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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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문화재 활용사업 중단 및 다중문화이용시설 방역수칙 점검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6일 전남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됨에 따라 코로나-19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해 문화재청 주관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생생문화재 사업,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계획에 따라 관내 문화예술 다중이용시설(PC방, 노래연습장, 종교시설)에 전담공무원을 책임·지정하여 방역수칙 준수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지역 감염 차단을 위하여 다중이용시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군민들은 불필요한 행사나 모임,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을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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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경찰서, 성범죄 발생 대비 불법촬영 예방 탐지카드 비치함 설치
해남경찰서(서장 진희섭)는 하계기간 야외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피서지 성범죄 발생에 대비하여 각 학교 및 해수욕장에 불법촬영 탐지카드 배부 및 비치함을 설치하고 불법촬영 기기 찾기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각 학교와 해수욕장을 방문하여 화장실 및 불법촬영 기기 설치 의심장소를 집중 점검하고, 학생들에게 개인별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카드를 배부하여 실질적인 불법촬영 기기 찾기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피서지 등 곳곳에 탐지카드 비치함을 설치하여 그곳을 찾는 방문객이나 학생들이 손쉽게 불법촬영 탐지카드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해남경찰서장은 “불법촬영 근절을 위해 공중화장실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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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소방장비 검열평가 우수 관서' 선정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전남도소방본부 주관 ‘2020년 소방장비 검열평가’결과 우수관서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도내 16개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지난 6월 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이번 평가는 소방장비의 효율적인 관리체계 구축을 통한 재난현장에서의 현장대응능력 강화 및 긴급출동태세를 확립하고자 이뤄졌다. 주요 평가내용은 소방장비 자체점검 및 조작능력 분야, 소방·구급·구조장비 관리상태 분야, 호흡보호장비 관리상태 분야, 소방장비관리시스템 운용분야, 안전장구 및 안전관리 활동 분야로 무안소방서는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박원국 서장은 “소방장비는 재난현장에서 대응능력과 직결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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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갑 화순부군수, 실·과·소 순회 ‘현안 챙기기’ 나서
김종갑 화순부군수가 본청 실·과·소를 직접 순회 방문하며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지난 1일 취임한 김종갑 부군수는 6일 재난안전과, 환경과, 산림산업과, 농업정책과, 가정활력과를 시작으로 실·과·소 방문 보고회를 열고 있다.김 부군수는 보고회를 통해 실·과·소장에게 민선 7기 공약 추진 현황과 계획, 군정 주요 현안 등에 관한 보고를 들은 후 질의‧토론하고 행정 현장의 애로‧건의 사항 등을 살폈다.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민선 7기 반환점을 맞은 시점에서 보고회를 통해 상반기 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민선 7기 군정 현안 추진의 동력을 확보, 차질 없이 지역 현안을 추진할 방침이다.김 부군수는 보고회에서 군민에게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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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돌봄 로봇인형' 산자부 공모사업 선정
전남 고흥군이 산업부 주관 공모사업에 '고흥군 로봇기반 고령어르신 생활밀착케어서비스'가 최종 선정됐다.7일 고흥군에 따르면 관내 8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활습관 개선 및 정서안정을 목적으로 금년 말까지 2억원(국비 1억4000만 원, 군비 6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 500개의 돌봄 로봇인형을 보급하는 사업이다.본 공모사업은 로봇을 활용해 고령자·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편익을 증진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군은 전년도 타시군 선정사례를 면밀히 분석하는 등 사업선정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왔다.이 제품은 인공지능 기능이 탑재된 봉제인형 형태의 로봇으로 어르신과의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해 정서안정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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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낚시어선 해양오염 일제점검·단속 실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도준)은 최근 해양 레저‧관광 이용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낚시어선 등 일부 이용객들의 무분별하게 바다에 생활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로 해양생태계가 훼손될 개연성이 높음에 따라서 오는 10일부터 낚시어선의 생활쓰레기 등 처리실태에 대한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낚시어선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은 낚시객들이 사용한 빈 생수병, 음식물쓰레기, 낚시어선의 화장실에서 발생하는 오수 그리고 선박의 기관실에서 발생하는 선저폐수와 폐유 등이다.해양환경관리법에 의하면 낚시어선에서 발생하는 화장실 오수는 정부인증을 받은 분뇨오염방지설비를 통해 배출 가능 해역에서만 배출하고 이외의 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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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면허지 이탈 바지락 채취 어선 무더기 적발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이철우)는 지정된 면허지를 이탈하여 바지락을 채취한 어선 7척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여수해경 형사기동정은 지난 6일 오전 10시경 남해군 서면 작장리 서방 약 350m 인근 해상에서 형망 조업 중인 어장관리선 A호(7.93톤, 남해선적) 등 7척을 검문한 결과 관리선의 지정을 받은 면허지(어업구역)를 약 500미터 벗어나 바지락을 채취한 사실을 확인하고 위 어촌계장 B씨(남자, 71세, 남해군 거주) 및 선장 7명을 모두 수산업법 위반으로 적발했다. A호 등 7척은 지난 6일 오전 6시 20분경부터 바지락 채취를 시작했으며 선박별로 50~300kg의(시가 미상) 바지락을 채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관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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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베트남 ‘농수산식품 상설판매장 11호점’ 개설
