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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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수 완도해경서장, 완도군과 합동 태풍 대응 태세 현장 점검 나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25일 한반도로 북상 중인 제8호 태풍 ‘바비’가 북상함에 따라 해양사고예방을 위해 완도군과 협력하여 태풍 대응 태세 현장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에는 박제수 완도해경서장과 윤재갑 더불어민주당 의원, 신우철 완도군수 등 지자체와 합동으로 완도군 정도항 등 7개소를 방문하여 어선의 대피 현황, 어구정리, 대형 공사현장의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는 등 태풍 내습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이뤄졌다.또한 이날 KOMSA(완도운항관리센터)를 방문하여 여객선 통제와 피항 현황 등 태풍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완도해경 일선 현장과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박제수 완도해경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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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농지원부 현행화 일제정비 추진...고령농업인 소유 농지 중점 정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농지의 효율적인 이용·관리를 위한 농지원부 일제 정비를 오는 11월까지 추진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농지원부는 농지의 소유, 현황 및 이용 관계에 필요한 자료를 기록·관리하는 농업행정자료다. 1,000㎡ 규모 이상 농지(시설은 330㎡)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 식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세대)나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관할 읍·면·동에서 작성· 관리하고 있다. 시는 이번 일제 정비를 통해 농지원부를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와 대조해 농지 소유권 변동, 임차기간만료, 중복작성 농지원부, 경작미달자 등을 현행화 시킬 계획이다. 올해는 관외거주자와 고령농업인(80세 이상) 소유 농지원부 건을 우선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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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호우 피해 수재민 대상 장기구호비 지급
전남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지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수재민에 장기구호비를 지급했다. 군은 지난 24일 침수‧전파 등의 피해를 입은 지역 136가구 204명의 수재민 전원에 대해 장기구호비 지급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수재민의 조속한 생활 안정을 위해 1천 1백여만 원의 재해구호기금을 투입, 1일 8천 원씩 1인당 총 5만 6천 원(7일분)의 장기구호비를 지급했다. 군은 또 이번 장기구호비와는 별개로 주택 전파‧침수 등의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게 의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주택 전파의 경우 5백만 원, 반파의 경우 2백5십만 원, 침수의 경우 1백만 원을 각각 지급할 계획이다. 군은 현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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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생명 나눔 실천 위해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생명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소속 직원 및 의무경찰 20여명이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헌혈 운동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헌혈 지원자가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원활한 혈액 수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 헌혈에 참여한 해경 관계자는 ”혈액수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단체헌혈에 동참하게 됐다"며 “헌혈 시 체온측정과 마스크 착용 등 예방조치를 철저히 해 헌혈과정에서 감염될 위험이 없으니 안심하고 헌혈에 동참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해경은 지난 5월에도 혈액수급 비상에 따라 팔을 걷어 붙였으며, 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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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제8호 태풍 바비 북상 대비 현장점검 실시
제8호 태풍 바비가 북상함에 따라 해남군은 25일 오전 6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직원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이번 태풍은 오는 26일 오전 9시경 서귀포 남서쪽 약 190 km 부근 해상을 통과하고, 26일 밤 9시경 목포 서남서쪽 약 100km 부근 해상을 지나 27일 서울에 가까워질 것으로 예상된다기상청에 따르면 25일 9시 현재 바비는 중심기압 960hPa, 중심부근 최대풍속 초속 39m(시속 140km), 강풍반경 350km, 강도 ‘강’의 태풍이다.26~27일에는 전국에 많은 비와 함께 특히 최대풍속 시속 169㎞, 강풍 반경도 430㎞에 달하는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해남군은 태풍이 최대 풍속인 초속47m에 달하는 26일,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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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단속 사각지대 계곡·야영장 등 수사
하천·계곡, 야영장 등 유명 휴양지에서 인·허가 없이 건축물 등을 설치하거나, 음식점, 야영장, 숙박시설을 불법으로 운영하며 이익을 취한 업주들이 경기도 수사에 적발됐다.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6월 12일부터 7월 17일까지 단속 사각지대에 놓인 지방하천을 대상으로 수사를 실시한 결과 58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적발된 업주는 모두 형사입건하고, 해당 결과를 각 시·군에 통보해 원상회복 조치를 요청했다.경기도 특사경은 이번 단속에서 포천 백운계곡 등 도내 16개 주요계곡은 물론, 가평 조종천, 가평천과 광주 천진암계곡, 남양주 수동계곡 등 그 동안 수사 사각지대에 있었던 곳을 집중 수사했다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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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항 배후부지, 세월호 선체거치 및 안전체험공원 조성
전남 목포시가 세월호 선체 거치장소로 최종 확정 돼 정부 방침에 따라 목포신항 배후부지에 선체를 원형 거치하고 그 일원에 안전교육 체험공간이 조성된다. 국무조정실 4.16 세월호 참사 피해자 지원 및 희생자 추모위원회는 세월호 가족단체 선호도조사 및 목포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고려해 이달 초 거치 장소를 확정 발표했다. 정부는 목포신항에 위치한 세월호를 현재 위치에서 1.3km가량 이동해 목포 신항만 배후부지에 거치하고, 그 일원에 국민의 안전의식 고취 및 재난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안전교육‧체험 복합관을 함께 건립할 방침이다. 선체 거치 및 복합관 건립사업은 국비 1,523억원(추정)을 투입해 정부에서 조성하고 직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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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제8회 태풍‘바비’대비 상황판단회의 개최
