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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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청 민원실, 코로나19 대비 방역지침 점검
전남 강진군은 지난 21일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다수 민원인이 찾는 민원실의 방역을 한층 더 강화했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민원실(민원봉사과)의 출입관리 강화를 위해 주 출입구를 일원화해 입구에서 모든 출입자에게 마스크 착용과 등록명부를 작성하게 했다. 또한 열화상감지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으로 방문자의 발열 여부를 확인하고 반드시 손소독제를 이용하게 하는 등 코로나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21일 오전에는 이승옥 강진군수가 직접 민원실을 방문해 민원 담당직원들을 격려하고 직접 방역지침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이승옥 군수는 “8월 21일 전라남도지사 행정명령과 관련해, 전 직원과 민원실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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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관내 학생·학부모 대상 찾아가는 교육사업 및 진로·진학 설명회 개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8일 완도문화예술의전당에서 관내 학생·학부모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사업 및 진로·진학 설명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시행되던 때로 입장 시 2m 거리두기, 좌석 간 거리두기, 발열 체크, 손 소독제 사용,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번 설명회는 군에서 관내 학생 및 학부모에게 다양한 진학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농어촌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들의 진로 설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완도군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에 대해 신우철 완도군수의 특강과 더불어 (재)장보고장학회 사무국장의 완도군 교육 사업 설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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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장비관리현장자문단 대상 정비기술교육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21일 해경 전용부두에서 전․현직 경찰관들과 외부 전무가 등 5명이 포함된 장비관리 현장자문단을 구성하여 함정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정비기술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신임경찰관들의 인원이 증가와 현장 정비 역량강화 교육의 필요성을 느껴 오랜 함정근무 경력으로 노하우가 축적된 퇴직자 등 우수인력을 활용하여 현장 실무교육과 정비 발전 방안 마련과 체계적인 정비교육, 기술 전수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또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이뤄졌으며 교육 내용으로는 △기관기초이론교육 △함정 고장사례 관련 실무교육 △전기․전자 전반 이론과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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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거리두기 2단계 격상’ 공공시설‧경로당 등 운영 중단
전남 진도군은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자체 이행방안을 마련,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진도군은 인적·물적 자원 등을 총동원해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원천차단에 집중하기로 했다. 군은 정부지침에 따라 공공시설과 민간시설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고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의 대군민 홍보도 강화하고 있다. 군은 지난 23일부터 공공시설과 경로당, 노인복지회관 등의 운영중단과 함께 노인요양병원·장애인 생활시설의 외부인 면회 금지를 실시하고 있다. 군민들을 대상으로 실·내외 마스크 상시 착용, 회식·모임 자제, 개인방역 수칙준수 등을 실천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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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432명에 1658필지 조상 땅 찾아줘 큰 호응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난해 조상 땅 찾아주기를 통해 432명에게 1,658필지(1.8㎢) 면적의 땅을 찾아줘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동산소유권특별조치법 시행으로 올 상반기 동안에 259명에게 1,074필지(1.3㎢)의 땅을 찾아 줬으며, 신청자 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조상의 갑작스러운 사망 또는 재산관리 소홀 등으로 조상명의의 토지나 본인 소유의 토지를 알 수 없는 경우 지적부서에서 국토정보시스템을 이용해 군민들에게 토지소유 현황과 위치를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신청 방법은 본인의 토지를 찾을 경우 신분증을 지참하고, 조상의 땅을 찾을 경우에는 2008년 이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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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수해쓰레기 총력수거로 본래 모습 되찾은 영산호
전남 목포시는 24일 집중호우로 영산강 하구에 쌓인 수해쓰레기 수거에 총력을 다해 9일 만에 영산호의 본래 모습을 되찾았다고 밝혔다. 24일 목포시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전남지역에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로 영산강 상류지역의 3,000톤에 달하는 초목류, 생활쓰레기가 영산강 하구로 떠 내려와 전남카누경기장에서 남악방면으로 2.3㎞구간을 덮었다.이에 시는 지난 13일부터 예비비 1억원을 투입해 수거작업의 신속처리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들어 갈 경우 해류의 영향으로 수거방법도 어렵고, 처리비용도 증가하기 때문이다. 수해쓰레기 부패로 인한 2차 오염을 예방하고자 방역작업에도 힘썼다. 휴일도 반납한 채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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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관광지·어린이집 등 운영 중단
전남 순천시가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21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한 가운데 어린이집 휴원, 관광지 등이 운영 중단된다고 24일 밝혔다. 순천시는 지난 21일부터 어린이집 202곳을 휴원 조치하고, 돌봄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긴급보육을 실시해 급식과 간식도 평소와 같이 제공한다. 또 어린이집 외에도 지역아동센터 47곳, 육아종합지원센터, 청소년 문화의 집, 청소년 수련관·수련원, 청소년 상담센터, 청소년 성문화센터도 21일부터 운영이 중단됐다. 순천시 대표 관광지 4곳과 관광안내소도 24일부터 30일까지 일시폐쇄한다. 시는 외부 감염유입을 위해 관광지와 관광안내소를 폐쇄하고, 관광해설사 운영도 내달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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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석 순천시장, 코로나19 위기상황 대시민 협조 담화문 발표
