물을 주재료로 한 음식을 선보이게 된다. 요리대결의 방식으로 진행되는 미남푸드쇼를 통해 6일 박찬일 셰프는 남도젓갈을 넣은 생새우 배추겉절이와 제육, 베이컨을 넣은 묵은지 요리를 선보였으며 박준우 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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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화학물질 사고 신속 대응 절차 교육 훈련 실시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부안군 격포항에서 해상 유해화학물질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사고처리절차 교육 및 대응장비 운용 숙달 훈련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훈련은 언제 생길지 모르는 해상 화학물질 유출사고를 대비하여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부안해경, 부안소방서, 해양환경공단 3개 기관의 인원 25명, 사고대응장비 12종 15점이 동원됐다. 주요 교육 훈련내용은 해상화학사고 시 대응절차 및 조치사항, 물질정보확인절차 등에 대한 이론교육과 열화상카메라, 가스 탐지기, 부안소방서 보유 화재진압도구 등 사고대응 장비 12종류에 대한 작동 실습 등 이었다. 최경근 부안해양경찰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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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e-모빌리티 퍼레이드 펼쳐...유튜브 촬영 홍보 효과 기대
영광군(군수 김준성)은‘e-모빌리티 시티’를 이끌어 갈 공무원들이 모여 영광스포티움에서 e-모빌리티 퍼레이드를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아쉽게 취소된 2020 e-모빌리티 엑스포를 대신하여 더욱더 새롭고 다채로운 행사로 채워질 2021년 e-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염원하기 위해 영광군 공무원들이 지난 4일 스포티움 앞에 뭉쳤다. 김준성 영광군수, 최은영 군의회 의장을 필두로 군 실과소 직원들이 참석하여 “2020 영광 e-모빌리티 퍼레이드”를 진행했다. 스포티움 경기장 앞에서 시작된 행진은 e-모빌리티 전용도로를 지나 보조축구장 주차장에서 마무리 됐다. 영광군은 홍보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추어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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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0년 도로명주소 우수 연구과제 발표 ‘대상’ 수상
여수시가 지난 4일 전남도 주관 ‘2020년 공간정보 및 도로명주소 우수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건물번호판 색채 다양화 방안’으로 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전남도는 4차 산업혁명 등 미래산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창의적인 시책을 개발해 공간정보 및 도로명주소 분야의 블루오션을 창출하기 위해 ‘공간정보 및 도로명주소 우수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여수시는 지난 9월 전남도에 과제를 제출해 도내 22개 시‧군 중 도로명주소 분야 최종 3개 우수 시‧군에 선정되며 서면심사를 통과했다. 이어 지난 4일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우수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여수시 민원지적과 현소윤 주무관이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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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곤 화순군수, ‘폐광지역 특별법 개정과 발전전략’ 심포지엄 참석
구충곤 화순군수가 폐광지역의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폐광지역 특별법’ 개정 필요성을 강조했다.전국폐광지역 시장·군수행정협의회 회장인 구충곤 화순군수는 지난 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폐광지역 특별법 개정과 폐광지역 발전전략’ 심포지엄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구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본래 제정 취지에 맞게 폐광지역 특별법을 개정해 폐광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의 삶의 터전을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전국 42만 폐광지역 주민 삶을 희생 삼아 한국광물자원공사 부실을 해결하려는 한국광물자원공사와 한국광해관리공단의 통합 시도는 반드시 중단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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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 특공대, 목포해상케이블카 대테러 예방훈련 실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도준)이 지난 5일 목포해상케이블카를 대상으로 한 대테러예방 훈련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서해해경 특공대는 최근 들어 목포해상케이블카가 목포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자리 잡을 만큼 많은 관람객이 찾을 뿐만 아니라, 해상의 고공에 위치해 테러의 표적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사전에 이를 예방하고 대비하기 위해 이 같은 훈련을 실시했다. 실제로 목포 유달산과 고하도를 잇는 해상 케이블카는 해상 150여 미터의 고공에 위치하며, 지난해 개통된 이후 전국 각지에서 주말의 경우 5천여명의 관람객이 찾고 있다. 이에 따라 특공대는 테러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서는 시설에 대한 이해와 함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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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공립 유·초·특수 교사 1차 임용시험 실시
광주시교육청 오는 7일 전남공업고등학교에서 2021학년도 광주광역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사립 특수학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 제1차 시험을 실시한다. 시험은 오전 9시부터 1교시 교직논술, 2교시 교육과정A, 3교시 교육과정B 순으로 오후 1시40분까지 진행된다. 응시자는 수험표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시험 당일 오전 7시30분부터 시험실에 입실할 수 있으며, 오전 8시30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 한다. 다만 사립 응시자의 입실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0시10분까지다. 특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시험장 내에서는 계속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시험에 응시할 수 없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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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스타트업 성장 촉진’ 투자설명회 ‘성료’
전라남도가 지난 9월부터 3회에 걸쳐 추진한 ‘스타트업 성장촉진 투자설명회’에서 적극적인 투자요청 등 나름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번 투자설명회는 전라남도가 출자중인 5개 펀드와 지역의 스타트업 기업 등을 연결시켜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로 동․서․중부권 3개 권역으로 나눠 자금이 필요한 스타트업 기업 및 동아리 등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됐다.지난 9월 서부권인 목포에서 13개 기업이 참여해 첫 설명회를 가진데 이어 10월 동부권 순천에서 18개 기업이, 지난 5일 중부권인 나주에서 15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번 투자설명회에서는 총 46개 스타트업 기업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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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신안 섬마을 60대 맹장염 응급환자 ‘긴급 이송’