김종식 전남 목포시장은 제8호 태풍‘바비’상륙에 대비해 지난 24일 긴급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초강력 태풍‘바비’는 세력을 키우며 북상 중으로 우리지역에는 26일(수) 오후에 접근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에 김종식 시장은 재난관리부서 21개부서(해양항만과, 수산진흥과, 농업정책과 등) 및 목포기상대, 목포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긴급히 상황판단회의를 가졌다. 김 시장은 재난취약계층 관리 철저, 강풍대비 옥외 광고물 대비, 장마철 피해시설 재발방지 대책수립, 정전대비 철저, 지역방송 등 언론매체 이용 행동요령 사전 홍보 등을 지시했다. 시는 도로시설물, 방조제, 교량 등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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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캐릭터 ‘BS삼총사’ 출근길 인사로 첫 공식 일정 시작
전남 보성군 특산물 캐릭터 BS삼총사가 25일 출근길 인사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BS삼총사는 보성군청 민원실 앞에서 직원들을 맞이하며 보성군 특산품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고, 직원들을 응원했다. 출근길 인사를 마친 BS삼총사는 초등학교 등굣길로 자리를 옮겨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기쁨을 전했다. 또한 등굣길에서는 횡단보도 교통안전 봉사와 더불어 마스크 배부 등 코로나19 안전수칙도 홍보했다. BS삼총사는 보성의 대표 특산품인 녹차와 꼬막, 키위를 모티브로 만들어 졌으며, 각각 회천면, 벌교읍, 조성면에서 태어났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다. 특히 특산품이 살아 움직인다는 콘셉트에 맞춰 몬스터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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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제8호 태풍‘바비’대비 비상대응체제 강화
전남 영암군은 제8호 태풍“바비”에 대비해 전남도, 시·군, 9개 유관기관과 연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피해 예방을 위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상황관리, 인명 및 시설 보호, 응급복구 등 13개 협업 기능별로 업무를 분담하고 재난 발생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으로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박종필 부군수는 태풍 대비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해 주요 점검사항에 대한 재정비를 실시하고 전 실과소 및 읍면의 비상 근무조 편성 등을 통해 24시간 비상 대응태세를 갖추도록 했다. 특히 강풍에 대비해 옥외간판 및 공사현장, 임시 시설물 등에 의한 피해가 없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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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옥암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극복위한 꽃길 조성
전남 목포시 옥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안동석)에서는 지난 21일 통장협의회원들과 함께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옥암동 도로변을 중심으로 샐비어(사루비아) 메리골드 등 1000여본의 여름꽃을 식재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변경됨에 따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화단을 지나가는 주민들의 이목을 끌었고, 아름다운 꽃들을 심는 통장협의회의 활동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여름 꽃 심기에 참여한 통장협의회원들은 “꽃은 보면 볼수록 좋은 거 같다”며“옥암동 외에 마을에도 많은 가로화단이 조성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행사에 참여한 김양규 시의원은 “메리골드의 꽃말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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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특공대, 침수 피해복구 위한 봉사활동 전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도준)이 적극 행정 구현과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다음달 10일 해양경찰의 날을 봉사활동 위주로 간소화해 기념한다는 취지에 따라 침수피해를 입은 곡성지역에서 봉사활동을 벌였다.서해해경 특공대는 주말인 지난 22일부터 이틀 동안 비상대기근무(출동)자를 제외한 전원이 침수피해를 입은 곡성군 곡성읍 대평리 일대를 찾아 이곳 시설하우스 등에서 쓰레기 치우기 등의 피해복구와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특공대는 곡성군과의 사전 통화를 통해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 주민 접촉을 최소화하는 봉사활동 대상지역을 추천 받아 이날 이 지역 일대에서 피해 복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을 통해 특공대는 시설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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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전남교육감, 수능 D-100일 수험생 격려 메시지 발표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25일 2021학년 대입 수능시험 D-100일을 맞아 전남의 수험생들에게 ‘긍정의 힘’으로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해줄 것을 바라는 격려메시지를 발표했다.장석웅 교육감은 이날 전남교육청 홈페이지에 발표한 영상 메시지를 통해 “수능 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힘든 시간을 잘 이겨내고 있는 수험생 여러분에게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장 교육감은 특히, “나는 긍정의 힘을 믿는다. 남아 있는 100일도 마음먹기에 따라 여러분 가슴 속 꿈을 꽃피우기에 충분한 시간이다”고 긍정의 자세를 주문했다.그는 이어,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느 해보다 걱정과 불안감이 클 것이지만, ‘하늘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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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수능 D-100일 2021 수능 운영 대책 마련 박차
광주시교육청이 25일 수능 100일을 앞두고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안전하고 원활한 수능 운영을 위해 수능 시행 전반에 대한 상세한 안내 및 방역 대책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수능 시험일은 오는 12월3일이고, 원서접수는 9월3~18일 진행된다. 광주 관내 재학생과 졸업생은 재학(출신)학교에서 접수하고, 타시도 출신, 검정고시, 시험편의 제공 대상자는 시교육청 원서접수처에서 접수한다. 원서접수 시 ▲응시원서(접수처 비치) ▲여권용 규격 사진(가로3.5cm×세로4.5cm) 2매(응시원서 부착용) ▲응시수수료 납부 영수증(원서접수 시 현금 납부, 4개영역 이하 37,000원/5개 42,000원/6개 47,000원) ▲신분증 등을 준비하고, 응시자 본인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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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 실시
전남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최근 코로나19 감염확산 차단을 위해 ‘마스크 착용’ 의무 캠페인을 전개해 가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정영진 서장은 최근 수도권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하는 등 감염확산의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는 엄중한 시기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공무원 복무관리 철저 등 전 직원들의 동참을 독려했다.특히 복무 주요내용으로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의 집합·모임 행사금지 ▲부서별 20%범위 내 재택근무의무 시행 및 시차출퇴근제 ▲출·퇴근외 불요불급한 외출, 모임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 최대한 자제, 모든 회식금지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다른 시, 도로 이동자제 권고 등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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