전라남도는 지난 6일 베트남 하노이에 소재한 대형마트인 K마켓 리베라파크점에 농수산식품 상설판매장 11호점을 개설했다고 7일 밝혔다.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번 개설은 올해 1월말 말레이시아의 제설턴 상설판매장에 이은 것으로, 도는 신남방 지역의 유망시장 수출선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베트남은 현재 약 1억명의 인구를 보유해 안정적인 내수시장을 갖추고 있으며, 한국기업 진출이 늘어나 성장 가능성이 큰 해외시장으로 꼽히고 있다.이번 11호점인 K마켓 리베라파크점은 하노이 중심부의 대규모 현지인 주거단지 상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특히 고소득층이 많이 거주하고 한국산 농수산식품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 수출 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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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코로나19 지역확산 차단 위해 발열 체크소 운영 재개
최근 수도권, 충청권, 전북에 이어 광주광역시와 전남 지역에 코로나19 감염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음에 따라 광주광역시와 전남도에서는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했다. 이에 완도군은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하여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고자 지난 5월 5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종료되었던 발열 체크소 운영을 지난 4일 재개했다. 발열 체크는 군 주요 진입로인 완도대교와 고금대교, 완도여객선터미널, 해남 땅끝항 등 총 4개소에서 실시한다. 발열 체크소 운영이 재개된 날 현장을 방문한 신우철 완도군수는 “군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근무를 서준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며, 점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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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수난구호 협력기관 간 업무협업 개최...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목포해양경찰서 서산파출소(소장 전치헌)는 지난 3일 수난구호 협력기관간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업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업은 해양경찰과 목포시청, 목포경찰서, 목포소방서 등 4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성수기 해양사고, 태풍, 치안, 밀입국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수난구호 협력기관간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관할구역 내에서 익수자, 자살의심자, 응급환자 등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상호 인력과 장비를 지원하고 업무사례도 공유하는 등 지속적으로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구조·구난·치안 활동을 강화하고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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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관내 학교운동부 폭력 예방 위한 현장 점검 실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지난 6월 30일부터 오는 8월 30일까지 전남도내 학교운동부 운영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운동부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도교육청의 이번 점검은 감독과 팀닥터 등으로부터 지속적인 가혹행위를 받은 끝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철인3종 고(故) 최숙현 선수와 같은 비극이 재발하지 않도록 지도자에 의한 학생선수 폭력 예방 및 인권보호를 위해 진행되고 있다. 도교육청은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학생선수 (성)폭력 및 인권 교육 실시 여부, 학생선수 훈련 환경 여건, 기숙사 생활환경 등을 파악하고 학생선수에 대한 (언어)폭력 예방을 위한 지도자 면담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운동부 지도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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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완도 소모도 전신마비 80세 노인 '긴급이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6일 오후 4시45분경 완도군 청산면 소모도에서 온몸에 전신마비를 호소하는 홀로 사는 독거노인 A씨(여, 86세)를 마을주민이 발견해 완도해경상황실로 신고하여 긴급이송했다고 7일 밝혔다. 완도해경은 연안구조정과 구조대를 급파하여 신고접수 30분만에 현장에 도착, 이날 해상은 짙은 농무로 인해 1km도 채 보이지 않는 상황이었으며저수심으로 인하여 접안이 불가한 상황이었다.이에 구조대원 4명이 직접 입수하여 구조수영으로 소모도에 입도하였고 A씨의 자택에 찾아가 건강상태 확인결과 호흡과 맥박은 정상이며 의식이 있어 들것을 이용해 환자를 고무보트에 탑승하여 구조대원 4명이 수영으로 고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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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해외입국 2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 판정...지역 내 접촉자 없어
여수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6일 21시 해외입국자 29세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확진자는 카자흐스탄 국적의 해외입국자로 지난 5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다행히 여수 지역 내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20대 확진자는 5일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해 17시경 여천역에 도착,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여수시가 마련한 임시격리시설에 입소하던 중 6일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판정 즉시 확진자를 순천의료원으로 이송조치 하였으며, 확진자가 머문 임시격리시설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는 한편 항공기내와 열차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여수에서는 지난 2월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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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기점·소악도 '순례자의 섬' 공방 제작소 들어서다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과 중섭공방(대표 이미경)은 최근 순례자의 섬 작은 예배당을 주제로 하는 공예품 제작 공급을 위해'순례자의 섬 공방제작소'설치 운영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7일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순례자의 섬으로 조성한 기점·소악도는 방문자 쉼터 기능을 하면서 기념품을 현장에서 제작․공급․판매하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보고 지나가는 관광에서 순례길을 체험하고, 추억할 수 있는 공유와 사색의 공간을 확보했다. 이미경 대표는 제주 서귀포시 이중섭거리에서 10여년간 서양화가 이중섭 작품을 모티브로 중섭공방을 운영하며, 공예품을 제작 판매하고 여행객들과 소통한 예술인으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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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영광 대신항 방파제등대 완공
전남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장귀표)은 어선 등 선박의 안전항해를 위해 영광군 백수읍 대신항에 방파제등대 1기를 준공했다고 7일 밝혔다. 완공된 등대는 국비 1억2000만 원을 투입해 지난 3월에 착공했으며 직경 2.6m, 높이 12.4m 규모의 붉은색 등대로 인근 칠산타워 모양을 형상화했다. 이번 방파제등대가 설치된 대신항은 하루 평균 5000여 명의 관광객이 찾는 영광군의 대표 관광지인 백수해안도로에 위치해 있다.뿐만아니라 배후 영광대교와 해안 경관이 어우러져 방문객에게 수려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대신항은 해양수산부 ‘어촌뉴딜 300사업’에 선정돼 2022년까지 인근 배후 마을과 연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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