전남 신안 섬마을에서 야간에 맹장염 응급 환자가 발생해 해경이 긴급 이송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지난 5일 오후 9시 39분께 전남 신안군 임자도에 거주하는 주민 A씨(64세,남)가 저녁부터 심한 복통을 호소해 보건소에서 진료를 받았으나 맹장염이 의심된다는 보건소장의 소견으로 긴급이송 요청 신고를 접수했다고 6일 밝혔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지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임자도 진리선착장에서 환자와 보호자를 태우고 오후 10시 14분께 지도 송도항에 도착,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무사히 인계했다.해경의 도움으로 긴급 이송된 A씨는 목포 소재 병원으로 이송돼 정밀검사를 받고 수술을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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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마한사 복원 등 차기 국정과제 채택 추진...마한사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나주시가 ‘마한사 복원·역사문화도시 지정·차기 대선 국정과제 채택’을 위한 첫 공식회의를 개최하고 민선 7기 선도정책과제 추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선도정책과제 민관공동위 마한사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나주를 핵심지역으로 남도의 역사적 자산이자 근원인 마한사를 복원하고 역사문화도시 지정과 차기 대선 국정과제로 채택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모든 역량을 결집 하겠다”면서 “마한사와 관련된 유물과 유적이 풍부하게 남아있고 국내 최고의 실력과 명망을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된 마한사위원회와 공동으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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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지역 학생·교직원 대상 조종면허 PC시험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4일, 5일 이틀간 완도수산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요트조종면허) 단체 방문 시험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조종면허 PC시험장은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로 인해 일시중단 되었으나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재실시하며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이날 단체 시험은 5단계로 구분된 새 방역지침에 따라 입실 전 발열체크 및 손소독과 마스크착용, 등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실시되었으며, 총 16명이 응시, 이틀에 걸쳐 나눠실시하여 13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완도해양경찰서는 조종면허PC시험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말․공휴일과 평일 점심시간(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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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과학기술 미래인재 컨퍼런스 2020'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원장 박귀찬, 이하 ‘KIRD’)이 주관하는 '과학기술 미래인재 컨퍼런스 2020'행사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컨퍼런스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 혁신을 선도하는 과학기술 인재 확보의 중요성과 정책 방향에 대해 국민과 함께 논의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AI) 학계의 권위자이자 '딥러닝 레볼루션'의 저자인 테런스 J. 세즈노스키 소크생물학연구소 교수의 기조강연을 비롯하여 각계 전문가들의 강연과 토론이 이루어지며, 모든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 네이버 TV 등 온라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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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정 발전 위한 시빅해커 간담회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도정혁신 아이디어 발굴 및 경기도 공공데이터 활용을 위해 6일 경기바이오센터에서 ‘경기도정 발전을 위한 시빅해커 간담회’를 개최했다.시빅해킹(Civic Hacking)이란, 정보통신기술(ICT) 개발자 등 다양한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사회 공공문제를 정보통신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해 창의적이고 신속하게 해결하려는 활동을 말한다. 대표적인 활동 결과로 코로나19 확진자들의 동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코로나맵’, 공적 마스크 판매처와 재고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마스크맵’ 등을 들 수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코드나무, 코드포코리아 등 기존에 활발하게 시빅해킹 활동을 해온 단체의 전문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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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3대 겨울용품 화재 주의 당부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에 대비해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5일 밝혔다.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이란 추워진 날씨로 사용량이 급증하는 전기히터·장판, 전기열선, 화목보일러다. 특히 전기히터·장판은 손쉽게 보편적으로 사용하지만 보관 과정에서 접혔던 부분의 열선 피복 손상으로 인한 발열로 겨울철 화재발생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 된다. 따라서 모든 제품은 안전인증(KC마크) 제품을 구매하고 전기히터는 벽으로부터 20cm 이상 떨어지게 설치하고 장시간 사용할시 10분씩 꺼두는 시간을 둬야 한다. 전기장판은 과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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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공모전 개최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제73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오는 20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불조심 포스터 작품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의 화재예방 공감대 형성과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포스터 주제는 화재예방의 필요성 등 안전문화를 위해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4절지에 그려서 오는 20일까지이며 무안소방서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작품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소방서를 대표해 도 소방본부 대회에 출품될 예정이다. 최진석 예방과장은 "어린이는 미래의 안전을 선도하는 주체다. 많은 학생들이 공모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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