전남 순천시 허석 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24일 대시민 긴급 담화문을 통해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순천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호소했다. 순천에서는 지난 20일 5번 확진자가 발생한 후 최근 나흘사이에 15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허석 시장은 담화문을 통해 “순천의 인구는 서울의 40분의 1 수준으로 순천의 4명은 서울의 160명, 순천의 16명은 서울의 640명에 해당한다” 며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숫자까지 고려하면 대유행에 버금가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이지만, 더 확산되면 3단계에 준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해야 할 상황”이라고 하면서 “모든 시민이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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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전국 제1의 수산식품도시 선도 가시화
전남 목포시가 수산식품산업의 고차가공산업이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국 제1의 수산식품도시로의 도약이 가시화되고 있다. 24일 목포시는 3대 미래전략산업의 하나인 수산식품산업의 고차가공산업인 '목포어묵 육성사업'이 지난 20일 전남도의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은 전남도가 시군의 자립 발전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전략사업을 선정해 사업 당 100억원(도비 50, 시비 50)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5개 시군이 공모한 결과 목포시를 비롯한 4개 시군이 최종 선정됐다. 목포시는 그동안 전국 어업생산량의 56%를 차지하는 풍부한 수산물을 고부가가치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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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민제안 사업 온라인 사업평가 실시
경기도가 2021년 주민참여예산 주민제안사업 선정을 위한 도민참여 온라인 사업평가를 오는 25일부터 9월 4일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 과정에 주민참여를 확대해 예산의 투명성․민주성을 확보하고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로 올해는 경기도민들이 총 500건의 사업을 제안했다.이 제안들은 민관예산협의회와 전문가 컨설팅 등 숙의 과정과 사업추진 부서의 사업구체화를 거쳐 다듬어지고,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민관협치위원회 심사 검토를 통해 최종 56건이 사업화 됐다.주요 주민제안 사업으로 ▲포장·택배 등에 이용되는 아이스팩을 수거해 재활용하는 아이스팩 순환 사업 ▲임산부 방문건강관리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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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5개 공기업중 '한국토지주택공사' 국민 호감도 '톱'
국토교통부 산하 5개 공기업 중 국민들의 관심도가 가장 높은 곳은 '한국감정원'인 것으로 나타났다.국민들의 호감도가 가장 높은 곳은 '한국토지주택공사'였다.24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최근 6개월여간(2월20일~8월19일) 국토교통부 산하 주요 5개 준시장형 공기업과 해당 수장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동시에 실시했다.분석 대상 공기업은 '정보량 순'으로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변창흠) ▲한국철도공사(사장 손병석)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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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폭염 저감물품 보급 등 폭염대응 총력
전남 강진군은 지난 20일 폭염 지원사업을 통해 고령자 등 취약계층에게 쿨토시, 쿨스카프, 쿨매트 등 폭염 저감물품 2,530개를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군에서는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는 한편, 어르신들에게 폭염 안전수칙과 '코로나19' 예방수칙을 다시 한번 알리며 적극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더운 여름 걱정이 많은데 이렇듯 섬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폭염 시 야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물은 많이 마시며 거동이 불편한 노인, 환자 등을 남겨두고 장시간 외출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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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3일 '코로나19' 확진자 오전 3명에 이어 오후에 2명 추가 발생
전남 순천시에서 23일 오전 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데 이어 오후에도 2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순천시는 지난 20일 5번 확진자 발생 이후 나흘만에 15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순천에서 총 2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번 확진자 중 서면에 거주하는 50대 여성 A씨는 홈플러스 풍덕점에서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또 다른 확진자 B씨는 조례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으로 12번 확진자가 근무하는 베스트병원에서 진료를 받다가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순천시는 확진통보를 받은 즉시 두 명의 확진자를 순천의료원으로 이송해 입원시키고, 확진자들이 다녀간 동선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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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전남형 지역성장 120억 전략사업 선정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전남도에서 추진하는 2021년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공모에 지난 20일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전남형 지역성장 공모사업은 전라남도가 주관하는 대규모 지역발전 프로젝트로 전남의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시·군의 자립적 발전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전남 22개 시·군에서 사업신청서가 접수된 가운데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4건의 사업이 선정됐다. 신안군은 중부권(자은, 암태, 팔금, 안좌)에 2021년부터 3년간 도비 50억을 포함해 총사업비 120억원을 투입해 관광휴게소 개념의 1004섬길역을 조성한다. 섬길역이란 육지의 철도처럼 섬과 섬을 연결한다는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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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첫 확진자 20대 해경 '최종 음성' 판정
전남 신안군은 23일 오전 확진 판정이 내려졌던 목포 해경 흑산도 파출소 20대 경찰관 A씨에 대한 코로나19 재검사를 진행해 최종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신안군에서는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하고 파악된 2차 밀접접촉자 22명에 대해 자가 격리조치와 함께 검체를 실시하고 확진자로 통보받은 동선에 따라 방역까지 실시했다.신안군 보건소에 따르면 전남도 건강증진과로부터 신안군의 통보된 양성자에 대해 재차 검사한 결과 최종 음성으로 나왔다고 오후 3시 40분경에 통보했다.이에 전남도는 전남 81번 확진자로 분류했던 A씨에 대해 '음성'판정으로 처리했으며 지역 확진자 수를 80 명으로 정정했다. 신안군 관계자는 첫 번째 '코로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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